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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기부로 희망 전한다…‘청소년 재능나눔 봉사단’ 모집
[한국Q뉴스] 광진구가 영상 제작 및 예체능 분야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봉사단은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을 활용하는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기주도적인 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광진구 내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모집분야는 영상 촬영 및 제작이 가능한 ‘프로듀서 광’ 음악, 댄스 등 예체능 활동이 가능한 ‘아티스트 진’ 2개 분야이다.
봉사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먼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음악, 댄스 등 공연을 준비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까지 상시 가능하며 광진구 자원봉사센터 또는 1365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재능나눔 봉사단은 청소년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구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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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학마을도서관, ‘2021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
[한국Q뉴스]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학마을도서관이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어린이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한다.
‘미디어 리터러시’란, 다양한 미디어에서 나오는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한편 이를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번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도 다양한 연령과 정보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을 지원하고 뉴스 리터러시 및 미디어 리터러시를 향상하고자 공공도서관,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이 주체가 되어 진행한다.
학마을도서관은 특히나 어린이들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위한 ‘어린이 미디어교실’을 준비했다.
수업을 통해 도서관은 4~6학년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디어를 활용한 통합적 창작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꾸렸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며 수업과정은 미디어가 뭐예요? 뉴스 윈도우 패닝 만들기 뉴스 읽고 댓글 달기 공익광고 만들기 보도사진 읽고 카드뉴스 만들기 시사 인물 캐리커처 그리기 시사만화 그리기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세상 이야기 시사 이슈 찾고 뉴스 토론하기 VR 체험하기로 구성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세상을 비판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시각을 키우고 미디어를 올바르게 생산하는 방법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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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 청년창업교육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도봉구는 지역청년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실제창업을 응원하기 위한 ‘2021. 도봉구 청년창업교육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자를 3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의 초기창업자 30명이다.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구는 도봉구 내에 거주하거나 도봉구 소재 재학생, 직장인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창업교육은 5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희망자는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대상을 예비창업자와 1년 이내 초기창업자로 구분해 창업화 단계에 따른 선택형 교육으로 운영한다.
예비창업자 과정은 디자인 씽킹에 대한 이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 등 창업아이디어 구체화와 아이템의 확정에 대해 배우고 초기창업자 과정은 사업타당성 분석 자금조달 실무 지식재산 실무 세무실무 등 사업화를 위한 실무지식 등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운영한다.
8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팀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는 동시에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경진대회 참가팀에게는 전문 전담 멘토단의 밀착 코칭도 실시한다.
구는 올해 8월 중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진행될 경진대회에서 최종 3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지원 전문 경영 컨설팅 제공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입주 우대 등 실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후속 관리들을 지원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금번 마련한 교육이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지역기반 창업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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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00지구 용인1지역, 마스크 3만장 기탁
[한국Q뉴스] 18일 용인시에 국제로타리3600지구 용인1지역 로타리클럽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3만장을 기탁했다.
용인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이완상 국제로타리3600지구 총재, 임병권 용인1지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임 대표는 “이번 나눔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고 따뜻한 용인시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자신보다 고통받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정신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마스크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는 데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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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어려운 이웃 돕는‘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8일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영문리 일대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 50여명이 밭을 갈고 80kg 감자씨를 파종했다.
감자는 올 여름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들은 매년 김장 나눔, 명절 떡국 떡 나눔 등의 행사를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김인선 새마을회장은 “직접 감자를 심고 가꾸며 회원들간에 우의를 다지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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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부동, 양지천 500m 구간에 테마 꽃길 조성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은 18일 주민자치센터가 양지천 일대 500m구간에 ‘테마가 있는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센터 위원, 동 직원 등 20명은 양지천 시작 지점인 용마초등학교에서 자이아파트 구간 500m에 꽃양귀비, 코스모스, 황화 등 꽃씨 9종을 뿌렸다.
동은 이날 뿌린 9종의 꽃씨가 발화 시기가 달라 계절별로 다채로운 풍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또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겨우내 방치된 각종 쓰레기 등도 함께 수거했다.
