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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덕천면 삼봉마을, 민 관 합동 영농폐기물 집하장 환경정비
[한국Q뉴스] 정읍시 덕천면 삼봉마을 주민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1일 삼봉마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농번기 이후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혼합 배출 등으로 방치됐던 공동집하장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적극 행정으로 청소에 앞장서는 덕천면 행정복지센터와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는 주민들의 마음이 하나 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참여자들은 집하장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생활폐기물과 분류하며 주변 환경을 정리해 쾌적한 공동시설로 탈바꿈시켰다.또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올바른 폐기물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 방안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활동을 주도한 이현주 면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마을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봉마을 주민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영농폐기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마을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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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공공기관 취업의 모든 것 3월 31일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2026년 대구 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2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4회를 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기관 채용 설명회다.특히 올해는 공공기관 채용 일정에 맞춰 개최 시기를 기존 5월에서 3월로 앞당기고 내빈 소개와 축사 등 형식적 요소를 최소화하고 구직자 중심의 실질적인 채용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지역 이전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등 경북 지역 이전공공기관 7개 기관, 그리고 대구 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한다.행사장은 청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1층 경하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기관별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1:1 채용 상담을 통해 채용 요강, 전형 절차 및 준비 전략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2층 효석홀에서는 오후 2시부터 NCS 전문강사 특강과 주요 4개 기관의 채용설명회 및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이 외에도 퍼스널 컬러 진단, AI 사진 촬영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의 자기 이미지 구축과 면접 준비를 돕고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한편 최근 3년간 대구 지역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41.6%로 법정 의무채용 비율을 상회하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인재 채용 확대 흐름을 가속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정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채용설명회가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인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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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1호 ‘청년기업 인증서’ 수여…"청년이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3월 31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유망 기업 2곳을 선정해 '청년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이번 수여식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 기업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기업 인증제'는 정읍시에 본점을 둔 중소기업 중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 대표를 맡고 상시 고용 인원 중 청년 비율이 30% 이상인 곳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지난 1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아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 엄격한 검증을 거쳐 최종 2개사를 선정했다.첫 인증의 영예를 안은 '주식회사 키움'은 창업 초기 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창업보육실에 입주해 연구 기반을 다진 복합 비료 사료 제조 기업이다.또한 '주식회사 스마일푸드'는 신용전문농공단지에서 육류 가공품을 제조하며 활발하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인증 기업은 향후 3년간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주요 지원 내용은 정읍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 0.5% 추가 지원, 각종 기업 지원 사업 선정 평가 시 가점 부여, 전북상생협력연구센터 입주 심사 시 우선순위 부여 등이다.시는 이번 '청년기업 인증제'가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해 마음껏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학수 시장은 "청년 기업가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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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박물관, 석지 채용신 화조화전 개최…"꽃과 새에 담긴 소망"
[한국Q뉴스] 정읍시립박물관이 벚꽃축제 개막일인 오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조선 왕의 얼굴을 그린 어진화사 석지 채용신의 화조화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물관 1층 제1상설전시실에서 열린다.인물 초상을 통해 시대와 사람을 살펴본 2025년 전시에 이어 올해는 꽃과 새를 소재로 한 화조화를 중심으로 채용신의 또 다른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전시에서는 모란, 매화, 소나무, 공작, 학, 금계, 앵무새 등 전통 회화에서 길상과 복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각 소재는 절개 지조, 부귀 번영, 장수 영원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연의 모습을 빌려 사람들의 바람을 표현해 온 전통 회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특히 초상화가로 널리 알려진 채용신이 자연을 통해 이러한 상징을 어떻게 화폭에 풀어냈는지 엿볼 수 있다.인물을 통해 시대를 기록했던 그가, 꽃과 새를 통해서는 사람들의 소망과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냈다.아울러 전시 기간 중 화조화에 담긴 상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전시는 정읍의 대표 서화가 석지 채용신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자연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통해 선조들의 바람과 정서를 느끼고 정읍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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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새마을회, 딸기축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양성 지원
