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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3월 31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Ⅰ에서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외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이번 슈퍼비전에는 문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태용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사례관리 접근 방안과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방향을 제시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 했다.또한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사례관리 실무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며 드림스타트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실무에 적용해 고난이도 사례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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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기초질서 및 안전문화 확립 운동 전개
[한국Q뉴스] 기초질서 확립과 환경보호를 위한 시민참여 활동이 영강체육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3월 31일 영강체육공원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사회 만들기는 기초질서부터 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과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에 나섰다.이날 참여자들은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시민 스스로 질서와 배려를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기초질서 준수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의 안전 수준을 제고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손국선 협의회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일은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이러한 참여가 쌓일수록 지역의 안전과 질서도 더욱 공고해진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일상 속 실천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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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CCTV관제센터, 시민 안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한국Q뉴스] 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차량 절도미수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문경시에 따르면, 2026년 3월 23일 오전 2시경 문경읍 문경서중학교 인근 골목길에서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절도 의심 상황이 CCTV 관제를 통해 포착됐다.당시 근무 중이던 CCTV관제팀 이상민 요원은 수상한 움직임을 즉시 인지하고 112에 신속히 신고했으며 이후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했다.이와 같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절도미수범을 검거할 수 있었으며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문경경찰서는 시민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상민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이번 사례를 통해 CCTV통합관제센터의 범죄 대응 역량과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특히 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신속한 신고와 대응을 통해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문경시의 시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범죄와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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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 농산물가공교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운영한 ‘2026년 농산물 가공 교육’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총 5회 걸쳐 20시간 동안 운영된 이번 과정에서는 총 18명의 정예 교육생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교육 내용은 2026 식품트렌드 변화와 농식품가공, 식품의 원료 및 유형별 가공방법, 제품개발 절차 및 상품화 프로세서 식품포장 및 법적 표시기준, 농산물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및 관련 법규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기초 이론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구체적인 창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제 제품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또한 센터는 이번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향후 중급 및 심화 과정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중급과정에서는 문경 특산물을 활용한 주스, 잼, 분말, 당절임, 청 등 제조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심화과정에서는 관내 가공업체와 연계한 현장형 판매 전략 및 마케팅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미자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농업인들이 지역 농산물 가치를 재발견하고 가공창업이라는 새로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창업 역량강화와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단계별 맟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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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년센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와 업무 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청년센터는 2026년 3월 20일 오전 11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와 지역 청년의 외식 산업 활성화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 외식 분야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외식 분야 취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멘토링 및 현장 프로그램 공동 운영 외식 분야 청년 인재 발굴 및 취 창업 정보 연계 청년 대상 공동 사업 및 행사 기획 전문가 자문 및 실습 기회 제공 교육시설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황지은 문경시청년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실질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효원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장 또한 “문경시청년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가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특히 양 기관 협력의 첫 실행 프로그램으로 청년 참여형 외식 프로그램 ‘청춘식탁’을 오는 3월 21일 토요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요리를 매개로 청년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양 기관은 향후 2년간 협력을 기반으로 청년 외식 분야 취 창업 지원과 교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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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주)신세계센트럴,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속초시는 2026년 4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인 신세계센트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박주형 신세계센트럴 대표이사를 비롯해 시 관계 공무원, 기업 관계자, 사회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추진 상황 보고와 협약서 서명 교환 등이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영랑호의 생태적 가치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환경친화적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성과 편의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아울러 인프라 확충과 지역민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1976년 유원지로 지정된 이후 장기간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던 영랑호 일원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지난해 6월 유원지 도시계획 결정이 취소된 이후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영랑호 일원 131만 8436 부지에 총 1조 원 이상을 투자해 호텔, 콘도, 스포츠센터, 뮤지엄, 야외식물원, 영랑호 전망대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2025년부터 2031년까지 민간사업자인 신세계센트럴이 추진하게 된다.속초시는 지난해 1월 민간사업자의 사업 신청 이후 시민 간담회와 시의회 보고 주민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원주지방환경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영랑호 관광단지 지정 승인을 위한 핵심 절차를 마무리하며 지정 승인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모델을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과 북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또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경 보전과 공공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관광단지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협약은 영랑호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행정절차 이행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의 실행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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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4월 한 달 축제와 문화 행사 ‘풍성’
