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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깨끗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특별관리에 만전
[한국Q뉴스] 포천시는 오는 16일까지 쓰레기 특별관리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연휴 전인 8일에는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에서는 유관기관 및 직능사회단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포천시 전역에 대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는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민원을 해결하고자 4개조 8명의 대책상황반을 설치 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가 시작되는 11일과 연휴 끝 무렵인 13일에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집 · 운반해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시민들이 행운 가득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쓰레기 배출 자제 및 남기지 않는 음식문화 실천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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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사업 구간 도로명판 재설치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 사업으로 철거했던 도로명판을 재설치했다.
도로명판 재설치 대상은 중앙로 지중화 사업구간 약 1.8㎞에 설치된 도로명판 32개소이다.
시는 지중화 사업으로 설치 지주가 없어 설치하지 못한 도로명판 2개소에 대해서도 4월 중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도로명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 방향을 안내해 정확한 주소 찾기에 도움을 주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 위치 찾기가 어려운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도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편리하고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시설물 확충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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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국민취업지원제도 적극 추진
[한국Q뉴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4일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천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포천고용복지센터는 ‘국민취업지원’을 운영하기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 9명이 배치되어 운영하며 국민취업지원, 복지지원서비스, 경력단절여성 특화 취업지원서비스 등를 제공한다.
특히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를 위한 서비스를 포천고용복지센터에서 운영해 포천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윤국 시장은 간담회에서 “취업희망 구직자들을 위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과 긴밀히 협업하고 포천고용복지센터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국민취업지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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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4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 영북면 친환경 테마 빌리지 조성에 대한 교육 및 인적 네트워크 교류 포천시 창업사관학교 및 에너지 관련사업, 창업지원 사업과 관련한 교육 및 인적교류 도시재생 청년서포터즈 및 글로벌 청년 컨퍼런스, 마을축제 운영의 지원 및 위원회의 글로벌 청년 네트워크의 인적교류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영북면이 관광·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국비를 포함한 지원사업비 투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과 긴밀하게 협업하겠다”고 전했다.
권재홍 사무총장은 “유엔해비타트는 지속가능한 도시 및 공동체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에 강점과 전문성을 지녔다”며 “청년들을 위한 글로벌 진출 기회 창출 등 다채로운 가치를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엔해비타트는 전 세계 도시와 청년 정책을 관장하는 UN 산하의 정식 국제기구로서 ‘더 나은 도시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모두를 위한 도시’실현을 추구하며 UN 193개국 네트워크 기반 100여개 국가에서 협력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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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애인복지택시 2대 추가 구입… 교통약자 복지 향상 박차
[한국Q뉴스] 양주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복지택시 2대를 추가로 구입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복지택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이동권 보장 등 사회적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운영은 대상자가 사전 등록 후, 예약하는 방식과 즉시 콜을 병행하고 있으며 운행 시간은 예약 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즉시 콜 오전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이다.
시는 현재 22대의 장애인 복지택시를 운행 중으로 올해 노후차량 1대를 폐차하고 2대를 새로 구입해 총 23대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복지택시는 지난 2005년 2대를 시작으로 2017년 11대, 2018년 20대, 2019년 21대, 2020년 22대 등 지속적인 증차를 통해 교통약자의 꼭 필요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연도별 월평균 이용객은 지난 2018년 1,540명에서 2019년 2,638명, 2020년 2,144명으로 증가와 감소를 반복했다.
지난 2019년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이동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변화에 대응, 교통약자의 복지택시 대기시간 단축 등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증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차환경 조성을 위해 상담원 추가 배치, 스마트 앱 예약 서비스 구축, 편리한 전화 예약 시스템 등을 구축, 이용편의도 개선했다.
특히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택시 운영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등 탑승객의 이용 불편사항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교통약자가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며 “많은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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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정신건강증진 심리 상담’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심리 상담지원 서비스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인지발달 지연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 종합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고위험군에 속하지는 않지만 정서적 불안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는 총 14회의 찾아가는 방문 미술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리상담 지원 사업은 작년에 이어 지속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우리언어 심리상담센터 외 15곳의 정신건강심리 센터와 협력해 53명의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대상 아동에게 심리 상담을 주기적으로 지원해 자아존중감과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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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놀이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놀이환경진단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업무협약을 맺고 안산시 132개소 공공놀이터를 대상으로 아동과 시민이 직접 놀이터를 진단한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여건에 맞춰 놀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전날 진행된 워크숍에는 안산시 아동권리과, 놀이터 관련 부서 세이브더칠드런 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해 놀이환경 진단 조사결과를 리뷰하고 놀이터 환경 및 놀이성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에 앞서 아동·시민참여단 ‘안산시 노리터즈’를 구성하고 사전영상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은 각자 배정받은 놀이터에 대한 환경진단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놀이환경 진단결과를 공유하고 노리터즈 참여자 의견 수렴을 위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통해, 놀이터 담당부서와 개선방안을 논의·검토해 아동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된 놀이터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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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 군자·반월·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천사포’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5일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 받았다.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지역농협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지도·경제·신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외국인복지시설과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하고 12월에도 장애인복지시설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김치 5Kg 1천 박스를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NH농협 안산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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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민 친절도 높여 시민 소통 강화한다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시민과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위해 불친절 공무원에 대한 문책기준을 마련하고 특이민원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시에 접수된 불친절 접수민원은 전년보다 60% 이상 증가한 165건으로 이를 토대로 시는 보다 강화된 불친절 민원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는 시민에 대한 공직자의 기본 의무로 삼고 불친절한 민원처리로 시민에게 지탄을 받는 공무원에게는 보다 강화된 문책기준을 적용한다.
불친절 민원처리로 민원이 접수될 경우 확인 과정을 거쳐 1회 주의 및 부서장 교육 2회 훈계 3회 징계 등 검토가 1년 단위로 진행된다.
또한 공공기관의 정당한 처분이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에게 폭언, 폭행, 무고 허위사실 유포, 협박 등의 행위를 하는 악의적이고 고질적인 특이민원에 대해서도 보다 강화된 조치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직원 안전을 위해 민원실 환경을 개선하고 부서장 등 책임자들이 초기단계부터 특이민원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하고 있다”며 “시민에 대한 친절을 높이는 동시에 특이민원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경찰신고 등 대응 프로세스를 추진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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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한국Q뉴스] 안산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처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 활용 열지도 구축사업’은 지난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폭염해소 우수정책으로 선정돼 8천만원의 예산 중 30%의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위주로 한 열지도를 올해 내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GIS를 융합해 정밀한 폭염대책 수립을 비롯한 재난피해 예방정책지원 자료 및 다양한 정책지원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론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추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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