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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점검·모의훈련… 백신접종 준비‘잰걸음’
[한국Q뉴스] 양주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접종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돌입했다.
양주시는 오는 19일과 21일 양일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에서 합동점검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과 모의훈련은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사전준비부터 이상 반응 대처 등 접종 과정을 시연하며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점검하고 예방접종센터 실무 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오는 19일 경기도,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5기갑여단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 적절성과 돌발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접종센터 설치기준 충족 여부, 백신 보관장비, 지원인력 등 현황, 전력공급선로·전기설비 안전사항, 이상 반응 발생환자 긴급 이송체계, 우발상황 대비태세 백신 보관구역 경계·감시 등이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냉동 보관용 백신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발전시설 등을 설치했다.
이어 21일 실시 예정인 모의훈련은 경기도, 양주소방서 양주경찰서 5기갑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가상접종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준비부터 예진,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 응급환자 이송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재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모의훈련 종료 후에는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접종 시뮬레이션 진행상의 개선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종합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합동점검과 모의훈련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과 평가위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예방접종센터 운영 전까지 신속하게 보완하는 등 안전한 백신접종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접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차질없는 백신접종 진행을 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전준비부터 접종 직후 이상 반응 모니터링 체계 구축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꼼꼼하게 접종을 준비해 왔다”며 “예방접종센터 개소일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예방접종률 향상과 집단면역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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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 취익취익∼ 서대문구 어르신들이 찾아갑니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올해도 야미야미, 취익취익, 보듬보듬, 띵동띵동, 시니어서비스맨, 이스턴, 뽀송뽀송 등 60세 이상 시니어 세대를 위한 다양한 ‘시장형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야미야미’는 밑반찬을 만들어 판매하는 일자리로 정기 구매자에게는 배달도 한다.
‘취익취익’은 외부세차와 내부소독을 함께 진행하는 출장 스팀세차 서비스로 평소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수요가 많다.
‘보듬보듬’은 신청 가정을 방문해 만 5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를 돌보는 일자리다.
‘띵동띵동’은 키오스크에 맡겨진 우편물을 인근 우체국에 접수시키거나 지하철로 이동해 전달하는 서비스다.
‘시니어서비스맨’은 드라이브스루 커피전문점에 파견돼 보행자 통행 안전을 돕는다.
구가 ‘서대문시니어클럽’을 통해 시행하는 이 같은 시장형 노인일자리에 지난해 참여한 인원은 사업별로 월 평균 5명에서 최대 11명이었으며 참여자들은 주 오후 3시간 정도 일하고 월 평균 30∼34만원을 받았다.
2020년 한 해 동안의 사업별 수입금은 ‘야미야미’가 8,68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 사업들은 1∼2천만원대였다.
이들 사업 외에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내 카페에서 시니어 바리스타로 활동하며 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이스턴’,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건조한 뒤 배달해 주는 ‘뽀송뽀송’ 일자라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동주민센터에 설치된 함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한 뒤 소상공인들에게 무료로 배달해 주는 ‘아이스팩 친환경 공유’와 안산자락길 방문객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안산지킴이활동’이 시작됐다.
서대문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한 총 4,550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참여 인원을 5,000명으로 확대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보충적인 소득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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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월 15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 시작
[한국Q뉴스] 군포시는 4월 15일 시민체육광장 1,2,3체육관에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먼저 4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장기요양 주야간 보호센터의 이용자와 종사자 38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이어 4월 19일부터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5,200여명을 상대로 역시 화이자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어르신 접종은 고령자 우선 접종 방침에 따라 91세 이상, 81세 이상, 75세 이상 순으로 이뤄진다.
접종시간은 평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은 평일에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 위주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며 일요일에는 접종하지 않는다.
체육관별 용도는 제1체육관은 예약여부 확인, 예진표 작성, 접수 공간, 제2체육관은 예진실, 접종 전 대기, 접종실, 그리고 제3체육관은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실, 이상반응자 응급처지실,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대기 공간 등이다.
