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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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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묻고 전봇대 사라진다’이천시 지중화사업 4개소 추진
[한국Q뉴스] 이천시와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는 9일 엄태준 이천시장과 정춘택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시가지의 도시미관 정비를 위한 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배선전로 지중화사업은 이천시와 한국전력공사의 50대 50의 부담률로 가공선로를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의 사업비는 72억4백만원이며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지중화사업으로 신청한 구간은 영창로 0.36km, 어재연로 0.5km, 이섭대천로 0.6km, 설봉로 0.6km로 총 4개소를 신청했으며 신청구간 모두 선정되어 2018년 선정 신둔면 소재지 시도 1호선 1.5km구간과 2020년 선정 서희로 영창로 각 5km구간에 이어 세 번째로 시행하게 됐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해 선정된 중앙사거리 주변 2개소에 이어 올해에 시가지 4곳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는 뜻을 밝히며 향후 지속적으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시내 보도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향후 이천시는 시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한국전력공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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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호로고루 삼족오 석상 제작
[한국Q뉴스]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9일 호로고루에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고구려를 상징하는 삼족오 석상을 제작, 설치했다.
삼족오란 태양 속에서 산다는 상상속의 동물로 세발 달린 까마귀를 말한다.
이는 고구려 시대의 대표적인 상징물 중 하나로 고구려는 삼족오를 국조로 삼아 깃발에 쓰는 등 장식물로 사용했으며 고구려 고분 벽화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유택종 주민자치위원장은 “호로고루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단순히 왔다 가는 것이 아니라 고구려의 역사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호로고루는 연천을 대표하는 고구려 3대 성 중 하나로 연천에는 호로고루성 외에도 당포성, 은대리성이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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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5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일부터 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규칙안 1건, 조례안 10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청원 1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5일 의회운영위원회는 용인시의회 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가결했다.
8일 자치행정위원회는 용인시 공공시설 개방 및 사용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 동의안 3건을 원안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용인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을 원안가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으며 용인시 가축분뇨의 관리·이용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견제시의 건과 서울3호선 연장 현실화를 위한 '차량기지 후보지 제시 및 연구용역 기간 단축' 요청 청원에 대해 의견을 채택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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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노인복지관, 설치사업 설계공모 마감…8개사 신청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진행한 ‘구리시 노인복지관 설치사업 설계 공모’에 8개사의 설계사무소가 응모 신청을 했다고 9일 밝혔다.
구리시노인복지관 설치는 안승남 구리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이자 구리시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내 노인복지관이 부재해 여성노인회관과 사회복지관 등에서 산발적으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함으로 인해 다양해진 노인복지욕구 해소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2021년 구리시여성회관 준공 이전 계획에 맞춰 현 구리시여성노인회관을 노인복지관으로 전면 리모델링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설계비 3억1천7백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57억4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시 자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승인, 11월 공공건축사전검토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설계공모를 진행했다.
4월 23일 신청업체들의 설계 공모안을 접수받아 심사한 후 5월 4일 최종 공모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노인복지관 설치를 통해 노인복지관의 내실있는 운영은 물론이고 친환경 에너지 적용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어르신들에게 종합적인 보건 복지 서비스와 평생 교육을 책임질 최고의 즐김터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 공모안이 선정되면 6개월간의 실시설계용역 실시 후, 2021년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2022년 5월 노인복지관을 개소할 예정이다.
노인복지관은 식당과 강당, 강의실 외에도 어르신 전용 영화 관람실, 무도관, 도서관, 헬스장, 물리치료실 등의 다양한 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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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그린뉴딜, 구리’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 선정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민선 7기 주요 정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구리’와 관련해 모바일을 통해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시민 설문조사는 ‘그린뉴딜, 구리’에 대한 시민 인식도 시민이 요구하는 그린뉴딜 사업에 대한 찬성 여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하는 설문으로 구성되어 구리시민 703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는 구리시 민선 7기 하반기 주요 정책인 ‘그린뉴딜, 구리’를 알고 있냐는 질문엔 “알거나 들어본 적 있다”가 84%로 나타나 시민들의 많은 관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린뉴딜, 구리’ 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는 총 27개 선택지 항목 중 1명당 최대 5개씩 선택해 1~10위 득표순으로 선정됐다.
실천과제 1번은 455표를 얻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됐고 이어 2번은 ‘음식물 잔반 안 남기기 ’272표, 3번 ‘근거리 생활자전거 이용’ 269표로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가 선정됐다.
유형별로는 5번 ‘안 쓰는 전자제품 플러그 빼기’ 6번 ‘LED조명으로 바꾸기’ 9번 ‘녹색에너지 제품 사용하기’ 10번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기’ 처럼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실천과제 유형을 많이 선택했다.
