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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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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수상
[한국Q뉴스] 시흥시 대표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2021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비대면 축제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 9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하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함으로써 신뢰를 얻고 있다.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심의위원회는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비대면 축제 대상, 명품 축제 특별상, 축제 감독상을 선정했다.
시흥갯골축제는 이 중 비대면 축제 대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으로 코로나 19 상황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던 시흥갯골축제는 2021 문화관광축제 2021 경기관광대표축제 2020 한국경제신문 선정 ‘한국의 축제 2020’ 2020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 우수상 2021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비대면 축제 특별상까지 5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시흥갯골축제는 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온라인축제를 선보이며 뉴노멀시대의 새로운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의 문화예술계와 상생을 통해 지친 시민의 일상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온라인 축제로 진행됐다.
온라인 축제 방문객 수는 15만명 이상, 온라인 콘텐츠 노출수는 133만회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좀처럼 진정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시대 시흥갯골축제가 새로운 축제의 모델로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올해도 더욱 다양한 축제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뉴노멀시대 앞서나가는 시흥갯골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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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9~11일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 기간, 10곳 구인 기업이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 있는 컴퓨터 화면으로 구직자를 만나 1대1 화상 면접을 진행한다.
채용 예정 인원은 33명이다.
면접·구인 기업은 ㈜CJ씨푸드, ㈜에스피씨삼립, 아성다이소, 앳네이처㈜, ㈜에스엔티솔루션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행사 전날까지 성남일자리센터로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시는 해당 기업에 입사 지원자의 프로필을 전달한다.
1차 온라인 서류심사를 통과해야 희망 기업과 1대1 화상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60명이 구직 신청할 것을 예상하고 이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가상현실면접 체험·지문 적성 검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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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올해 예산 3조4642억원 기준 재정 공시
[한국Q뉴스] 성남시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2021년 회계연도 예산 기준 지방재정 현황’을 2월 말일 시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공시 내용을 보면 성남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440억원 감소한 3조4642억원이다.
이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16곳 유사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평균 2조5735억원보다 8907억원 큰 규모다.
성남시 일반회계의 세입예산 규모는 2조3507억원이다.
이중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자체수입은 1조3760억원,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의 이전재원은 8827억원, 보전수입 등의 내부거래는 920억원이다.
성남시의 올해 당초예산 일반회계 예산 규모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58.54%다.
이는 유사 지자체 평균 재정자립도 37.64%보다 20.9% 높은 수준이다.
자체 수입에 이전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성남시의 재정자주도는 67.89%로 집계돼 유사 지자체 평균 재정자주도 56.36%보다 11.53% 높았다.
전반적으로 성남시는 유사 지자체보다 재정 규모가 크고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높아 안정적인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성남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4개 분류, 21개 항목의 재정 운용 상황을 시 홈페이지에 도표, 그래프 등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해 올려놨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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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올해 교육경비 70억 지원.자치구 3위 도약
[한국Q뉴스] 중랑구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83개 학교에 70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38억원 대비 32억원 증액한 금액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3번째로 높은 파격적 지원이다.
구는 2022년 교육경비를 80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중랑구를 명품 교육도시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학력신장 분야사업에 40억원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25일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80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증진, 초등 영어교과 집중지원,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지원 등 269개 사업에 30억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기초학력 코디사업에 1억 3천만원을 투입, 동부교육지원청과 손잡고 18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STEMA, 인공지능, 가상현실, 드론 등 융합교육에는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문화예술분야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새솔초 국악 관현악단, 면목초 배구부, 묵현초 꿈꾸는 음악학교 합창단 등 학교별 특기과정이 있는 27개교에 4억 5천만원을 지원해 학생들의 문예체 함양을 돕는다.
