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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계획
[피디언] 경기도 평택시는 설 연휴기간 지역주민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평택시는 설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통복시장 등 평택시내 전통시장 6개 일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2월1일부터 2월14일까지 14일간 유예할 예정이다.
유예기간에는 차량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위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며 민원발생 및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질서문란·장시간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이동조치, 과태료 부과 등으로 주차질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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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김인국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장’ 명예시민패 수여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8일 집무실에서 김인국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장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했다.
김인국 센터장은 2019년 2월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에 부임해 주한미군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구축하며 민·군 관계 발전에 적극 힘썼으며 주한미군 관련 민원상담을 통해 시민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 및 주한미군과 협력해 코로나19 극복 및 방역노력을 적극 전개했으며 평택시의 국제도시로서의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육성에도 기여했다.
특히 재임기간 중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평택시민을 위한 일상영어’ 소책자를 공동 발간해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사이의 교류 기반을 공고히 하는데 이바지했다.
정장선 시장은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사이의 상호협력 및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김인국 센터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국 센터장은 “유서 깊은 문화유적지가 많고 국제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평택에서 일할 기회를 갖는 것만도 행운이었는데 명예시민이 되게 해 주셔서 매우 기쁘다.
새로운 임지로 떠나야 하지만 평택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평택과의 유대를 이어 나가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인국 센터장은 2월 중순 미국령 괌 소재 주 하갓냐 출장소장으로 부임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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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면 안되는 아픔의 역사…그리고 승리의 역사’
[피디언]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가장 큰 변곡점이 되었던 1987년 6월 민주항쟁이 뮤지컬로 제작되어 오는 2월과 3월 경기아트센터 대극장과 광명시민회관 무대에 각각 오른다.
이번에 공연되는 창작뮤지컬 ‘유월’은 광명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가 공동으로 기획과 개발에 참여했으며 1987년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6월, 대학교 영화동아리를 배경으로 ‘6월 민주항쟁’이라는 거대한 역사적인 사건을 마주하면서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 민주항쟁의 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현재 공연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조풍래와 김도빈 배우가 ‘풍요’와 ‘도철’역을 맡았고 영화동아리의 뮤즈이지만 잊혀진 5.18 광주의 이야기를 전하려는 ‘주연’역에는 한국 뮤지컬이 주목하는 여배우 고은영이 참여한다.
또, 이들을 감시하며 커다란 음모를 꾸미는 안기부 요원‘A’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 김보현이 맡았다.
6월 민주항쟁 뜨거운 역사의 현장에 함께 했던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6월’ 뮤지컬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지난 26일 뮤지컬 제작진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변숙희 수키컴퍼니대표, 김도형 연출가, 허수현 작곡가, 임철빈 광명문화재단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 상황과 공연일정 연기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1년여 간의 기획과 제작 기간 동안 고생한 제작진들을 격려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6월 민주항쟁을 뮤지컬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제작진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광명시민이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정말 아쉽고 공연이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변숙희 수키컴퍼니 대표는 “두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민간 제작사와 만드는 제작형태가 어려운 예술시장에 새로운 활력소와 함께 창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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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한국관광 100선’3회 연속 선정
[피디언]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명시는 29일 2021~2022년도 ‘한국관광 100선’에 광명동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7~2018년, 2019~2020년에 이어 3번째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것으로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고 있다.
2013년도부터 시작해 이번이 5회째다.
이번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은 2019~2020년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관광지, 최대 방문 관광지 중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 선정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인 1912년~1972년까지 금·은·동·아연을 채굴하던 수도권 유일의 광산으로 1972년 폐광된 이후 새우젓 저장고로 쓰이다가 2011년 광명시에서 매입해 개발했다.
