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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동,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27일 지도공원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특히 올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욕구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했다.해당 조사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은 향후 실효성 있는 건강 복지 사업을 설계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또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고립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김희택 행주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에게 다가가 건강 증진과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행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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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사용승인 건축물 지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축물 사용승인 이후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사용승인 건축물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지난 25일부터 시작돼 4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작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사용승인 이후 무단 증축 및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 사항 여부와 건축물의 적법한 유지관리 상태 점검 등이다.일산서구는 관련 인허가 서류 확인과 현장 조사를 통해 적발된 위반건축물에 대해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자진 원상복구를 지도할 예정이다.미이행한 건축주 등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처분을 진행할 것이다.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매년 증가하는 위반건축물을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정비해 주민 안전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사용승인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건축물의 지속적인 예찰 지도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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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이야기’ 사업 시작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이야기’ 사업을 실시했다.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들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주민들이 협력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역할을 나눠 밭을 정비하고 씨감자를 심는 등 텃밭 가꾸기 활동을 수행했다.텃밭을 가꾸면서 작업시간을 마을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이번 텃밭 가꾸기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작물 재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 사업으로 운영된다.특히 초여름 감자를 수확한 이후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수확물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삼송2동 김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협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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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6년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관내 공동주택 및 기타시설물인 민간시설물 285개소를 대상으로 제3종시설물 지정 관리를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일산서구는 안전진단전문기관과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5일부터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6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한다.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노후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실시된다.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변경사항, 균열 및 부재의 손상 상태 등을 점검한다.건축물의 안전 상태에 따라 양호 주의관찰 지정검토의 3단계로 구분하고 안전 상태가 지정검토로 판정된 건축물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돼 안전관리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지정 고시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 시설물관리대장 및 준공도면 제출 매년 2월 15일까지 시설물유지관리계획 제출 매년 상하반기에 안전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 제출하는 등 법정 안전관리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구 관계자는“매년 제3종시설물의 실태조사를 통해 건축물의 잠재적 위험요인과 성능저하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 재난예방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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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일산서구 소재 장독마을에서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는 일산1동의 옛 지명인 ‘독점말’을 따온 지역 특색 문화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담근 전통 장은 일정 기간 숙성을 거쳐 간장과 된장으로 나누고 가을 무렵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일산1동 이영식 주민자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전통을 잇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직접 담근 장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경옥 일산1동장은 “살기 좋은 일산1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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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7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새로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협의체 운영의 기반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새로 선출된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원들과 협력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창섭 주엽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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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고양시 MICE 육성센터 1기 운영위원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운영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MICE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설립된 운영위원회의 위촉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2018년 개관한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국내 최초의 MICE 산업 목적형 기업 육성센터이다.위치는 킨텍스 오피스동에 있으며 9개의 독립 사무실과 25개석 규모의 공유오피스와 기타 사무 설비와 기기를 갖추고 있다.해당 오피스에 총 27개 MICE 관련 기업이 현재 입주 중이다.'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입주기업 대상으로 MICE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과 전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 교육, 네트워킹,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임대료 무상 지원 및 최소 관리비 책정 등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 유치해 고양시의 MICE 산업 기반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처음으로 설립된 운영위원회는 센터 개관 이후 축적된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MICE 육성센터 운영 2.0 단계'로의 도약하기 위해 설립됐다.운영위원회는 창업 및 투자 분야 전문가와 MICE 산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 등 총 7인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이들은 향후 센터 운영 전략 자문과 입주기업 성장 지원 방향 설정, 입주 기업 심사, 우수 기업 유치 및 육성 정책 고도화 등에 대한 역할을 할 것이다.재단은 이번 운영위원회 출범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MICE 기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투자 및 산업 연계를 강화하는 등 보다 전략적이고 고도화된 기업 육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고양시 MICE 육성센터는 지역 MICE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운영위원회 출범을 통해 전문성과 전략성을 강화해 유망 MICE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고양시가 MICE 산업의 중심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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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명, (사)환경교육센터에 환경교육 활성화 후원금 4천만원 전달
[한국Q뉴스] 광명시는 ‘기아 오토랜드 광명’ 이 광명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환경교육센터에 후원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기아 오토랜드 광명과 (사)환경교육센터는 30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사)환경교육센터는 광명시환경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2023년 7월부터 광명시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2024년에는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물’ 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노 플라스틱, 노잼’ 이 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 등 교육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기아 오토랜드 광명은 시민의 환경 인식 향상과 참여형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사)환경교육센터는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형 콘텐츠 개발, 친환경 실천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6월 환경교육주간 행사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박철진 기아 오토랜드 광명 안전시설실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룻 (사)환경교육센터장은 “기아 오토랜드 광명의 소중한 후원을 광명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광명시민 누구나 환경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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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도시는 시민으로부터 자란다… ‘시민주권도시’ 구조 단단히 할 것"
[한국Q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정책을 만들고 예산에 참여하는 ‘시민주권도시’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박 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시민참여커뮤니티 확대 회의’에서 ‘시민주권도시로 가는 길’을 주제로 특강했다.박 시장은 “도시의 주인은 시민이고 정책의 출발점도 시민의 목소리여야 한다”며 “오늘 회의는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함께 만들고 예산에 담아내는 주체임을 다시 확인한 자리”고 강조했다.이어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오고 도시는 시민으로부터 자란다”며 “연대와 협력으로 시민이 제안하고 공론화하며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의 구조를 더 단단히 세워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회의는 시민의 정책 참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할 실질적 정책 제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기존 시민참여커뮤니티에 민관협치 위원까지 함께 참여해 의견 수렴의 폭도 넓혔다.주민참여예산제 교육과 토론, 제안 발표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광명시 지도 만들기 활동과 경제 사회 환경 분야별 토론을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가 필요한 지점을 짚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정리했다.시는 제안된 내용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구체화해 민관협치형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박 시장은 “오늘 토론은 시민이 직접 정책의 주인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제안된 의견들이 실제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시민참여커뮤니티를 이번 4기부터 분과 중심 운영에서 통합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고 역할도 의제 발굴 중심에서 시민토론단으로 조정했다.지난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10건 가운데 공용음식물 처리기 설치지원, 사회적경제 청년창업 판매점포 등 5건이 실제 예산에 반영된 만큼, 시민참여는 정책을 움직이는 실질적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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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원’ 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가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위생 관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위생등급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유지하고 고물가로 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했다.시는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 휴게음식점 중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지 1년이 경과한 업소다.특히 올해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방 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식사류 취급 업소를 우선 지원하며 커피 음료를 주로 판매하는 카페와 제과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한 10개 업소에는 주방 후드와 덕트, 바닥, 객석 시설물 등의 전문 청소 비용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모집은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광명시청 건강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지원은 영업주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를 이끌어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위생등급제 재지정률을 높여 안전한 광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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