시는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 등을 위해 동별로 셔틀버스 1대씩을 배정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사전에 개별적으로 연락해서 접종 여부와 교통 수단을 확인하는 등,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접종 후 이상 반응자 발생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상태를 확인한 후 귀가를 안내할 계획이며 이상반응을 보일 경우 즉각 보건소에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접종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이뤄지며 예약일에 접종하지 않을 경우 백신이 폐기되는 만큼, 반드시 예약일에 맞춰 접종을 해달라고 시 보건소는 당부했다.
군포시는 4월 초 접종센터 설치공사를 마쳤으며 4월 13일 한대희 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 의원들, 각 동장, 군포시 노인지회장, 각 동 경로당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설명회를 겸한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모의시험 운영에서는 입구 발열체크에서부터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 등 모든 절차를 동선에 따라 시연했다.
한대희 시장은 ”올 1분기 군포시의 백신 접종율은 90%로 전국 평균치인 84%보다 높게 나오는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방역모범 도시임을 확인했다“며 ”예방접종센터 운영도 시민들의 안전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빈틈없이 철저히 준비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접종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접종대상 시민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해달라“며 “지속적인 방역과 백신접종이라는 양대 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센터의 올 2분기 접종대상 시민은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와 입소자 등 15,900여명이며 올해 접종인원은 104,600여명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군포시는 올 2분기 접종에서 예방접종센터 15,900여명을 비롯해, 65세~74세 시민 22,000여명, 경찰과 군인 등 사회필수인력 18,100여명, 의료기관·약국 종사자 등 보건의료인 1,590여명, 노인방문 돌봄 종사자 1,580여명,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저학년 교사 1,350여명 등 모두 67,100여명에 대한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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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디자인 적용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든다
[한국Q뉴스] 동작구가 학교폭력 예방 디자인을 적용한 안전한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을 심층 분석한 후 학교폭력 예방디자인 솔루션을 도출 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감성디자인을 적용해 폭력을 예방하는 맞춤형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이다.
영화초등학교 주위는 영등포중·고와 함께 3개 학교의 통학로가 혼재되어 있어 상급학교에 대한 심리적 두려움과 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대한 통학동선 개선이 시급한 곳이었다.
이에 구는 ’17년 이 곳에 상·하급학교 화합을 위한 거점공간인 휴게시설과 벽화·스트릿아트를 조성했고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고 통학로임을 알리기 위한 고보조명과 사이니지를 설치해 통학 환경을 개선했다.
그 다음 해는 역세권·상권지역이며 많은 유동인구 대비 좁은 인도로 형성된 대림초등학교 일대에 응원메시지 캐노피 통학로 인지 사인물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에 집중했다.
또한, ‘19년, 동작·행림·본동·흑석초 4개 초등학교 통학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해 학교별 맞춤형 환경 개선을 했고 동양중과 영등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명대학교 교수진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의 공격적인 성향 개선과 자아존중감 상승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동제한이 장기화됨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상승되고 이로 인한 따돌림, 사이버폭력 등 정서폭력이 증가됐다는 교육부 실태 조사 결과에 착안해, 구는 사업비 10억 5천만원을 집중 투입, 노량진·상현초 등 9개 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 학생들의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감성디자인 개발 전문 업체 선정 등 사업 추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로써 민선 7기 공약 중 하나인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디자인 개선사업은 금년 내 마무리된다.
한편 2021년 ‘학교폭력예방 디자인 사업’은 용역 입찰공고 중에 있으며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입찰 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구청 도시계획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 도시계획과장은 “학교폭력예방디자인을 적용한 통학로 환경개선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등·하교 길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교폭력 뿐 아니라 여성, 1인가구 등 범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도시 틈새 공간 CPTED 사업을 추진해 주민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범죄 예방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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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청소년수련관, 2021년 온라인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해방’참가팀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9일 본선대회가 열리는 ‘2021년 온라인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 ’해방’의 참가팀을 접수받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 ’해방’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참가자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서와 함께 퍼포먼스 안무 영상을 제출하면 예선은 퍼포먼스 안무 영상을 선별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출신 청소년 3인이 맡을 예정이다.