장인용 주민자치위원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꽃길을 조성했다”며 “지속적으로 꽃길을 관리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안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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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 ‘화재 및 산불 초동진화훈련’ 실시
[한국Q뉴스] 여주시 산북면은 지난 15일 들불과 산불초동진화를 위한 소방차량 작동훈련을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실시했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날 소방차량 작동훈련은 화재진압 사전준비를 위해 소화전으로부터 차량의 수조통에 물을 받는 방법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수조통을 실은 차량이 화재신고를 받고 화재현장으로 즉각 출동해 초동진화하기 위해 차량의 물분무 기계작동법에 대해서도 세심히 살펴보았으며 직원들은 돌아가며 가상의 화재발생장소를 향해 물분무 소방시험을 진행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요즘 산림인접지 영농폐기물과 고추대 등 영농부산물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있다”며 “소각행위 적발시 과태료 부과는 물론 산불발생 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북면은 산불감시원을 주요 거점지역에 배치해 불법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있으며 화재와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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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 ‘꽃길만 걸으세요’ 사업 실시
[한국Q뉴스]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어르신 실버카 지원 ‘꽃길만 걸으세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 30명에게 보행보조기구인 ‘실버카’를 지원하는 것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낙상사고 예방 및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외출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좋은 보행기를 받게 되어 자주 외출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안은엽 민간위원장은 “실버카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니시며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따뜻한 능서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김용수 능서면장은 “보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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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함께 이겨내요”서울시, 관광·MICE업계 심리상담 지원
[한국Q뉴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리적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큰 관광·MICE기업 종사자를 위한 심리상담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 내 심리상담 전문위원을 배치하고 19일부터 무료 상담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는 서울 소재 MICE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회계/서무, 경영/법무 분야의 전문상담 및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영자문뿐만 아니라, 심리치유 프로그램까지 지원해 관광·MICE업계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MICE 산업을 비롯한 관광업계는 근간이 흔들리는 위기에 놓이게 되면서 업계 종사자들의 심적 피로도 또한 한계에 이르렀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관광의 회복’을 목표로 관광 생태계 회복을 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위기극복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더불어 종사자들의 마음 회복을 위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심리상담 전문위원은 전문자격증을 보유하고 기업 또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선발했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센터에 상주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담자 요청시 전화 또는 화상으로도 상담이 가능하다.
심리상담은 전문위원과 내담자간 1대1로 이루어지며 1인 최대 8회까지, 1회당 50분 이내로 진행된다.
4월부터는 심리상담 전문위원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고민 해결을 돕는 집단 심리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는 관광·MICE업계의 피해구제와 안정화를 위해 물리적 자금뿐만 아니라, 심리적 치유까지도 지원해 회복을 적극 도울 것”이며 “업계와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코로나19 종식 이후 관광·MICE 업계의 조기회복과 기업하기 좋은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직·간접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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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년…서울 골목상권 59% 매출 하락, 41%는 유지·상승
[한국Q뉴스] 서울시가 코로나19가 서울 골목상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들여다본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와 함께 서울시내 전체 총 1,009개 골목상권의 월 평균 매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코로나 이전 대비 골목상권 총매출은 약 2조원에서 1.6조원으로 월 평균 점포당 매출도 1천9백만원에서 1천7백만원으로 각각 감소했다.
골목상권 10곳 중 6곳은 매출이 하락한 반면, 4곳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매출이 상승했거나 유지하고 있었다.
주거지·생활권에 가까울수록 매출이 상승·유지한 골목상권이 많았다.
이들 골목상권에는 중고가구, 조명, 식자재 같은 ‘소매업’ 비중이 41.5% 가장 컸다.
반면, 도심에 가까울수록 매출감소폭이 컸는데 이들 골목상권은 ‘외식업’ 비중이 65.3%로 가장 컸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 소비가 위축되고 집콕 시간이 많아지면서 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하거나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수요는 커진 것이 배경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가 골목상권과 업종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각 상권별 차이가 나타난 원인을 파악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골목상권의 매출은 코로나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총매출은 '19년 10월 약 2조 원에서 '20년 12월 1.6조원으로 19.6% 감소했다.
월평균 점포당 매출액도 1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 보면 월간 총매출액이 코로나19 1차 지역 확산 국면이던 작년 1~3월까지 감소하다 재난지원금이 지급된 4~5월엔 일부 반등했다.
이후 작년 하반기 지역확산 시기 때마다 매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목상권 중에서도 월평균 매출액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권과 매출액에 큰 변동이 없는 상권이 공존하는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 타격이 상권에 따라 다르게 미쳤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매출이 상승했거나 매출을 유지한 ‘선방’ 골목상권은 417개소로 서울시 골목상권의 41.3%였다.
매출액 감소가 상대적으로 컸던 ‘충격’ 골목상권은 592개소로 나타났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골목상권별 매출액 추이의 변화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 살펴보기 위해 잠재프로파일분석을 실시, 전체 골목상권을 ‘선방’ 상권과 ‘충격’ 상권으로 구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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