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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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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함께해야 도시가 산다 송정·마장 도시재생 주민공모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2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 송정 및 마장 도시재생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주민 스스로 지역의 다양한 의제를 찾고 주민모임을 형성해 지역 의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민이 아이디어를 내고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주민공모사업은 주민의 목소리가 도시재생사업에 충실하게 반영되어 주민화합과 공동체 회복 등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지난해 송정과 마장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는 켈리그라피, 바리스타 수업, 골목활성화, 마을라디오 등 다양한 교육활동 사업을 통해 재능기부 및 지역 내 주민 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송정도시재생은 지난해 12월 17일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통과되며 BI개발과 함께 특색있는 이미지도 구축해 도시재생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민공모 모집 분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중점으로 지역 주민의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인 ‘일반공모’와 전문분야 특정 주제의 발굴과 실행사업인 ‘기획공모’로 구분된다.
일반공모는 5인 이상의 지역주민 또는 생활권자, 단체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기획공모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내용은 지역홍보책자 발간, 마을행사, 어르신 돌봄, 집수리학교, 정원 가드닝 등 다양한 도시재생 관련 사업과 옥상텃밭, 에너지 절약 실천 등 특성화 사업 및 주민공동이용 공간 활성화 사업 등이다.
공모기간은 송정 도시재생은 2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마장 도시재생은 3월 1일부터 26일까지로 대상 지역에 따라 다르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 신청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공모기간 내 사전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또는 단체는 성동구청 홈페이지와 송정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주민공모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자력재생 기반이 강화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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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공모
[한국Q뉴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동자 소모임 및 단체 네트워크의 사업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노동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를 3월 16일까지 실시한다.
공모 신청자격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노동자 소모임 또는 노동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개인이다. 지원규모는 총 1,500만원이며 사업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대상 사업은 노동 인권 증진, 노동존중 문화 확산, 취약노동자 네트워크 강화 등 노동 관련 전반적인 사업 활동이 해당된다. 구체적인 사업 예시로는 청년 프리랜서 강사 지원, 콜센터 노동자 실태조사, 일하는 여성 자조모임, 노동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노동인권 제도 개선 등이 있다.
공모에 신청하려면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회원명부 및 사업계획서를 구비해 방문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공모기간 동안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사전상담(☎02-3425-8704)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자 스스로 만드는 다양한 형식의 노동권익 증진활동을 지원하고자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노동친화도시 강동 구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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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월대보름 건강꾸러미 전달행사 개최
[한국Q뉴스]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독거어르신 등 70가구에게 오곡밥과 건강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건강꾸러미는 오곡밥과 8가지의 나물 등을 담은 따뜻한 한상차림과 ㈜아이지디, 아이사랑키즈짐태권도, 우진철물 등에서 후원한 화장품, 마스크, 손소독제, 라면 등으로 구성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소년 자원봉사원들이 2인 1개조로 각 가정 문고리에 걸어놓는 방식으로 꾸러미를 전달했다.
청소년들이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살피고 웃어른을 돌보는 건강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성스런 오곡밥을 준비한 석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새벽까지 음식을 준비하느라 몸이 많이 고되고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오곡밥을 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상상했다”며 “영양가 있는 식사지원을 통해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정성을 후원해주신 덕분에 정월대보름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선물 꾸러미로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월곶 울타리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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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6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월 22일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을근 정왕본동장, 김석봉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장,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공인중개업 종사자인 권영호 위원, 정왕본동 내 블럭장 및 총무 8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정왕본동 관내 102개 부동산공인중개업소를 포함시흥시 내 원룸형 주택단지 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운영중인 165개 중개업소가 소속된 단체이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서 1인가구가 전체인구수 대비 72%를 차지하고 있고 잦은 전출입으로 인해 고독사 등 위험요인이 발생할 수 있어서 원룸형 주거지를 중개하고 주택관리업무를 하는 부동산중개업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월세 체납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상자 발굴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고 정왕본동 중개사사무소 및 원룸단지 내 주거복지 등 홍보전단지 게시,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홈페이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안내자료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봉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주거복지 증진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정왕본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이 더욱 단단해졌다”며 ”어려운 이웃을 조기 발굴하고 고독사 등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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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 올해 첫 안전도시실무협의회 분과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올해 첫 안전도시실무협의회 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제안전도시의 주된 개념을 상기하고 그간 업데이트된 분야별 손상통계 분석자료 및 타 시 우수사례 공유, 중점관리지표 개선방안 논의를 주 내용으로 했다.
25일은 산업안전, 재난안전, 자살예방 분과, 26일은 폭력예방, 교통안전, 낙상예방 분과의 워크숍을 개별 진행했다.
