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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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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교통위반과태료’ 모바일 알림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송파구는 오는 16일부터 구민의 생활불편을 덜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한 교통위반 과태료 고지 및 납부를 실시한다.
기존에 구는 종이 고지서를 통해 불법 주·정차,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과태료를 알려왔다.
그러나 최근 탄소중립의 가치를 강조하는 친환경 정책 추세에 걸맞게 모바일 전자고지를 확대하게 된 것이다.
과거 교통위반 과태료는 모두 등기우편으로 고지됐다.
의견 제출 기회를 주고 기한 내 납부할 경우 20%를 감경하는 ‘사전통지서’와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를 정식 부과하는 ‘수시분 고지서’를 위해 종이를 사용해왔다.
그러나 고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경우 최소 4일 이상 걸리고 지연 배송되거나 주소불명, 수취거부로 인해 제때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사전통지서’의 20% 감경 혜택을 잃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송파구는 배송지연이나 미수신 문제를 줄이고 고지서 수령 납부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작한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가입 납세자는 별도 신청이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알림문자나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안내 수신 후 본인인증 단계를 거쳐 확인하고 이와 연동된 STAX를 통해 손쉽게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실시로 과태료를 확인하지 못해 사전납부 감경혜택을 못받거나 가산금을 내는 사례가 줄어들 것”이라며 “업무의 속도를 높여 구민의 일상에서 불편함을 더는 동시에 환경에 가하는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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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2021 시흥시 청소년국제교류사업
[한국Q뉴스] 시흥시가 온택트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획기적이고 다양한 청소년교류사업을 추진한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교류활동 분야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청소년이 일상에서도 세계인과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청소년국제교류사업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폭넓은 청소년층이 대상인 데다 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국내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해마다 많은 청소년이 신청하고 있다.
시흥시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온택트 문화교류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해외 교류 사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현재 국가 간 이동 제한이 국제 교류 활동의 큰 타격이 되고 있지만, 우수한 방역 관리와 새로운 국제 교류 트렌드 개척으로 청소년들이 국제교류활동을 이어가도록 응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거둬왔다.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국제전문가 초청을 통한 비대면 실시간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년간 쌓아온 사업 추진 노하우를 활용해 제4회 청소년 모의유엔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올해는 총 8개 사업이 추진된다.
신규 사업인 ‘한·아세안 해외교류도시축전’과 ‘웰컴 글로벌 원정대’를 비롯해 ‘글로벌특강-멘토와의 만남’, ‘청소년 모의유엔’, ‘헬로 시흥스테이’, ‘시스터스쿨 프로젝트’,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한·아세안 해외교류도시축전’ 사업은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시흥시와 자매결연을 한 일본 하치오지시, 중국 덕주시 등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청소년이 문화적 다름을 존중하고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
각 나라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영상 교류를 하고 서로의 작품을 교류하는 문화 물품 교류 등이 이뤄진다.
웰컴 글로벌 원정대또한, 지역 내 우수한 자원이 멘토가 돼 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웰컴 글로벌 원정대’는 멘토의 영상 강의를 공유하고 캠페인 영상 등을 제작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특강-멘토와의 만남’은 국제사회를 무대로 활동하는 전문가, 강연자, 여행작가 등을 학교로 초청해 그들의 생생한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도 관내 중·고등학교 15개교를 모집, 선정했으며 지금까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 비정상회담 이집트 대표 새미라샤드, 요트 해양모험가 김승진 씨 등의 멘토를 초청해 꿈과 도전, 성공과 실패 등 청소년 시기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모의유엔’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기구인 UN의 실제 회의와 유사한 모의 회의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토론 능력을 키우고 국제사회 이슈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모의유엔은 4월부터 학교장 추천을 통한 참여자 모집 후 6~7월 중 개최할 계획이며 온라인 사전교육을 거쳐야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헬로 시흥스테이’는 한국인 호스트와 외국인 게스트 간의 교류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현재 외국인 입국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기존에 시흥에서 만난 호스트와 게스트가 추억을 공유하는 리마인드 영상 교류로 진행된다.
또한, 한국과 시흥의 문화를 알리는 문화 물품 체험형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계속해서 민간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후 상황에 따라 방문 교류를 재개할 방침이며 회원모집은 온라인 카페를 통해 상시 진행한다.
해외 학교 학생과 친구가 되는 ‘시스터스쿨 프로젝트’ 사업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친분 교류를 넘어 깊은 소통과 교감을 할 수 있는 해외 학교와의 결연지원 사업이다.