구는 학력신장 사업에 이어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원격 수업실 구축 등 환경개선 사업에 30억원을 지원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자치구 최고 수준의 교육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공교육 활성화와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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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년 유튜버 키워 중소기업 홍보 나선다
[한국Q뉴스] 광진구가 오는 12일까지 ‘청년 유튜버 육성 및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를, 19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을 유튜버로 육성해 지역 내에서의 근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력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청년 참여자는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로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대학교 졸업자여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이달 19일부터 5주간 ‘청년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에 참여해 유튜브 콘텐츠 기획·제작 과정을 배우게 되며 이들 중 선발 과정을 거쳐 5월부터 기업에 배치돼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조건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주 5일 8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월 급여 220만원에서 4대 보험 등이 공제된다.
이와 함께 구는 이달 19일까지 사업 참여기업 총 5곳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유튜브를 활용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직무를 둔 광진구 소재 중소기업 또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청년 근무자의 인건비 월 20만원과 4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 구직자와 기업은 기한 내 신청서류를 작성해 광진구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4차 산업 성장과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과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에 우리 구는 지역 청년들이 유튜버로 활동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내 기업들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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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행정 위한 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
[한국Q뉴스] 도봉구가 코로나19로 심각해지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자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 추진 사업’을 추진한다.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 추진 사업’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서울시 일자리 포털 모집공고를 통해 4명을 선발해 2021년 3월 2일부터 2021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으로 단순한 숫자 등을 수집/분석/정제해 정보의 잠재적 가치를 이끌어냄을 골자로 하는데, 현재 민간기업을 비롯한 공공 및 행정기관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래의 수요를 예측해 적절한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는 분야이다.
도봉구도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018년 11월 스마트시티TF 구성 2019년 1월 조직개편 데이터융합팀 구성 2019년 5월 과기부 "공공수요 지능형 디바이스"공모에서 ‘밀폐지역 통합플랫폼’ 선정 2019년 6월 "2020 도봉 실증형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진행 등 과학행정을 선도하는 한편 2020년 2월에는 국토교통부 ‘2020년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구는 본 사업을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행으로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자체분석 데이터를 다른 부서와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의 칸막이를 제거하고 협업을 진작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구는 빅데이터 분석요원이 빅데이터 분석 경험 및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의 개방 데이터를 빅데이터화해 정책발굴/수립/집행의 모든 단계에 활용하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게끔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구는 자체 교육 및 외부 기관 교육을 추진하고 취업 박람회 참여를 지원하는 등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도봉구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서류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민이 실생활에서 지역의 각종 현황을 알 수 있도록 정보 광장인 ‘디비디비맵’을 구축하고 각 부서별 전방위적 데이터를 시각화·도식화해 표출하는 스마트보드인 ‘디지털 열린 구청장실’을 설치해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재난상황 시 실시간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하는 등 빅데이터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실제로 작년 빅데이터를 공공와이파이 설치 위치를 선정하는 데 적극 활용했다 이처럼 구민 삶을 중심에 두고 과학행정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도봉‘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답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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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더-큰 성인돌봄의 완성, 돌봄SOS센터 확대 실시
[한국Q뉴스] 도봉구가 지난해 8월부터 시범 운영해온 `돌봄SOS센터‘사업을 올해 1월부터는 14개 동주민센터로 확대하는 한편 서비스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구는 먼저 14개 전 동 주민센터에 돌봄SOS센터에 전담인력을 2명씩 총 28명을 배치했다.
구민의 돌봄위기상황에 즉각적으로 출동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서비스 제공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서비스의 범위도 확대됐다.
1월부터 구는 기존 6대 돌봄서비스인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정보상담에 더해 건강지원 안부확인 2개 항목을 추가한 8대 돌봄서비스를 전면시행했다.
나아가, 오는 3~4월 중으로는 방역·청소 세탁서비스를 추가한 10대 돌봄서비스로까지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주민이라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돌봄SOS센터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비용은 중위소득 85% 이하 1인 연간 최대 158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된다.
지원 대상 외 희망자는 자부담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구는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의 주 대상 외에도 긴급돌봄이 필요할 경우 예외적 지원도 실시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공적제도 자격 기준 미충족 및 탈락 위기가구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을 검토하고 소득기준이 애매한 경우 ’선지원 후검증‘의 대안도 고려한다.
