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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평생학습센터, 21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2월 4일부터 21일까지 13일간 21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시민제안으로 선발된 신규 10개 강좌를 포함해 총 69개강좌가 개설된다.
오는 3월 8일부터 62강좌는 비대면교육으로 진행하며 추후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 7개 강좌를 대면교육으로 개강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코로나19로 학습자들의 학습 공백이 장기화됨에 따라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줌과 네이버밴드등의 디지털 운영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월 중에는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강의 제공과 비대면교육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평생학습센터 강사 45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강의 전략과 디지털 활용을 위한 스킬업 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주민들이 포스트코로나시대 비대면교육 환경에서도 다채로운 학습에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학습공동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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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
[피디언] 양평군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2020년 기준, 양평군 재정자립도는 17.7%에 불과하다.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해야만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착수할 수 있는 구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정동균 양평군수도 취임 직후부터 국·도비 확보와 각종 현안사업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 “집무실에만 앉아 있지 않겠다”며 “중앙부처, 국회, 경기도 등을 방문해 양평군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정 군수는 각종 상임위에 소속된 여당 국회의원들을 자주 만나 양평군 현안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
국무총리, 교육부장관, 국토부장관을 비롯해 경기도,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각급 기관 실무 책임자들도 수시로 찾아 양평군 현안 해결 노력을 펼쳐왔다.
지자체장의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양평군이 올해 확보한 국·도비는 2573억원에 달한다.
이는 정동균 양평군수 취임 전인 2017년 1601억원과 비교하면 972억원 가량 증가한 규모다.
양평군 2021년 전체 예산 7394억원 중 국·도비가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
국·도비만 놓고 보면 지난해 대비 454억원 증액된 규모다.
정동균 군수는 “우리 군의 열악한 재정 상황 극복을 위해 국·도비 등 사업비 확보는 절실한 과제”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중앙부처를 비롯해 경기도, 관련기관들과 원활한 협조체계를 유지한 결과, 재정 개선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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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에 선별적으로 38억원 지급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2차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38억 여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일 오후 5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양평군 선별적 재난지원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및 경기도의 재난지원금 외에 군 자체적인 지원을 추가하는 것으로 7천 1백여 개의 소상공인 업체와 개인에게 지역화폐인 양평통보와 현금으로 각 50만원과 100만원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게 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소상공인 7,000여 업장에 50만원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39개소에 100만원 양평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들 약 240명에 대해 50만원 관내 여행업 33개소와 키즈카페 5개소에 100만원 전세버스 종사자 21명과 70명에게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과 공유재산 사용 대부료를 40% 인하하는 등의 각종 감면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제외하고 오는 2월 8일부터 각 담당부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순서대로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지급할 계획으로 빠르면 설 연휴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군의 예산이 넉넉하지 못한 관계로 군민 모두가 아닌 선별지급으로 결정된 것에 송구하다”며 “하지만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으로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희망의 불씨가 된다면 코로나 극복에 많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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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으로 대박의 꿈을.
[피디언] 반찬가게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안양시가 공동창업 아카데미의 반찬전문 창업과정을 개설키로 한 가운데 오는 10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
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거주 만50 ∼ 64세 시민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기재, 시청사 2층 베이비부머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시는 서류심사와 개별 상담을 벌여 수강생 16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찬전분 분야 창업아카데미 과정은 다음 달인 2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전문 강사진에 의해 안양시여성인력개발센터와 안양시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반찬조리 실무와 판매촉진 마케팅 관리, 사회적경제기업 기본교육 등이다.
시는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수강생들에 대해 창업관련 추가적 정보 제공은 물론,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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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 선정 ‘최우수상’
[피디언]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지자체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 에 선정돼 최우수상과 7000만원의 공간정보사업 보조금을 받게 됐다고 2월 3일 밝혔다.
성남시는 ‘드론으로 만드는 공간정보의 새로운 기회’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를 구축해 탄소 중립을 위한 식재·숲 조성 위치 선정 분석 등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차별성 있는 콘텐츠와 함께 폭염 대비 복지 지원 등 시민 체감형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이번 모범 선도사업이 다른 지자체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스마트국토엑스포 및 지자체 공간정보정책 담당자 워크숍 등을 통해 소개돼 전국으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성남시는 54개 국가 143개 도시가 소속된 세계스마트 시티기구의 ‘제4회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어워즈’에서 ‘드론으로 만드는 기회의 도시 성남’ 프로젝트로 신기술분야 1위인 금상을 받기도 했다.
성남시 장춘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공모는 한국판 뉴딜 등 국가시책에 맞춰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며 ““선정된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그린뉴딜 도시 성남으로 구축하고 이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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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피해를 보상해주는 풍수해보험 가입지원금 확대
[피디언] A시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B씨는 풍수해보험에 가입 후 6만원을 조금 넘는 보험금을 냈다.
이후 2020년 9월 태풍 마이삭으로 상가가 파손돼 보험금 1억 3000만원을 수령했다.
이처럼 부천시는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할 피해에 대비해 미리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해 주택과 온실, 상가, 공장 등에 재산피해가 발생할 경우 실질적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보험이다.
보상하는 재해는 태풍, 강풍, 호우, 대설, 풍랑, 해일 홍수, 지진 등이다.