외국에 있는 학교와 교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네트워크 연계 및 재정적 문제로 추진이 어려운 학교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교류가 단절되지 않도록 온택트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 중이며 많은 학생이 국제적 시각을 기르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 사업은 시흥시 대표 청소년국제교류사업으로 2012년부터 95팀 474명이 20개국 이상을 답사했다.
중3~고3 청소년과 성인 인솔자가 스스로 주제를 선정하고 직접 계획한 일정을 실행하는 자기 주도적 해외 교류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사전 교육과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연수 파견을 지원한다.
올해는 하반기 중 해외 방문이 가능한 시점에 연수기한을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테마별 전문가 교육과정을 거쳐 문화, 역사 등 다방면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은 관내 거주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사전교육, 학습, 심화 활동을 거쳐 해외 답사를 하고 문화 교류 활동, 외국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사회적배려계층 청소년에게는 참가비를 전액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인 이유로 교류활동의 기회가 제한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 중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안전한 답사를 위해 모집 규모는 축소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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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SNS 서포터즈’ 2기 모집
[한국Q뉴스]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3월 18일까지 ‘SNS 서포터즈’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흥에코센터의 ‘SNS 서포터즈’는 최근 온라인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흥에코센터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자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2020년 1기로 시작된 ‘SNS 서포터즈’는 시흥 관내 거주자 및 직장인과 학생, 청년, 주부 계층 등 다양한 집단에서 참여자를 모집해 지역 주민의 관심을 확산하고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했다.
‘SNS 서포터즈’ 2기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
영상 제작, 블로그, 소셜네트워크, 기사 작성 등 영역을 구분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서포터즈 개인의 특성화된 활동 영역을 최대한 활용해 홍보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합격자는 3월 21일에 문자 발송 등 개별연락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제출 양식을 다운받아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흥에코센터의 관계자는 “환경교육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적극적인 학생, 주부, 직장인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하고 있다.
센터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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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 지경’ 시민에 공개
[한국Q뉴스] 시흥시가 갯골생태공원에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지경’을 통해 조형물작품과 아트벤치를 설치 완료하고 시민에 공개했다.
‘공공미술프로젝트 갯골지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최, 시흥시가 주관한 사업이다.
지난해 8월 공모로 선정된 한국미술협회 시흥시지부에 속한 작가 37명이 팀을 꾸려,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작업에서는 갯골생태공원내 염전체험장 주변에 ‘채염하고 있는 염부’ 조형물작품 과 공원일대 아트벤치를 조성해 공원 방문객에게 예술적 감성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공원을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갯골생태공원은 자연친화적이고 시흥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이러한 공원의 주제 및 공간의 분위기와 조화로울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획 및 작품 디자인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 지역작가들의 공동작업 및 시민과 함께하는 그림 작업을 통해 공공미술의 의미를 살리고자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갯골생태공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여유를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돼 공간의 품격을 높였다” 며 “더 많은 분들이 갯골생태공원을 방문해 공원의 아름다운 정취 및 공원과 어우러지는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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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시흥시는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를 더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흥에서 건강하시흥’은 보건소 내방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보건소 운동 사업을 홍보하고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하면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와 이웃을 맺은 후 소문내기 이벤트 게시물을 본인의 SNS에 전체공개로 공유하고 게시물이 공유된 링크를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달면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이벤트 종료 후 1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 SNS채널 공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알리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걷기 및 운동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신체활동 실천율 자체를 향상시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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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면 ‘마음'도 통해요
[한국Q뉴스] 시흥시가 안전보건강사로 양성한 결혼이주여성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활약하고 있다.
시흥시 정왕보건지소는 안전보건강사와 협력해 그 동안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관련 번역 활동 및 정왕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용 외국인들에게 검사 안내, 자가격리 수칙 등 촘촘한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결혼 이주여성을 안전보건강사로 양성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언어소통과 안전보건 지원을, 다문화 여성에게는 사회·경제적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시흥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시흥스마트허브에는 1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이 83.1%를 차지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선별진료소 이용 외국인들은 “언어소통도 안되고 코로나19 신종 감염병으로 불안한데 자국어로 알기 쉽게 알려주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잘 이겨낼수 있겠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외국인 마음 방역을 추진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외국인 안전보건강사를 지속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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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형주거비’로 주거취약계층 보듬는다
[한국Q뉴스] 시흥시는 최근 수도권 집값 폭등으로 인해 민간월세나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임차인들의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시흥형주거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흥형 주거비’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시흥시가 주거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하거나,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차상위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1인 가구에 월 11만9,500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만18세미만 아동포함가구는 아동1인당 기존 지원액에 30%를 가산해 지급하고 있다.