한편 도봉구는 돌봄SOS센터 운영 시 주 대상자가 어르신이니만큼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는 대면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긴급돌봄을 위한 방역계획을 별도 수립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상향에도 꾸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돌봄 방역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는 긴급돌봄 코로나19 방역 에티켓을 연중 교육·점검하고 특히나 돌봄매니저 등 돌봄 제공기관에 대면서비스가 이루어지기 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구는 이외에도 올해 돌봄관련 종사자에게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안심키트‘를 지원하는 등 매개감염 차단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쏟는 중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지난해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려 1,005건의 돌봄서비스 제공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돌봄위기가구를 초기에 공동방문하는 특화된 돌봄체계를 구축해 ’긴급돌봄‘에 걸맞은 신속한 돌봄제공자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돌봄이용자 모니터링을 통해 입원필요 시 신속히 입원조치하고 휴원 시 지역돌봄과 연계해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전방위적 사례관리로써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로 말미암아 올해는 도봉구가 서울시로부터 ’선도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역 의료기관과의 더욱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해 적기에 신속히 맞춤 서비스를제공하고 퇴원 시 일상생활 복귀까지 연계하는 논-스톱 지역 돌봄안전망으로 촘촘하고 빈틈없는 성인돌봄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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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비대면 문화 쉽게 배우는 ‘디지털 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송파구는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디지털 상담소‘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상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확산된 온라인 교육, 키오스크, 배달앱 등 비대면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교육 상담서비스 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송파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한 1:1 맞춤형 디지털 대면교육으로 진행한다.
상담료는 무료다.
신청은 네이버 실시간 예약 서비스나 송파구청 정보화교육 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잠실4동 주민센터 2층 전산교육장을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다.
많은 구민에게 상담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1인당 월 1회, 50분 이내로 이용 시간이 제한된다.
기존 정보화교육은 일방향으로 진행되고 질의응답이 제한적이었던 것과 달리 ‘디지털 상담소’는 이용자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해 불편했던 사항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현장에서 일대일 맞춤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시대 정보소외계층의 교육·문화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디지털 상담소’ 운영을 통해 구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되고 랜선 모임 등 디지털 문화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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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위드코로나 시대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한국Q뉴스] 마포구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은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1여 년 동안 경기침체로 실직, 소득감소, 돌봄 공백 등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일선공무원이며 지난달 4일부터 총 4회째 진행했다.
이같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이 증가할 때 주민에게 찾아가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본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고 이를 수행하는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는 필수적이다.
직무기본교육은 신규담당자와 기존담당자에게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방문 활동, 고독사예방과 돌봄SOS센터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긴급지원사업 등의 분야별 교육을 실시해 빠른 업무숙지와 종합적인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김주무관은 “강사진의 실제 경험을 통한 사례교육과 생생한 전달력으로 이해하기 쉬웠으며 수많은 사례를 접하게 되어 앞으로 현장 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는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의 교육을 연간 계획에 따라 직무기본교육과 직무심화교육 과정으로 나눠 기본교육은 2월, 7월에 심화교육은 4월, 9월에 운영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교육은 실천으로 이어질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구는 찾·동 모든 수행 인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위해 ‘한 번 더’ 주민입장에서 생각하고 ‘한 번 더’ 물어보고 ‘한 번 더’ 찾아가고 ‘한 번 더’ 뒤돌아보는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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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남양주시 화도읍 청소년자치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화도읍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7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5층 천마홀에서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도읍 주민자치위원, 청소년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함 화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의 우수 청소년자치위원 표창 전달식을 시작으로 정기총회, 2020년 활동보고 방역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함 화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자치위원회의 활동이 적어 아쉬웠다”며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돼 청소년자치위원회가 보다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고3이 된 박민성 청소년자치위원장이 자진 사퇴함에 따라 공석이 된 위원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기도 했으며 새로운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장으로는 마석고등학교 2학년 최민형 학생이 선출됐다.
최민형 학생은 “1기부터 3기까지 청소년 자치위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소년자치위원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기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4일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치위원을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1일까지 화도읍 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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