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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도로점용허가 대상 부동산 중개 시 적극 안내로 불필요한 과태료 부과 없애기 추진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도로점용허가 대상 부동산의 매매 시 매수인에게과태료 부과처분 등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부동산의 중개 안내에 적극 나섰다.
도로점용허가란 건물 또는 주차장의 사용을 위해 구에 허가를 받고 점용료를 납부한 후 인도의 일정 부분에 대한 사용 권한을 갖는 것으로 부동산의 소유자가 변경될 경우 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이에 따라 차량 진출입로 등 도로점용허가 대상의 부동산 매매 시 30일 이내에 권리·의무 승계를 하지 않을 경우 매수자에게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발생하고 매도자에게 권리 승계 불이행으로 도로점용료 납부 고지서가 발급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도로점용허가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도로점용허가 부동산 매매 시 권리·의무 승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매수인에게 불필요한 과태료가 부과되고 매도인은 현 소유자가 아님에도 도로점용료 납부 고지서가 발부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도로점용 허가 건물 708개소를 대상으로 건축물대장에 도로점용허가대상 내용을 기재하도록 해 법적 의무를 공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부동산 매매 계약 개업공인중개사가 해당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시 매수인에게 도로점용허가 대상 부동산임을 안내하고 이를 확인·설명서에 기재하도록 해 신고 대상을 적극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법 규정을 몰라 과태료를 내야 하는 억울한 사례들을 없애고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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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장애인을 위해 선별진료소 문턱을 낮추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중순부터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위한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구매해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 설치한다.
점점 더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장애인들은 코로나 증상이 의심스러워 선별진료소를 가고 싶어도 의사소통의 벽에 부딪혀 번번히 돌아오거나, 대화가 되지않는 경우가 있어 구는 적극 대비책을 마련했다.
청각장애인이 코로나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에 방문하면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사용해 성동구 수어통역센터에 전화를 하고 연결된 수어통역센터에 상주한 통역사가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는다.
또한 선별진료소에 비치되어 있는 ‘시각지원판’과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 사용매뉴얼’을 청각 및 언어장애인, 발달장애인이 코로나검진을 위해 방문했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이 각 기관을 방문했을 시, 기관 관계자들이 대처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 매뉴얼’도 배포해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도 할 수 있게 했다.
얼마 전 선별진료소를 찾은 A씨는 “청각장애인도 글씨를 쓰면서 대화를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영상전화기를 통해 수어통역센터와 연결되어 수어로 코로나검사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니 보건소나, 선별진료소를 찾아가는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는 지난해 12월 청각 및 언어장애인의 언어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화언어의 사용 환경개선 및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했다”며 “조례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지만 앞으로 장애인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장애인 복지의 사각지대를 꼼꼼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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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2021 강동애프터스쿨’운영
[한국Q뉴스]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커져가는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진로에 대해 컨설팅하는 ‘2021 강동애프터스쿨’을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학교 또는 개인의 학습환경 등에 따른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정서적·심리적 불안감도 커져가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저소득 가구 등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진로상담,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는 ‘강동애프터스쿨’을 운영한다.
지난해 온·오프라인 병행수업 방식으로 운영해 온 강동애프터스쿨은 올해 3월까지 15개교 34명의 학생들에게 408건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 멘티까지 컨설팅 대상을 확대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멘티의 학습유형·성격 사전 진단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학습 지도와 상담이 이뤄졌으며 대학생 멘토단과 지역 교육 전문가인 에듀교육상담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학생들에게 뛰어난 컨설팅 효과를 보였다.
2021 강동애프터스쿨은 장기적인 학습지도와 진로 상담의 실효성을 추구하기 위해 기존에 참여 중인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새학기를 맞이한 학교·기관 등의 추천을 통해 초·중·고등학생을 추가 모집해 총 6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구는 학생별 맞춤 지원을 위해 일대일 컨설팅을 위주로 운영하며 교육대, 사범대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토를 적극 충원하고 강사진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동 원격수업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이외에 전화, 페이스톡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강동애프터스쿨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습·진로·진학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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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온라인 치매특강 개최~
[한국Q뉴스] 강동구가 3월부터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치매특강을 개최한다.
구는 지난해 9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하지 못했던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교육대상을 일반 주민까지 확대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교육을 확대해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특강을 월별로 실시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줌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특강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단, 3월에는 마지막주 수요일에 실시된다.
줌 설치 안내문 및 교육자료는 교육 참여자 가정으로 사전에 배포되며 모든 비용은 무료이다.
