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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도시재생 시민공모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오는 11월 말까지 효창공원 일대 도시재생 시민공모 사업을 벌인다.
공모 분야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과제 실행 2가지이며 사업 발굴은 200만원, 실행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은 활동비, 사업운영비, 업무진행비, 시설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자부담액은 보조금의 5% 이상이다.
신청 대상은 3명 이상 시민 모임,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민·임의조직이다.
거소 등록된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효창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제안서 단체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6월 면접 및 선정심의회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정한다.
심사 기준은 사업 필요성, 공익성, 현실성, 창의성, 자발성, 지속성 등이다.
사업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1월까지며 목적 외로 보조금을 쓰거나 지원조건, 법령, 조례 등을 위반한 경우, 중간평가 결과 사업추진이 미진하거나 사업완료가 불가능하다고 인정된 경우 사업비를 회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효창공원 일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공모사업을 진행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 주민참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효창공원 일대 20만㎡는 지난 2019년 말 서울시 ‘중심지형 도시재생지역’으로 신규 선정됐다.
사업지에는 효창, 청파동이 포함돼 있으며 특히 효창동 효창공원에는 백범 김구 선생, 3의사, 임정요인 등 7위 애국선열이 잠들어 있다.
구는 이곳 역사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024년까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 200억원을 지원받기로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서울시,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효창독립 100년공원’ 조성과 연계, 효창동 일대를 명소화시킬 것”이라며 “시민 공모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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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동네방네 혼자 걷기’ 참여하세요~
[한국Q뉴스] 금천구는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2021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매년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시행한다.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 참여는 금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해당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닉네임란에 ‘금천구’를 표기한 후 ‘2021 서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스마트 폰을 지참하고 기간 내 목표걸음을 달성하면 소정의 사은품이 지급된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2m 이상 거리두기를 잘 지키면서 참여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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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독산로 2단계 지중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금천구는 2020년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을 시작으로 독산로 전 구간에 걸친 연차별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 보도 관로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 지중화 사업은 독산4동 교차로~서울남부여성발전센터 앞 삼거리까지 양방향 총 1㎞ 구간이며 총 9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 한전 및 각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공사설계와 여론수렴을 거쳐 8월중 착공해 2022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4년까지 독산로를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연차별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2단계 정훈단지 구간에 이어 2022년부터 3단계인 정심단지 구간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의 주요도로인 독산로는 좁은 보도에 전주, 공중선이 난립되어 있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까지 상존해 지중화 사업이 꼭 필요했다”며 “지중화 사업과 함께 보도를 정비하고 가로수 수종도 변경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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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오늘을 기억해요…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광진구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관심 고취와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가족 간 만남이 어려워짐에 따라, 가족과의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의 단란한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조부모와 손자녀 등 1·3세대 또는 1·4세대가 함께한 순간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광진구민 또는 광진구 소재 근로자로 치매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가족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5월 15일까지 광진구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내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3점 이내의 사진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등 총 38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또 수상작은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 복지관·경로당 등 전시회에 활용되어 구민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한 행복한 가족사진을 통해 어르신과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기억하고 싶은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많이 공유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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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가정의 달 맞아 5월 1일 ‘자동차 극장’ 운영
[한국Q뉴스] 도봉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극장을 마련했다.
도봉 자동차 극장은 자가용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호응도가 높은 행사다.
작년만 해도 2번이나 실시해 코로나19로 영화관을 찾지 못한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자동차 극장은 5월 1일 덕성여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영화는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사전 이벤트와 문화공연에 이어 상영되며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입장할 수 있다.
단, 혼잡방지와 차간 거리를 위해 차량은 300여 대로 제한하며 도봉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한다.
이번에 상영될 영화는 전체관람가 애니메이션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다.
2020년 6월 개봉한 이 영화는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두 형제의 모험을 그렸다.
가정의 달이니만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영화다.
영화 상연 전 LED트론댄스 공연과 레이저 그래픽쇼도 준비했다.
싸이와 마이클잭슨의 음악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LED트론댄스과 레이저 그래픽쇼는 주말 저녁의 흥취를 돋우고 공연 관람의 갈증이 컸던 관객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본 영화 상영에 앞서 진행되는 이벤트 퀴즈를 통해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주식회사 버니 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후원을 받은 소정의 경품도 증정한다.
모든 공연 및 상영은 방역수칙을 지켜 이루어지기 때문에 차량 탑승자 전원은 입장 전 열 체크를 반드시 하고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극장은 상영 전후로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여분의 손소독제와 마스크도 비치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 차에서 영화를 보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번 공연과 영화가 그간 코로나19로 공연장과 영화관을 찾지 못한 구민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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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코로나19로 피해입은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장려금 5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도봉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의 고용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가운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봉구 미취업 청년에게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은 시-구 협력 민생경제 지원 대책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률 감소 및 실업률 증가로 위기를 겪는 미취업 청년들의 고용을 응원하고자 마련했다.
도봉구는 이번 사업에 자체 재원 1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에서 34세의 미취업 청년 중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인 사람이며 대학 재학생·휴학생·군복무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단,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서울청년포털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이며 단기간근로자인 경우는 근로계약서를 추가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류를 확인해 중복사업 참여 여부 등 자격검증을 거친후 결정된다.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발표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1회 50만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닫힌 취업문을 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년들이, 이 지원을 통해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계층에게 사각지대 없는 실질적인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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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GTX 고속화 아이디어 통했다
[한국Q뉴스] 전국에서 온라인 접속자 1만 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온라인 공청회’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의 기존선 개량 고속화 정책아이디어 개념과 같은 ‘평택~부발선 일반철도 고속화’가 발표 됐다.