특히 시는 시민 주도의 태양광발전소 사업인 시민에너지협동조합에 시민들의 의견이 "참여하거나 고려하고 싶다"가 71% 나온 것을 바탕으로 구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적극 협업해 구리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기차 충전소 확대 설치 찬성율, 수소차 충전소 설치 찬성율 등 시민들의 그린모빌리티 충전소의 설치 요구도 반영해 충전 인프라를 확대해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민이 요구하는 그린뉴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구리 시민의 손으로 선정한 ‘그린뉴딜, 구리’ 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를 450개 협약 단체와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해, 20만 구리 시민이 하나되어 지역에서 시작하는 그린뉴딜 선도 도시의 좋은 모델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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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무직 노조와 ‘임금협상 첫걸음’ 상견례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8일 시청 회의실에서 구리시청 공무직 노동조합과 2021년 임금교섭 협의를 위한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는 노사 간 상생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섭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실무교섭에 앞서 교섭위원들이 서로 인사하는 자리로 김의규 총무과장을 비롯한 시 측 교섭위원 3명과 노조 측 교섭위원 3명이 참석해 양측 대표위원 인사, 요구안 설명, 절차 및 방법 등에 의한 기본합의서 작성 순으로 이뤄졌다.
노조 측 주요 요구안은 전년대비 기본급 5% 인상 등 총 7건이다.
황용규 위원장은 “노사 양측이 합의점을 도출해 조합원의 권익 신장을 위해 협조해주기를 바란다”며 “신뢰받는 공무원 노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상견례 후 이어진 노조 위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단체협약의 첫걸음인 상견례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구리시는 노사 충분한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번 교섭을 통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양측 모두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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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구 보건소 코로나19 백신 내소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용인시가 3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내소 접종을 시작했다.
접종대상자는 만 65세미만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종사자로 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확보해 접종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수지구보건소에서 내소 접종을 시작한 이후 지난 8일 기준 3개구 보건소에서 약 140명이 접종을 받았다.
보건소 내소 접종은 밀접접촉을 피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예약을 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접종 후 관찰실에서 15~30분간 대기해 이상반응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하고 있다.
접종대상자에게는 접종 후 주의사항, 이상반응 시 조치, 예방접종 내역 확인서 2차 접종 예약 등의 안내가 이뤄지며 접종 후 7일 동안에도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시는 이달 중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과 상급종합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한 접종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일상의 회복에 한발 다가섰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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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 확대 운영, 적극 행정 펼쳐
[한국Q뉴스] 구리시는 작년 10월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무장애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은 지체·청각·시각 장애인분들과 함께 이동 구간에 대한 불편사항 단차와 볼라드로 인한 휠체어 진입 불가 여부 시각 장애인 등 보행자의 안전성 점자블럭 등 이동 불편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시는 전체 보행 환경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점검 횟수를 월 1~2회에서 월 4회로 확대 운영하며 수택동부터 갈매동까지 구리시 전역의 보행로를 우선 점검하고 공원, 버스정류장 등 교통시설로 확대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모든 보행로와 관련해 이동 불편한 사항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전수조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안전하고 접근성 좋은 구리시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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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교통사고 ‘제로’ 도전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의 예방을 받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환경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구리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와 도심 내 안전속도 5030 추진 정착 등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조정권 경기북부본부장은 구리시가 교통사고 발생이 매년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적극 대처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특히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추진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명 미만 지방자치단체 중 구리시가 전년도 18위에서 12단계 상승한 6위를 하게 된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했다.
구리시는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지역 교통안전 정책 이행, 교통안전 예산확보 노력 등을 평가하는 교통안전 분야에서 전국 평균을 상회하며 1그룹으로 평가받아 상승 폭이 컸다는 것이다.
반면 운전 행태에 있어 시민들의 차량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보행자 신호 준수율은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어 타 지자체에 비해 미흡했으나, 안전띠 착용률, 방향 지시등 점등률, 규정 속도 위반 빈도 등은 타 자치단체에 비해 시민교통의식은 월등히 높은 것을 거듭 확인했다.
특히 시는 교통전문성 확보를 위해 교통시설직 공무원을 채용해 그동안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사업인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비사업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숙한 구리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이 높아진 것에 대해 시민들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역량을 집중해 교통사고 제로와 교통안전 도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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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3동 자율방재단과 한스봉사회, 주거 환경 정화 봉사활동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8일 수택3동 자율방재단과 한스봉사회 주관으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인 독거 청장년 김O연님 댁을 방문해 집안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수택3동 자율방재단과 한스봉사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관내 취약계층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50리터 종량제봉투 15개분의 쓰레기를 정리했으며 한스봉사회에서는 라텍스 매트리스와 침구류를 기증해 안락한 보금자리 조성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다.
한태숙 회장은 “관내 취약계층 집안 환경 정화 지원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우며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 환경 만들기 위한 수택3동 자율방재단과 한스봉사회의 자원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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