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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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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추진
[한국Q뉴스] 가평군은 경작지 등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수거장려금 제도를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재활용 촉진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달부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정하고 현재까지 영농폐비닐 35톤을 수거했으며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이 기간 영농폐기물에 대해서는 이물질 함유 정도에 따라 A~C 등급으로 분류한 후, kg당 60~14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급하게 되며 지급은 농가→읍·면사무소→군→농가를 통해 주어진다.
농가에서는 마을별로 경작 후 남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병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내고 마을별로 모아 수거요청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범군민 운동인 만큼 내실 있는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각 마을 청년회나 부녀회 등 유관단체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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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복지재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법정의무 교육 지원
[한국Q뉴스] 가평군복지재단은 가평군 관내 공공기관·기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법정의무 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을 제거함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근로자 채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이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공공기관의 장을 포함한 모든 사업주가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1년 1시간 이상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으로 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교육실시 증빙자료를 3년간 보관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업주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가평군복지재단은 관내 사업체의 법정의무 교육 실시에 따른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장애인들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해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복지재단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사업주의 편의를 위해 사업체 집합교육, 줌을 통한 비대면 교육, 간이교재를 위한 간이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위탁을 원하거나, 강사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가평군복지재단 사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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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열기 고조
[한국Q뉴스]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에 시·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가평군 관내 유치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6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기관·단체 등이 나서 공공기관 유치희망 릴레이를 이어가고 홍보 현수막을 대대적으로 설치하며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가평문화관광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회는 방송인 조영구 씨를 비롯해 트롯 여가수 설하윤, 한담희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유치경쟁에 뛰어들었다.
군의회 배영식 의장 및 의원들은 최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만나 군의 어려운 실정을 설명하며 도 공공기관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기도 했다.
앞서 군은 지난 달 군의회와 함께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른 유치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공공기관 유치가 가평을 살리는 길이라며 한대희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공공기관 이전유치 관련부서 팀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대응전략을 세워 나가는 등 적극적이다.
또 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공공기관 유치 운동에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군은 고심 끝에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7개 중, 농수산진흥원, 복지재단, 여성가족재단, 경제과학진흥원 등 4개 기관을 유치 신청했다.
이달 12일 마감된 신청 결과 경기주택공사와 경제과학진흥원의 경쟁률이 11대1로 최고로 기록했으며 경기연구원·여성가족재단·신용보증재단이 각각 4대1, 복지재단이 5대1, 농수산진흥원이 6대1를 보였다.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는 이달 말까지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확정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내에서 지방소멸 위험지수가 가장높고 경기도 공공기관이 유일하게 없는 지자체로써 동북부의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이전 명분에 가장 부합하는 곳”이라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계획은 그동안 경기도지사가 주장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가치의 실현이자 경기도의 진정한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유치 설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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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0주년 기념식
[한국Q뉴스] 가평군은 23일 가평읍 영연방 참전비에서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각국 대사관 및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의 희생정신 추모와 우호증진 도모를 위한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축소돼 진행됐다.
행사에는 영연방 4개국 주한대사 및 무관, 연합사 관계자를 비롯해 김성기 가평군수, 국가보훈처장, 66사단장, 유엔한국참전국협회 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평화수호를 위해 싸운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식은 개식사, 가평전투 약사 낭독, 추모예배,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영연방 기념행사에 이어 각 국 관계자들은 북면에 위치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비로 이동해 추모행사를 가졌다.
