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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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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9기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0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2021년 제9기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기 모니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요 우수사례 공유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주부시정모니터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모니터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눴으며 주부시정모니터 운영의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생활불편사항, 주요시책 추진 사항에 대한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주부시정모니터는 작년 약 1,978건의 의견을 제출했다.
이에 시는 처리부서 및 유관기관 등의 협조를 받아 1,666건 처리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횡단보도 설치, 인도 정비, 차선 변경 등 생활불편 사항이 다수 개선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부들의 섬세한 시선을 통해 제보되는 일상의 작은 불편들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책을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고 폭 넓은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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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달라졌어요”고양시, 19개 도서관 업그레이드에 박차
[한국Q뉴스] 고양시 19개 도서관에는 특별한 서재가 있다.
고양시민의 서재가 통째로 도서관에 옮겨졌다.
시민이 추천한 책들이 시민 이름을 달고 도서관에 전시된다.
고양시는 지난해부터 특정 주제에 맞게 책을 추천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사서들의 전문적인 북큐레이션에서 더 나아가 동네책방·지역출판사·고양시민·고양어린이까지 큐레이터의 범위를 넓혀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소통 중이다.
시는 독서실로 전락한 기존의 낡은 도서관 이미지에서 탈피, 도서관의 핵심인 ‘책’을 전면에 내세우고 도서관의 겉과 속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시민 1인당 2.25권의 장서 확보를 위해 자료구입 예산을 늘리고 20여년이 지난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전혀 다른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색다른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동네서점·출판사와 손잡고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진화를 거듭하는 고양시 도서관센터를 소개한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지난해 기준 약 24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신간과 인기 도서를 포함, 풍부한 도서를 시민에게 제때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자료구입비 예산을 늘렸다.
지난해는 2017년 대비 63% 증가한 25억원의 예산을 확보, 시민 1인당 장서수가 2.25권으로 늘었다.
늘어난 도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맞춤형 도서정보제공 서비스인 북큐레이션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분석, 인기대출도서를 선별해 진열하고 주제별 최신동향자료·미디어 추천자료·각종 수상작 등을 발 빠르게 수집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를 가공해 도서관 곳곳에 전시한다.
보존가치가 높은 자료와 대출 횟수는 적지만 우수한 도서를 발굴, 시민에게 추천해 소장자료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는 도서관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에서 더 나아가 고양시민·지역서점·지역출판사와 손잡고 다양한 북큐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청소년·어린이 80여명이 참여해 기후·저탄소 등 환경을 주제로 함께 책을 읽고 도서를 발굴하는 북큐레이션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서관 주간과 독서의 달에는 시민 참여형 북큐레이션을 꾸준히 선보일 방침이다.
도서관마다 동네 책방과 지역 출판사가 참여해 책방과 신간도서 등을 홍보하고 특색 있는 도서 목록을 추천하는 코너도 곳곳에 마련했다.
북큐레이션은 도서관 내에만 한정하지 않는다.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도서관통’‘도서발굴단’‘사서가 지난달 읽은 책’등 디지털 큐레이션 서비스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시는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시민의 독서율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 27일 고양시 두 번째 도서관이자 일산 신도시의 첫 번째 도서관인 마두도서관이 개관 21년 만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다.
독서실로 전락한 공공도서관의 낡은 이미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칸막이 좌석으로 꽉 찼던 열람실을 과감히 없애고 개방형 독서 공간을 대폭 늘렸다.
또 고양시 향토문화에 관한 자료를 총 망라한 특성화 자료실을 확대, 고양시의 향토문화 기록보관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미디어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구비, 창작·편집·송출까지 가능한 1인 미디어 창작실도 신설했다.
고양시 도서관의 변화는 이미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고양시 대표도서관인 화정도서관이 지난해 리모델링했는데 여느 북카페 못지않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분위기 좋은 공간으로 SNS와 방송에 끊임없이 소개되고 있다.
지난해 개관한 일산서구 일산동의 일산도서관과 덕양구 동산동의 별꿈도서관도 벽과 열람실이 없는 2무 도서관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이 배가되는 시민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산서구 대화도서관에는 웹툰·드론·3D프린터·코딩·로봇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가 있다.
