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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착한식당 풍천민물장어, 저소득가정에 고등어구이 나눔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동에 위치한 풍천민물장어에서는 지난 18일 소요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준비한 고등어구이 10팩을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풍천민물장어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장어탕, 생선구이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고등어구이는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금자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든든하게 끼니를 해결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맛있는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소요동의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풍천민물장어 김금자 대표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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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불고기, 겉절이, 도라지무침, 동태전 등 정성스런 밑반찬을 준비하고 결연을 맺은 3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정성이 듬뿍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자발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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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착한식당 삼쟁이풍천민물장어, 복지사각지대 후원 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삼쟁이풍천민물장어’는 지난 18일 생연2동 착한식당에 신규로 동참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가구를 위해 매달 고등어구이 10세트를 후원하기로 했다.
김금자 대표는 “전부터 사회적기업을 만들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에 앞장서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고 보람차다.
우리 가게의 고등어구이는 숯불로 구워서 육즙이 촉촉하게 살아있는 것이 특징인데,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생연2동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일 생연2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새롭게 큰 힘이 되어주신 김금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희망하는 식당과 저소득층 위기가정을 연계하고 민간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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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노인복지 ‘소담쓰담’ 5대 분야 12개 종합돌봄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소요동 민관협력사업 ‘소담쓰담’ 저소득 재가어르신 종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담쓰담’ 재가어르신 종합돌봄사업은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기획한 사업으로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기본돌봄, 신체관리서비스, 주거환경개선서비스, 병원이송서비스, 사회참여서비스 등 5대 분야 12개 사업이다.
이 사업을 위해 주요 활동을 지원하는 봉사단체와 지난 1월 MOU를 체결했으며 사업관련 주요 재원은 ‘희망나눔행복드림’ 지정후원 기탁금과 민간자원 발굴연계로 실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요동 전체주민 중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8%를 초과하며 이 중 저소득 노인인구 비율이 50% 정도임을 감안할 때, ‘소담쓰담’ 재가어르신 종합돌봄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 노인의 복지체감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소담쓰담’ 재가어르신 종합돌봄사업은 민관협력을 통해 자체기획해 추진하는 양질의 노인돌봄서비스로 동 단위 사업으로는 전국적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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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민 정경희 씨,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부
[한국Q뉴스] 동두천 상패동에 거주하는 정경희 씨가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 서울에서 뷔페식당을 운영하며 모은 재산 중 5천만원을 동두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정경희 씨는 평소에도 노인복지관에서 자살예방도우미 자원봉사,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에 매월 10만원 정기후원하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보살펴왔다.
정경희 씨는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생활하다가 정리한 후, 2008년 동두천으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한 후 주변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며 지내다가, 조금 더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 5천만원 기부를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모은 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동두천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면밀히 살피며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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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지원수당 지원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1년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 및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자립지원수당을 지원한다.
자립지원수당은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계획을 수립하고 자립훈련 참여를 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할 시 지원된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3월 23일부터로 자립훈련 참여수당과 자격취득 수당 대상자 각 5명씩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립훈련 참여수당의 경우, 30~40시간 과정은 20만원, 45시간 이상 과정은 25만원을 지원하며 자격취득 수당은 자립훈련과정을 통해 인증된 자격증을 취득할 시 20만원을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훈련 또는 자격취득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 검정고시 및 대학진학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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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집콕 독서 연계활동, 위기에 빠진 북극곰’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경기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 ‘집콕 독서 연계활동, 위기에 빠진 북극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 및 집합프로그램이 어려운 만큼, 각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실내 놀이 프로그램으로 계획됐다.
이번에 실시하는 ‘집콕 독서 연계활동, 위기에 빠진 북극곰’ 프로그램은 학령 전 아동들에게 풍부한 독서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참여자들이 집이나 관내 도서관에서 기후 위기로 위험에 빠진 북극곰과 관련된 책을 읽고 프로그램 참여자 중 희망자에 한해 Zoom에서 모여 각자 읽은 도서를 소개하고 책 내용을 되짚어보는 ‘O/X 퀴즈’를 함께 풀어보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독서 후 연계활동으로 참여가정에 북극곰 피규어가 있는 테라리움 키트를 배부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어보며 책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모집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만 4세∼6세 자녀를 둔 20가정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동두천시 경기육아나눔터를 한 번도 이용해본 경험이 없는 신규 가정에 우선권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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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최근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그 여파로 인해 실직한 후 장기간 소득이 단절되거나, 기타 사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찾아, 긴급복지 등의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이 결정됐다.
이날 최소한의 인원이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의 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관리비 또는 공과금 장기체납으로 도움을 희망하신 분들이 있을 경우, 무한돌봄센터로 제보해줄 것을 요청하며 관련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의 정기적인 추진을 통해 벗어날 수 없는 어려움에 놓여 있지만, 아직까지도 아무런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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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집수리 기초교육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집수리 기초교육을 총 8회에 걸쳐 진행하고 한 달간의 과정을 마무리하며 지난 17일에 수료식을 개최했다.
집수리 기초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도배, 장판·문고리 교체, 방충망 설치, 전기배선 연결 등 생활 속에서 필요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태완 센터장은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하시는 주민들을 보며 동두천시 도시재생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도시재생활동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홀몸가구 전등교체 등 집수리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주민들을 중심으로 집수리봉사단을 조직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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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 위촉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난 18일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행복마을 운영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용덕 동두천시장과 위촉위원을 포함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7명으로 구성된 행복마을 운영위원회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방안, 주민교류 프로그램 발굴, 지역특색사업 발굴, 주민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3월 8일 개소한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행복마을 지킴이들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을 내 순찰활동, 아동 안심등·하교 지원, 홀몸어르신 돌봄서비스,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공구 대여, 택배 보관 등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지원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 가까운 곳에서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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