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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교육지원청, 2021 광명 혁신교육지구 사업 온라인 설명회
[한국Q뉴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협력센터 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혁신교육지구업무담당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2021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이 2021년부터 추진하는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소통 협력해 학교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학생들의 삶속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우리가 사는 마을과 지역에 대해 바로알고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초·중·고 47교를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시작되어 향후 5년 동안 진행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3와 매년 새롭게 수립되는 2021년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열렸다.
설명회에는 관내 47개교의 혁신교육지구 사업 담당교사 또는 교육과정 담당 부장교사 등 5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 도시농업킴, 사회적경제팀, 교육협력센터 등이 2021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업에 대한 계획서 작성 요령, 정산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시즌3의 새로운 비전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성장하는 해오름 교육공동체’로 설정하고 2021년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3대 추진목표를 바탕으로 22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광명시는 올해 혁신교육지구사업에 약 3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과 미래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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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희망띵동사업’취약계층 돌봄 더 촘촘하게
[한국Q뉴스] 민·관협력 복지사업인 ‘광명핀셋지원’으로 주목받았던 광명시가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구성해 빈틈없는 취약계층 돌봄에 나섰다.
광명희망띵동사업은 복지돌봄사업의 일환으로 18개동 거동불편 중증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띵동사업단은 반장 1명과 4개 팀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동별로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간다.
광명시는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15일부터 7월 9일까지 5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희망띵동사업단 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띵동사업단 9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설명, 안전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의 한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 더욱 외롭고 힘들거라 생각한다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돌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일이다 돌봄에 100%는 없기에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구축해 광명시 복지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여러분들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며 광명시가 돌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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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 신고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15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소방공무원 15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지난 12주간 경기도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교육훈련 과정을 수료 후 남양주소방서에 임용됐으며 2일간의 본서 자체 직무교육과 일주일간의 배치부서 적응교육을 통해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능력을 배양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서장 특별교육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교육 보안,청렴교육 및 성희롱 예방교육 각 부서별 업무교육 안전사고 방지교육 및 출동장비 실습 등이다.
김범진 소방서장은 “초심을 잊지않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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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간 감염 등 총 1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15일 오후 4시 기준 총 1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4명, 어린이집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무도장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2월 14일 일산서구 소재 어린이집 교사가 확진판정됨에 따라 어린이집 교사 및 어린이집 원생, 원생가족 등 73명을 전수조사해 2월 15일 6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최초 교사포함 총 7명 확진판정 받았으며 이 중 고양시민 3명, 파주시민 4명이다.
2월 1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0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21명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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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춤관련 18개 시설에 추가적인 집합금지명령 조치
[한국Q뉴스] 고양시가 15일 무도장·콜라텍·무도학원 등 춤 관련 18개 시설에 16일부터 28일까지 집합금지명령을 내렸다.
지난 3일 최초확진이 발생한 이후 무도장 관련 집단감염 확진자가 현재까지 72명으로 급증한 상황 속에서 시는 무도장·콜라텍·무도학원 등 춤관련 시설 방문자들이 서로 교차방문한다는 특성을 파악했다.
시는 이 같은 심각성을 고려, 지역확산방지 차원에서 춤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집합금지명령을 확대시킨 것이다.
이로서 이미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진 2개 업소에 더해 18개 업소에 추가적인 집합금지명령을 조치, 총 20개 업소에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지게 됐다.
아울러 무등록된 성인 춤관련 시설이 추가로 확인될 경우에도, 즉각적으로 집합금지명령을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무용학원 53개소에 대해 15일 전수점검을 실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성인전용 댄스학원으로 확인될 경우 2주간 집합금지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월 18일 이후 춤관련 시설을 방문한 시민들은 즉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고 또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익명으로 검사가 가능한 만큼, 가족과 동료·지인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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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15일부터 공공시설 운영 지침 조정
[한국Q뉴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조정되면서 수원시가 3월부터 44개 동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재개한다.
수원시는 수강생·강사 모집 등 준비를 거쳐 3월 이후 주민자치센터 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자치회, 수강생, 강사와 협의해 동장이 대면 프로그램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이용 인원은 정원의 30% 이하이다.
현재 진행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은 병행 운영한다.
비말·땀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가 15일 0시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하면서 공공시설, 민간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지침이 변경됐다.
복지시설 이용 인원은 ‘정원의 50% 이하’로 늘어나고 공연장, 전시관, 교육체험 등 문화 시설은 수용 인원의 30%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공공 도서관·박물관·미술관도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이용 인원을 제한한다.
도서관은 좌석의 30% 내외만 운영하고 박물관과 미술관은 동일 시간대 관람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한다.
실내·외 공공 체육시설은 이용정원의 30% 내에서 수원시민만 이용할 수 있다.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하고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시설에서 확진자, 밀접 접촉자가 발생하면 휴관한다.