전문댄서로 활동 중인 이들은 이 대회를 제안했고 계속 재단과 협업하고 있다.
본선 진출은 최대 30팀이 가능하며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의 피드백과 점수를 합산해 4개 팀을 선정하고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온라인 퍼포먼스 대회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수상경력과 인지도가 있는 전문댄서 4인으로 구성될 것이다.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2년 연속 대회 서포트로 참여해 청소년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 박찬경 관장은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를 통해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문화적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전국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의 참여와 문화적 교류를 이루어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 댄스팀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퍼포먼스 아이디어, 표현력, 팀워크 및 몰입도 등 심사 기준을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고 시상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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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맞춤형 온라인학습멘토링 서비스 실시로 교육복지 실현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취약해질 수 있는 청소년의 시간 관리와 학습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4월20일부터 8회기 동안 청소년 25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형식의 1:1 맞춤형 학습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재단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고양시 청소년 생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시간 관리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주도적인 생활 관리와 학습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단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 비대면 활동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선도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해 사회취약층 가정의 청소년 50명에 대해 온라인 학습멘토링을 시범 실시했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고양시의 코로나19 대응 특수 시책으로 올해에는 일반 청소년까지 범위를 확대한다.
학습멘토링은 멘토링 교육을 이수한 92명의 대학생 멘토단과 함께 주 1회씩 총 8회기 동안 화상시스템으로 연결해 40~50분씩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워크북, 학습플래너 등 학습도움키트가 가정으로 배송되며 사전에 온라인으로 학습전략검사를 받게 된다.
온라인 학습멘토링 기간 동안에 자신의 학습유형을 확인하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게 되며 학습동기 향상, 시간관리 및 학습전략 강화, 과제점검 등이 이루어진다.
박윤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양시의 특수 시책인 온라인 학습 멘토링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역량을 키우고 코로나 우울도 극복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이므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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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수험생 지원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 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10일 2021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의정부에 위치한 검정고시 시험장을 방문했다.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시작 전 시험장 입구에서 컴퓨터용 사인펜, 손소독제, 물, 간식 등의 응원 물품을 배부하고 도시락을 사전에 센터에 전화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한 학교 밖 청소년 110여명을 대상으로 합격기원 도시락을 지원했다.
이런 지원들을 통해 센터는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들에게 지원센터를 홍보해 향후 지원센터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안내하고 있다.
올해 도시락과 응원 물품을 지원받은 한 청소년은 “꿈드림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응원해주시고 맛있는 도시락도 주셔서 시험을 보는 데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으며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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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비대면‘장애인 몸짱 프로젝트’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장애인 몸짱 프로젝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몸짱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시행하는 재활 운동프로그램으로 고양시 장애인체육회와 협업·진행한다.
장애 유형별로 그룹을 나누고 각 그룹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대상자에게 피드백도 제공한다.
보건소 네이버 밴드는 운동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며 시민들의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고 다양한 정보를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활동을 적절히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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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 착공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사고 예방을 위해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 를 지난 1일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 덕양구청에서 완료한 도로확장 사업과 연속해 진행되며 미개설된 부분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상·하행선과 보·차도를 구분해 진행된다.
현재 부정기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교외선이 본 사업 구간 내 포함됨에 따라, 건널목 확장 가능 여부 등에 대한 사항은 관리 주체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조건부 승인 처리됐다.
건널목 확장 공사 관련해서 시는 한국철도시설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재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사는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통해 진행되므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낙후된 도시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개선되길 바란다 나아가 지역 균형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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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오는 9월까지 지역 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위치정보를 제공받고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조사대상은 56,894개로 도로명판 7,799개, 건물번호판 48,883개, 기초번호판 203개, 지역안내판 9개다.
시는 시설의 훼손 여부, 시인성 확보 여부, 설치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멸실·훼손된 시설물을 발견 시 정비를 해서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더불어, 도로명주소 활용성 제고를 위해 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부족한 도로구간과 교차로를 조사해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종봉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도로명주소를 이용한 편의제공과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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