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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의왕시는 25일 학의동 백운밸리 공원에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규모를 축소해 진행한 이날 행사는 김상돈 시장, 윤미경 시의회의장, 시의원, 공무원 등 40여명이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나무심기는 의왕시 학의동 백운호수와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단지 사이에 위치한 공원 내 산책로에 자산홍 4,800주를 식재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향후 꽃이 피면 꽃길을 따라 산책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수목식재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를 심은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멋진 전망을 가진 백운호수와 산책하기 좋은 생태탐방로는 많은 시민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며 현재 공사중인 롯데쇼핑몰이 올해 가을경에 개장되면 백운호수와 더불어 수도권중심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나무를 심는 것만큼 잘 가꾸고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며“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께서 각별히 산불을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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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명예사례관리사 통해 주민감동 실현
[한국Q뉴스] 회천3동은 명예사례관리사 제도를 통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예사례관리사 제도는 간부공무원이 ‘일일 사례관리사’가 되어 복지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을 방문해 어려운 사정을 살피고 복지서비스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에 지난 24일 박혜련 동장이 명예사례관리사가 되어 전신마비로 거동이 힘든 배우자를 간병하는 사례관리 대상자 Y씨와 전화 상담을 하고 후원물품으로 백미와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대상자 Y씨는 “회천3동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양한 후원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라 개별 세대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살필 수 없지만, 비대면 방식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따뜻한 마을공동체 형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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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감동 원데이 클래스’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오는 26일부터 관내 직장 맘을 대상으로 ‘감동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감동 원데이 클래스’는 시간과 경제적 이유 등으로 취미활동에 제한을 받는 직장 맘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일·생활균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업무 스트레스와 가사와 자녀양육에 지친 직장 맘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일부터 총 8회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플라워 센터피스, 라탄공예, 드로잉, 반려견 수제간식, 프랑스자수, 소이캔들 만들기, 아트네온, 천연비누 및 욕실용품 만들기 등 직장 여성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양주시에 거주하는 직장 맘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센터 관계자는 “감동 원데이 클래스는 바쁜 일상으로 여가활동 시간은 갖기 쉽지 않은 직장 맘들에게 힐링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익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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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전시관 봄맞이 전시 ‘문찬석 개인전’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여주도자문화센터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여주를 찾는 관광객의 심신을 위로해줄 봄맞이 전시를 개최한다.
새해 들어 여주도자문화센터 첫 전시 문찬석 작가의 개인전인 ‘한 줌 흙 이야기’는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에서 지난 3월 12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여주시 대신면 작업실 ‘도유가’에서 20여 년 동안 꾸준히 도자기를 빚어오고 있는 문 작가는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총동문회 감사, 차회와 다유 회장, 강원전통문화예절협회 평생회원, 흙톡과 아름자기회 회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작가다.
이번 전시는 문 작가가 지난 용인 한국미술관 전시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개인전으로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달항아리 작품은 물론 작가만의 언어로 구현한 현대적 미감의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키워내는 흙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더 나아가 우주의 본질이자 생명의 근원”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한 줌 흙으로 값지게 빚어낸 다채로운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작품은 작가가 오랜 시간 천착한 ‘달’을 주제로 빚은 달항아리와 조형 작품이다.
달항아리와 함께 연출된 24개의 도자기는 태양이 지구를 도는 시간을 상정해 15도씩 옮겨가는 것을 계절적으로 구분한 24절기를 상징하고 달항아리를 평면화해 벽에 걸 수 있도록 제작한 독창적인 작품은 달항아리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마치 회화작품처럼 장식성이 돋보인다.
여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비워졌다 채워지는 달처럼 이 순간도 지나갈 것”이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도자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지역 작가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도자 예술품 관람을 통해 문화향유의 갈증을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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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포스트코로나대비 기업역량강화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업 맞춤형 교육인 ‘빅원 광명기업 기술포럼’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첫 번째 포럼을 25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대강의실에서 개최했다.
포럼은 박승원 광명시장, 관내 기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됐다.
시는 더 많은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ZOOM과 유튜브방송도 함께 진행했으며 100여명이 참여했다.
