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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새마을회 제16대 한웅석 회장 선임
[한국Q뉴스] 오산시새마을회 제16대 회장으로 현임 제15대 한웅석 회장이 선임됐다.
오산시새마을회에 따르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새마을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차를 두고 서면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2021년 예산 등을 심의·의결하고 만장일치로 오산시새마을회 제15대 한웅석 회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연임 의결했다.
한웅석 회장은 “오산시새마을회를 이끌어갈 기회를 다시 주신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지역사회와 화합하고 소통하며 아낌없이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새마을회는 자연환경 보호 운동, 생명살림운동, 호우피해 농가 수해복구지원, 김장담기 봉사활동 등을 이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봉사·배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활력과 통합을 이끌어내는 운동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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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저소득층 후원금 기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4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에서 성금3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는 1989년 1월에 출범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 확립, 그리고 지역사회발전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국민운동단체로써, 자유수호 합동위령제, 어린이자전거달리대회, 시설아동 결연사업추진 등 민주주의 역량강화 및 소외계층돕기 등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변영일 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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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착한 어린이식당’ 4개소 지정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착한 어린이식당’ 4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 어린이식당’은 초등 방과 후 아동들이 하굣길에 접근성이 좋은 식당에서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식당을 발굴해 어린이 메뉴 개발과 운영 전반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0년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착한 어린이식당으로 4개소를 선정하고 전문 컨설팅업체를 통해 5개월에 걸쳐 메뉴 개선, 레시피 전수, 어린이 메뉴 개발 등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 완료 후에는 인증패를 부착하고 착한 어린이 메뉴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 할 방침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착한 어린이식당이 지역사회의 아이들이 지역 내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오산형 온종일돌봄 생태계의 한 자원으로서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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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 방역 일자리’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생활방역 공백 방지를 위해 신설된 사업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사, 전통시장, 종합사회복지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에 오산시는 지난 1월 지원자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참여자 84명을 선발했다.
사업 기간은 2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4시간이다.
참여자 임금은 2021년도 최저임금 기준 1일 34,880원이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30개 기관에 배치돼 관내 방역 및 공공시설 방문객들의 발열감지 등 방역업무를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생활방역 강화 및 취업취약계층 등의 고용과 생계지원을 위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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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모든 장애연금 기초급여 최대30만원으로 확대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올해부터 장애인연금이 개정됨에 따라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연금은 2019년부터 기초급여액을 단계적으로 높인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2019년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해 인상하고 지난해에는 주거·교육급여, 차상위 계층까지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올해에는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기초급여액을 월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한 장애인연급법 상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월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라면 장애인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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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장애인종합복지시설‘하나울복지센터’착공
[한국Q뉴스] 오산시가 민선 7기 주요 과제인 보편적 나눔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해온 장애인 종합복지시설 ‘오산시 하나울복지센터’가 착공했다.
오산시 하나울복지센터는 오산시 서동 유료 양로원을 매입해 리모델링 방식으로 추진돼, 지상 4층 건물에 재활작업장, 주간보호센터, 재활치료실, 발달장애인 학습관 등이 들어선다.
하나울복지센터는 건물 매입비 포함해 시비 83억원을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리모델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반기 사회복지법인 등을 공모해 내년 1월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상욱 시장은“하나울복지센터 명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울타리란 뜻으로 지어졌다”며 “오산시 장애인 복지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복지센터를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매 공정마다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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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르신 건강기원‘사랑의 한우·떡국 떡 꾸러미’전달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4일 한우 및 떡국 떡 꾸러미 전달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올 설을 맞아 관내에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한우와 떡국 떡을 준비해직접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한우와 떡국 떡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 “덕분에 맛있고 배부른 설을 보낼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종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잘 드셨으면 좋겠고 외롭지 않은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백은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렵지만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더 외로우실 것 같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우 광명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혼자 외로이 설을 나실 어르신들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웃사랑으로 어려운 시기를 다함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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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바자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명6동 고흥군수협 광명동지점 앞에서 설맞이 바자회를 열었다.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된 설맞이 바자회에서는 한과, 떡국 떡, 식탁김, 미역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봉금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자회를 빛내주신 여러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함께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들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설맞이 바자회에 기꺼이 참여하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주기적으로 코로나19 대응 및 해충 방역 활동, 열무김치 나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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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선물’전달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4일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올 설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맞이 떡국떡을 전달했다.
신지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 해주신 새마을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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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구정 설맞이‘사랑 나눔 바자회’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일과 4일 이틀간 철산4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설맞이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식탁김, 미역, 참기름, 다시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구정 설맞이만큼은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으며 다른 유관 단체 회원들도 같이 동참해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박영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구정 설맞이 바자회에 동참해주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성원과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관내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설명절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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