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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하나둘셋 건강체조교실’ 상반기 운영 시작
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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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 노력 계속
[한국Q뉴스] 평택시는 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현재 고덕국제신도시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와 관련해 입주민 온라인 주민 소통방 사이에서 왜곡 전파되고 있는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언론브리핑에서는 평택시가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고덕국제신도시의 계획 상, 에듀타운에 외국교육기관 입지가 가능하도록 개발계획 및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외국교육기관 부지 이전계획이 전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미국 등 해외의 저명한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LH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외국교육기관 유치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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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자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 도서관이 2일부터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는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자가격리자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마련했다.
도서 대출은 자가격리자가 이메일 및 유선을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택배로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반납은 발송일을 포함해 4주 이내에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하면 된다.
책은 역대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사업으로 선정된 일반도서 6권, 아동도서 6권 등 총 12권이 준비돼 있으며 대출은 1인당 2권씩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택배 도서 대출이 장기간의 격리로 몸과 마음이 지친 격리자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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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군포시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이 3월 2일 오전부터 시작됐다.
군포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3월 5일 이후 거의 1년 만이다.
첫날 접종은 산본성심요양병원과 그로스요양병원 등 요양병원 4곳의 종사자와 입소자, 가인요양원 종사자 등 모두 5개 시설의 우선접종 대상자 204명을 상대로 실시됐으며 이들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접종됐다.
요양병원 4곳은 자체 의료진에 의해 접종이 시행됐으며 요양원 종사자들에 대해서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요양원으로 찾아가 접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군포시 1호 접종자는 산본성심요양병원 종사자인 박은해씨다.
박은해씨는 “독감 백신과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신을 맞았다.
군포시민들께서도 두려움없이 백신 접종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접종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만일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119 및 응급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오전부터 백신 접종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접종대상자들이 불편없이 맞을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진행해달라고 지시했다.
한 시장은 또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상 생활을 회복할 수 있는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대상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빠짐없이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특히 아나필락시스 등 이상 반응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이상 반응 대응팀을 비상대기시켰다.
군포시보건소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26일 접종자 상태 확인과 응급 처치, 119 신고 응급실로의 이송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군포시는 3월 말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고위험의료기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고위험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2,300여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칠 예정이며 일반시민들에 대한 접종 일정은 추후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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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재정 투명하게. 2021년 예산 재정공시 홈페이지 게시
[한국Q뉴스] 안양시가 금년도 재정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재정공시는 지방재정의 운용현황으로 시민에 대한 알권리 충족과 투명성 제고에 뜻을 두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등을 포함한 올해 살림규모는 1조7,920억원으로 전년대비 612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1조1,246억원의 세입재원을 보면 자체수입 4,657억원, 이전수입 6,699억원, 기타 1,108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분야가 5,381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복지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행안부 공시기준 안양시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재정자립도는 37.37%이며 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정자주도는 56.71%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는 247억원 흑자를 이뤄 전반적으로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공시는 예산규모·재정여건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세분화 됐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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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3. 2 ∼ 26 온라인으로. 분기 25만원. 일괄 신청 시 백만원 일시 지급
[한국Q뉴스] 안양시가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달 2일부터 26일까지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백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안양이면서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해서 살고 있거나 10년 이상 경기도 내 거주한 24세 청년이다.
올해 1분기 신청 대상은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생으로 신청 기간에 경기도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을 고려해 일괄지급에 동의할 경우, 한해 총 금액인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4분기 선정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다만 개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거나 2~3분기 소급 및 2021년도분 일괄지급 신청을 원하면 신청 기간 안에 수정해야 한다.
시는 심사과정을 거쳐 4월 14일부터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안양시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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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정보타운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 투자심사 통과
[한국Q뉴스]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계획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식정보타운 개발이익이 과천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LH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화체육 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했다.
