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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나 혼자 한강따라 걷기 챌린지 펼쳐
[한국Q뉴스] 동작구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걷기운동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오는 4월 말까지 “나 혼자 한강따라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고의 약은 걷는 것이다” 약 2,500년 전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걷기는 오래전부터 최고의 건강 유지 비결로 알려져 왔다.
이번 걷기 챌린지 구간은 숭실대입구역에서 출발해 서달산 피톤치드 숲 동작충효길 숲속도서관 용양봉저정 한강대교를 거쳐 마포역으로 도착하는 ‘한강 따라걷기 8코스’이다.
보행교가 넓어 산책하기 좋은 한강대교를 건너며 난간에 쓰여 있는 응원 문구들에 위안을 얻고 고구동산에서 서달산으로 이어지는 숲길을 혼자 걷다 보면 오롯이 자연과 하나 되는 교감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어플을 내려 받아 ‘나 혼자 한강걷기 8코스’를 클릭해 참여하면 된다.
챌린지 완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새싹안마도구 마사지볼 라텍스밴드 운동정보지 등이 담긴 신체활동키트를 2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결과발표는 5월 둘째 주 개별 문자 발송된다.
유희남 보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활동할 수 있는 이번 걷기 챌린지가 코로나 블루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신체 건강도 챙기는 1석 2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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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집창촌, 흔적까지 역사 속으로
[한국Q뉴스] 속칭 ‘청량리588’로 불리던 청량리역 일대 집창촌이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일대의 집창촌 보전계획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과거의 부정적인 역사적 산물로써 전면 폐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 끝에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최종 심의에서 집창촌 보전계획 폐지라는 성과를 거뒀다.
청량리 집창촌은 한 때는 200여 개의 성매매업소가 모여 있던 곳으로 미아·용산·영등포 등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집창촌으로 꼽혔다.
변화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동대문구는 그동안 청량리 집창촌 일대의 흔적을 지우고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강북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왔다.
청량리4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에 40,000㎡규모로 지하7층~지상65층의 4개 동 아파트 1,425세대와 오피스텔, 판매시설 및 숙박시설 등 각종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공원 3개소 등을 조성하고 7차로 도로를 확장하는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2012년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에서 “청량리4구역 일대가 과거 40년 간의 집창촌이었던 만큼 그 형성배경 및 인문·물리적 현황 등을 포함한 집창촌의 역사를 기록화할 것”이라고 결정됐고 이후 집창촌 복원과 관련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절차가 추진되어 왔다.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청량리4구역 입주예정자는 물론, 청량리3구역, 동부청과시장 및 인근 오피스텔 등의 입주예정자를 포함한 인근주민들은 주민의견 수렴 및 공청회를 통해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며 반감을 표했다.
이에 서울시는 동대문구의 집창촌 보전계획 폐지에 대한 강한 의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따라 도시재정비위원회 최종 심의에 결과를 반영했고 집창촌 자리는 이제 설계공모를 통해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집창촌 역사 복원 계획이 수립된 지 9년 만에 얻은 결과다.
구는 이를 통해 녹지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동대문구에 또 하나의 공원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해 서울시에 계속해서 집창촌 보전계획 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한 결과, 집창촌 보전 대신 공원 조성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강북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청량리4구역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미래지향적인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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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바삭바삭 갈매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오는 5월 4일 어린이날 특집 동화요리 ‘바삭바삭 갈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정현주 동화요리 전문강사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강사가 읽어주는 그림책 ‘바삭바삭 갈매기’의 내용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 후 책 내용을 상상하며 활동지에 간단한 글쓰기를 한다.
책을 읽은 후에는 동화 연계 요리체험 ‘아이싱쿠키 만들기’가 이어진다.
이 활동은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과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5월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뫼도서관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어린이들에게 이 프로그램은 문화와 놀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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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거시적 관점에서 본 혐오 현상’강연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연속 기획 ‘000 to 900’)의 다섯 번째 강연으로 ‘300 사회과학’ 분야 주제 강연, ‘거시적 관점에서 본 혐오 현상’을 오는 29일 진행한다.
이 강연은 문화평론가 박민영 작가가 맡는다.
박민영 작가는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글을 쓰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인문학, 세상을 읽다’, ‘이즘: 인간이 남긴 모든 생각’, ‘즐거움의 가치사전: 인간이 욕망하는 모든 것’, ‘공자 속의 붓다, 붓다 속의 공자’, ‘책 읽는 책’등을 저술한 인문저자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저서 중 ‘지금, 또 혐오하셨네요’를 중심으로 최근 만연한 혐오 현상에 대한 탐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혐오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는 방안을 고찰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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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택관리공단과 ‘생명울타리’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는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고양시 소속 주택관리공단 5개소와 지난 7일 ‘생명울타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5개소는 일산문촌 7단지, 일산문촌 9단지, 일산흰돌 4단지, 능곡샘터 2단지, 능곡샘터 3단지다.
‘생명울타리’는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자살 시도율을 감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 옥상 출입구에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 현수막·홍보지를 부착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단지 내 생명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관리사무소 직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단지 내 도움기관 정보 및 센터 안내서 비치, 승강기 미디어보드를 통한 자살예방교육 홍보영상 송출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주택관리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생명울타리’사업이 주민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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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드림스타트센터서 사랑의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고양시 성사동 소재 고양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센터는 지난 14일 한국원예치료사협회로부터 다육이 100세트와 개인 후원자부터 100만원 상당의 도서를 후원 받았다.
