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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공동주택 등 집합건물 승강기 항균필름 부착
[한국Q뉴스] 은평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구내 공동주택 등 집합건물 승강기에 항균필름을 부착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경로불명 전파가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어 시민들의 불안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코로나19 긴급 일자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관내 공동주택 등 집합건물 승강기 5,574대에 항균필름을 부착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나섰다.
이번에 부착하는 항균필름은 구리 소재의 가장 큰 단점인 물리화학적 내구성을 해결한 CuX항균 나노소재를 코팅해 높은 내구성과 항균성을 부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승강기에 항균필름을 부착 함으로서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 불안감을 해소해주고 집단감염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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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테마어린이공원 조성사업 준공
[한국Q뉴스] 은평구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12월에 착공한 테마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23일 어린이와 지역주민에게 공원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갈현동 갈곡리어린이공원과 궁말어린이공원, 불광동 연신어린이공원, 구산동마을공원으로 총 4개소이다.
해당 공원들은 재정비된 후 십여 년이 지나면서 놀이시설과 기타시설 등이 노후되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가 필요했다.
은평구는 노후 놀이시설과 기타 시설 정비를 위해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면서 체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각 공원마다 정해진 테마에 맞춘 다양한 놀이시설과 주민들을 위한 파고라,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새롭게 설치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체감만족도가 높은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후 어린이공원을 정비해 놀이혁신을 선도하는 아동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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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무료 부동산전문상담실 비대면 운영’실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지난 해에 이어 부동산 분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1:1 맞춤형 무료 부동산상담’을 시행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지난해 구청사 1층 전문상담실에서 대면상담이 이루어졌으나 올해는 사전예약을 통해 전문상담관과 희망일자에 전화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해 구민의 편의를 높였다.
2018년부터 시행된 ‘무료 부동산상담실’은 작년까지 126건의 상담을 실시, 부동산 법률 상식과 상담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관의 개인별 1:1 맞춤형 상담으로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도 공인중개사의 ‘부동산거래 분야’ 안전한 부동산거래계약서 작성과 감정평가사의 ‘부동산평가 분야’ 개별공시지가 상담, 지적측량사의 ‘지적측량 분야’ 경계분쟁에 따른 지적측량 상담 및 토지이동 등에 대해 구민의 어려움과 궁금한 사항을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감염예방을 위한 비대면 전화 상담으로 운영방법을 개편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부동산분야의 궁금증을 경제적 부담없이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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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CCTV활용으로 실시간 공사장 주변 안전 관리한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재개발 조합과 협력을 통해 재개발 민간 공사장 휀스에 CCTV를 설치하고 핸드폰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공사장 주변 통학로 안전관리를 시작했다.
지난해 4월에 착공해 아파트를 건설 중인 금호제14-1구역 주택재개발공사 사업장은 주변에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등·하교 시 공사차량 등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공사장 내 CCTV 일부를 주민 통행이 많은 보도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 주요 보행로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해 업무 담당자는 휴대폰을 통해 인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의 차량통행자와 야간 통행 시 두려움을 느꼈던 여성보행자들에게도 CCTV를 활용 비대면 관찰을 통해 차량제한속도 유지와 치안강화 등 지역 안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학생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사장 인근의 적극적인 사전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줄이겠다”며 “특히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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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가정의 달 맞아 “강동가족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강동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2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강동가족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동가족페스티벌은 갖고 있는 옷, 소품 등을 활용해 새로운 의상을 만들어 뽐내는 ‘강동가족자랑대회’와 부부 간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전하는 ‘이제, 프로포즈 해 봄’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동가족자랑대회’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끼리 만든 의상과 자신의 가족을 소개하는 영상을 응모 받아 그 중 8가족이 행사 당일 패션쇼 무대를 펼친다.
영상 접수 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6일까지이다.
선정된 8가족의 무대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시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5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여 및 시청 신청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패션쇼 무대 외에도 부부의 날 대상작 영상편지와 인터뷰,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자제되는 상황에서 강동가족페스티벌을 통해 집에서도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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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방세 환급금 안내 문자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중구가 납세자 편의증진과 조기 환급을 위해 이달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 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지방세 환급금 안내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
구는 그동안 인터넷, 방문, 전화,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방세 환급 안내를 실시해왔으나, 현재까지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은 지난달 기준 2048건, 7억1200만원에 이르고 있다.
환급대상 대부분이 지방소득세 세액변경 및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이전이나 폐차말소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이다.
특히 3만원 이하 소액 미환급금은 전체 72.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경우 납세자의 무관심으로 환급신청률이 저조해 미수령 환급금이 누적되고 이를 안내하는 행정비용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환급금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지방세 환급금 안내 문자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방세 환급금 1527건 6억1900만원에 대해 문자로 안내한 결과 1081건 6억800만원을 환급할 수 있었다.
