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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그림책 속으로 풍덩”
[한국Q뉴스]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세계그림책 워크숍‘그림책, 꽃피우다 – 세계그림책 편’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그림책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인 김서정 작가가 진행한다.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방식으로 진행한다.
‘그림책, 꽃피우다’는 그림책의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대별 작품 특징을 파악해 그림책의 이해를 돕는 워크숍이다.
세계그림책과 한국그림책 편으로 커리큘럼을 나누어 운영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세계그림책에 대해 다루며 그림책의 시대별 변화, 대표 작가와의 작품 분석 등 그림책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0세 이상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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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 단장.27일 개관
[한국Q뉴스] 고양시 마두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7일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마두도서관은 2018년, 2019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과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지원사업 국비 4억, 시비 6억 등 총 사업비 30억을 확보해 작년 6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해 올해 4월 공사를 완료했다.
1999년 개관해 약 20년이 경과된 마두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전면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사전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열람실과 자료실을 결합한 오픈 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파악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 지식·문화·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북카페·책이음·전시실·자료실 조성 1인 미디어창작실 신설 어린이자료실 1층 조성 고양향토문화자료실 조성 다양한 북큐레이션 신설 등 지하1층부터 3층까지 공간 재구성을 통해, 마두도서관은 정발산의 수려한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김훈태 도서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새롭게 태어난 마두 도서관에서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마두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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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생태교육센터에서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연환경해설사는 생태·경관보전지역 및 습지보호지역 등 생태우수지역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해설·교육·탐방 안내를 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5월 12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수·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해설안내, 자연환경의 이해, 인문사회환경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등 4개 교육 분야 15개 과목을 교육한다.
교육 이수와 환경부 시연평가를 거쳐 수료할 경우, 환경부로부터 자격증이 발급되며 자연환경해설사로 다양한 자연환경해설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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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틔움 텃밭가꾸기’ 시작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동은 신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신장동행정복지센터 옥상 텃밭에서 ‘행복틔움 텃밭가꾸기 사업’ 추진을 위한 모종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전했다.
‘행복틔움 텃밭가꾸기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부식재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동 특화사업으로 청내 자투리 공간을 텃밭으로 가꾸어 상추, 대파, 토마토 등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고 저소득 가정에 나눔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부식재료 구입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식문제를 해소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 다른 동 특화사업인‘행복곳간 부식지원 사업’과 연계해 계란,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가 함께 지원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장선이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은 모종이 풍성하게 잘 자라 많은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로 지원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복지대상자들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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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한 땀 한 땀 사랑을 뜨는 ‘실버뜨개방’’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13일 이틀간에 걸쳐 수세미 뜨개질을 배우고자 하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실버뜨개방’을 운영했다고 14일 전했다.
‘실버뜨개방’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어르신에게 수세미 뜨개질 수강을 통해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새롭게 개설한 신규 복지특화사업이다.
재능기부로 수세미 뜨개질을 가르쳐 주는 강사, 어르신 뜨개질하는 방법을 옆에서 돕는 자원봉사자, 협의체 위원들과 통장도 동참해 수강이 원활히 진행됐다.
상반기 ‘실버뜨개방’사업은 당초 2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로 고심 끝에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인원수를 15명으로 줄였으며 어르신들이 손수 뜨개질로 만든 수세미 중 일부는 어르신이 직접 사용하고 일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1년이 넘도록 잠잠해지지 않는 코로나로 지치고 때론 우울감도 드는데 40년 만에 다시 뜨개질을 시작해 보는 거라 감회가 새롭고 무언가를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행심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몸과 마음이 지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이 동네 어르신들이 한 땀 한 땀 손수 만든 수세미를 받게 된다면 이웃들이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고스라니 전달 받아 지친 삶에 용기를 북돋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 “작년 11월말에 초평동 청사가 신청사로 이전했다에도 불구하고 동민들이 좋은 시설을 많이 이용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며 “현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신청을 받고 있으므로 향후 안정기에 진입하게 될 올해 하반기에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실버뜨개방’ 사업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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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을전문강사와‘FUN-FUN한 방과후학교’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교육재단과 함께 4월 14일부터 12월 24일까지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을 활용한 방과후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 사업 ‘FUN-FUN한 방과후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작년 12월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교육부 주관 ‘방과후 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금 1억원을 지원받았다.