후원 받은 물품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사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에게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가난의 대물림을 예방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물품을 기증한 후원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우리 미래세대의 희망인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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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원콜센터, 코로나19 재난대응에 힘쓰다
[한국Q뉴스] 고양시 민원콜센터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평일 하루 4,000건 이상의 각종 민원을 상담하며 재난대응의 일선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양시 민원콜센터는 시 업무 전반에 대해 연중무휴 다양한 상담 채널을 통해 시민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 상담이 주를 이루고 SMS·팩스·카카오톡친구·카카오채널·페이스북·트위터 등 여러 채널을 운영한다.
올해로 출범 14년을 맞는 고양시 민원콜센터는 한 해 평균 58만 건을 처리해왔으나, 코로나19가 국내에서 시작된 작년에는 한 해 84만 건의 전화 민원을 상담했다.
코로나19는 민원콜센터 상담민원의 유형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작년 총 통화량 84만 건 중 26만 건이 코로나19와 관련된 상담이었고 세무,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교통이 그 뒤를 따랐다.
특히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확진자 동선 정보,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로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 마스크 미착용, 5인 이상 모임, 저녁 10시 이후 비밀 영업 등과 같은 방역수칙위반 사례를 민원콜센터로 제보하는 일이 증가했다.
민원콜센터는 방역수칙 위반 신고를 접하면 단속부서로 전달해 현장 확인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고 지역감염을 촉발할 수 있는 방역 위협 요인을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공유한다.
또한, 시는 콜센터에서 감염병이 발생해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작년 3월부터 시청에 있는 상담사 중 일부 인원을 일산동구청으로 별도 배치했다.
센터를 제1·제2상담실로 분리 운영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상담문의가 증폭한 가운데에서도 50명의 상담사가 시시때때 급변하는 행정정보를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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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아이·맘 강동 7호 고덕점”개소
[한국Q뉴스] 강동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 문화 지원을 위해 직영으로 운영하는 영유아 복합커뮤니티 시설 ‘아이·맘 강동 7호 고덕점’이 15일 개소했다.
구는 저출산 시대 양육지원과 영유아의 놀 권리를 존중하는 자유로운 놀이 환경 구축을 위해 영유아 커뮤니티 시설 ‘아이·맘 강동’을 권역별로 설치해 돌봄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아이·맘 강동은 장난감, 도서 육아용품 등의 대여와 부모와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열린놀이터, 영유아 발달 촉진을 위한 통합발달 놀이 프로그램 공간 아이자람터로 구분해 운영되고 있으며 호점별로 여건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맘 강동 7호 고덕점은 전용면적 158.4㎡규모로 고덕2동에 위치해 있으며 열린놀이터와 부모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는 자조모임 공간으로 조성되어 운영된다.
열린놀이터는 영유아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그물놀이터, 자연을 느끼고 촉감 및 신체놀이를 할 수 있는 나무놀이터,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마음놀이터 등 이 외에도 상상놀이터와 창의놀이터 공간에서 영유아가 자유롭게 놀이하며 놀이의 기쁨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은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은 점심시간 및 소독·정비 시간으로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이용대상은 관내 취학 전 영유아와 부모이고 관내 어린이집 등 유관기관에서도 단체로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5월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예약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의 대표적인 돌봄 인프라 아이·맘 강동은 올해 5호 암사점, 6호 길동점, 8호 암사시장점이 차례로 개소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둔촌·성내 권역과 강일2지구 권역에 추가 확충해 10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출산·양육·가족 친화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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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와 미디어 봉사단 양성 위한 MOU 체결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지난 13일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와 미디어 봉사단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배문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류위훈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장 등이 참석, 구는 이번 MOU를 통해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로부터 미디어 봉사단 양성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류위훈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장은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성동구가 미디어 봉사단을 성공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문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마을공동체미디어와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한 새로운 주민참여 미디어봉사 영역을 구축하게 됐다”며 “향후 창업을 희망하는 우수 활동가 및 단체의 스타트업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미디어에 대한 구민의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 자원봉사자들이 질 높은 미디어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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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성동 육아톡톡’전화 한 통으로 육아 궁금증 바로 해결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4월부터 임신·출산·보육 등 다양한 육아정보를 한 번에 상담할 수 있는 ‘성동 육아톡톡’을 운영 개시했다.
‘성동 육아톡톡’은 산재되어 있는 육아정보를 통합해 상담해주는 서비스로 전화한통으로 육아 등 필요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임신육아 관련 방대한 정보들을 기존 문서화된 안내문 대신 친절한 육아전문상담원의 육성으로 안내해 임산부나 영유아가족 대상이 따뜻한 행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구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출산축하용품 지원 등 임신부나 보육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가 기관·부서별 제공하는 사업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았음에 착안, 한 번에 안내할 수 있도록 창구를 개설하고 성동구 자체사업이나 지역특성에 맞는 육아정보도 함께 제공한는 방침이다.
또한 이달 1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12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게시, 게시판 질문답변 코너도 개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도록 했다.
구는 2019년도 개소한 ‘성동아이맘건강센터’를 통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육아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지난해 6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된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63.2%,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로 육아하기 좋은 도시로서 젊은 부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아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는 ‘성동 육아톡톡’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육아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육아가 행복한 보육 특별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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