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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유시민대학, 명예시민석사 58명 첫 배출… 200여쪽 육필연구 학습자 눈길
[한국Q뉴스] 서울시민의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명예시민석사 58명을 배출했다.
명예시민학사도 294명 나왔다.
‘13년 개교해 ‘18년 명예시민학위제를 도입, 올해까지 총 967명의 명예시민학사를 배출해온데 이어 첫 명예시민석사도 탄생하게 됐다.
명예시민학위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정규강좌를 일정시간 이수하고 연구과제를 수행한 학습자에게 주는 비공인 학위다.
명예시민학사·석사·박사로 구분된다.
명예시민학사는 시민대학 강좌 100시간 이상을 수강하면 취득할 수 있다.
명예시민석사는 학사를 취득한 후 공통과정 80시간, 전공과정 100시간, 전공세미나 20시간을 합산해 총 200시간을 이수하고 개인별 연구과제까지 제출한 학습자에게 수여된다.
1호 명예시민석사라는 영광을 안게 된 58명의 학습누적시간은 24,141시간, 1인 평균 4오후 4시간에 달한다.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나이도 살아온 이력도 모두 다른 학습자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 하나로 값진 성취를 이뤄냈다.
최고령자는 올해 82세가 된 서상옥씨다.
컴퓨터 대신 육필로 무려 200여 쪽에 달하는 연구결과를 제출해 특별상을 받았다.
육필원고 집필 과정에서 팔에 통증이 생겨 치료를 받을 만큼 고통스러웠지만 끝까지 열정을 다해 연구를 마쳤다.
또 한명의 명예시민석사 최영아씨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행복론을 주제로 완성도 높은 연구 결과물을 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 속에서도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침으로써 어떤 난관과 역경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줬다.
최씨는 “고난의 과정이었지만 큰 깨달음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공동연구를 진행한 알바트로스팀은 서울·광주·일본에서 성장한 자신들의 생애사를 교차 편집하는 형식으로 석사 연구 과제를 구성, 각기 다른 개인사를 시대·시민의 공통사로 이끌어냈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지난 11일 ‘제 3회 명예시민학위수여식’을 열고 명예시민학사 294명, 명예시민석사 58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20년 명예시민석사 과정에선 연구주제에 따라 18개 그룹으로 나눠 전공세미나를 운영했다.
신중년의 생애설계와 집단상담 기후변화 위기와 윤리문제,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의 생애설계와 자산관리 주민자치회 운영매뉴얼 등 다양한 분야·주제의 연구결과물이 나왔다.
시는 석사과정 학습자들에겐 학사과정에 포함돼 있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의 교육철학·사유체계를 담은 강의 뿐 아니라 개개인의 관심분야를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전공세미나 과정도 추가로 마련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학습자가 연구주제를 정하면 유사한 주제의 학습자를 그룹으로 묶고 지도교수를 배정해 연구역량을 키우고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석사학위 취득 후에도 학습자들이 지속적으로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시민연구회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석사 심사과정에 참여한 교수는 “시민들이 직접 자료조사와 인터뷰를 하며 성실하고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며 “학습자가 지식 ‘수혜자’로 여겨지던 기존의 평생학습 패러다임을 ‘생산자’라는 의미로 전환하는 계기이자 지속적 학습지원을 통해 시민이 평생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주명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명예시민학위 취득자의 지속적 학습활동을 위해 시민연구회 연계 등을 지원하겠다 올해 석사학위자 배출에 성공한 만큼 박사과정까지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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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호 '기숙사형 역세권청년주택'에 타 지역생 120명 입주…보증금·월세無
[한국Q뉴스]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을 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급하는 ‘기숙사형 역세권 청년주택’이 문을 열었다.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서강대 등 다수의 대학이 인접한 마포구 창전동에 들어선 ‘마포공공기숙사’다.
서울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역세권 청년주택 중 공공임대 물량 전체를 공공기숙사로 공급하는 첫 사례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으로 지어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는 주거사업이다.
서울시는 속초시, 창녕군 등 시와 협약을 체결한 9개 지자체 출신 대학생 총 120명이 3.7 입주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보증금과 월세 부담 없이 월 약 10만원의 관리비만 부담한다.
서울시는 지난 '17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공공기숙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9개 지자체와 4년여에 걸쳐 협약을 맺었다.
9개 지자체는 철원군, 삼척시, 속초시, 인제군, 정선군, 평창군, 고령군, 상주시, 창녕군이다.
시와 참여 지자체는 협의회를 구성해 임대료 등 기숙사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입주자는 각 지자체별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서울시가 청년주택의 일부를 공공기숙사로 제공하고 참여 지자체는 기숙사 운영비와 임대보증금을 부담해 대학생들의 주거비를 경감하는 방식이다.
시는 가용택지 부족과 지역 주민들의 반대 등으로 건설형 기숙사 공급이 정체된 가운데 대중교통 중심인 역세권에 대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에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마포공공기숙사’는 광흥창역과 서강대역 인근에 지상2층~지상7층 규모로 조성됐다.
청년 전용 거주공간인 만큼 개인 사생활을 보장하고 다양한 공동이용시설을 갖춰 ‘청년 맞춤형 주거 플랫폼’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조는 2명이 한 개의 실을 함께 사용하는 셰어형이다.