포럼에서는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이 ‘2021년 경제 전망 및 중소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시는 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광명시와 경기도의 기업지원 시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포럼에 참석한 A기업 대표는 “다양한 기업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포스트코로나 경제전망을 알게 되어 기업운영에 매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포럼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경영과 성장전략을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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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료인력 확보위해 광명시의사회·광명성애병원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한국Q뉴스] 광명시는 오는 4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화됨에 따라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광명시의사회, 광명성애병원과 의정협의체를 구성했다.
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설진원 광명시의사회 회장, 백성준 광명성애병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종료될 때까지 예방접종센터의 의료인력 지원, 중증 이상반응 발생 시 후송 및 신속한 치료지원 등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속한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하루 빨리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정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의료인력을 확보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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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민선7기 공약사항 및 2021년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용덕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담당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항 및 2021년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흥식 기획감사담당관은 28개 공약사항 중 21건이 완료됐으며 7건의 공약사항과 36건의 현안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총괄 보고했다.
완료된 공약사항은 걸산마을 행복학습관 신축, 동두천시 완성품 판매장,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보산동 월드푸드 스트리트 조성, 안골마을~부처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등 21개 사업이다.
또한, 보훈회관 건립, 국가산업단지 확대개발, 소요산 관광지 확대개발 등 공약사항과 행복드림센터 건립,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건립,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동두천자연휴양림 세미나실 건립 등 올해 선정한 36개 현안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늘 보고한 사업들은 동두천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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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자체개발한 과천마당 앱 아이폰, 아이패드용 신규버전 출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자체개발한 아이폰, 아이패드용 과천마당 앱 신규버전을 최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은 뒤로가기와 홈버튼이 없어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과천마당 앱 화면 하단에 메뉴바를 신설하고 새로고침, 멈춤, 홈, 뒤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수정했다.
또한 앱 이용 중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접속실패라는 안내문구를 보여주어 사용자들이 앱이 작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과천마당 앱을 통해 상하수도 스마트문자고지 신청 시 휴대폰 인증 처리가 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해 이제는 정상적으로 인증처리가 된다.
한편 과천시 정보통신과에서는 현재 안드로이드용 과천마당 앱도 신규버전을 자체개발 중이며 개선된 신규버전은 구글 앱스토어를 통해 5월 배포할 예정이다.
과천마당앱은 2019년 8월에 출시됐으며 코로나19 관련 소식, 행사, 문화공연, 구인구직, 시정 소식 등 과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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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특례시의회 조직모형 밑그림 그린다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가 특례시의회 지방 분권화를 선도할 조직모형과 권한 발굴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앞서 2월 17일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가 제2차 회의에서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용역 추진 협정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25일 용인시박물관에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연구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진행을 맡아, 특례시 조직 전반에 대한 정밀진단, 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전문성 강화 방안, 특례시의회 기능 확대 및 권한 발굴 로드맵 제시 등 주요 과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연구원들은 오는 7월까지 4개월 동안 과업을 수행하게 되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관련 규정 개정에 대비해 특례 권한 요구를 위한 근거·건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의장협의회는 이어진 제3차 회의에서 지방자치법 후속법안 추진 일정에 맞춰,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를 위한 청와대·행안부 관계자 면담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특례시의회의 역할과 미래비전을 선제적으로 홍보하고 대중적 관심을 유도해, 특례시와 특례시의회 홍보 방향의 통일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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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아트 지기’,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아트지기는 2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트지기 연구단체 회원들과 용인시 문화정책팀장, 용인문화재단, 예총 및 문화예술원 관계자, 용인시에서 활동하는 예술활동가 등이 참석했으며 용인시를 문화도시로 구현하기 위한 조례의 제정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조례의 제안이유 및 각 조문별 규정 내용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으며 조례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례의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도시가 되면 도시별 특성에 따라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 주민들은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과 세대와 소통하며 문화의 설계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이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함으로써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역 고유의 문화발전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경 대표는 “용인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한 조건을 충분히 갖췄다고 생각한다.
조례의 제정으로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한 만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연구단체 아트지기는 조례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4월 열릴 예정인 제254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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