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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예방 위한 민·관 핀셋방역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여전히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민·관 핀셋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주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천829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고 유흥시설, 홀덤펍,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1천371개소 및 PC방, 학원, 이미용업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305개소에 대해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핵심방역 수칙 준수여부 점검 등 민·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벌였다.
또한, 방역수칙 위반 야간신고에 따른 현장대응반 핫라인 운영으로 상록구는 오후 10시 이후 영업신고 11건 및 5인 이상 집합신고 8건, 단원구는 5인 이상 집합신고 1건의 신고로 경찰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공동주택, 종교시설,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민간생활방역단을 투입, 1천176회에 걸쳐 소독을 실시했고 초지동 및 선부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25일 관할 동 일원의 버스정류장 및 상가 등 공동시설물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시는 이밖에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코로나19 진단검사와 방역강화를 위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를 이달 14일까지 연장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상록수보건소 광장 단원보건소 야외주차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등 3곳에 마련됐으며 운영시간은 상록수보건소 광장·단원보건소 야외주차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전날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 공직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스마트허브 내 50인 이상 신고된 구내식당 371개소에 대해 출입자명부 작성,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배부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단 내 미등록 구내식당 269여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 준수 요청과 함께 방역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연휴 이후 동두천지역 확진자 증가에 따라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두천시와 인근 지역 방문자 등은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하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지역사회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무증상 감염에 대한 선제적인 조치로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방역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체 및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업장 및 개인위생수칙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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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택배·물류창고 종사자 1천43명 코로나19 선제검사로 방역효과 톡톡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막기 위해 택배 운수 및 물류창고업 종사자 1천43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전수검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증상을 인지한 상태로 선별검사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는 방식으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증상 확진자 등 사례처럼 감염원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설 연휴 이후 집단감염 관리 필요성이 높아진 택배 및 물류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 및 감염예방을 위해 이뤄졌다.
대상자는 3밀 환경에 노출된 관내 택배 운수 종사자 656명과 물류창고업 종사자 387명 등 모두 1천43명으로 지난달 15일부터 실시한 결과 휴업자 등 9명을 제외한 택배운수 종사자 647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했고 이 가운데 확진자는 없었다.
검사를 받지 못한 종사자에 대해서는 이달 5일까지 검사를 모두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물류창고업 종사자 387명에 대한 검사에서는 2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역학조사,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등을 통해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지난해 다른 지역의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산발적 집단감염 사태에 따라 선제적으로 안산 스마트허브 내 물류센터 10개소에 대한 방역 및 사업장 방역수칙 지도점검, 믈류센터 관련 접촉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외국인 근로자 산단 기숙사 방역 지원 등의 방역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물류센터에 대한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상시 착용 휴게실·흡연실·구내식당 등 공용시설 이용시 간격 유지 하역·운반 장비 및 공용물품 소독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 점검해 코로나19로부터 근로자의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스마트 허브는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기업과 근로자가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코로나19 발생 시 경제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체 및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업장 및 개인위생수칙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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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방지 물품 지원 효과 ‘톡톡’
[한국Q뉴스] 안산시는 음식점 및 카페 등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지 물품이 큰 효과를 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올 들어 음식점 1천250개소에 음식 덜어먹기 접시를 각각 12개씩 모두 1만5천개를 지원해 안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음식점·카페 991개소에 테이블칸막이를 2개씩 모두 1천982개 지원했으며 2천121개소에는 젓가락 10벌씩 모두 2만1천210벌 등을 지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시의 지원에 대한 시민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한 음식점 사장 A씨는 “안산시가 배부한 칸막이의 방역 효과가 좋은 것은 물론이고 손님들의 반응도 좋아서 사비로 칸막이를 더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지 효과와 함께 시민들의 생활 속 음식문화개선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시민 B씨는 “식당에서 덜어먹기 용품을 내어 주시는 것을 보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집에서도 덜어먹기를 실천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시는 시민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음식점 입식 테이블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위생적인 음식 문화를 정착시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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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AI·VR 화상면접 체험 시연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시청 제2별관에 설치된 스마트워크센터 및 화상면접 체험관에서 AI·VR 면접 체험을 시연하며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상담사를 격려했다.
안산시 스마트워크센터 및 화상면접 체험관은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효율적인 업무처리 및 비대면 화상면접·교육·취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올해 1월부터 전용공간에서 스마트워크센터, 화상면접, AI·VR 면접 체험을 상시 운영한다.
최근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에서 비대면 면접 실시가 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조성된 체험관은 코로나19로 현장면접이 어려운 구직자에게 다양한 면접기회를 제공하며 취업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윤화섭 시장은 “직접 AI 및 VR 면접 체험을 해보니 언택트 시대에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고 실제 면접 전 본인의 성향 분석 및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기에 적합한 시스템”이라며 “구직자들이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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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7천100억원 규모 투자의향서 체결
[한국Q뉴스] 안산시는 3일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내·외 6개 기업과 7천1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국가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공모로 추진하고 있는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2015년 대업대상지 선정 이후 2018년까지 타당성조사와 투자심사를 통과해 재정절차를 완료했고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며 지난해 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시는 2017년부터 매년 국내외 관련기업으로부터 투자의향서를 체결해오고 있으며 투자의향서 체결기업에게 사업추진 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참여를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연장 의사를 밝힌 국내·외 6개사다.