‘1인 1방’의 개별 공간이 갖춰져 있어 개인 사생활이 보장된다.
실내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붙박이 옷장 등이 빌트인으로 기본 제공된다.
건물 내부엔 입주 학생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취미활동이나 학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북카페, 체력단련실, 공동세탁실, 게스트하우스 같은 다양한 공동이용시설도 갖추고 있다.
입주자 이00 학생은 “지방에서 서울로 와 원룸에서 자취할 생각을 하다가 마포공공기숙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서울생활의 가장 큰 부담인 주거비를 경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 김00 학생은 “이곳이 학교 기숙사보다 임대료가 훨씬 저렴하고 학교에서도 가까워서 신청하게 됐다 2인 기숙사지만 각자 방이 따로 있어서 생활하기 편리하다”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기숙사형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의 주거난으로 힘들어하는 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크게 낮추고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며 “이번 1호 ‘마포공공기숙사’를 시작으로 역세권 청년주택을 활용한 공공기숙사를 점차 확대하겠다 대학생들이 부담가능한 양질의 주거공간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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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장, 동대문구 장애인시설 방문 사회복무요원 격려
[한국Q뉴스] 동대문구는 지난 17일 서울지방병무청장이 동대문구 소재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된 강세진요원은 코로나 19 관련 복지관 방역 실시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는 물론 심한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발달 장애인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긴급 돌봄을 운영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줬다.
또 다른 표창수여자인 한덕규요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복지관 전자출입명부를 관리하고 항상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복무기관과의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하고 복무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복무기관에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성실히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복지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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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7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18일 오후 4시 기준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전염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그 외 고양시민이 마포구 보건소 1명, 파주시 보건소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3월 1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01명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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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크낙새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 크낙새로타리클럽은 18일 진접읍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노인·장애인 및 청소년들이 조리하기 쉽고 보관이 용이한 가정간편식으로 구성됐으며 음식을 매번 조리해서 먹기 버거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와 온라인 수업으로 집에 혼자 있어야만 하는 저소득 맞벌이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현남 크낙새로타리클럽회장은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웃 사랑 나누기에 나서게 됐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뜻있는 기부로 이 시기를 슬기롭게 넘기고 있다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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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극복하고 마을을 돌보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데이 봉사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마을을 돌보기 위해 ‘돌봄데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돌봄데이’ 봉사활동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달 독거노인·조손가정 등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 20여 가구를 선정하고 필수 식료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대상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만호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진접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돌봄 물품 전달 활동 등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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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 농가와 업무협약 통해 ‘우리함께 동행’농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8일 관내 지역 특산물 배나무 농가인 안나농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마음 치유를 돕기 위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림치유 프로그램은 ‘우리함께 동행’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진행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남양주 먹골배 나무를 활용한 자연친화적 체험 활동과 치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나농원에서 농림치유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농작업과 문화 체험 활동 등이 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우리함께 동행’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배나무를 활용한 자연 활동 및 자연과 계절을 활용한 오감 체험 등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자연친화적 환경을 경험하도록 하고 향후 농작업 수확물의 일부를 사회 복지 시설에 기부하며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보건소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상황에서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 활동이라는 점과 치매 예방과 인지 개선에 매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며 “농림치유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건강과 치매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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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보육 교직원 대상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영유아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비대면 온라인[Youtube] 방식으로 어린이집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보육 교직원 대상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에서 투명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교육은 개정된 ‘어린이집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어린이집 개인정보보호 업무교육, 변경된 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 방법 및 이용, 열람 절차 등에 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2021년 보육사업안내 ‘부록5. 어린이집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은 영유아보육법 제15조 내지 제15조의4 및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규정에 의해 영유아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어린이집 내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에 관련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어린이집 개인정보보호 관련 업무와 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 방법 및 이용, 열람 절차를 정확히 숙지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남양주시 내 어린이집의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통해 영유아와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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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2동 사회단체,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 서명운동 전개
[한국Q뉴스] 파주시가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른 파주시민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한데 이어 금촌2동 사회단체도 자발적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금촌2동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등 사회단체는 지난 15일부터 매일 오후 2시~5시까지 금릉 로데오 거리와 공릉천 일대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의 최적지는 파주시임을 알리며 파주시민 10만 서명 운동의 조기 달성을 위한 시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아울러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안내문 및 서명부를 관내 17개소 아파트에 전달해 주민 서명부를 받고 있는 등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김영미 금촌2동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를 위해 자발적인 서명운동에 나선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에 감사하다“라며 ”이를 계기로 시민 서명운동이 파주시 전체로 확산돼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가 실현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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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가 18일 오후 2시,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파주시 금촌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금촌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대한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고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전문가와 주민들이 참석했다.
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파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진행됐다.
이날 공청회는 금촌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의 비전과 목표, 기본구상 및 금촌동 주변지역 도시재생사업의 계획 및 파급효과에 대한 제안 설명 후, 장윤배 경기연구원 박사, 이상문 협성대학교 교수, 원종석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센터장, 안명규 파주시의회 의원, 이수호 도시발전국장이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후 주민들의 질의·답변 과정을 통한 의견 수렴도 진행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금촌 원도심을 새로운 지역문화 창출, 골목상권 활성화, 커뮤니티 시설 등을 발판으로 주민이 행복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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