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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민 안전 우선’전동킥보드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명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경찰서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와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최성영 광명경찰서장, 4개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 급증으로 안전사고 우려, 보도 위에 무질서한 주차 등으로 인한 보행불편 신고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전동킥보드 관련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 제도적인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명시는 거리에 현수막을 붙여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대여사업자에게 안전사항을 권고 하는 등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광명시와 광명경찰서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는 전동킥보드의 안전이용을 위한 환경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관련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시민 안전이 우선이다”며 “전동킥보드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대여업체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5월 중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수칙 안내, 주차장소 마련 등 시민이 안전하게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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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나눔 꽃 판매’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사랑 나눔 꽃판매’ 행사를 실시했다.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장미, 키세스, 수국, 다알리아 등 화분 300여개를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꽃을 보면서 잠시라도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환경개선과 살기 좋은 회천2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사랑 나눔 꽃 판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기운과 희망을 전달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으로 아름다운 회천2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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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4월 기획공연 어린이 뮤지컬 ‘기분을 말해봐’
[한국Q뉴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4월 17일에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기분을 말해봐’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선보인다.
‘기분을 말해봐’는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해외부문 1위에 선정된 작가이자, 2000년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을 수상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기대했던 소풍날 비가 와서 소풍을 가지 못하게 된 주인공 ‘애니’가 엄마가 준 그림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 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들은 애니, 그의 친구 수다쟁이 찰리와 함께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과 그에 따라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림책에 담겨있는 원색의 배경들을 무대에 구현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아이들의 청각을 사로잡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로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공연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김진오 이사장은 “어린 시절에 겪는 문화 경험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생활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안타깝다”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신 여주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적으로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분을 말해봐’는 코로나19 PCR검사 결과, 일상 생활이 가능한 관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앞으로도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시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기분을 말해봐’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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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깨움, 채움, 나눔으로 실천하는’ 인성교육 운영
[한국Q뉴스] 여주시는 인성교육을 초등 돌봄교실과 연계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한다.
인성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수행을 통해 활성화를 위한 기대되는 첫 시도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친근감을 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여주시 강사인력풀을 활용해 아이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힐링을 통한 마음 다스리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인성놀이 “친구가 좋아요” “아름다운 나” 미술심리“ 내 마음을 알아봐요” 공동체놀이 “혼자보다는 둘이 좋아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시간으로 꾸며진다.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 강사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너무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아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인성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학교현장과 연결해 추진하는 첫 시도이니 만큼 좋은 효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좋은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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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행복민원과, 시보해제 직원에게 축하 떡과 꽃다발 축하 시간 가져
[한국Q뉴스] 여주시에서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시보떡’ 논란이 있는 가운데 14일 시보가 해제된 3명의 신규 공직자를 위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행복민원과에서는 그간 공직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던 시보떡에 대한 잘못된 조직 문화를 인지하고 더 이상 사회 초년생에게 경제적 지출이 강요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 차원에서 신규임용 직원을 대상으로 시보해제를 축하하는 떡과 꽃다발을 선물하고 직원들 모두 나눌 수 있는 다과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원재 행복민원과장은 “관행을 끊어낸 자리인 만큼 오늘의 자리는 의미 있으며 신규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선·후배 직원들이 축하하는 아름다운 공직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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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나랑 함께 치매를 이겨내요
[한국Q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지되었던 치매예방교실을 2021년 4월 13일부터 주1회, 총23회로 진행한다.
예방교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인지선별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력감퇴평가설문등의 인지기능검사와 원예, 운동,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 증진 및 기억력 소실 예방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참가 대상자는 경기도 시니어 치매서포터 “가치동행”사업에 참여하신분들이 함께해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과 더불어 지역이웃이 치매이웃을 돌보는 치매친화 환경까지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매담당자는 “ 참여하신분들이 인지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고 지역이웃에게까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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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산업재해 예방 앞장
[한국Q뉴스] 여주시는 산업현장 안전점검과 재해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4명을 선발, 13일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을 방문,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도·관리해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이며 현장 방문 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 여부 안전관리자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1차 점검 시 보완사항이 많은 사업장은 최대 3차까지 재방문해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만약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여주시 건설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장 측의 적극적인 협조 및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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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가구 중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이에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자생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기관 협약식과 방탄중년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다사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양주성문주야간보호센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 등 총 7개 사회복지시설이 참여했으며 민·관 공조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고독사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층 고독사 위험군 발굴·관리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복지관은 고독사 위기가구의 상시발굴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활동단체 ‘방탄중년단’을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들로 구성된 ‘방탄중년단’은 고독사 위험군 방문 모니터링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으로 중장년 1인 가구 지역 자생적 생활 안정화 체계가 정착되는데 구심체 역할을 수행한다.
박춘배 관장은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과 방탄중년단 발대를 계기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주시가 건강한 지역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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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한국Q뉴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4일 오전 10시경 강동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았다.
이번 백신접종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의 지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자치단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주민들의 접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동구는 15일부터 강동구민회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5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전 과정에 대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7일부터는 예방접종 콜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등 백신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15일 강동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개소하며 백신접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구민들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마치고 다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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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돌 체험관 15일까지 사업장 폐쇄 결정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은 ‘청소년 위해 시설 리얼돌 체험관 인허가 취소 요청한다’라는 시민 청원에 “15일까지 사업장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지난 13일 공식 영상답변을 통해 “청소년 위해시설이 위치한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주와 면담을 실시한 결과 사업주는 상황을 엄중하게 파악하고 있었다”며 “상가계약 취소 및 사업장 폐쇄, 물품 및 간판 철거 등을 15일까지 모두 완료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민 청원은 지난 10일 시 시민청원 게시판에 “기흥구청 인근에 개관을 앞둔 리얼돌 체험관 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취소해 달라”는 내용으로 올라와 나흘 만에 4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해당 리얼돌 체험관은 자유업종으로 지자체의 허가나 영업증이 필요하지 않은 업종이다.
이에 시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을 검토해 이 시설이 학교환경보호구역에서의 금지시설임을 확인했고 용인교육지원청과 방안을 강구해 지원청에서 경찰에 고발하는 등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13일 현장을 방문해 사업주를 만나 사업장을 폐쇄하고 상가계약 취소 및 물품과 간판을 철거하기로 했다.
백 시장은 “앞으로 용인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교육환경보호구역에 금지시설이 위치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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