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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침수취약주택 대상 선제적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팔을 걷고 나섰다.
저지대 지하주택 및 노면수 넘침으로 인한 침수 취약 주택을 대상으로 옥내·외 역류방지시설과 물막이 판 등 침수방지시설을 무료로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역류방지시설은 집중호우로 인해 공공하수관의 수위가 올라도 가정 내 역류를 막을 뿐 아니라 평소에는 악취 차단 효과가 있다.
성북구청 치수과 관계자는“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주택의 침수피해를 사전에 차단 또는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침수방지시설 무료 지원하는 만큼 많은 주민께서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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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2021년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1종 보통운전면허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단, 고용센터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교육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양주시 백석읍 소재 대한중장비운전학원에서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참여자별 4일 총 오후 2시간으로 3월 31일 취업소양교육, 4월 3일과 17일 소형지게차 이론교육과 함께 4월 1일부터 4월 30일 중 1일 3시간씩 2회 실기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과정 이수 후, 사진과 이수증을 가지고 양주시 차량관리과에 신청하면 소형지게차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24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양주시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센터 내 1층 양주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양주시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금년에도 운영한다”며 “관내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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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방세 환급 청구 카카오톡으로 쉽고 간편하게
[한국Q뉴스] 군포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해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지방세 환급금 청구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환급 신청 등 ‘지방세 미환급금 ZERO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소액 환급금에 대한 무관심과 환급 신청의 번거로움 등으로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말소,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분이다.
환급 신청은 방문, 정부24, 위택스, ARS로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납세자 이용 편의성을 높인‘카카오톡 채널’서비스 실시로 언제 어디서나 환급 청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기철 군포시 세원관리과장은 “지방세 미환급금 ZERO화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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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안전보험’ 확대 시행··화상수술비도 보장
[한국Q뉴스] 시는 이번에 보험사와의 신규 계약을 통해 화상수술비를 보장 항목에 추가했다.
화상수술비는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 또는 의원 등에서 수술을 받을 때 1회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군포시 시민안전보험 13개 보장항목은 화상수술비를 비롯해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물놀이사고사망 온열질환진단비다.
시민안전보험의 보험료는 군포시에서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등록된 외국인을 포함해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고 발생일이 보험가입기간 이내라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피해를 입은 시민 또는 상속인이 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포시 안전총괄과 서운교 과장은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앞으로도 매년 갱신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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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대야미공공주택지구 등 토지거래 전수조사 지시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3월 19일 대야미공공주택지구에서의 전·현직공무원 등의 투기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수 조사 등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
조사대상은 군포시의 관련 공직자와 군포도시공사 등 관련 산하기관 임직원으로 시는 2011년 이후 시행된 관내 모든 개발사업의 토지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매수 시기와 위법성 여부 등을 철저하게 조사할 방침이다.
한대희 시장은 “누구보다도 청렴하고 공정해야 할 공직자가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는 투기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의뢰 등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또한 “관련 의혹을 신속히 조사하고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야미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지구 10곳 중 한 곳으로 지난 2018년 7월 지정돼 현재 토지보상 단계에 있으며 오는 2023년 12월까지 5,113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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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환경정화 봉사활동 ‘봄… 나도 주워봄’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봄을 맞아 관내 공원과 등산로 등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는 비대면 환경정화 봉사활동 ‘봄…나도 주워봄’을 실시한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푸우’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로 등산, 조깅 등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봄…나도 주워봄’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 등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활동은 오는 5월 31일까지 약 2달간 운영하며 관내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활동장소를 자유롭게 정해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후 사진을 첨부한 활동보고서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1시간 자원봉사 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단, 월 1회 신청 가능하며 봉사활동 인정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도 알고 봄기운을 느끼면서 코로나 블루도 이겨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코로나19 시기에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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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사업 지도 점검
[한국Q뉴스]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5월28일까지 단원구 관내 직업소개사업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 내 등록된 직업소개사업 104개소에 대해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점검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과 코로나검사 행정명령 관련 사항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통해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토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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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한국Q뉴스] 안산시는 19일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안산시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 유일 생태관광지역인 대부도·대송습지를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는 지난 10일 사업수행능력, 운영계획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은 이달부터 2023년까지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개발 주민소득 창출모델 발굴 및 운영 대부도 환경정화 사업 및 캠페인 등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대부도를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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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디지털 복지’ 실현
[한국Q뉴스] 안산시는 단원구 와동 일대에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Free e-스터디존’을 시범사업으로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와동1로 와개길 일원에 거주하는 시민은 시범사업으로 설치된 옥외용 무선AP 20대를 통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 외에도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안산시 주요 공공장소에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사업’에 참여한 시는 2019~2020년 버스정류장, 공원, 체육시설, 복지시설, 관광명소 등 모두 469개소에 무선AP 611대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포함, 현재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은 모두 546개소이며 무선AP 997대가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명실상부 디지털 복지도시 안산시로 한층 도약하게 됐다”며 “시민 편의증진과 통신요금 절감에 직접적 도움이 되도록 정보통신 취약지역과 공공생활권 등에 공공와이파이 확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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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가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대표적인 ‘3대 생활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3대 생활민원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기도 하지만, 많은 공무원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민원으로 꼽힌다.