2018년 개소해 지난해까지 700여회의 교육을 진행, 6,500명이 수료했다.
도서관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창업 공작소가 들어서며 활력이 더해지고 덩달아 도서관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이밖에 덕양구 고양동의 고양도서관이 올해 3월 착공, 오는 2023년 2월 개관할 예정이고 덕양구 도내동에는 도서관과 체육시설이 결합된 원흥 복합문화센터가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새로 생기는 도서관도 도서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고양시 전자자료 이용과 스마트도서관 대출이 대폭 늘어났다.
2019년 전자책 이용은 8만5천권이었으나 지난해는 13만권이 넘어 54% 이상 증가했고 지하철역에 설치된 무인도서대출반납기인 스마트도서관의 대출권수는 31% 증가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시대에도 시민에게 안전한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우선 365일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이 올해 2개 추가된다.
현재 유동인구가 많은 화정역·대화역·일산역 등 7개 지하철역에 설치됐는데, 총 9개로 늘어나게 된다.
전자책·오디오북 등 전자자료도 현재 5만 5천권에서 5만 8천권까지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부족한 문화생활 채우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문화강좌를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어린이책 작가와 손 편지 주고받기, 랜선 독서 SNS로 소통하는 글쓰기 강좌, 온라인 북토크 등 90여개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올해도 길 위의 인문학·고맙습니다 내인생 등 도서관의 인기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에는 19개의 시립도서관 외에도 90여개의 작은 도서관과 30개가 넘는 지역서점이 있다.
시는 풍부한 독서인프라를 하나로 묶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독서생태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이를 총 망라해‘고양책길지도’를 만들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온라인서점·대형서점과 독서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서점·지역출판사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우선 도서관 자료를 지역 서점에서 직접 구입하고 있다.
또한 지역서점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독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점의 독서동아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점에서 열리는 강연의 강사비·독서동아리 토론도서 등을 제공한다.
시립 도서관에 동네책방과 지역출판사가 참여하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상시 운영해 서점과 출판사를 홍보하기도 한다.
이밖에 시는 고양시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15,000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 상품권을 지급, 학생들이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도록 하는 ‘친구야 책방가자’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촘촘한 도서관 인프라로 독서에 최적인 도시”며 “도서관의 칸막이와 공부방을 없애 시민들이 독서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책과 소통 중심의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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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텃밭 상자를 통한 가족 사랑 이야기’ 마을공동체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텃밭상자를 통한 가족사랑 이야기’ 마을공동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100세트 텃밭상자에 방울토마토, 상추를 재배하면서 가족 간 단합, 친밀감 형성 및 소통강화를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의 화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어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경 공동위원장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텃밭상자를 통해 더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을 가족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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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구의 날 맞아 소등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22일 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했으며 야근 중인 직원들에게 조명기기를 끄고 행사에 참여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시민들도 소등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에 참여해달라는 안내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시는 이 외에도 환경을 생각하기 위해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해 “지구 회복 :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운영기간 동안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가정 내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중심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 행동들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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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원삼중,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용인 원삼중학교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3·1 독립선언서 필사, 태블릿 PC를 활용한 독서퀴즈 풀기 및 감상문 제출하기 등의 비대면 미션을 성공한 학생들에게 상품을 줌으로써 학생들의 독서를 유도하고 독서 친밀감을 향상시키고자 마련했다.
원삼중학교 1학년 윤수빈 학생은 “도서관에 찾아오는 기회가 됐고 책이 많아서 좋았다 다음 독서 행사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원삼중학교 교장 김현석은 “코로나로 직접 경험이 어려운 시대에 독서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와 가까워지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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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 29일 개소…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9일 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는 감골시민홀 920㎡에 마련됐으며 전날 시·군·경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백신준비 예진표 작성 예진·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예방접종 확인증 발부 응급 이송 절차 등 접종 매뉴얼에 따라 예방접종 전 과정에 대해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이상반응 발생 상황을 가정해 관찰실에 있던 간호사가 이상반응 환자를 발견하고 의사 호출 및 응급구조사의 응급처치, 의료기관 이송 등 접종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집중 훈련했으며 평가위원이 참관하며 전 과정에 대해 컨설팅 했다.