이번 투자심사 내용에는 지난해 7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를 반영해 연 면적 3,438㎡, 3층 규모에 수영장, 체육관, 헬스장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시는 지난해 4월 LH와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체육시설 건립을 확정한 뒤, 7월 설문조사 진행, 11월 건축기획용역 착수 등, 지식정보타운 입주 시기를 고려해 빠르게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2023년 내 준공을 목표로 3월에는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검토 절차 이행, 6월 설계 공모 추진에 이어 내년 2월에 착공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관계부서에 “가장 중요한 지방재정투자심사가 무사히 통과됐다 지식정보타운 공동주택 입주가 순차적으로 시작되면 시민들의 체육시설 수요 또한 점차 증가될 것이므로 진행상황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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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2021신년음악회’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지난달 26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1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한 해의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연은 젊은 국악인 송소희, 두번째달, 김준수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송소희는 경기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태평가’, ‘정선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등을 선보였으며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쉬휘슬, 아코디언, 일리언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 민속 악기들로 구성된 두번째달의 연주와 어우러져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줬다.
또한, 소리꾼 김준수는 판소리가 지니고 있는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 표현방식은 그대로 살리면서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 연주에 맞춰 판소리 춘향가의 ‘어사출두’, ‘어사상봉’ 등을 불러 신명나는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우리 음악으로 맞이할 수 있어 더욱 신명난 시간이었다 이 공연이 코로나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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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읍·면·동 접수현장 방문
[한국Q뉴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일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받고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공도읍을 시작으로 안성3동과 보개면사무소의 접수창구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신청을 위해 방문하는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보라 시장은 시민분들께 “안성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 중에 있다”며 “시민들께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만 가능하다.
또한, 도내 거주하는 외국인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기도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이번에 지급하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 거주지 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유흥 및 사행성업소, 백화점, 대형마트 등은 제외되고 10억원을 초과하는 매출업체에서도 사용이 불가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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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 4권
[한국Q뉴스] 양주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1년 올해의 책은 성인도서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청소년도서 ‘체리새우:비밀글이다’, 아동도서 ‘담을 넘은 아이’, 아동도서 ‘슈퍼 토끼’ 등 총 4권이다.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나무의사인 저자가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고 지혜로운 철학자인 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삶의 태도와 숲에서 배운 47가지의 인생수업을 이야기한다.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이다’는 청소년들의 삶과 심리를 다룬 책으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을 쓰다가 자신을 잃어버리고 흔들이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으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김정민 작가의 ‘담을 넘은 아이’는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당시의 신분과 성별 등 차별이라는 막힌 담 앞에서 힘차게 나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유설화 작가의 ‘슈퍼 토끼’는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진 토끼가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그림책으로 토끼 ‘재빨라’가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을 재미난 그림과 함께 풀어냈다.
시는 양주 올해의 책과 함께 릴레이 작가 초청 강연회, 단체 단체토론, 스쿨북 릴레이, 독후감·독후화 공모 등 시민들의 소통을 기반으로 책의 가치를 공유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언택트 트렌드 확산에 따라 시민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으로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며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는 등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책 읽기를 통한 다양한 독서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도시 양주’의 면모를 드러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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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파주시 이전 및 산지 개발 관련 규제 완화 촉구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은 2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파주시 이전 및 산지 개발 규제 완화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조인연 의원은 “중앙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의 배경은 수도권의 과밀 억제와 지방의 균형 발전이라는 상생전략”임을 짚으면서 “경기 북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군사규제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에 더해 규제 피해까지 감당시키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말했다.
특히 “파주시는 법원읍의 무건리 훈련장 하나만으로도 경기도 산하 기관은 파주시로 이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현재 파주시 북부는 9.19 군사 합의에 의한 지역주민 재산권 침해, 임진강 수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의 재난상황과 각종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어 파주시의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과 함께 주민 희생에 따른 우리시 공공기관 북부 이전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는 접경 지역으로 현재 여러 재난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규제할 때가 아니고 규제를 풀어야 할 때”며 “경기도가 산지 개발의 재해예방 측면의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파주시 도시계획조례의 개정을 종용하고 있는 것은 기초 자치단체 자치행정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며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의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공정한 지역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경기도 산지 지역 개발행위 개선 및 계획적 관리지침’의 파주시 적용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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