[한국Q뉴스] 논산시새마을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논산시는 1일 논산시새마을회에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새마을회가 운영한 먹거리장터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정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였으며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논산시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육군 병장 빨래방 봉사활동,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영농 폐기물 수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 회장은 “시를 대표하는 딸기축제 기간 동안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마련한 수익금을 논산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애써주시고 소중한 수익금까지 기탁해 주신 논산시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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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31일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및 보건소 관계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 맞춰, 통합돌봄 신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의 역할이 확대된다.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신규사업 설명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안내 행복이음 시스템 활용 교육 통합돌봄 관련 보건소 사업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특히 행복이음 시스템 교육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단위 통합돌봄 전달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 중심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정책으로 현장 담당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내집에서 계속되는 건강한 삶, 든든한 지역케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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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행복마을지원센터, 제20기 마을대학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3월 31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마을 리더와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기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마을대학은 주민 스스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주도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입학식과 함께 첫 교육으로 이경진 행복한 마을연구소장이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제20기 마을대학은 총 5회 과정으로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 농업법인 이해 및 마을자치규약 마을소통 및 갈등관리 마을만들기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이해 및 유형 등으로 구성됐으며 마을만들기의 기본 이해부터 농촌지역개발사업 전반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오윤석 센터장은 "마을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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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마을회, 봄맞이 나무심기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3월 31일 한반도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민간산림협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예산읍 궁평리와 대흥면 하탄방리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부녀회, 청년연대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예산읍 궁평리에는 소나무 1200본, 대흥면 하탄방리에는 편백나무 1000본을 각각 심었다.참여자들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정성껏 심으면서 지역 자연을 가꾸고 환경을 지키는 실천에 뜻을 모았으며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김진완 회장은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숲을 이루듯 오늘의 실천이 지역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자연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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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원도심, 지중화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한국Q뉴스] 논산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논산대교~오거리 전주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장, 화지시장 상인회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지중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지중화 사업은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동선 확보를 통해 시가지 이동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대교동 319-23~112-5번지, 반월동 160-4~120-1번지, 반월동 160-3~41-1번지 일원 등 총 1.5km 구간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사업은 기존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하기 위한 시설맨홀 관로 지상기기 전력선 설치와 전신주 설치 및 철거 등 전반적인 공사로 구성된다.시는 전신주와 복잡한 가공선로로 인해 훼손된 하늘길을 정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또한 통신주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지중화 사업은 논산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중화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 화지전통시장 주변도로는 2025년~2026년, 2단계 반월초교 주변 통학로는 2026년~2027년, 3단계 논산대교~오거리 기타 잔여구간은 2027년 착공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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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우수 집단급식소’ 지정 관리 나선다…4월 6일부터 접수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우수 집단급식소 지정 관리 사업'참여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집단급식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정읍시에 집단급식소로 설치된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공공기관, 병원 등 약 135개소이며 희망하는 업소는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시는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평가와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중 우수 급식소를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주요 평가 항목은 급식소 운영 관리, 위생 교육 실시 여부, 식재료 안전성 확보, 조리 보관 과정 관리, 위생 기록 관리 등 실질적인 위생 환경 전반이다.우수 집단급식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 현판 부착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물품이 지원된다.또한 지정 이후에도 3년간 재평가를 진행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진다.실제로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우수 급식소로 지정된 SK넥실리스, 샘고을요양병원,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 한서요양병원, 섬진강댐 노인복지관, 정읍원광어린이집, 정읍한국병원, 태양어린이집은 최근 진행된 재평가 결과에서도 위생 관리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식중독 예방에 모범적인 성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손희경 정읍시보건소장은 "올해에도 관내 집단급식소가 더욱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업소가 참여해 지역 사회에 건강한 급식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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