이에 따라 평택~부발선 조기 추진은 물론 부발역을 포함해 기존 경강선을 개량한 이천시 GTX 추진전략에 파란등이 켜진 것으로 분석된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에 앞서 실시된 이번 공청회의 발제는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최진석 박사의 발표로 이뤄졌는데 평택~부발선의 일반선 고속화가 된 이후에는 강원도 원주까지 KTX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됐다.
이천시는 광주시, 여주시와 공동으로 기존 경강선을 활용한 GTX 노선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데, 추가로 원주시와도 공동 준비하고 있어 원주까지 GTX가 들어가는 방안도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더군다나 토론회에서 이용상 우송대학교 교수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고속화가 필요하고 또 이동권이 기본이라는 주장을 펴, ‘엄태준 이천GTX 3-3-3원칙’과도 부합되는 발언 등이 나왔다.
또 정청래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연구원장도 기존선 개량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역설했다.
끝으로 발제를 맡았던 최진석 박사는 광역철도에 대해서 철도는 수요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단순 경제성만으로 볼 수 없다는 개인적 의견도 피력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019년 5월27일 용인시와 평택시, 안성시와 함께 경기도와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이 조기추진 될 수 있도록 협약식을 가졌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평택~부발선을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조속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러한 사전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어 이천 GTX 역시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공청회 소감을 피력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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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독거노인 위한 반찬 나눔 봉사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22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음식을 준비해 혼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불고기, 열무김치, 요구르트, 우유 등 어르신들이 놓치기 쉬운 영양소를 고려해 음식을 준비하고 동부희망케어를 통해 추천 받은 화도읍, 수동면 독거노인 26분에게 전달했다.
특히 위원들은 이날 활동을 통해 반찬 배달뿐 아니라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말벗이 돼 드리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노력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조근상 위원장은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많이 염려가 됐는데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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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예종 유치 위해 3개 기관과 맞손
[한국Q뉴스] 고양시가 3개 기관과 손잡고 한예종 지원사업을 구체화했다.
고양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위해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고양문화재단,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22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3개 협약기관 대표, 주민참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예종 유치에 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4개 기관이 한예종 유치를 위해 협력하고 한예종 유치시 지원사업을 명시해 유치가능성을 확대하기위해 추진됐다.
우선 기관별로 한예종 유치를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책을 내놓은 것이 눈에 띈다.
고양문화재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문화시설인 고양아람누리, 고양어울림누리를 한예종 학생과 교수의 공연·전시장으로 연간 60일씩 무상 지원한다.
고양시 전체를 한예종 캠퍼스로 활용,‘울타리 없는 캠퍼스’를 조성하겠다는 지원방안의 일환이다.
아울러 시와 문화재단은 한예종 예술단을 창단·운영해 재학생, 졸업생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공연 인큐베이팅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매년 한 작품 이상 지원키로 했다.
고양호수예술축제, 행주문화제 등 주요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한예종 공동 추진, 고양시 문화예술계와 한예종 간 네트워크 활성화, 협력강화를 위한 지원도 포함됐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한예종 각 학과에서 창작되는 음원, 공연, 영상물, 미술품 등의 IP가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확대를 약속했다.
5층 규모로 조성될 IP콤플렉스에서는 한예종 융합 R&D사업 지원, 입주공간을 활용한 졸업생 창업 지원, IP플래너 양성교육, 융복합 교육 등을 통해 전문인재 육성을 지원키로 했다.
빛마루 방송지원센터는 콘텐츠 제작 및 방송제작 원스톱 복합시스템을 활용해 한예종 학생과 교수의 창작, 공연, 전시활동을 지원한다.
빛마루와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를 중심으로 집중될 국내 외 방송·영상·콘텐츠 산업 및 관련기업과 한예종 간 산학협력 지원과 영상콘텐츠 창작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등 한예종과의 교류를 활성화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고양시가 한예종 유치를 위해 강조해 온 ‘울타리 없는 캠퍼스 조성, 서울보다 더 크게 담고 키워낼 도시’실현에 시와 관계기관의 의지를 나타낸 것이며 이외에도 준비된 지원과 협력 사업이 다양하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한예종 유치 위해 3만 5천여 평의 캠퍼스 부지 조성원가 공급, 행복주택 1천 세대 우선공급 지원책을 내놓은 바 있다.
주변지역은 CJ라이브시티, CJ아레나, 경기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방송·영상·문화·첨단 콘텐츠의 집적지로 조성한다.
이를 통해 한예종의 융합예술, 산학협력, 교육-창작-유통의 선순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충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방송·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등과 융·복합한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국립 예술교육기관인 한예종 유치시 산학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협약식에서 “고양시는 한예종의 4대 마스터플랜을 실현할 최적화된 도시이며 융합예술을 위한 충분한 인프라와 미래의 잡이 집적되어 있다 상생협력을 함께 할 고양시로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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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운동단체 등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봉사활동 나서
[한국Q뉴스] 구리시에서는 지난 16일부터 관내 국민운동단체 등 구리시 기간단체가 인창도서관 대강당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60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리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등 구리시 국민운동단체와 구리시 기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타 기간단체로 참여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일 10명의 봉사자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하시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 예진표 작성과 거동불편자 휠체어 이동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백신접종 도모와 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기여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주신 관내 기간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러한 기간단체들의 협력과 봉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발적 움직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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