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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4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5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일부터 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추가경정 예산안 1건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2일 자치행정위원회는 2021년도 용인시정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을 비롯해 조례안 3건, 추가경정 예산안 1건을 원안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용인시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가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가결했다.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긴급 재난지원금, 희망드림일자리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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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학교 교육경비 127억원 투입… 35개 교육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양주시는 관내 유치원·초·중·고교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개선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올해 교육경비로 127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은 혁신교육지구 사업 23억, 공교육 내실화 프로그램 지원 17억원, 사립유치원·초·중·고 무상급식 지원 75억원, 중·고생 무상교복 지원 3억원 희망장학재단 운영 5억원, 기타 운영경비 4억원 등이다.
특히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색있는 혁신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융합과학캠프, 꿈이음 매직스쿨버스, 버들고을 탐험,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총 23개 사업을 추진한다.
공교육 내실화 프로그램으로는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는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생보호인력 배움터 지킴이 사업, 초등 생존수영 교육 등을 추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한다.
사업비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학교별로 사업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 인프라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미래 양주시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교육 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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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거리두기 2.5단계 설 명절 연휴까지 연장…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당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설 명절 연휴가 포함된 오는 14일 24시까지 연장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지역사회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대규모 인구이동이 예상되는 설 명절, 코로나19 재확산의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방역 강화를 위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여행·이동 자제 등을 중점 추진한다.
거리두기 연장 조치로 5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이나 행사가 금지되고 대형마트, 영화관, PC방, 독서실, 이·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오후 9시 이후 운영제한 조치가 유지된다.
또한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홀덤펌 등 집합금지 조치도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
식당과 카페의 경우 매장 내 취식은 오후 9시까지, 그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2인 이상의 이용자가 커피·음료·디저트류만 주문 시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제한할 것을 강력 권고한다.
특히 4일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 동안 귀성행렬로 인한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직계 가족 등 거주지가 다른 5인 이상은 모임을 가질 수 없으며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하거나 함께 입장하는 것도 금지한다.
집단감염 발생의 위험성이 높은 종교시설의 경우 좌석수의 20%까지만 정규예배를 허용하고 종교시설 주관 식사·모임 등은 금지한다.
거리두기 단계와 운영제한·집합금지 등은 확진자 발생 추이, 감염 양상 등을 고려해 오는 7일 조정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느슨한 사회 분위기로 방역조치가 이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와 합동으로 운영제한,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위반사항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추진, 코로나19 지역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기간에 설 연휴가 포함돼 있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해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에 모든 힘을 쏟겠다”며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한곳에 모이는 일은 최대한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며 거리두기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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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랑하는 4람에게 안전을 선4하세요”
[한국Q뉴스] 안성시는 4일 시청 현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예방 수칙 등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외출 시에는 내복, 목도리, 모자 등을 꼭 착용해 갑작스런 온도차에 대비하고 야외 운동은 한낮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한 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한파 시 국민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시간마다 환기 실시와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해 동파를 예방하도록 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재난에 신속히 대처해 시민이 안전한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전기, 가스, 화재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과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관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석한 안성시 임병주 부시장은 “매월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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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족여성과 새해, 당당하고 친절한 청렴을 열다
[한국Q뉴스] 안성시 김보라 시장은 4일 가족여성과 직원들과 당당하고 친절한 청렴의지를 담아 ‘청렴촛불’을 밝혔다.
새해, 친절하고 청렴한 한해를 다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지속에도 더욱 슬기롭고 당당하며 친절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 시민에게 감동 주는 공직자’로 거듭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민원 현장의 여건을 파악하고 일할 맛 나는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가까이에서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따뜻한 격려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가족여성과는 지난해 청렴 마스크 나누기 청렴 핫팩 청렴퀴즈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안성시 부서청렴평가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금년에는 안성시가 경기도와 전국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청렴시책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가족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소중하다.
다양한 가족을 돌보고 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저 또한, 하나의 가족인 여러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달려보자”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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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소통에서 답을 찾다
[한국Q뉴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관련 주민 대표자들과의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해당 고충 민원 관련 부서장과 주민 대표자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부서장의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대표의 애로 사항 및 요구 사항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다.
