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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감자심기’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오산동 소재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원2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감자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판매하거나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통장협의회는 매년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했다.조근호 대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감자심기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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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 확대…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강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전용 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폐의약품은 유효기한이 지났거나 변질되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일반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이다.이에 따라 반드시 전용 수거함을 통해 배출해야 한다.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시청, 환경사업소, 도서관, 세교종합복지관 등 주요 공공기관에 전용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폐의약품 배출 시에는 알약과 가루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밀봉해 배출하고 물약 시럽 안약 연고 등은 용기가 새지 않도록 밀봉한 상태로 배출하면 된다.수거된 폐의약품은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소각 처리된다.정상범 자원순환과장은 “폐의약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은 시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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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도권 내 인구감소 문제 심각"… 대책 촉구
[한국Q뉴스] 가평군이 수도권 중복규제로 인한 지역 낙후와 인구감소 문제를 강조하며 수도권정비계획법 의 전면 재정비를 정부에 건의했다.서태원 가평군수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3차 정부토론회에 참석해 "가평군은 수도권 내 중복규제로 지역이 낙후되고 인구가 감소해 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며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국가경쟁력 저해요인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접근해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등 한강 유역 자치단체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강천심 신용백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또한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도 참여해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권역별 규제를 주제로 발제와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수도권정비계획법 에서 정한 자연보전권역으로 중복규제를 받고 있는 가평군은 인구감소지역 및 접경지역 등 특수상황지역의 경우 규제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개선안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더불어 한강수계법 에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 해제를 위한 법 개정 건의도 함께 요청했다.토론회 이후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군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수도권 역차별로 발생한 지역 공동화와 낙후를 막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정비 등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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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4월부터 공공청사 내 ‘종이컵 사용 금지
[한국Q뉴스] 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본청과 제2청사를 대상으로 '1회용컵 반입 및 사용 제한'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2025년 제8회 경기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결과에 따른 이행 조치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1회용품 없는 공직사회'조성을 목표로 한다.그동안 군은 다회용컵과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해 운영해 왔지만, 외부 카페에서 유입되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보다 강도 높은 관리에 나섰다.이에 따라 4월부터 본청과 제2청사 사무실 회의실 민원실 등 청사 전반에 1회용컵 반입을 전면 제한한다.현재 청사 내에는 다회용컵 보관 반납함 9개소와 텀블러 세척기 5개소를 운영 중이며 향후 전체 공공청사로 확대할 방침이다.군은 또 군에서 주관하는 모든 실내외 행사와 회의에서 1회용컵 제공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방문객에게는 개인 텀블러 지참을 사전 안내한다.행사장에는 생수 및 음료와 다회용컵을 비치해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1회용컵 사용금지 모범 실천 공간으로서 선도 역할을 수행하면 연간 수만 개의 1회용컵 폐기물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친환경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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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북면 ‘북101호선’ 도로 확포장 4월 착공
[한국Q뉴스] 가평군은 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도로 '북101호선 확포장공사'를 4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2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북면 소법1리 마을에서 지방도 391호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현재 해당 구간 내 교량인 골말교가 정밀안전점검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아 재가설이 시급한 상황이다.북101호선은 북면 제령리 목동교회 인근에서 소법리 골말교 인근까지 이어지는 총 2.4km 구간이다.1단계 사업은 2023년 12월 준공과 함께 도로를 개통했으며 군은 2024년부터 2단계 구간 노선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다.이어 올해 1월 보상 협의를 완료하면서 4월 공사 착공을 앞두게 됐다.군 관계자는 "현재 주민들이 이용하는 골말교가 노후돼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교량을 재가설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겠다"며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특수상황지역 보조금과 특별교부세 확보 등 재원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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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 지사협, 취약계층 반찬지원 협약
