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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산림조합중앙회 3개 센터에서 지난 2월 9일 여주시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성금 기탁식에 참석한 산림조합중앙회는 “올해도 산림조합중앙회 센터들이 뜻을 모아 기탁한다”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주시도 코로나19 극복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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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기업인협의회,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과일세트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 과일세트 38상자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문양수 회장을 비롯해 한상영 하남시 민생안정후원회장, 조혜연 관장 등 관계자가 함께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전달품은 코로나19로 영업 손실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모두 전통시장에서 구입했다.
문양수 회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더욱 힘겨울 이웃들과 소상공인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가 조속히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을 생각해 주시고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 방문은 어렵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05년 설립 이후 관내 기업체 대표들을 회원으로 두고 상호 정보 교류와 기업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작년 추석에도 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성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을 위한 나눔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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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웰엔딩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8일까지 라온피플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과 양주시가 후원하는 ‘내가 준비하는 나의 마지막- 웰엔딩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웰엔딩페스티벌은 어떻게 삶을 마감하느냐에 주목해 아름다운 엔딩을 위해 현재 삶을 돌아보는 국내 최초 힐링문화예술 축제이다.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경기문화재단은 2019년 공모한 ‘경기북부 문화예술 활성화사업‘의 127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128번째 마지막 사업인 웰엔딩페스티벌을 통해 그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로 새롭게 구성한 ‘웰엔딩 인터뷰’와 ’나의 생전장례식‘ 영상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예술명상 인터뷰 ‘다시, 삶’은 온릉, 회암사지박물관 등 12곳 양주의 명소를 소개하고 장소마다 각기 다른 예술가를 초청해 웰엔딩에 관련한 인터뷰와 공연, 토크쇼를 펼치는 지역순례 형식의 시리즈이다.
인터뷰는 웰엔딩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각과 견해, 예술적 소신들을 소개하고 관객들이 자신의 죽음과 웰엔딩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는데 중점을 둔다.
또, 지난해 10월 제작한 온라인 강연 영상인 황소영 심리삼당사의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의 삶’, 서빈 영화심리치료사의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변홍철 큐레이터의 ‘미술 속 죽음의 의미’ 등도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한다.
’나의 생전장례식‘ 은 시민들이 자신의 장례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전체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참여한 이정훈 작가는 “여러 출연자의 죽음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면서 책 여러 권을 읽는 것만큼 다양한 인생과 값진 교훈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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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올해 시정의 세 축은 방역과 경제, 그리고 특례시”
[한국Q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은 “2021년 수원시정의 세 축은 방역과 경제, 그리고 특례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신축년 시민공감 열린대화’에서 “철저한 방역과 백신 접종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경제에 드리운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2021년은 ‘특례시’라는 명칭에 걸맞은 ‘실질’을 갖추기 위해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행정·재정적으로 광역시에 준하는 권한과 사무를 확보하고 그 혜택이 오롯이 시민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설 연휴까지 연장됐는데, 가족 간 만남까지 제한받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더 좋은 날, 더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조금만 만남을 미뤄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이 각 구·동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새해 시정 계획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민공감 열린대화’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올해는 온라인으로 시청과 4개 구, 44개 동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염태영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형 화면을 통해 시민들을 만났고 44개 동 주민은 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화면을 보며 열린 대화에 참여했다.
올해 시민공감 열린대화는 염태영 시장의 2021년 시정계획 설명, 4개 구청장의 구정 현황 설명, ‘시민과의 대화’로 진행됐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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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8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5급 이상간부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공직자에게 꼭 필요한 공직 가치를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간부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청렴실천 의지와 솔선수범 자세가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에서는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외에도 6급 이하 비대면 청렴교육 및 지방보조금 담당자 교육, 공공건물 신축 법적절차 업무매뉴얼 교육, 취약분야 직무 교육 등 각종 교육과 청렴 자가 학습 시스템, 청렴 방송 운영, 청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한 안성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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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무원, ‘찾아가는 서비스’로 발 빠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한국Q뉴스] 안성시 공무원들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발 빠르게 지급하고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시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중점기간으로 설정해, 온라인 및 현장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 후 경기도 지역화폐 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이에 지난 1일부터 공무원 800여명이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유선 안내 또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했으며 9일 현재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 2만6000여명 중 2만2700여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시는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아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대상은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및 등록외국인이며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온라인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며 읍·면·동사무소 방문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단, 외국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기간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동일하다.
지급된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 거주지 전통시장 및 연 매출 10억원 이내의 지역화폐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흥 및 사행성업소,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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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은 언택트로 안전하게” 안산시, 유튜브로 설 연휴 소통 이어간다
[한국Q뉴스] 안산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떡국 끓이는 방법을 소개하며 시민과의 ‘언택트 소통’을 이어간다.