‘FUN-FUN한 방과후 학교’는 지자체 대응투자 2억 6천만원을 포함해 총 3억 6천만원의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학교에서 단절된 학생들의 삶을 마을과 연계해 학교 안팎에서 자유롭게 방과후학교가 열릴 수 있도록 ‘마을연계 방과후 학교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마을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FUN-FUN한 방과후 학교’는 AI기반 핵심역량함양, 농업전문가와 함께하는 미래식량산업,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학습튜터 등 총 4개 분야 3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문성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11개 기관에 소속된 전문가 155명이 강사로 참여해 방과후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학생의 특기적성개발 및 소질개발을 촉진시킬 방침이다.
운암고 김영학 부장교사는 “오산교육재단에서 준비하는‘FUN-FUN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돼 있어 학생들이 참여를 통해 학습 능력을 신장시키고 새로운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이번‘방과후 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 선정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주체 확대 및 프로그램 다양화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학생들의 미래지향적 능력과 소질을 개발하고 정규수업을 보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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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보건복지팀 통합사례회의 실시
[한국Q뉴스]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4월 13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개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2021년 제1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사례회의는 호원2동 보건복지팀, 경기북부 노인보호 전문기관, 의정부시 정신건강 복지센터 총 3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저장 강박증과 치매 의심 증상으로 건강관리, 식사 해결, 목욕 및 청소를 적절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독거어르신 대상자를 위해 현재 상황과 정보를 공유해 각 기관 관계자들의 의견 및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대응,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 방문 상담, 어르신의 위생관리를 위한 서비스 연계 등 각 기관에서 역할을 분담해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정미 복지지원과장은 “사례관리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에 참석해 주신 기관 관계자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오늘 회의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회의가 활성화되어 많은 대상자들의 문제와 위기가 사라져 안전하고 희망적인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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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모든 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
[한국Q뉴스] 의정부시가 아이들의 안전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2019년 31억원, 2020년 24억 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총 137억 5천만원을 투입해 22개 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을 추진했으며 2021년 현재 공사 중인 8개교가 준공되면 30개교 체육관이 건립된다.
시는 올해 추가로 장암초등학교에 추경을 통해 추가 지원하게 되면 의정부시 관내 학교 가운데 폐교 예정이거나 적정 부지가 없는 학교를 제외한 모든 학교에 실내체육관이 들어서게 된다.
실내체육관 건립으로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오염이 심각한 요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눈·비와 무관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의정부교육지원청과 추진하는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을 통해 무대장치 및 방송장비 설치, 체육관 리모델링 공사 등 기존 건립된 체육관 시설에 대해서도 2016년부터 10억원, 10개교에 보수공사 예산을 지원해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예·체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경기도 의정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와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체육시설이 지역주민 생활체육시설로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대상학교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해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관내 체육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란 관측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을 보장받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에 재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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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통장협의회, 임시선별진료소 봉사활동 나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1동 통장협의회는 4월 12일 의정부시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대규모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에 따라 10여명의 통장협의회원이 임시 선별진료소 봉사활동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경전철 어룡역 부근 동부보건과 앞에 임시 선별진료소를설치해 운영하고 있는데, 주말동안 관내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많은 학생이 임시 선별진료소 등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되어 큰 혼잡이 우려됐다.
송산1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임시 선별진료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별진료소 현장을 지원했으며 송산1동 통장협의회 또한 10여명의 통장이 현장 질서 유지에 동참했다.
박종훈 송산1동 통장협의회장은 “방역복을 입고 봉사활동에 나서보니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을 위해 매일 분투하는 보건소 직원 및 의료진의 노고를 새삼 깨닫게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우리 모두가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수 송산1동장은 “지체없이 임시선별진료소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많은 사회 구성원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송산1동 주민분들도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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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하철 8호선 연장 건의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4월 13일 지하철8호선 의정부 연장 방안이 올해 발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의정부시는 최근 지하철 8호선을 남양주 별가람역에서 탑석역까지 8.3㎞연장하는 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상태이다.
현재 8호선은 남양주 별내역까지 연장 공사가 진행 중이며 별가람역까지 추가연장을 검토 중인 상황으로 시는 해당 연장노선을 의정부 탑석역까지 연장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연장안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다면 경기 동·북부의 단절된 철도망 연결을 통해 수도권 순환철도망 구축이 가능해짐에 따라 수도권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남북통일시대에 대비해 복원을 추진하고 있는 경원선 축과 연계한 철도물류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복합문화융합단지와 법무타운, e-커머스 물류단지 및 도심공항버스터미널을 경유하게 되어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통해 노선의 효율성 향상과 경기 동북부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에 대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한 연장안의 사업성 부족에 대한 문제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의정부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선 단축과 사업비 절감을 통해 기존안을 대폭적으로 수정해 변경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향후 관계 지자체인 남양주시와 협의함과 동시에 지역 국회의원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지역의 여론을 모아 해당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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