일부 시민의식 부족으로 끊이지 않게 발생하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지만, 완전한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불법 주정차 없는 시원한 도로 불법 광고물 없는 도심을 저해하는 3대 생활민원은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이다.
상록구는 현재 환경미화원 83명을 매일 현장에 투입, 상록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5대의 탑승형 노면 청소장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청소하고 있다.
여기에 73대의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카메라는 24시간 불법 투기현장을 예방한다.
구는 동별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6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 민원다수 발생지역 대청소추진, 집중관리 등으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주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한편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습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현수막 게첨 및 단속 CCTV를 증설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 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야간 및 새벽 등 취약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태료 처분으로 경각심도 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다수 발생 지역을 주요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야간 암행단속 실시 및 해당 지역 통장을 상시 감시요원으로 임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감시체제 도입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CCTV를 설치해 불법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록구는 지난해 20여명의 인력과 3대의 단속차량, 71대의 고정형 주차단속 CCTV, 주민 스마트폰 신고 등을 통해 모두 7만6천549건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했다.
구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활용한 교통흐름 방해 및 상습 정체구간 집중 단속을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퇴근길,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단속과 함께 구는 단속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이면도로는 단속을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상황 등을 감안해 홍보 및 계도를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 추석 등 명절에는 연휴당직 근무자를 편성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형마트, 시장 주변과 차가 많이 몰리는 주요 간선도로에 특별 단속을 펼쳐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즐거운 고향 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개학시즌을 맞은 최근에는 스쿨존 안전강화 대책으로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에 따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5월11일 부터는 12만원까지 부과된다.
거리에는 다양한 광고물이 설치돼 있지만, 도로변 공공시설물 또는 가로수 등에 끈으로 묶인 현수막과 도로 곳곳에 뿌려진 전단지, 허가 없이 거리에 세워진 간판은 불법광고물로 분류된다.
상록구가 지난해 수거하거나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현수막 2만1천411건 벽보전단지 38만3천544건 입간판 810건 등 모두 40만5천765건에 달한다.
구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상록구 주요도로에 설치된 현수막, 입갑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여기서 수거된 현수막은 전량 소각 처리된다.
지난해에만 모두 20톤을 소각했고 이를 위해 720만원의 세금이 소요됐다.
또한, 불법 현수막 정비 후 전신주 등에 남아있는 끈, 테이프 등 잔존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애쓰고 있다.
구는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아파트, 빌라 분양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으로 과태료를 적극적으로 부과하고 있다.
상가 밀집지역에서 야간에 주로 사용되는 불법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배너, 입간판에 대해서는 야간정비 및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도 마련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주민들이 수거한 현수막 등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해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수막은 장당 면적 5㎡ 이상은 1천원, 5㎡ 이하는 500원이고 벽보나 전단지는 크기에 따라 장당 5원에서 5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지급 한도액은 1인 하루 2만원, 한 달 20만원이다.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김제교 구청장은 “3대 민원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에 해당한다”며 “행정력을 집중해 기본적인 민원을 철저히 처리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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