특히 호주·뉴질랜드 참전비에서는 기념식 최초로 해외현지 참전용사의 실시한 화상연결을 통한 행사참가가 이루어져 가평전투 70주년의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가평전투 참전 노병들은 자신들의 연금을 모아 1976년부터 관내 자매학교와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가평중·가평북중·가평고 학생 5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가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양성에 힘을 보탰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 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훈장을 받았으며 가평전투가 68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가평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31명 전사, 58명 부상, 3명 실종이라는 피해를 본 호주 왕실 3대대는 지금도 '가평대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도 10명 전사하고 23명이 다쳤지만, 그 대대 막사를 현재 '가평 막사'라고 부르며 가평전투를 기려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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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트램사업 성공을 위한 방향설정’논의를 위한 포럼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제23회 고양시정포럼 ‘고양시 트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창릉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도입이 확정된 식사지구 트램 등 향후 고양시 트램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국내 사례 벤치마킹, 투자평가체계 개선 및 관련 법·제도 정비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과 문재호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곽재호 무가선트램 연구단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정성봉 교수가 차례로 발표를 맡는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을 좌장으로 도로교통공단 명묘희 처장, 경기연구원 지우석 선임연구위원,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현경 의원, 고양시정연구원 백주현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발표자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를 감안한 자리 배치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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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온기 전달 밑반찬 배달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중 스스로 반찬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7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온기 전달 밑반찬 배달사업’을 지난 22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필요한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월 1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내방해 다양한 밑반찬을 지원하고 일상생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윤규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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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 봄맞이 마을 꽃심기 행사 펼쳐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 통장협의회와 고양밥할머니보존위원회는 지난 22일 ‘봄맞이 마을 꽃심기’ 행사를 가졌다.
밥할머니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 위축돼있는 관내 화훼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실시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창릉동 통장 등 20여명은 봄 꽃 약 1,200본을 공원 곳곳에 심으며 주변을 화사하게 밝혔다.
임현철 고양밥할머니보존위원회 회장은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된 고양밥할머니 석상이 있는 밥할머니 수변공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스타필드고양·삼송하나로마트 방문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는 곳으로 오늘 심은 꽃이 활짝 피게 된다면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꽃의 도시, 고양시’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병영 창릉동장은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들과 고양밥할머니보존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창릉동을 보다 쾌적한 마을로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 가꾸기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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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 원당장례식장과 지역사회 장례서비스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22일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고양시원당장례식장이 지역사회 장례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양측이 성사1동 지역 주민을 위한 장례 복지서비스 지원과 지역 내 복지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해 필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뜻을 모으며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사1동 지역 주민에 대한 장례서비스 우대 혜택이며 구체적으로 빈소 사용료 감면 장례식장 주차비 무료 지원 수의 지원 음식점, 매점 이용료 할인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복지 활성화에 필요한 활동 지원 등이 포함된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주민들은 원당장례식장 사무실에 문의해 성사1동 주민임을 알리면 된다.
이상용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사1동 주민들이 장례식장 이용 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지역사회 혜택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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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청,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근절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청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가 인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단지를 제작 배부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가 5월 11일부터 승용차 12만원, 승합차 13만원으로 대폭 인상돼 부과된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의 경우 일반도로와 달리 즉시 단속대상으로 과태료 인상에 따른 많은 민원이 발생될 것으로 판단돼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홍보 현수막 등을 게시⋅배부했다”며 “한편으로는 과태료 인상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가 많이 감소될 것으로 예측돼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일산서구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도로상의 모든 위험과 장애를 방지해 시민들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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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상공원에서 도심 속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고양시는 마상공원의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이달 22일부터 개방한다.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마상공원은 공원의 70%가 산림으로 조성돼 도심에서 숲을 느낄 수 있는 보석 같은 공원이다.
하지만, 인근 주택가에서 바라보는 마상공원의 경계부는 아카시나무와 칡넝쿨 등 잡목이 무성해 경관이 불량할 뿐만 아니라 보행 방해 등의 문제로 민원이 다수 발생됐었다.
이에 시에서는 3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2020년 하반기부터 공원 법면을 중심으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우선, 공원법면에 자라고 있던 칡넝쿨과 아카시나무를 제거하고 화계를 쌓아 식재기반을 조성했다.
이후 소나무와 단풍나무, 철쭉류 등의 수목을 식재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경관을 개선했다.
또한, 마상배드민턴장 사면에는 공원의 주 진입부로서 입구 상징성을 강조하기 위해 공원 입간판을 설치해 산뜻한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개선사업이 완료되자 지역 주민들은 “마상공원 환경개선사업으로 동네 분위기가 밝고 경쾌하게 바뀌어 훨씬 보기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 관계자도 “마상공원 녹화사업을 통해 구도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지역 내 힐링 장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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