대상은 시흥시에 1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세대구성원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전세전환가액이 8,600만원 이하인 민간월세 또는 보증부 월세주택 거주 일반재산 8,600만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원 이하, 자동차 차량가액 2,200만원 이하 등 기준을 충족해야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주거급여 수급자와 영구·전세·매입·국민·10년공공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 가구원이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매월 460가구 1,160명이 시흥형주거비 지원을 받았으며 이 중 126가구는 공공임대 입주 등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신청은 주민등록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에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최정인 시흥시 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지원 정책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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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에 공영주차장 4곳 조성
[한국Q뉴스] 성남시는 중원구 갈현동 일대 도시계획시설 주차장 용도의 부지를 활용해 지평식 공영주차장 4곳을 조성한다.
모두 5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말일까지 사업비 8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해당 부지별로 갈현동 248번지 432㎡에 11대 주차 갈현동 203-3번지 460㎡에 13대 주차 갈현동 207-20번지 430㎡에 12대 주차 갈현동 238-9번지 671㎡에 19대 주차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각각 들어선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운영을 맡아 오는 7월부터 시민에 개방한다.
성남시 주차지원과 관계자는 “최근 갈현동 지역에 주택 신축 등으로 유입인구가 증가해 주택가 주차난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늘고 있는 실정”이며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 내 주차 환경을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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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 가든 9곳 조성 “코로나 우울감 날린다”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실내에서 일상 속 휴식을 즐기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실내형 ‘스마트 가든’이 성남지역 9곳에 조성된다.
성남시는 오는 6월까지 2억7000만원을 들여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을 편다.
스마트 가든은 관수·조명·공조 제어시스템 등 자동화된 관리기술을 활용해 스킨답서스, 산데리아나, 산호수 등 실내 생육에 적합한 식물을 키우는 신개념 정원이다.
성남산업단지 내 6곳 업체와 성남시의료원, 국군수도병원, 분당구청 내에 조성된다.
시는 공간 특성과 구조에 따라 큐브형 또는 벽면형 스마트 가든을 꾸민다.
식물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 와이파이, 터치패널도 설치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스마트 가든은 사계절 푸른 식물에서 쾌적한 공기를 내뿜어 치유·휴식·관상 효과가 크고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한다”며 “실내정원에서 10분간 휴식하면 긴장과 불안, 피곤, 무력, 우울감을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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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년 생애주기 기후위기 대응 구민 교육강사 모집
[한국Q뉴스] 도봉구는 오는 3월 22일까지 구민들의 기후위기 대응 을 위한 생애주기 기후위기 대응 구민 교육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 22일까지 15명을 모집인원으로 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주민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양성과정 및 면접을 거쳐 구민 교육강사를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구민은 2021년도 도봉구 기후·환경 구민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도봉구는 지난 2020년 9월 10일 2050년까지 온실가스 1,342천 톤을 감축해 탄소중립 녹색도시를 실현하는 ‘2050 도봉구 온실가스 감축 전략’ 을 발표한 탄소중립 선도 자치구로서 이번 프로그램 역시 도봉구 온실가스 감축전략 7대 전략 중 하나인 ‘녹색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서 마련됐다.
교육은 동북지역 환경교육 허브인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실시하며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특강과 수업 준비를 위한 전 과정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총 10차시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수업은 마이크로 티칭법을 활용해 참여자가 직접 기획한 교안으로 모의 수업을 진행한 뒤 전문가가 준비단계, 수업단계, 평가단계 등 전 과정에 대해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성교육 전 과정은 무료로 이루어지며 최종 선발자는 ‘도봉구 기후·환경 구민강사’ 강사증을 부여받는 동시에, 함께 관내 학교, 단체 등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구는 우수 활동가에 한해 2022년도에도 계속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금번 선발된 구민강사는 오는 12월까지 유아, 청소년, 성인 대상 기후·환경 교육강사로 참여해 방문 및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기후위기 대응 인식전환을 위한 주민 홍보·캠페인 등 각종 활동들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도봉구 ‘녹색교육’ 활성화의 핵심인 온실가스 감축 퍼실리테이터 3만명 양성의 전초 인력으로서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환경지킴이의 몫을 해낼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기후변화 등 환경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학교와 마을 단위에서 관련 교육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2021년 신기후체제 원년을 맞아 우리 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니 에너지 절약 실천과 기후변화 대응 공감대 확산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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