안산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는 공무원을 비롯해 40명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하루 300명을 접종할 예정이다.
주말 접종은 의사가 확보 되는대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구축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접종 준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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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신청 안내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는 23일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을 활용해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고지서’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고지서와 달리 기존 종이 고지서는 우편 발송에 따른 비용 문제와 함께 발송 후 최소 2~3일이 지나야 받아볼 수 있는 등 확인과 납부에도 민원인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스마트고지서 신청자를 늘리기 위해 안내문 5만부를 제작,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세무과에서 배부하고 있다.
신청을 하면 고지서 1매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며 자동이체까지 함께 신청하면 10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신청한 다음 달부터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신청하려는 사람은 행정안전부 스마트위택스앱이나 네이버·페이코·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재앱, 농협·국민은행 등 은행앱, 삼성카드·신한카드 등 신용카드사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안내문을 보시고 많은 구민들이 신청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편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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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놀이활동에 마을 아동청소년 ‘엄지척’
[한국Q뉴스] 성북구가 지난 15일 20일 21일에 3일에 걸친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우리동네 탐방 활동인 ‘우리마을 이야기’를 진행해 지역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센터 체험 및 놀이 활동을 했다.
“우리마을 이야기” 활동은 성북구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명소를 탐방하고 체험하는 지역 연계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장곡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초청해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 위치한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를 탐방하고 체험하는 지역 연계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현재의 초·중·고 학생의 경우 이들 사이에 인터넷과 게임 문화가 보편화돼 있는데다가, 학업 부담에 코로나-19 사태가 가중돼 친구들과의 건강한 소통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구에서는 이를 극복하고 아동·청소년들의 신체 및 정신 건강을 고양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센터의 여러 공간을 구석구석 탐방·체험했는데, 가상공간에서 직접 공을 차고 던지는 VR스포츠를 즐기며 위축된 신체활동을 대신함으로써 활동의 욕구를 충족했다.
보드게임과 다트게임을 통해서는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면서 또래와의 협력과 소통을 배우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우리 동네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생겨서 너무 기뻤고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친구를 만나거나 야외에서 놀 기회가 적어 답답했는데, 오늘 조금이나마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관계자는 “인근 초·중·고등학교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해 센터의 활성화와 지역 사회와의 유대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며 “센터가 위드 코로나 시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지역 내 청소년들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구립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댄스연습실과 VR스포츠·홀로그램 체험공간, 1인 미디어 제작공간, 청소년카페, 프로그램 및 학습공간, 청소년 파티룸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 성북구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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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24일 온라인 포럼 개최
[한국Q뉴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24일 ‘팬데믹에서 회복으로’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부제는 ‘어린이의 일상을 지키고 바꾸는 질문과 발견’으로 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에게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점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좌장은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최정윤 센터장이 맡았으며 패널로 서경대 아동학과 신혜원 교수, 광남초 정진원 교사와 어린이 자문단, 총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24일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공식 유튜브에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온라인 포럼을 계기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맞춰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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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출장소, 유흥주점 집합금지 위반 1개소 적발
[한국Q뉴스] 화성시 동탄출장소는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기간 중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불법영업을 한 유흥주점 1개소를 적발하고 행정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동탄출장소는 지난 21일 동탄경찰서와 합동으로 동탄권역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홀덤펍 등 총 80개소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 준수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이를 어긴 유흥주점1개소를 적발했다.
해당 유흥주점은 동탄 남광장에서 출입문을 잠그고 예약 및 호객행위를 통해 이용객을 모집하고 불법 영업을 했다.
당시 영업소 내에는 영업주와 유흥접객원, 이용객 등 총 28명이 적발됐다.
이에 화성시 동탄출장소는 위반업소와 이용자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승호 화성시동탄출장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유흥시설 등 중점관리시설은 집합금지 행정명령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야한다”며 “위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동탄출장소는 22일 화성동탄경찰서와 동탄 남광장 및 북광장에서 불법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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