워크숍 진행은 시흥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2차년도 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이명선 책임연구원을 비롯한 각 분야별 전문교수가 맡아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참석자는 지역 내 안전증진과 관련 있는 시 소관부서 및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안전도시실무협의회 위원으로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분과별 10명 내외로 구성된 이들은 안전도시 사업에 대해 실질적으로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분야별 중점관리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각 기관에서 하고 있는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약속했다.
한편 사망원인통계 분석결과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수는 2018년 12명에서 2019년 9명으로 줄었고 낙상 사망자수 역시 2018년 18명에서 2019년 14명으로 줄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살사망률의 경우 인구 10만명당 2018년 27.4명에서 2019년 27.3명으로 감소세가 둔화됐고 특히 여성의 자살사망률은 2016년 12.0명 대비 2019년 16.6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와 관련된 세밀한 원인분석과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손상통계 분석내용을 바탕으로 안전취약분야로 나타난 지표를 중점관리지표로 추가 선정해 보다 촘촘히 관리해나갈 계획”이라며 “이 사업의 중심인 안전도시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시 안전수준을 높이고 올해 말 공인을 목표로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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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연안정화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2월 26일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오이도항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시흥시는 15.64km의 해안선을 끼고 있는 해안도시로 2017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월곶항과 2020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오이도항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개최되는 전 세계적인 행사로 시흥시에서는 이를 기념해 매달 셋째 주 금요일을 연안정화의 날로 지정해 민관군 합동으로 어항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오이도 어촌계, 옹진수산업협동조합, 인천해양경찰 신항만파출소, 시흥시 축수산과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폐기물, 폐스티로폼, 각종 생활쓰레기 등 해안가쓰레기 약 100kg을 수거했다.
임병택 시장은 “깨끗한 시흥 바다를 만들기 위해 2018년부터 매달 연안정화의 날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참여하는 연안정화의 날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해안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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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2동, 유관단체와 함께 제2차 재난소득 현장접수 시작
[한국Q뉴스] 정왕2동은 3월 1일부터 코로나 19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제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현장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안전하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6개의 유관단체가 매주 토요일 단체별로 발열체크, 방역, 안내 등 자원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프라인 접수 시작일인 3월 1일에는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장들이 직접 자원봉사를 진행하며 힘을 모았다.
양자순 정왕2동 주민자치회장은 “방문접수의 경우 온라인 접수가 힘든 취약계층이 많아 일손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경기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경제방역으로 기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왕2동 홍성림 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에 소중하고 확실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방문접수를 위해 함께 동참해주신 유관단체 회원 및 단체장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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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더 건강하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시흥시‘DIY 손태교교실’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양한 태교활동이 어려운 중부권 임산부들에게 zoom을 통한 쉽고 재미있는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DIY 손태교 교실’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임산부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태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된 ‘DIY 손태교 교실’은 2월 23일부터 접수를 받아 오는 3월 3일 시작으로 총 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3월 3일과 3월 10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가정에서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태교교실은 유기농 토수니 애착인형 만들기, 유기농 병아리 딸랑이 만들기 수업으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키트는 수강 전 자택으로 배송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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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2021 상반기‘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한국Q뉴스]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이 경기도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21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에 지정됐다.
경기도 ‘특수분야 연수기관’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특정한 교육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나 공공기관 등이 선정되며 다양화·특성화·자율화된 교원 연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올 상반기에는 시흥에코센터를 포함해 22개 기관, 40개 과정이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시흥에코센터는 ‘배움과 놀이가 있는 힐링 도시숲’이라는 과정으로 산림·생태 교육을 통한 학교 환경교육 연수를 담당한다.
이번 연수는 올해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3일간 오후 3시간 운영되며 Zoom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기도 교육청 소속 교·직원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시흥에코센터는 지난해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생태 및 융합 교육 활동의 장으로서 다양한 생태교육 사례 나눔과 체험 제공으로 교원의 환경 감수성과 자연 친화적 교육 태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흥에코센터의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과과정에 도시 숲을 활용한 산림·생태 교육이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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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초기 치매환자 집중 관리 프로젝트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가 제4차 치매관리 종합계획 수립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 확대와 초기 치매환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초기 치매환자 중 경증 치매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가족상담-치매쉼터-가족교실-사례관리 등 치매안심센터 등록관리서비스를 묶어 단기과정으로 집중관리 한다.
또한, 치매관련 정보를 담은 ‘치매 안심 꾸러미’를 제공해 초기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안심 꾸러미’는 치매 가이드북과 투약 달력, 치매환자 화재 및 실종 예방 물품, 인지재활 도구,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초기 치매환자 집중 관리 프로젝트에 참여자 가족은 “최근 치매로 진단받은 아버지를 혼자 두고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돼 걱정이었는데, 치매안심센터에서 한 번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 안심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명희 보건소장은 “초기 치매환자 집중 관리 프로젝트 시행으로 경증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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