올해에도 지방세 환급금 문자서비스를 통해 안내하고 지방세 환급금 계좌 사전등록제 등 납세자들에게 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문자 제공이 어려운 법인들에 대해서는 폐업여부, 소재지 및 대표자, 주소지 등을 정비 후 환급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환급금이 100만원을 초과한 법인은 사업장으로 찾아가 지방세환급통지서를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대면 환급신청 방법으로 서울시 ETAX와 행정안전부 WETAX, 서울시 모바일서비스 STAX, 정부민원포털 민원24가 있으며 중구청 세무과 환급신청 문자수신 전용번호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기부도 가능하다.
환급통지서 발송 시 양도신청 및 기부신청서를 동봉해 환급금 기부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기부에 동의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로 환급금이 기부되고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동안 납세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지방세를 환급받도록 문자로 안내해 성실한 납세자들에게 환급금이 모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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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에서 성장을 이어 가세요
[한국Q뉴스] 강북구가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에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를 열고 5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광고와 생활-광고이론 및 제작의 이해’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준비반’은 구민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급수 인증을 위해 마련된 수업이다.
구는 생업에 종사하느라 평일 수업을 듣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 강좌도 편성했다.
‘오늘부터 베트남어’, ‘이제 나도 유튜버’, ‘스마트폰 카메라 족집게 강좌’ 등 총 3개의 강좌는 5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구는 ‘밥은 잘 먹고 다니니?’, ‘평생학습강사 양성과정’, ‘체험학습지도자 양성과정’ 등 3개의 특화프로그램도 5월부터 7월까지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밥은 잘 먹고 다니니?’는 식생활 관리와 도시농업을 연계한 수업이다.
남윤미, 노정례 강사가 강사로 참여해 학습자가 건강한 삶을 이끌어 나가도록 돕는다.
“평생학습강사 양성과정”은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강사가 되고자 하는 구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숭실대 권진하 교수가 특유의 유머를 담아 강의안 작성법, 강의형성 기법 등 콘텐츠 전달능력을 향상하는 방법을 알린다.
박물관, 전시회 등 체험학습을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소양을 교육하는 “체험학습지도자 양성과정”도 진행된다.
김미경 강사가 수업을 맡아 이론뿐만 아니라 인근 체험학습과 교재 및 교구 제작법도 상세히 전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광고와 생활’ 및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준비반’은 4월 27일~5월 7일 토요일 강좌는 4월 20일~5월 3일 상반기 특화프로그램은 4월 26일~5월 7일이다.
수강 희망자는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에서 수강일 및 수강 시간, 수강료 등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구는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의 최대 인원을 9명으로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강화될 경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모두의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내적 성장을 이뤄가길 바란다”며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운영에 만전을 기해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을 확장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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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전몰군경미망인회와 유관순 열사 묘역 참배
[한국Q뉴스] 22일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전몰군경미망인회 중랑구지회와 함께 망우리공원 유관순열사 분묘 합장 묘역에 방문해 참배하고 헌화했다.
1988년 국가유공자 등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라 설립된 전몰군경미망인회 중랑구지회는 전쟁·군복무 중 전사, 순직한 배우자들의 모임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관순열사 묘역에 대해 향토문화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적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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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와 함께하는 2021 중랑구민 노래자랑 예선 신청자 접수
[한국Q뉴스] 중랑구가 후원하고 중랑문화원이 주최하는 2021 중랑구민 노래자랑의 예선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중랑구민 노래자랑은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기존의 현장 예선 대신 비대면 온라인 공모로 예선을 개최한다.
예선 참여는 5월 2일까지 가능하고 중랑구민 또는 중랑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실내에서 촬영한 5분 이내의 노래자랑 영상과 함께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중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중랑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예선을 통해 본선 참여자 10명을 선정하며 오는 5월 7일 발표된다.
본선 진출자는 5월 16일 저녁 7시 서울장미축제 겸재교 장미방송국 무대에서 무관중 경연을 펼치게 된다.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송출되며 유튜브에서 ‘중랑구민 노래자랑’을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50만원 인기상 30만원 특별상 각 1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민 노래자랑은 매년 뛰어난 실력을 가진 주민분들께서 참여해 주셨다”며 “올해도 많은 참여로 코로나19의 답답함도 날리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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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세무사와 함께하는 통합상담…야간 세무상담실 운영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최근 지방세제 개편에 따른 세무상담 민원의 증가와 일과시간 중 세무 상담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매주 화요일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 공시가격 인상,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세 및 지방세 감면 임대주택에 대한 사후관리 등 세무상담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근무시간대 구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영등포구청 본관 1층 전문상담실에서 야간 세무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야간 상담실에서는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지방세에 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27일부터는 최근 부동산 공시가격의 상승으로 구민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를 포함한 국세·지방세 관련 원스톱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원스톱 서비스의 운영으로 종전 양도소득세와 같은 국세는 세무서에서 취득세 등의 지방세는 구청에 각각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스톱 서비스는 격주로 운영되며 관내 세무사의 자원봉사로 상담료는 전액 무료이다.
모든 상담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의무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평일 근무시간대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의 불편을 덜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야간 세무민원상담실 운영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의 제공으로 구정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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