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산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한국Q뉴스] 오산시는 설명절 연휴를 맞이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 담당자 및 오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분야별로 안전기준 준수여부와 정기검사 이행여부,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수립 및 비상대비 교육, 유사시 긴급대피시설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승배 안전정책과장은 “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 이번 설연휴 시민 모두가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
오산시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사회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2월 중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주민이면 누구나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복지서비스 등 상담을 원할 시에는 동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공적급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의 운영을 앞두고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후원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후원에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를 집중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있으신 분들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를 하면 기부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운영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 운영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물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개인 및 단체의 끊임없는 후원금품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
오산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한국Q뉴스] 오산시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 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은 기초연금 수령자, 장애인연금 수령자,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18,600여명이다.
오산시는 3월에 시작될 오프라인 접수 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2월 한달동안 통반장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온라인으로 접수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해 안내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신청은 2월 1일부터 온라인접수를 시작하고 3월1일부터 오프라인 접수, 외국인은 4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지급 방법은 온라인 신청시 경기지역화폐를 비롯해 국민, 기업, 농협, 롯데, 삼성, 수협,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SC제일 등 12개 신용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 시에는 경기지역화폐만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도 현장 혼잡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방문자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하며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최종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까지이다.
사용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로 연매출 10억원 이하 업소만 가능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이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게 지급받아 따뜻한 명절을 지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
오산시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부속합의 체결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8일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2021년 사업추진에 대한 세부적인 부속합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 사업이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재정적 공동지원을 통해 운영하는 교육협력 사업을 말하며 이번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는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 실현”이라는 비전을 위해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3대 목표를 설정해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교육청과 오산시의 혁신교육 지구 사업이 시즌Ⅰ·Ⅱ에서는 빠른 변화와 성장을 위한 관의 적극적인 주도가 필요했다면 시즌Ⅲ는 학교와 마을이 적극 참여해 함께 고민한 교육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오산마을교육공동체가 중심이 되어야만 한다”며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추진을 통해 교육청과 시가 더욱 협력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되는 미래 사회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시즌 Ⅰ·Ⅱ를 거치면서 혁신교육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혁신교육의 가치를 확장했고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지역 특색 교육도시 모델을 구축 하는 등 협력적 거버넌스 모델을 창출했다.
2021-02-09
-
오산시 ‘배달특급’‘새해 福 배달왔다’이벤트
[한국Q뉴스] 오산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설맞이 특별이벤트 ‘새해 福 배달왔다’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플랫폼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고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배달특급’의 신규 이용자 확보와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위해 2월 8일부터 2주간 실시하며 ‘배달특급’앱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에 사용할 수 있는‘5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 2종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내용으로는, 오색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공공배달앱 및 지역화폐 바로알기 OX퀴즈’를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300명과 본인 SNS에 배달특급 100일 맞이 덕담 게시글을 남긴 후 오색전 홈페이지에 인증한 선착순 300명에게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월 26일 오색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당첨자는 발표 후 7일 이내 본인의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을 오산시 지역경제과에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경품은 ‘배달특급’ 앱 내 쿠폰함으로 3월 5일에 지급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색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공공배달앱과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내수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지역화폐 ‘오색전’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재 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충전 시 10%의 선 할인 및 다음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제공받아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2-09
-
오산시 ‘운암뜰 AI시티’사업 주민공람 및 온라인설명회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 운암뜰 개발사업에 대해 본격적 행정절차를 착수하고 2월9일부터 2월26일까지 ‘오산 운암뜰 AI시티 개발사업’구역지정 및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공람을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주민설명회와 병행해 실시한다고 전했다.
운암뜰 개발사업은 오산시와 민간사업자 공모를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한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이 출자해 프로젝트금융회사를 설립해 민·관합동 개발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약 60만㎡면적에 지식산업시설용지,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용지, 복합시설 용지 등을 계획하고 있다.
오산시는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마련하고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오산 운암뜰 단지를 AI 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엔지니어링과 스마트시트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금년 2월에는 AI분야 세계적인 전문기업인 엔비디아와 AI 도시 조성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오산시는 홈페이지에 주민공람안내 공고문과 온라인주민설명회 영상자료를 게시 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 등은 공람기간내에 시청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주민설명회 영상자료를 보고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운암뜰 AI시티 개발사업은 향후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의 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것이며 다양한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적극 협력해 민간 제안형 AI-스마트시티의 모범사례로 꼽힐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9
-
윤화섭 시장, 경로당 어르신들께 비대면 새해 인사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9일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회원 어르신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비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아쉬움은 있었으나,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상록구 소재 성포주공 10단지 경로당 회장인 홍옥자 어르신과 단원구 소재 행복한 마을 경로당 회장 구자용 어르신은 통화를 통해, 직접 안부전화를 주신 것과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는 수고로움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윤 시장은 소소한 근황들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담소와 함께 경로당 내 운동기구 필요성, 급식인원에 따른 양곡 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이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는 것은 물론, 노후를 위한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등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과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2-09
-
안산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최대 전액 감면한다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내린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최대 전액까지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속 나눔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조처로 시는 지난해와 올해 건축물분·토지분 재산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
지난해 재산세분은 올 3월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소급 적용해 이미 부과한 금액을 환급하고 올해분은 7월과 9월 각각 감면액을 적용해 부과할 예정이다.
감면율은 임대료를 인하한 비율과 임대료 인하기간에 따른 추가 가산율을 곱해 정하며 인하 기간이 길수록 감면율이 높다.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은 해당 구청 세무과로 감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건물주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해 나눔 분위기 확산을 독려할 방침이다.
앞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임대료 절반을 감면하고 보증금도 90%나 돌려준 정명건 씨를 8일 찾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홀로 사는 정명건 씨는 암 투병을 하던 와중에도 김치 판매업을 하는 임차인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는 선뜻 선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윤화섭 시장은 “홀로 사시면서 최근에는 폐암 수술까지 받을 정도로 어렵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정명건 어르신은 악조건 속에서도 몸소 나눔을 실천한 진정한 시민 영웅”이라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멈추고 나눔 바이러스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
양평군 개군 암소마을, 물맑은 양평 한우 전문점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양평군 개군면의 대표 식당인 암소마을이 2개월간의 리모델링을 통해 물 맑은 양평 한우 전문점으로 재탄생한다.
해당 매장은 2월 9일부터 개점한다.
특히 해당 매장에서는 물 맑은 양평 농축산물의 우수성과 고품질 브랜드를 대외적으로 홍보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관내 축산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득을 증대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김상기 대표는 “물 맑은 양평 한우 소비의 촉진을 독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양평군 양동면, 명절 맞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릴레이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에는 설맞이 후원물품 기탁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그 어느때 겨울보다 따뜻한 온정이 모이고 있다.
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과일꾸러미 60개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기부했다.
또한, 같은 날 양동면 농협협동조합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화장지 60개를 기부했으며 양동면사무소 직원들은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이준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따듯한 온기를 느끼며 희망찬 2021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변복수 농협협동조합장은 “코로나19와 겨울 한파에 취약한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양동면 지역복지를 위해 매번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농협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행복한 양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