[한국Q뉴스] 봄이 무르익는 4월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이어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첫 행사는 4일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시작된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속초시립박물관의 ‘노리숲길 숲속마켓’ 이 4월 4일과 5일 이틀간 펼쳐진다.2020년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올해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4월 숲속마켓에서는 20여 개 셀러가 참여하며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부스, 속초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 다채롭게 구성된다.소상공인들의 수공예 상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 먹거리, 정보 공유가 이뤄지며 지역 문화나눔의 장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셀러는 연중 모집한다.또한 박물관에서는 같은 날 ‘2026 속초 국가유산 생생축제’도 개최된다.속초사자놀이 캐릭터를 찾는 게임 한판 미션과 도문농요 공연,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등이 관람객들을 찾아간다.10일에는 ‘풋풋한 속초여행’ 이 진행된다.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도보형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인 ‘풋풋한 속초여행’은 속초의 대표 국가유산인 조양동 유적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속초해변 시계탑을 출발해 청호동 구석기 유적을 거쳐 조양동 유적으로 이어지는 약 2 3km 구간을 도보로 탐방하며 속초의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이 행사는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을 상대로 8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11일과 12일에는 속초시의 대표적 봄축제인 ‘영랑호 벚꽃축제’ 가 영랑호 일원에서 열린다.공연과 체험, 마켓, 먹거리가 결합된 복합형 축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축제는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밖에 18일 상도문 돌담마을에서는 ‘2026 상도문 봄맞이 축제’ 가 열린다.상도문 봄맞이 축제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2024년 공식 폐지됐지만 마을을 지키려는 주민들의 의지로 다시 추진됐다.상도문 노인회와 부녀회, 청년회가 힘을 모아 기획과 운영을 맡고 문화원은 행정 지원을 하는 등 마을 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릴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알차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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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학생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함께 만든다
[한국Q뉴스] 속초시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에 힘을 모은다.속초시는 4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양양교육지원청,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속초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탄소중립 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부터 교육 프로그램 기획, 콘텐츠 개발, 강사 지원까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는 속초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사업이다.사업비 4500만원을 투입해 총 6개 학교, 30개 학급과 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초등학교 3개교 12학급과 고등학교 3개교 18학급이 참여하며 초등학생 약 250명과 고등학생 약 500명 등 모두 750여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초등학생은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체험형 수업에 참여하고 고등학생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탄소중립 골든벨과 미래 에너지 직업 관련 교육을 통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속초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오기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속초시가 먼저 교실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학교, 전문 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탄소중립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학교의 특성과 희망 사항을 반영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속초시청 친환경과 탄소중립팁을 통해 세부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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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노학동, 청소년 권익 보호 복지 증진 위해 3개 기관 ‘맞손’
[한국Q뉴스] 속초시 노학동이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내 청소년 복지기관과 손잡고 청소년 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속초시시설관리공단과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학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노학동 청소년 복지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관내 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은 물론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청소년 복지 핵심 수행기관 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소년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사례 연계 인적 물적 자원 상호 지원 청소년 관련 정보 공유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노학동 거주 청소년과 가정을 대상으로 우선 연계와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추진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협의체는 ‘당당한 하루 지원 사업’을 통해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바우처 20장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이선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청소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보다 효과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신오일 민간위원장은 “청소년 복지 핵심 수행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력과 지원 체계가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상구 노학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노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계획 및 동정 2026년 4월 1일 행 사 명 시 간 장 소 참 석 주 관 주 요 내 용 4. 1. 시민참여단 워크숍 및 역량강화교육 10:00 상황실 15명 교육가족지원과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및 2026년 분과별 운영 과제 논의 찾아가는 탄소중립 학교 운영 업무협약 13:30 상황실 10명 친환경과 환경 학습권 보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탄소중립 교육 협약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15:30 대회의실 150명 속초시어린이집연합회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2026년 신규 직원 역량강화 교육 - 춘천 40명 자치행정과 4. 1. ~ 4. 2. 진행 4. 2. 속초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직무 교육 오후 1시 대회의실 130명 복지정책과 자활근로 참여자 교육 속초시민을 위한 감성 토크콘서트 김창옥 초청 강연 15:45 속초문화예술회관 - 속초문화관광재단 김창옥 초청 강연 속초시장 동정 이병선 속초시장은 4월 2일 오후 4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김창옥 강사 초청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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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는 4월 1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속초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는 여성참여팀, 가족친화팀, 안전증진팀으로 구성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환경 조성,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참여형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인 최혜영 강사를 초빙해 ‘잡아라 속초’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기반 활동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관내 업체 방문 시 활용할 체크리스트를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발굴을 위한 보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무 중심의 참여형 교육이 이뤄졌다.속초시는 올해 ‘잡아라 속초’ 사업을 통한 여성 일자리 지원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애 놀이터’ 운영 여성안심구역 확대 및 안전환경 조성 등 시민참여단과 함께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정책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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