유흥시설,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집합금지’ 조처가 해제된다.
이용 인원은 8㎡당 1명으로 제한되고 ‘춤추기’, 테이블·룸 간 이동은 금지된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와 구축한 ‘사회적 거리두기 핫라인’을 지속해서 운영해 방역 수칙 위반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모든 영업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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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서농동, 정월대보름 맞이 비대면 걷기대회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은 20일 열리는 정월대보름 맞이 비대면 걷기대회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농동 단체장협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걷기 앱인 워크온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서농동민이면 누구나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하려면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해 ‘서농동민 비대면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그 후 챌린지 화면에서 개별 참가를 신청하고 20일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스마트폰을 소지한 채 자체적으로 걸으면 된다.
동은 참여자 가운데 1만보 이상 목표걸음을 달성한 사람 또는 워크온 앱을 통해 소망글을 작성한 사람을 선정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방침이다.
당첨자 추첨은 정월대보름인 26일 진행되며 제공되는 경품은 삼성전자 후원으로 마련했다.
권영지 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걷기를 통해 지친 일상에 건강과 활력을 더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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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인지선별검사 받으세요
[한국Q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에 필요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집중력·판단력 저하, 시야확보 어려움, 청각저하 등 정신적 및 신체적인 문제로 인한 고령운전자의 사고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경우 3년마다 운전면허를 갱신해야 하며 갱신 시 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검사를 원하는 고령 운전자는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면허 갱신 시 교통 안전교육 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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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 도슨트의 전시 해설, 온라인으로 본다
[한국Q뉴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박물관 관람을 원하는 어린이들과 해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 도슨트를 위해 ‘온라인 전시 해설’을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슨트란 전시 해설 자원봉사자를 뜻한다.
지난해 태양계, 우주의 역사, 판구조론, 스트로마톨라이트 등을 주제로 어린이 도슨트가 출연해 설명해 주는 18편의 동영상을 제작한 데 이어 올해에도 13편을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되도록 많은 참여를 위해 해설은 어린이 도슨트 1명이 1편씩 맡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이들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편당 2~3분 정도의 분량이며 자막이 곁들여져 있다.
박물관은 어린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전시 해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어린이 도슨트’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매년 초 자연사와 박물관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해 선발, 교육한다.
지난해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해설이 어려워지자 이처럼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콘텐츠를 준비했다.
제작은 어린이 도슨트 1명씩 박물관에 입장해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이남숙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자연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전시 해설 동영상들을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많이 시청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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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The G&B City 프로젝트 완성도 제고
[한국Q뉴스] 의정부시 자금동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The G&B City 프로젝트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추진해온 장미터널 마지막 구간을 완성하고 기존 구간을 정비해 부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녹화사업지에 경계목을 설치하고 부족한 초화를 보식해 기존 사업지의 완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민선 7기 역점 추진 사업 The G&B City 프로젝트는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의정부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녹화 및 공간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금은 5억3천 800만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첫째, 금오초등학교 및 근로복지단 앞 구간에 장미길을 조성하고 있다.
2019년 10월 금오초등학교 옆 천보로 연장구간과 근로복지공단 앞 도로변에 사계넝쿨장미 1천780주를 식재해 장미길을 조성했다.
둘째, 도로변 및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부터 주요 핵심도로와 부용천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했다.
호국로 대로변 및 새말인도교, 의순2교, 효자교 등이며 웨이브 페츄니아에 버베나, 비덴스를 섞은 꽃화분이 하천 및 도로경관과 어우러지고 있다.
셋째, 호국로 맥도날드 건너편에 꽃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벽산블루밍 아파트에서부터 의정부성모병원 앞 사거리까지 호국로 대로변에 영산홍, 백철쭉 등의 관목과 옥잠화, 비비추 등의 초화류를 장식했다.
올해는 흙이 무너지기 쉬운 경사면에 경계목을 추가해 화단을 안정화시키는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식물들이 제대로 자리잡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수 및 보식작업을 해 관리할 예정이다.
넷째, 전자랜드 앞 교통섬을 녹화하고 있다.
호국로와 금오로가 만나는 하금오삼거리 교통섬은 진입차선이 저지대에 위치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어 방치된 상태였다.
The G&B City 프로젝트를 통해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잔디와 키가 작은 관목을 식재했다.
부용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뚝방길에 설치된 장미터널은 넝쿨장미와 LED조명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2021년에는 세 구간으로 나누어진 장미터널의 마지막 구간에 장미아치를 설치해 장미터널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터널 사이 공간을 비롯한 자투리 공간에도 구간별로 형형색색의 장미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력이입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그동안 불안정했던 LED조명 상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금동은 주민 누구나 그린 프리미엄을 누리는 푸르고 아름다운 자금동을 가꾸기 위해 The G&B City 프로젝트 사업을 잘 마무리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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