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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행정안전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구로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제도개선 인센티브 부여 실적 및 파격성 홍보 교육 실적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특히 구는 적극행정 계획 수립과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는 적극행정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지난해 상 하반기 두 차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그 결과 상반기에는 건강증진과의 '치매 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형 치매관리사업', 하반기에는 복지정책과의 'IoT를 활용한 화장실 조명 스위치 돌봄-ON 사업'이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이와 함께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에게 시상금과 특별휴가를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자체 제작한 적극행정 안내서를 배포해 직원 참여를 독려했다.또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 성과 보상 기회를 확대하는 등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실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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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4개 사업 선정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4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 실현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 8개의 사업이 접수됐다.시는 기금 목적의 적합성, 사업의 파급 효과성, 사업 내용의 참신성,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개 사업을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사업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눈 가정폭력 상담원 양성교육 온 세대가 함께하는 양육친화 성평등 마을만들기 행복한 발걸음 등이다.이번 지원사업에는 사업별 최대 1천만원, 총 3980만원의 기금이 투입된다.이에 시는 기금의 올바른 사용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사업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성인지 및 회계 교육을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정책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301개 사업에 약 3만2900만원을 지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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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문화 정착’ 민관협력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식사동 양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시는 개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양일초등학교와 연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에는 고양시 안전보안관, 실버지킴이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을 통해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시속 30km 이하 준수 보행자 우선 통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참여자들은 통학로를 따라 걸으며 도로 파손과 교통 표지판 훼손 등 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안전 한 바퀴’활동을 병행했다.통학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 할 것을 독려하는 홍보문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서행하고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자가 보이지 않더라도 ‘일단 멈춤’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고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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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 국제제약 화장품 위크에서 IR활동 펼쳐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포장기자재전 국제제약 화장품 위크’에서 고양시 투자홍보관을 설치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오는 31일 KOREA PACK ICPI WEEK 2026가 열리는 킨텍스 1 2전시장에서는 총 9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며 포장 제약 바이오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이에 고양시는 킨텍스 1전시장 로비에 투자홍보관을 설치하고 시의 주력 유치업종인 바이오 메디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유치에 나선다.또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 3기신도시 등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역점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시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약 26만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를 조성 중이며 현재까지 약 50%의 공정률에 도달해 올해 상반기 중 첨단제조시설용지 분양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4월 ‘제15회 국제의약품 바이오산업전’에서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사업을 홍보했다.이어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 융복합 전시회 ‘2025 디지털미디어테크쇼’ 와 12월에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SW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도 참여한 바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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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동 숲사랑 봉사단, 백봉의료원 부지 정비…녹지공간 조성 나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호평동 숲사랑 봉사단이 지난 28일 백봉의료원 예정부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공공의료원 설립 예정부지에 조성된 초화단지의 봄철 정비를 위해 마련됐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불법 투기 폐기물 정리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특히 금계국과 샤스타데이지 같은 여러 해 동안 피어나는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힘썼으며 시민들이 편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녹지 공간으로 가꾸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정화활동으로 백봉의료원 예정부지는 한층 정돈된 모습을 갖추게 됐으며 지역사회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조영범 호평동 숲사랑 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초화단지 관리를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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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숙박 목욕 세탁업소 대상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4월부터 7월까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 제고 및 서비스 수준 질적 향상과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영업주의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위생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평가는 관계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362개소를 대상으로 직접 업소를 방문해 진행한다.주요 평가 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업종별 조사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관리업소로 선정된다.평가결과는 시청 누리집에 게재하고 최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전국 지자체에 공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로 영업주의 자율적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유도해 안전하고 수준 높은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 제13조 규정에 따라 짝수 연도는 숙박 목욕 세탁업소를, 홀수 연도는 이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시는 지난해 이 미용 2100개소를 평가해 최우수업소 690개소, 우수업소 870개소, 일반업소 540개소를 선정해 공표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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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재단, 민간 공간 발굴 문화다양성 확산 위한 공모사업 동시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기반 공간 발굴과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남다른 공간 발굴 프로젝트’ 와 ‘2026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남다른 공간 발굴 프로젝트’는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는 민간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공간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시 소재 민간 문화공간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모임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모집하며 단순 관람형이 아닌 시민 참여형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한다.총 11개소 내외를 선정해 공간별 3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공고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접수는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 지원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이달 25일부터 공고를 통해 참여 단체를 모집하며 시 소재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3개 단체 내외를 선정해 단체별 약 1200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한다.특히 다양한 문화적 관점과 경험을 공유하고 문화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공간과 문화예술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업별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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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경기창조혁신센터 4개 대학과 기술창업 혁신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개 대학과 협력해 대학의 기술창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수원시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개 대학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창업도시 수원 기술창업 혁신 관 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협약 기관들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 인적 자원을 보유한 우수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수원시는 수원기업새빛펀드의 수원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에 멘토링, 엑셀러레이팅, 밋업, 아이알데이, 투자 등을 지원한다.대학교는 실험실 창업 창업 보육기업을 추천한다.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창업 특화 프로그램인 '새빛 유-테크.판'을 시작한다.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엑셀러레이팅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3대 핵심 목표는 '인프라 적극 활용', '선순환 구조 구축', '실질적 투자 집행'이다.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김원경 대표이사, 경기대학교 이윤규 총장, 경희대학교 이은열 학무부총장,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권영욱 부총장, 아주대학교 최기주 총장 등이 참석했다.이재준 시장은 "창업도시를 조성하려면 대학과 연계는 필수적"이라며 "4개 대학, 창업을 지도해 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창업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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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활동지원사 연차별 간담회 및 보수교육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해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자 장애인활동지원사 250명을 대상으로 연차별 간담회와 보수교육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활동지원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차별 경험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에는 장애인활동지원사 250명이 참여했으며 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과 지역 금융기관 관계자도 함께했다.교육은 사례 중심 역량 강화 교육과 퇴직연금 교육, 디지털 피싱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간담회에서는 활동지원사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또한 시 장애인복지과는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진행해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복지관은 청렴서약서 작성을 통해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 의지를 다졌다.김소영 관장은 “이번 행사는 필수 교육을 제공하는 자리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중한 기회”며“현장에서 활동지원사 선생님들 자신의 안전과 함께 장애인분들의 일상을 책임지는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시가 민간위탁해 운영하는 시설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 및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제공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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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와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산불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지난 28일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화도읍 천마산 관리소 일대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등산객 방문이 많은 천마산 일대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주요 등산로 입구와 탐방로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산불조심’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금지 등 기본 수칙과 함께 산림 내 인화물질 방치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을 집중 홍보했다.아울러 등산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요 산림 지역 중심의 민관 협력 캠페인과 취약지역 순찰 계도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선미숙 자문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산불 위기경보 격상으로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한 상황에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실천에 힘을 보태 뜻깊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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