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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출발 평택의 도시농업 미래 이끈다
[한국Q뉴스] 평택시는 시민들의 도시농업 실무 역량 강화와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해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의 막을 올렸다.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이어지는 7개월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국가 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시민 30명을 위해 마련된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 과정은 이론 48시간과 텃밭을 활용한 작물 재배 현장 실습 52시간 등 총 100시간의 전문 교과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생들은 생태 텃밭 곤충의 이해 친환경 농자재와 퇴비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전문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특히 현장 견학을 통해 선진 도시농업 사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도시농업 프로그램 발표와 화법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전문적인 강의 역량과 대외 활동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향후 평택시 도시농업 행사 및 교육 현장에서 전문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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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촌진흥사업 기술보급분야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평택시는 해당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농업기술 보급의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평택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폭염, 집중호우 등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측 및 현장 대응’ 중심으로 농업 기술지도 체계를 개편했다.이를 통해 벼 적기이앙 확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활용 저탄소 실천 이상기상 대응 실증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신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정착시키는 등 신기술 보급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은 “이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힘써준 지역 농업인들과 우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평택 농업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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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관 합동 평택호 아산만방조제 새봄맞이 대청소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6일 평택호 아산만방조제 인근에서 청정 농업용수 확보와 수질보전을 위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평택호가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확정 통보받은 이후, 평택호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삼성물산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방조제 주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산라인을 시공 중인 삼성물산이 동참해 ‘민 관 공 협력형 ESG’ 실천 사례로 큰 의미를 더했다.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관계자는 “평택호는 농업용수 공급기능을 넘어 이제 도심 속 소중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앞으로 관계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화 활동에 참여한 평택시 박인범 생태하천과장은 “평택호의 국가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은 시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얻어낸 소중한 성과”며 “앞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수질 환경을 꾸준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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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택시농산물가공창업관 창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6일 농산물가공창업관 활성화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했다.2020년~2026년 농산물가공 교육 수료생 중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식품 조리, 습식, 건식, 빙과 분야로 가공 창업설명회를 진행했다.이번 창업설명회는 농산물가공 창업 절차, 평택시가 개발한 가공제품 소개, 식품 제조 가공업 등록 방법 등 가공 창업 설명과 개발제품 평택쌀빵, 토마토빵, 토마토주스, 라이스크림 선호도 조사를 함으로써 농산물가공창업 의욕을 돋우는 자리를 제공했다.향후 창업 아이템 준비, 행정절차, 초기창업비용 산출, 농산물가공 제조 방법 등 다양한 기술지원으로 농업인에게 가공 창업 준비부터 제품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농산물가공 창업 배양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생산으로 농산물가공 활성화와 농업인의 안정적 농외소득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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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대상 농작업 안전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오전 9시,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농작업 재해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안내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는 작업 공정이 다양하고 단기간에 집중 작업이 이뤄지는 특성상 산업재해 위험이 높아 사전 교육과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군은 교육에서 농작업 중 주요 위험요인과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와 농업경영주의 안전관리 책임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농업인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중대재해 발생 시 농업경영주가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아울러 군은 기존에 추진 중인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사업과 연계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계절근로자를 포함한 다양한 농작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농업경영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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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과업 배경과 목적, 수행 계획 및 방법, 과업 관리 방안에 대한 소개, 수립 방향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욕구와 자원 등 복지환경을 고려해 민관이 함께 4년 주기로 수립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지역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방안을 담는다.제6기 양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된다.군은 3월 착수 이후 여건 분석과 제5기 평가를 거쳐 6월 계획 초안을 마련하고 7월 중간보고회와 8월 주민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9월 말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검토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지역 특성과 다양한 주민 욕구를 반영하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손신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양평군만의 맞춤형 제6기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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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산업전 참여 수요 조사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 및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와 관련해 정원산업전 참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요 조사는 박람회 기간 중 운영 예정인 정원산업전의 효율적인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절차로 정원 조경 화훼 관련 업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정원산업전은 정원 관련 제품과 기술을 전시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4월 10일까지 양평군청 정원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수요는 정원산업전 운영 규모와 프로그램 구성 등 세부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참가 확정 여부와 세부 운영계획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원산업전은 관련 업계가 직접 참여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정원 가치 제고를 목표로 전시 체험 산업 프로그램이 결합된 종합 정원문화 행사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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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면 가현2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가현2리 마을회관에서 ‘가현2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도 군의원, 기관 단체장, 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가현2리 노인회장 기념사, 군수 축사, 이장 감사 인사, 색줄 자르기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노후된 경로당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고 냉 난방 효율을 높여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총사업비는 2억 4100만원으로 국비 70%, 도비 9%, 군비 21%가 투입됐다.특히 냉 난방 효율 개선과 실내 환경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 공간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준공식에서는 가현2리 주민들이 사업 추진에 기여한 전진선 양평군수와 황경구 청운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양평군은 앞으로도 노후 공공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주민 복지 증진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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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회환경교육기관 협의체 구성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관내 환경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환경교육기관 협의체’ 구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월 23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양평군환경교육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다울숲, 사회환경교육기관 더조은환경연대,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관내 사회환경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환경교육 민관협력 구축을 위한 사전 단계로 지역 내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환경교육 전문 인력 역량 강화 지속적인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특히 3월 26일간담회에서는 ‘사회환경교육기관 민관협력 지원사업’과 연계한 협의체 운영 방향이 논의됐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됐다.양평군은 향후 지원사업을 통해 협의체 운영을 뒷받침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시범 운영 참여기관 역량 강화 및 컨설팅 지원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환경교육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사회환경교육기관 협의체’는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사업을 논의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연속 간담회를 통해 지역 환경교육 주체 간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협의체 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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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사업설명회 및 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보건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사업설명회 및 찾아가는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설명회 및 아카데미는 알레르기질환 환아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2009년부터 양평군에서 운영 중인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보건 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70여명의 담당 교사가 참석했다.1부에서는 경기도 남부 아토피 천식 교육정보센터 소속 교육간호사가 ‘찾아가는 아토피 천식 아카데미’를 진행했다.알레르기질환 강의와 함께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 방법 실습을 통해 질환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2부 사업설명회에서는 강하초등학교 보건교사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 방법을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의 전반적인 사업 내용과 2026년 사업 계획을 보건소 담당자가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군은 소아 청소년기에 유병률이 높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환아가 학교와 보육 시설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청정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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