대상시설은 주택과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공장, 시설, 재고자산 등이다.
보상 방법에는 피해 규모에 따라 보상하는 ‘정액형 상품’과 실제 피해금액을 보상하는 ‘실손형 상품’이 있다.
이중 실손보상형은 유리창 피해 등 경미한 피해도 보상해준다.
특히 2021년부터는 더 많은 시민들의 가입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을 70% 이상으로 늘려 시민들이 부담하는 자부담률을 낮췄다.
보험가입자는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연간 보험료의 최대 92%까지 지원받는다.
부천시 취약계층에게는 민간단체에서 보험료가 지원되어 사실상 개인이 납부하는 보험료가 없다.
풍수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5개 지정 보험사 중 원하는 보험사를 선택해 개별가입이 가능하다.
부천시 취약계층은 관내 10개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단체가입 동의서를 작성하면 개인부담금 없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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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 민들레 홀씨로 피어나다”
[피디언] 부천시는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개발하고 상표출원을 완료했다.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은 국제 문학상을 말한다.
이는 부천시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와 함께 문학을 통해 세계의 연대와 환대, 협력의 정신을 고양하고자 제정한 것이다.
현재 2021년 첫 수상작 선정과 제1회 시상식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부천시에서 이번에 개발한 문학상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바람을 따라 전 세계로 퍼져 낯선 땅에서 다시 꽃을 피우고 뿌리를 내리는 ‘민들레 홀씨’를 모티브로 한다.
흩날리는 홀씨는 디아스포라의 확장성과 창의성,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또한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서로 다른 문화의 교류를 촉진하고 분열된 세계를 잇고자하는 디아스포라의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
부천시는 이를 친숙하게 전달하고 응용이 가능하도록 문학상 명칭 대신 이미지 중심으로 로고를 디자인했다.
시는 2월부터 문학상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바탕으로 상패 디자인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은 한국어나 영어로 출판된 현존 작가의 디아스포라 주제 장편소설이 심사대상이다.
총 상금은 6,000만원 으로 매년 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1회 문학상의 경우 현재 작품 접수와 예비심사를 거쳐 올 1월부터 본심사에 돌입했다.
심사위원회 심사가 완료되면 문학상 운영위원회 승인을 거쳐 7월 중에 첫 번째 수상작을 결정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명단과 최종후보작은 수상작 발표 시 함께 공개하며 상패 디자인 역시 함께 발표한다.
시상식은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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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관내 모든 경로당 디지털 인프라 구축 완료
[피디언] 부천시는 지난 1일부터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해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인터넷, 와이파이, 유선TV 사용료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373개소로 작년 189개소와 비교했을 때 98%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 지원으로 경로당에서는 데이터 비용 부담 없이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유선TV에 지회별 별도 채널이 마련되어 부천시 각종 현안 보고·대한노인회 소식 시청이 가능해지는 등 효율적으로 노인여가복지시설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시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추어 QR코드 인증방법, 스마트폰으로 쇼핑하기와 같은 다양한 교육과 소규모 비대면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이는 기존에 스마트폰 사용 방법 교육, 찾아가는 청춘 영화관 등이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는 점을 고려했다.
김용성 노인복지과장은“코로나19 발생으로 비대면 사회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는 만큼, 정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생겨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이번 인프라 구축이 정보 사각지대 발생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시, 철저한 방역을 거쳐 소규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안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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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 지키는 노란빛 ‘다목적 CCTV 위치안내판’ 1057개소 설치 완료
[피디언] 양주시는 범죄예방 효과 향상을 위해 쉽게 식별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다목적 CCTV 위치안내판을 관내 총 1,057개소에 설치, 한층 더 강화된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시는 지난해 9월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 관내 다목적 CCTV 중 방범 CCTV 867개소, 불법주정차단속 CCTV 89개소, 재난관리 CCTV 101개소 등 총 1,057개소에 위치안내판 설치를 추진해 왔다.
특히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등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사업을 추진했다.
새롭게 설치한 위치안내판은 입체감이 드러나는 육면체 모양이며 시각 효과가 높은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야간에도 어디서든 CCTV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 범죄예방 효과를 높였으며 CCTV 함체에 복잡하게 기재되어 있던 관리번호를 숫자만으로 단순하게 구성해 원거리에서도 한눈에 식별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고자 위치 파악이 용이하도록 위치안내판과 CCTV 비상벨을 연계,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정확한 대응력을 높였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다목적CCTV 위치안내판이 CCTV 위치 확인뿐만 아니라 시민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적극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우선인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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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0% 할인' 서대문사랑상품권 150억원 규모 발행
[피디언] 서대문구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4일 오전 10시부터 150억원 규모로 서대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에서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취급 앱을 통해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참고로 보유 한도는 200만원이다.
서대문사랑상품권은 서대문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상품권 취급 희망 업소는 제로페이 홈페이지 또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고객센터를 통해 가맹점 신청을 하면 된다.
상품권 액면가의 60% 이상 사용 시 할인지원금을 제외한 잔액을, 상품권 구매 후 7일 이내 취소 시에는 지불금액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지난해 구는 5차에 걸쳐 총 235억원 규모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전액 판매 완료한 바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올해도 서대문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해 동네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데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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