월별 선착순으로 90명의 인원을 모집하며 교육에 참여하려는 주민들은 강동구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치매안심센터로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치매 요양 시설 종사자와 치매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치매에 관심을 가진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과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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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려요…우리 마을, 우리 교육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꿈을 펼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 실습, 탐방 등을 통해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주민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병행 가능한 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강서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도전 진로탐험대 등 총 4개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동아리나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율구성 동아리를 모집한다.
진로 인권, 독서 과학, 친환경, 소외계층지원 등 여러 분야의 동아리가 지원 가능하다.
강서구 초·중·고 학부모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면 신청 가능하며 30개 동아리에 각 1백만원이 지원된다.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는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주민단체가 대상이다.
단, 신청 사업에 대해 사전에 관내 학교 수업과 연계된 단체만 지원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아동·청소년 대상 마을교육 관련 주민단체이며 20개 사업에 각 2백만원이 지원된다.
‘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운영하는 문화, 체육, 놀이, 인성 등 다양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마을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수년에 거쳐 사업을 진행해 마을학교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동·청소년 대상 마을교육 관련 주민단체, 기관, 학교 등 3개 이상이 연합한 공동체면 신청할 수 있으며 10개 사업에 각 3백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도전 진로탐험대’는 진로 직업 탐색의 중요한 시기를 맞은 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한 신규 진로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획일적인 진로체험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자유롭게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아동·청소년 대상 진로사업 관련 주민단체, 기관, 학교 등이 연합한 공동체이며 1개 사업에 2천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신청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건강한 마을교육공동체를 꾸려나가고자 한다”며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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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어가 우리 지역 예산에 반영된다
[한국Q뉴스] 강동구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4월 23일까지 집중 공모한다.
강동구민이나 관내 사업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주민투표 등을 거쳐 2022년 본예산에 반영된다.
지난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고 있는 강동구는 지난해 총 269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이 중 최종 48개 사업, 29억 9천만원이 2021년 본예산에 편성됐다.
공모 대상사업은 쾌적한 지역환경 개선 사업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등 마을 만들기 사업 도로 보도, 공원 등 공공시설물 보강사업 주민안전 관련사업, 소규모 동 편익사업 등 주민생활 관련 사업이며 편성규모는 총 32억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게시글을 등록하거나 이메일 팩스, 강동구청 예산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우리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아이디어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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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대추골도서관에서 우수콘텐츠 잡지 볼 수 있다
[한국Q뉴스] 오는 4월부터 수원시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다양한 종류의 잡지 20여 종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2021년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우수콘텐츠 잡지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시사·경제·교양지, 여성·생활정보지, 문화·예술·종교지 등 매달 20여 종의 다양한 종류의 잡지를 지원받는다.
북수원도서관과 대추골도서관은 정기간행물 코너에 우수콘텐츠 잡지를 비치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보급 지원사업’은 매년 우수한 잡지를 선정하고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해 잡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도서관별 잡지 비치·활용 사진, 잡지 활용 내용 등을 평가해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콘텐츠 잡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읽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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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글로벌 인문학‘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영통도서관이 2021 글로벌 인문학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에 참여할 수강생을 19일부터 모집한다.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은 러시아 국가의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등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해 오는 4월 20·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교수가 ‘일리야 레핀과 러시아 리얼리즘 회화’, ‘러시아 혁명과 아방가르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2021 글로벌 인문학’은 총 12강으로 계획됐다.
‘ 진짜 러시아 이야기: 줌 인 러시아’를 시작으로 ‘ 역사·문화가 함께하는 러시아 미술 산책’, ‘ 봄밤에 떠나는 러시아 음악 기행’ 등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7~12차 강의는 하반기에 운영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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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만민광장에서 활동하고 커피 상품권 받으세요
[한국Q뉴스] 수원시가 시민 온라인 정책 참여플랫폼인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를 더 쉽게 개편,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8년 12월 개설한 수원만민광장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 수립·실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온라인 참여플랫폼이다.
수원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10일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새로운 홈페이지 메인화면에는 ‘만민광장 알아보기’ 배너가 추가됐다.
또 토론광장 정책 제안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메뉴를 클릭하면 각 게시판에 대한 설명과 처리 절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관련 내용도 상단에 추가했다.
22일부터는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수원만민광장’에 접속해 토론광장·정책 제안·주민참여예산 게시판에 안건을 등록하거나 다른 사람이 등록한 안건에 댓글을 등록한 뒤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모·접수’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20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가 개편됨에 따라 정비 내용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수원만민광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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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월 7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제출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수원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대상은 개별주택 3만 1129호로 전년 동기보다 1056호 감소했다.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마련된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4월 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제출 의견에 대해 비교표준주택 선정의 적정 여부, 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열람 기간이 끝나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택 공시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열람 기간에 꼭 가격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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