시는 9일 떡국을 처음 접하는 다문화 가정과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초간단 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했다.
촬영 현장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가 출연해 떡국을 직접 끓이며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가수 인순이가 깜짝 출연해 새해 인사를 건네며 재미를 더했고 떡국 조리법 외에도 떡국을 먹는 이유 등 설 명절 풍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의 유래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설 연휴 첫 날인 오는 11일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떡국을 부탁해 윤파더’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앞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다문화 가정 등에 떡국 밀키트와 윷놀이 도구가 담긴 물품 200세트를 보내 한국 전통음식과 전통놀이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에는 소외된 가정을 위해 떡국 밀키트를 제작한 자원봉사자 인터뷰 영상이 담겨 훈훈함도 전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설 연휴는 예년과는 다른 분위기겠지만,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더욱 가까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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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설 명절 맞아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해 12월 기탁된 후원금 500만원을 위기 청소년 1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정경식, 김규태 개인 기부자와 전곡농협에서 기탁한 것으로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연천관내 학교와 유관기관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지역의 위기 청소년 사례를 다양하게 발굴해 지원하게 됐다.
추천된 15명의 사례는 본 센터에서 심리상담 지원을 받는 소년소녀가장 뿐 아니라 모두 안타까운 사연들의 청소년 가정들이었다.
그 중에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의 생활 위기순, 관내 지역 안배 및 다양한 추천 기관의 형평성을 고려해 연천군 5개 읍·면의 위기 청소년 10명이 청소년안전망실행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선정됐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김광수 상임이사는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이 따뜻한 설 맞이 준비와 새 학년을 잘 준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향후 연천군의 미래, 주역이 되는 우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해본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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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포차끝판왕 관련 건대입구 일대 대대적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광진구가 8일 저녁 최근 포차끝판왕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재발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건대 맛의 거리 일대에서 제 6차로 대대적인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구는 포차끝판왕을 포함한 관내 포차업소 6곳을 대상으로 CCTV 확인 등을 통해 방역수칙 및 청소년 주류제공 등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영업정지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했으며 현재 모두 미 운영 중이다.
이 날 합동점검에는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 광진구 재난 극복 민간협의회 등 55명이 참여해 건대입구 일대 맛의 거리에 위치한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과 룸카페, 파티룸 등 744개소를 점검했다.
특히 유사한 집단감염 발생 위험을 막고자 포차 외 점검 사각지대에 있는 룸카페, 파티룸 등 룸 형식의 업소를 선제적으로 집중 전수조사 점검에 나섰다.
점검내용은 5인 이상 집합금지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설치·이용 여부 등이다.
2월 6일 0시부터 행정명령이 내려진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은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행위, 합석 또는 이를 방조, 묵인하는 행위 등도 단속했다.
점검결과, 파티룸의 경우 대부분 폐업 또는 폐문이었으며 영업 중인 3개 업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다.
룸카페는 미니룸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기본적인 방역수칙은 준수하고 있었다.
이 중 일부 업소가 수기 명부 양식이 미비해 성명 미기재를 계도하고 새로운 양식의 수기명부를 교부하는 등 조치를 완료했다.
구는 포차끝판왕 관련 업소 외 일반음식점에 대해서도 점검을 병행 실시했으며 51개 업소에서 식품위생법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15일의 처분을 실시했다.
구는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26일까지 13일간 건대 맛의 거리 일대에서 민·관 합동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광진구 재난극복민간협의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144명이 참여해 일반음식점 등 위생업소에 대한 행정조치 고시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구는 신속한 조치를 위해 매일 지도 단속을 실시하고 경찰 및 민·관 합동 단속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방역수칙 미준수 및 행정명령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법령과 규정에 근거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헌팅포차 외에 향후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룸카페와 파티룸, 방탈출 업소 등을 선제적으로 전수조사하고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 및 단속해 사각지대를 막겠다”며 “만약 방역수칙 위반이 적발될 경우 즉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지도·점검을 통해 업종별, 시설별 특징을 파악해 광진구만의 방역대책을 수립해 매뉴얼보다 더 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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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민속놀이키트’ 지원
[한국Q뉴스]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42명에게 전통 민속놀이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아동들이 외부활동이 어려워져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아동들에게 놀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 민속놀이키트를 지원하고 비대면 동영상 강의를 통해 만들기를 배우며 가족과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에도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친지 방문이 어려워 자칫 쓸쓸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아동들을 위로하고자 민속놀이키트로 아동들이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동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번 사업으로 아동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며 “항상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주시는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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