면담은 최근 사업자와 주민들이 많은 갈등을 겪고 있는 양성면 축산복합식품산업단지 사업과 대덕면 지정폐기물처리시설 사업, 대덕면 대농리 태양광 설치사업, 원곡면 동물화장장 사업, 원곡면 송전설로 지중화사업 등 총 5개 고충민원 사업에 대해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배석한 담당공무원들에게 “민원갈등 해결과 관련해 실무 단계에서부터 실수가 있거나 행정절차가 미흡해선 안된다”며 “역할분담을 통한 민원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면담을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주민 대표자들에게는 “앞으로 제기되는 고충민원이 관련법상으로는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시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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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최용덕 시장과 공무원들 제설 적극 동참해‘솔선수범’
[한국Q뉴스] 동두천시에 최고 8cm의 폭설이 내리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두천시가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했다.
4일 오전 최용덕 시장과 필수요원을 제외한 시청 공무원들은 전날 밤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눈 치우기에 나섰다.
최용덕 시장과 공직자 모두는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해, 눈으로 인한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주민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통행이 많은 보도, 이면도로 등의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솔선수범했다.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폭설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제설대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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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및 과천위버필드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과천시는 최근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및 과천위버필드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식’에는 김종천 시장과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장, 과천주공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장, 각 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어린이집은 과천시가 과천주공7단지1구역 및 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건물을 무상임대 받아 운영된다.
협약에는 어린이집 건물의 무상임대 및 관리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골자로 국공립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무상임대 공동주택의 거주자 자녀에게 70%의 입소권을 부여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과 과천위버필드는 지난 12월과 올해 1월말 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과천시는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입주 시기에 맞추어 개원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내 설치된 과천시립 아람어린이집은 정원 72명, 과천위버필드 내 설치된 과천시립 한별어린이집과 과천시립 도담어린이집은 정원 45명과 정원 54명으로 각각 3월 2일 4월 1일 개원 예정이다.
해당 어린이집의 입소 대기 신청 시기 및 개원 일정은 과천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과천마당’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협력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있도록 시립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민간어린이집 보육환경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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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최천식·최순향 부부, 설 명절 맞아 5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한국Q뉴스] 과천시민 최천식, 최순향 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쌀 10kg 100포와 마스크 3,500매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최 씨 부부는 2016년, 총 1억원을 기부하겠다고 마음 먹은 뒤, 매년 과천시에 기부금을 전달해 2019년 5월에 목표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지금까지 약 1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최순향 씨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갈현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최순향 씨는 “쌀은 명절을 맞이한 어려운 계층에게, 마스크는 개학을 맞이한 관내 중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돼 요긴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최 씨 부부가 기부한 물품은 부부의 뜻에 따라 쌀은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는 개학 후 관내 중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 분의 선행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과천시도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우신 분들이 없도록 더 세세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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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들은 재산세 돌려받으세요.” 수원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를 감면해 준 수원지역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 신청을 오는 5일부터 접수받는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와 올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환급해준다.
감면율은 실제로 임대료를 인하해 준 비율과 기간에 따라 정해진다.
특히 임대 기간에 따라 추가가산율을 곱해 인하 기간이 길수록 인하율이 높아지도록 했다.
추가가산율은 3개월 미만은 2배, 3개월 이상 7개월 미만은 3배, 7개월 이상은 4배다.
이에 따라 월 임대료가 100만원인 사업장의 임대료를 30만원씩 9개월간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의 경우 90%의 감면율을 적용받게 된다.
즉 당초 재산세의 10%만 납부하는 셈이다.
2020년 임대료 인하분에 대해서는 5일부터, 올해 임대료 인하분에 대해서는 2022년 1월부터 건물 소재지 구청 세무과로 신청할 수 있다.
감면신청 서류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대료인하합의 사실증명서 임대료지급 확인서류 임차인 소상공인확인서 또는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지방세감면신청서와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는 임차인의 확인 및 동의를 받는 서명이 필요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지원으로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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