동굴 내부에는 각종 공연과 3D 영화를 상영 할 수 있는 동굴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황금폭포, 근대 역사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동굴 외부에는 라스코전시관, LED미디어타워, 인공폭포, 도담길 등 특색 있는 장소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
광명동굴은 지난 2015년 4월 유료 개장한 이래 592만명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동굴이 3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광명동굴을 사랑해 주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광명동굴에 평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화공원은 한반도 평화 염원과 관광객들을 위한 역사 체험의 공간이 될 것이다”며 “광명동굴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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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 상반기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유튜브 개강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평택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상반기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인터넷 사회와 글로벌 자본이 결합한 현대사회 속에서 다양한 인문학 유명 강사의 초청 강연으로 평택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7년 시작해 이제는 명실상부한 시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우리 시대 각 분야의 전문가 6인이 코로나19로 변화될 우리 삶의 방식과 생존 전략에 대해 다양한 주제들로 릴레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온라인 강연이 시민들에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긍정의 힘과 삶의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언택트시대, 배움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연 시청방법은 평택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전접수 없이 시청할 수 있으며 강연 종료 후 다음날까지 시청 가능하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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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범죄·교통사고 확 낮춘다”
[피디언] 평택시는 29일 ‘시민안전종합대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종합·범죄·교통·생활안전 등 4개 분야 80개 사업을 중점추진하고 지난해보다 122% 증액한 592억원을 안전예산으로 확보하는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대규모 개발사업과 유동인구로 인해 범죄와 교통사고 관련 안전지수가 낮게 나타나 획기적인 대책 필요성을 절감한 평택시는 지난해부터 범죄·사고 원인 진단과 개선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평택경찰서와 치안협의회를 정례화하는 등 각종 시민안전 대책을 마련해 왔다.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해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와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각각 12%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으나 아직 시민 눈높이에 못 미친다는 자체평가에 따라 올해부터는 시민안전종합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안전 종합대책’은 관련 예산을 지난해보다 122% 증액한 592억원을 확보하고 시설개선, 제도·행정, 의식·문화 등 3개 분야 80개 사업을 중점 추진해 각종 지역안전지수를 1등급까지 높이겠다는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
시설개선 사업을 살펴보면 급격한 인구증가와 유동인구 유입에 비해 경찰력이 한정돼 있다는 점에 주목,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CCTV 영상을 경찰·소방·119구조대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을 구축해 효과적인 현장대응을 강화한다.
1차적으로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하고 올해 추가공모를 통해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서비스 구축사업’에 4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을 수립해 복합문화 광장 조성, 역세권 주거·업무시설 거점개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22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성매매집결지는 상담소와 직업훈련 지원 등 자활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장기적으로 기능전환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밖에 방범·주정차예방 CCTV 146개소 증설 IOT 양방향 통신 보안등 100% 보급 통복동 농협사거리 교통사고 개선사업 등 취약지구에 대한 맞춤형 안전강화에 나선다.
제도·행정 분야는 ‘23년까지 평택북부서 신설 및 남부서 이전 시-경간 치안협의회 정례화 시-경-출입국관리 퇴폐 우려업소 합동단속 강화 스쿨존안전지킴이 및 교통지도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
평택시는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시설과 제도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아동학대 및 4대폭력 예방교육 찾아가는 안전교육 확대 시 주관 교육행사 시 안전교육 의무화 시민공익신고 활성화 등 안전의식·문화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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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회, 15년간 관내 청소년 장학금 지원‘훈훈’
[피디언] 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자회는 지난 28일 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고등학교 진학하는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따라 김완용 자원봉사회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시간차를 두고 진행, 장학생 9명에게 장학금 20만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완용 회장은 “꿈을 향해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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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청렴으로 다시 태어나다
[피디언] 안성시 서운면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1년 ‘서운면 청포도 대작전’이라는 청렴시책을 새롭게 수립했다.
이번 청렴시책은 ‘내안의 청렴’, ‘함께하는 청렴’, ‘홍보하는 청렴’을 3대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세부 실천 사항으로 청렴표어 공모, 청렴1인 릴레이 스피치,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 실천, 청렴교육 및 캠페인 실시 등으로 수립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서운면을 대표하는 포도에 청렴을 더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를 얻는 면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한다”며 "다양한 청렴시책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서운면에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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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사암연합회 저소득층 지원 위해 마스크 1만매 기증
[피디언] 안성사암연합회에서는 지난 28일 코로나 19에 취약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1만매를 안성시에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사암연합회장 혜담스님, 백련사 태함스님, 쌍미륵사 해월스님, 봉업사 송운스님 등이 참석했다.
혜담스님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마스크가 저소득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기도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불교계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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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노후 통신선 정비…소소한 아이디어로 취약계층 가구 화재예방
[피디언] 안성3동은 지난 28일 KT 안성지사 및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박한 노후 통신선 정비 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월부터 실시하는 ‘신박한 노후 통신선 정비 봉사’는 40여 중증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직접 집에 방문해 생활에 불편하고 미관상 좋지 않은 통신선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재를 방지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안성3동장은 “‘신박한 노후 통신선 정비 봉사’가 단순히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통신선 정비에 그치지 않고 민관이 협력하는 다른 분야의 봉사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인 KT 안성지사장은 “이번 봉사가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민관협력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후 통신선 정비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우상복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에 시작하는 신박한 노후통신선 정비를 출발점으로 삼아 취약계층 가구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참신하고 번뜩이는 여러 가지 복지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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