[한국Q뉴스]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특화사업인 '정성가득 희망찬 반찬지원 사업'추진을 위해 종운식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홀몸노인과 중장년 1인 남성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회 5만2000원 상당의 밑반찬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성규 청평면장과 양옥연 지사협 민간위원장, 종운식품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양옥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성규 청평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에 함께해 준 종운식품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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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2026년 장애인정책 추진 방향 점검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25일 시청 제2별관 직곡홀에서 ‘2026년 제1차 의정부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등 주요 장애인복지 정책 안건을 심의했다.이번 회의는 장애인복지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요 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해 2026년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심의한 안건은 2026년 의정부시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시행계획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장애인가족 지원계획 등 총 4건이다.시는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활동지원 등 돌봄서비스 강화, 발달장애인 재활 및 직업훈련 지원, 장애인가족 지원 확대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장애인복지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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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기후대응부터 생활환경 안전까지…환경도시 전략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책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040 환경계획 수립을 비롯해 소음 실내공기질 관리, 석면 등 유해요인 관리, 하천 수질 관리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중장기 환경정책 기반 마련 2040 환경계획 수립 착수 시는 기후변화와 도시 열섬 현상 등 지역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40년을 목표로 하는 ‘의정부시 환경계획’ 수립에 착수한다.이번 계획은 환경보전 관리 이용 복원을 아우르는 통합 전략으로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과제로는 탄소중립 실현 로드맵 대기 수질 개선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 생태환경 복원 및 환경안전 관리 등이 포함된다.시는 전문가 자문과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환경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생활환경 개선 소음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음과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환경관리 대책을 강화한다.먼저, 주거지역 내 이륜차 소음 저감을 위해 경기도 최초로 ‘이륜차 단속용 음향 영상 카메라’를 도입한다.소음 기준을 초과한 차량을 자동으로 포착 단속해 야간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어린이집, 경로당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맑은 숨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한다.측정 결과에 따라 친환경 벽지 장판 시공 등 환경 개선을 지원해 안전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유해요인 관리 강화 석면 정비 및 화학사고 예방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요인을 줄이기 위해 환경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올해는 총 11동을 대상으로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민간 건축물의 안전관리 상태를 공개하고 지도 점검을 통해 석면농도 측정 의무 준수와 안전관리인 교육 이수 여부를 철저히 감독할 예정이다.아울러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알리미’를 운영하고 연 2회 수질오염 사고 대비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해 화학 수질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하천 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보전 수질오염총량 비점오염원 관리 중랑천과 부용천 등 관내 18개 하천의 수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체계적인 수질 관리에 나선다.주요 하천의 수질을 월 1회 정밀 분석해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수변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한다.특히 수질오염총량 관리제도를 기반으로 중랑천 목표 수질 달성을 위한 이행평가를 매년 실시해 오염부하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또한 강우 시 도로 및 농경지에서 유입되는 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관내 45개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상시 점검해 수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환경정책은 미래 세대를 대비하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정책과 실천이 함께 이루어지는 환경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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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주민자치회 의제 발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25일 시청 태조홀에서 15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2027년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의제 발굴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타 시군구 의제 사례 공유 의제 발굴 과정에 관한 모범사례 의제 발굴 유의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특히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의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범사례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4~5월 도출된 마을 의제에 관한 ‘의제 구체화 워크숍’6월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의제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제3기 주민자치회는 2027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동 주민의견 접수, 우리 마을 현황 조사, 주민 설문조사, 분과회의, 지역기관 간담회 등을 실시하며 해당 동에 필요한 사업과 개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이후 발굴된 마을의제는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 및 주민자치회 논의 등을 거쳐 올해 9월 개최되는 ‘주민총회’에 상정되며 주민 투표를 통해 동별 최종 자치계획으로 결정된다.시 관계자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력 있는 자치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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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립 작은도서관, 4월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북트럭 버스킹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전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의정부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머그컵에 담는 나만의 그림책, 원화 전시, 독서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4월 15일 신곡2동 작은도서관에서 머그컵에 나만의 그림책을 담는 ‘내가 작가가 된다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6~9세 아동을 대상으로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10~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참여자들은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작가의 브루노를 위한 책을 함께 읽은 후, 직접 작가가 돼 상상한 ‘나만의 책 표지’를 머그컵 전사 기법으로 완성하는 시간을 갖는다.이 밖에도 이용자가 직접 추천한 도서로 꾸미는 서가 전시 연말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는 도서관 우체통 투명 압화 책갈피 만들기 도서관 청구기호 맞추기 PC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각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된다.또한 녹양동, 송산2동, 송산3동, 신곡2동, 의정부1동 작은도서관과 희망라이브러리센터에서 ‘5번 레인’, ‘나나 올리브에게’등 원화 전시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신곡2동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는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작은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관내 12개 공립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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