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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오강현 의원 발의, ‘김포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안’가결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 오강현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안’이 지난 5일 열린 제207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제정 목적과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 전문인력 배치 및 지원 아카이브 구축 시행계획 수립 기록물의 생산 및 실물자료의 수집·보존 역사문화 관련 기록물 등의 활용 위원회 설치, 기능,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오강현 의원은“김포시의 역사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고 조사·수집해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함으로써 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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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올해 푸드뱅크 사업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푸드뱅크 사업을 올해부터 대상자를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도매시장 푸드뱅크 사업의 문을 연 농협공판장 및 중도매인협의회는 떡국떡 50㎏와 귤 50박스를, 대명수산은 조기 등 수산물 50㎏를 후원하면서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해 신선한 농수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장의 법인 및 중도매인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5년부터 틈틈이 농수산물 후원을 펼쳐온 푸드뱅크 사업은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온정을 이어와 2020년 총 후원실적은 전년대비 22%가 증가하는 등 농수산물이 7톤에 달했다.
그간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복지시설에 지원해온 푸드뱅크 사업은 올해부터 외국인 주민도 포함하는 등 7개 복지시설로 지원의 폭을 넓힌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푸드뱅크 사업 활성화로 보다 많은 후원과 수혜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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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비대면 모유수유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지난해 9월부터 중단된 모유수유교실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임신 37주 이상 임신부와 출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수유부이며 매달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30분 진행한다.
전날부터 시작된 교육은 10인 이하 소그룹으로 운영, 섬세하고 집중적으로 지도하던 기존 1대 1 대면교육 수준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건강한 모유 수유자세 및 방법 유방관리 및 마사지방법으로 모유수유 성공에 필요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또한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모유수유에 대한 강의가 끝난 뒤에는 산전·산후 우울 자가진단과 교육도 가능하다.
자가진단 결과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상담과 치료까지 연계가 가능한 마음건강 맞춤형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산모들의 교육이수와 산전·산후 우울 자가진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자가진단까지 이수한 산모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을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상록수보건소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열린광장→교육신청을 통해 매 교육일 2주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유수유교실은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가 96%에 이를 만큼 많은 호평을 받았다”며 “비대면 운영으로 변경한 모유수유교실에 많은 임산부가 참여해 모유수유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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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샘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설 선물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한샘으로부터 ‘농산물꾸러미’ 450개를 기탁 받아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택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되는 농산물꾸러미에는 쌀·삼계탕·곶감·한라봉·배·단감·파프리카·사과 등 15종에 달하는 우리 농산물이 풍성하게 담겼다.
㈜한샘은 2019년부터 안산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정 가운데 한부모·조손·다문화 아동 가정에 매달 한샘가구를 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모두 50가정에 4천만원 상당의 가구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에는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 보고대회를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샘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컸을 취약가정 아동을 위해 설 명절 가족과 함께 훈훈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더 어려운 시기지만 설 명절을 맞아 뜻깊은 선물을 보내준 ㈜한샘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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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 제조 기술지원 희망기업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을 갖춘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에서 제조엔지니어링 기술 지원을 원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11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252㎡ 규모로 조성된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는 3D 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31종 45개의 디지털 제조장비를 갖추고 창업기업의 시장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관내 제조 창업기업이 신제품 출시 및 기존제품 성능향상 등의 지원을 받도록 추진되며 동작시제품 제작 및 다품종 소량제품 시험 생산 등도 돕는다.
신청자격은 관내 창업기업으로 국내 시장판매 및 해외시장 수출 목적의 동작시제품 제작과 시장출시 제품화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기업은 이달 19일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 한 뒤 접수하면 된다.
세부지원 절차는 1단계 동작시제품 제작 지원 후, 성장단계에 따라 시장출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화 역량이 있다고 판단된 기업에게는 2단계 차등 기술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기업 평가는 지원필요성 사업목적 및 사업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역량으로 제작이 가능한 범위 내의 제품에 대해 제작지원 여부를 검토한다.
기술지원금은 신청한 수혜기업이 아닌, 기술지원 세부공정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빠른 시장 출시를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창업기업에 시장진출을 중점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관내 창업기업에게 최적화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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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적 감면 추진…‘코로나19 극복’
[한국Q뉴스] 안산시는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적 감면’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기간은 올 1월1일부터 향후 감염병 위기경보가 ‘관심’ 단계로 격하되는 시점까지이며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공유재산 임차인 570곳으로 전년도에 비해 60여 곳 늘어났으며 사용료 또는 대부료를 50% 감면해주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사용기간 연장 등의 지원으로 이뤄진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 19일 시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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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저소득층 대상 생활안정자금 융자 접수
[한국Q뉴스] 안산시는 이달 19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생활안정자금은 ‘안산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지만 자활의욕이 강한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원 사업으로 융자신청일 현재 안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자에게 사업자금, 전세자금, 학자금 등 조례로 정해진 용도에 한해 융자한다.
일반 대여금은 1가구당 1천만원 이하로 하며 학자금은 가구당 500만원 이하다.
융자 조건은 일반 대여금의 경우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또는 일시상환, 연이율 1% 및 연체이율은 연 4%이며 학자금 융자금은 졸업 후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또는 일시상환, 연이율 면제 및 연체이율 연 4%의 조건으로 융자가 이뤄진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3월 초 융자지원이 진행된다.
단, 근로무능력자, 파산선고를 통해 면책결정을 받은 자 등 상환능력이 없거나 이미 생활안정자금을 차용해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시민은 제외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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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안전한 명절 위해’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1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11~14일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오는 10일까지 ‘안산형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연휴기간에는 코로나19 민원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24시간 감염병 상시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선별진료 및 방역활동과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5개 부서 212명이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고대병원·단원병원 등 관내 7개소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설 연휴기간에 병의원과 약국 등 모두 155개소가 운영할 예정으로 특히 선부동에 소재한 공공심야약국 세화온누리약국은 365일 밤 10시~다음날 새벽1시까지 운영된다.
이밖에도 보건복지콜센터나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처리를 위해 교통수송 민원처리 서민안정 안전사고 응급진료 AI·구제역 지도단속 취약계층 외국인 지원 공직기강 등 10개 분야에 347명이 참여하는 상황 대책반을 운영하며 연휴기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기간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면서도 모든 시민이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편은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는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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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1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한국Q뉴스] 강북구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강북구는 행정구역의 약 55%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북한산·오패산과 같이 등산객이 즐겨 찾는 곳이 많다.
입산자의 실수로 인한 발화 등 산불발생 가능성이 타 지역보다 높다.
이에 구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북한산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중점 배치해 현장순찰을 강화했다.
소방서 및 경찰서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 활동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발생 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상 진화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문화 교육을 실시한다.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산불예방의 첫걸음이다”며 “산림과 잇닿은 주말농장, 밭두렁 등에서 불씨를 취급하거나 화기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며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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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 발의, ‘김포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가결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5일 열린 제207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제정 목적과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 적용대상 지원계획, 실태조사, 지원사업 등에 관한 사항 필수업종 지정, 보호 및 지원사업 추진관련 심의·자문에 관한 사항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관련 전문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김계순 의원은“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재난상황에도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 등을 수행하는 지역 내 필수노동자를 보호 및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생활 안정과 재난 극복에 이바지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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