각 기업의 투자의향 금액은 스웨덴 SF-마리나 2천억원 ㈜마린코리아 600억원 ㈜한국R&D 400억원 ㈜디엠개발 2천억원 ㈜안산 하버 마린시티 2천억원 ㈜스코트라 100억원으로 모두 7천100억원에 달한다.
윤화섭 시장은 “차질 없이 추진 중인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민간투자 유치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성공적인 투자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고의 투자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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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안산시,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응원 서한문 전달
[한국Q뉴스] 안산시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교류도시 및 주한외국대사관에 ‘함께 화합해 극복하자’는 의지를 담은 안산시장 명의의 공식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코로나19 극복 응원 서한문은 해외 교류도시와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고 주한외국대사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비대면 교류 추진차원으로 마련됐다.
시는 미국·중국·러시아·독일·뉴질랜드 등 9개국 15개 도시 및 기관과 국제협력 교류관계를 맺고 경제·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987년 안산시가 최초로 국제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미국 라스베가스시는 2020년 11월14일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을 공식적으로 선포해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시에서 ‘안산시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올해는 백신 접종으로 전 세계가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하고 잠시 멈췄던 도시간의 교류가 재개되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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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노후한 주택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에 나섰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관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공사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에 최대 1,550만원,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최대 2,0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공사비용에 대한 융자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주택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일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며 위반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사업과 관련해서는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지정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총 12개소와 자세한 현황을 검색할 수 있으며 건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집수리 공사, 주택 유지관리법 등에 대해 상담해 주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접수는 7월 30일까지 성북구 도시재생과·도시계획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되며 공고문 및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가꿈주택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주택을 수리하고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집수리 지원을 통해 노후주택의 주거와 생활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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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정부의 이번 고양시 선정은 우선 부지조성의 수월성과 광역 접근성의 우수성이 핵심 선정배경으로 특히 미래 콘텐츠산업의 중심지 내 위치 융·복합 미래자원 풍부 융·복합이 가능한 풍부한 기업 인프라 등 고양시의 우수한 입지여건을 장점으로 꼽았다고 전해졌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양시는 국비 109억8천만원을 지원받아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 2024년까지 조성한 뒤 운영하게 된다.
‘콘텐츠 IP’란 다양한 장르와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원천 콘텐츠를 말한다.
최근 출판, 영화, 드라마, 웹툰, 게임 등 하나의 콘텐츠가 다양한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등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은, 국내외 다양한 IP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콘텐츠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면서 전국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공모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조건으로 전국에서 1개소를 선정했으며 고양시는 경기도,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양시는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 클러스터를 조성해, 방송·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바이오·헬스 등과 융·복합한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GTX 등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100만 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장항공공주택지구가 2024년까지 조성된다.
이러한 풍부한 주변 인프라와 연계될 경우, 고양시의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R&D, 유통, 소비, 체험, 전시, 관광, 주거 등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메가 콘텐츠 허브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가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인 콘텐츠산업의 혁신공간을 유치하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K-콘텐츠의 성지로 육성해 일자리의 도시, 첨단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2028년까지 일자리 창출 1,406개, IP발굴·협업 지원 600건, 해외 수출계약 3억 달러를 목표로 우수 콘텐츠 확보, IP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확보, 해외진출 지원, 산학연계 등 지속가능한 클러스터 운영체계를 구축해, 혁신적 문화콘텐츠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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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8일까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유기농업기능사를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올해 변경된 필기시험에 맞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배기술, 토양관리, 유기농업 의의 등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지며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15일부터 5월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려워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점차 늘어나는 도시농업의 전문 인력 수요에 맞춰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라며“도시민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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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저층 주거지 노후 주택 수리비 보조·융자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저층 주거지 노후 주택 수리를 위해 일부 비용을 보조 또는 저리 융자해 주는 서울가꿈주택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집수리 비용 보조’ 사업 대상 지역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홍은동 8-417번지 일대 남가좌동 수색로 2길 일대 북가좌동 330-6번지 일대다.
이들 지역의 20년이 경과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붕, 방수, 외부창호, 단열, 외벽, 설비 등 집수리 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은 최대 1,200만원까지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의 공용 부분은 최대 1,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외관 변경공사가 포함된 집수리의 경우, 서울시 제안대로 공사하면 해당 비용의 20%,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추가 지급이 이뤄진다.
아울러 개방형 쉼터 또는 화단 조성 담장 낮춤 담장 철거에는 각각 50, 150, 300만원 한도로 공사비의 100%가 지원된다.
‘집수리 비용 저리 융자’는 서울시가 정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된 집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융자 한도 금액은 ‘집수리’의 경우 단독주택 6천만원, 다세대와 연립주택이 세대당 3천만원, 다가구주택이 호당 3천만원이다.
‘신축’의 경우에는 단독주택이 1억원, 다가구주택이 호당 5천만원이다.
연리 0.7%에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며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이 밖에 일반 저층주거지역 내 10년 이상 된 주택의 집수리와 신축에 대해서도 시중 융자 금리 중 2.0%p 부분에 대해 보조를 받을 수 있다.
융자 한도 금액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기준과 동일하다.
5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며 중도 상환 시 수수료가 발생한다.
참고로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등 개발 지역 내 주택은 집수리 융자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집수리 비용 보조’ 사업은 오는 7월 30일까지, ‘집수리 비용 저리 융자’는 연중 상시 접수하나 서울시의 관련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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