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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새봄맞이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보산역 일원에서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텍사스바베큐'옆 산책로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뉘어 담당 지역 환경정비를 진행했다.특히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 지역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문진호 보산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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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국립합창단 신작 ‘CLASSIC SERENADE’ 전국 첫 선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의 신작 ‘CLASSIC SERENADE’를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이 주최한 ‘2026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에 오산문화재단이 선정되며 마련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CLASSIC SERENADE’는 클래식을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노래가 지닌 이야기와 감정을 통해 관객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공연이다.한국 가곡의 단정하고 절제된 서정성과 그리움으로 출발해, 영화 속 감동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 뮤지컬 넘버의 드라마, 그리고 오페라 아리아의 압도적인 순간까지 서로 다른 장르가 한 줄로 이어지며 “사람의 목소리로 듣는 명곡의 지도”를 완성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합창단의 지역 상생 취지를 담아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공연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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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남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오산경찰서 교통과, 장애인 교통안전 자립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산남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오산경찰서 교통과는 지난 23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실에서 장애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산남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오산시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 관련 자립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권태연 오산남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센터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해 자립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노태호 오산경찰서 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인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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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6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새로운 봄, 깨끗한 흥선’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흥선역 인근 상가 밀집 지역과 호국로 백석천 산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도로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 구간 내 주요 빗물받이를 점검해 내부에 쌓인 낙엽 등 퇴적물을 제거하는 정비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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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 예정대로 4월 1일부터 시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4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를 예정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전쟁 등으로 비닐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언론에서 ‘종량제봉투 대란’ 가능성이 보도되자, 시민들 사이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이에 대해 시는 현재 종량제봉투 생산과 납품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4월 1일부터는 인하된 가격 기준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의정부도시공사 및 공급업체와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공급에는 문제가 없으나, 사재기 현상으로 일부 판매점에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며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 가격 인하 이후에도 기존에 구입한 종량제봉투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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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공감·참여형 개발제한구역 보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25일 ‘시민공감 참여형 개발제한구역 보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이번 1분기 활동을 시작으로 연 4회 분기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발제한구역의 생태적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규제 중심의 인식을 넘어 함께 보호해야 할 자산으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캠페인은 시민들이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보존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개발제한구역 내 산책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그린벨트 플로깅’우리 동네 개발제한구역 경계를 확인하는 ‘우리 동네 그린벨트 확인’집단취락지구 내 통장단과 협력해 허용 행위와 제한 행위를 안내하는 ‘불법행위 예방 캠페인’등이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관리 인식을 높이고 무단 토지 형질변경이나 건축물 불법 설치 등 위반 행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가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가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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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으로 농어촌 재생과 지속 가능한 농어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일반농어민 청년농어민 귀농어민 환경농어민이다.신청 자격은 ‘의정부시에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하고 ‘의정부시에서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을 농수산물 생산 활동에 종사’해야 한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접수 마감 이후 농어민 기회소득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을 확정하고 반기별로 지역화폐를 통해 기회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지급액은 일반농어민 월 5만원, 그 외 농어민은 월 15만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 주민센터 및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이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농어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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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026년 1분기 정신건강 위기대응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24일 ‘2026년 1분기 정신건강 위기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정신건강 위기대응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체로 의정부시 보건소와 권역별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 관내 정신의료기관, 경찰서 소방서 등으로 구성됐다.센터는 최근 정신질환 관련 입원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협력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정신과적 위기대응 현황 공유 사후관리 및 조기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 경기도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통한 고위험군 치료 지원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안내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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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2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부식세트 전달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호원2동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부식세트 25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식세트는 즉석밥, 참치캔, 라면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식품들로 구성됐다.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경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정화자 동장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호원2동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가 널리 확산돼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호원2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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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소,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시민 대상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24일 회룡역에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라는 슬로건 아래 결핵예방 수칙 교육 올바른 기침 예절 안내 결핵 검진의 중요성 강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시민들이 쉽게 결핵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 배너를 전시하고 교육자료 및 홍보물도 함께 제공했다.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타인의 폐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대표적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발열 등으로 감기와 구분하기 어려워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시 보건소는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결핵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장연국 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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