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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숙박업소 손님맞이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3월 한 달간 경기장 주변과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위생 관리 전반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지도 단속을 병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객실 및 욕실 등 위생관리 상태 시설 내 소독 여부 요금표 게시 및 가격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특히 바가지요금 문제에 대응해 요금표 게시 및 가격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지도와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아침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 안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해 체전 기간 중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안동시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위생관리와 가격 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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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자원봉사센터,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 한바퀴’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3월부터 ‘2026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 한바퀴’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지난 3월 14일에는 경북아미회, 농협여성주부대학 등 40여명이 낙동강변 둔치에서 올해 첫 활동을 실시했으며 3월 28일에는 평화동주민자치회, 경안중학교 나눔봉사단, 개인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탈춤공원 및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2026 안동 벚꽃축제’ 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맞이해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긍정적인 도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우리 시를 아끼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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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 에너지 취약계층 44가구에 행복에너지 공급
[한국Q뉴스] 안동시 일직면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44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구당 평균 300만원 내외, 총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에너지 효율이 낮은 노후 주택의 단열, 창호, 보일러 등을 교체해 주는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일직면은 현장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시급한 대상자를 최종 신청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신청 가구 중 귀미리와 송리 지역의 비중이 높았으며 시공 항목으로는 외풍 차단과 실내 온도 유지에 탁월한 단열 및 창호 공사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이었다.특히 전체 지원 대상의 약 41%가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로 구성돼, 선제적인 복지 행정의 성과를 보였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가구가 겨울철 난방비와 여름철 냉방비를 실질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직면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에너지공단 사업자는 선정된 44가구에 대해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가 냉방기는 상반기에 난방사업은 하반기 중 모든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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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지사협, 1분기 정기회의 및 ‘사랑의 꾸러미 나눔’ 진행
[한국Q뉴스] 안동시 용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30일 용상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3월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신규 특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회의 종료 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가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도경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더불어 사는 용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황성웅 용상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용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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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적십자봉사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는 3월 25일 호반베르디움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경로당 회원들에게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옥동적십자봉사회는 평소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나눔과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안재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호반베르디움 경로당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경로당에 웃음과 활기가 더해졌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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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자생단체 윷놀이 화합 한마당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은 3월 28일 복주초등학교에서 자생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옥동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옥동 자생단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맞아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단체간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화합 한마당 행사는 활기 넘치는 윷놀이 단체 대항전과 주민 화합 노래자랑 등의 행사로 이뤄졌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며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행사 중간 마련된 오찬 시간에는 단체 간의 활동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2026년 옥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며 결속력을 다지기도 헀다.옥동은 이번 화합 행사를 계기로 자생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주금옥 옥동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옥동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이 한마음으로 웃고 즐길 수 있었다”며 “오늘 다진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옥동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오늘 보여주신 화합의 기운이 옥동 전체로 퍼져 더욱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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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에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원주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15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되며 이를 통해 강원권 중소 중견기업의 체계적인 인공지능 전환 지원 기반을 갖추게 된다.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우수한 훈련 기반을 갖춘 기관이 협약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맞춤형 인공지능 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수준을 진단하고 훈련과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는 실전형 지원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이번 공모에서 강원권 자동차 미래모빌리티 산업현장에 특화한 사업계획을 제시했다.제조 품질과 공정 혁신에 초점을 맞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품질 업무 자동화, 디지털 트윈 기반 품질검사, 불량 원인 분석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선정은 강원권 산업 구조 전환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진흥원은 지역 제조기업이 인공지능 도입에 필요한 전문 훈련과 실증 기회를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능형 제조 품질 전문가’양성을 통해 산업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뒷받침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이미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차 등 첨단산업 기반과 인력 양성 역량을 쌓아 왔다.이러한 기반 위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가동되면,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인공지능 인재 양성 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시는 앞으로 참여 기업과 협력해 기업별 인공지능 성숙도 진단, 훈련 수요 발굴, 현장 실증 연계, 성과 확산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단순 교육을 넘어 기업 현장에 실제 변화를 가져오는 진단 훈련 확산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주가 강원권 미래산업 전환을 이끄는 실질적 거점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함께 기업이 체감하는 교육, 기업 성과로 이어지는 훈련, 지역 산업 체질 개선으로 연결되는 A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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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0회 정기연주회 ‘EROICA 영웅’ 개최
[한국Q뉴스] 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진형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교향곡 제3번’,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을 선보일 예정이다.첫 문을 여는 에그몬트 서곡은 조국 네덜란드의 독립을 위해 저항하다 처형당한 실존 인물 에그몬트 백작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비장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표현한다.피아노협주곡 제2번은 감정적으로 깊고 기술적으로 도전적인 작품으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는 곡이다.마지막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은 1804년 작곡된 곡으로 온갖 역경 속에서 투쟁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과정을 극적으로 묘사한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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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발자취 따라 배재 싸리치옛길 군등치 등 탐방
[한국Q뉴스] 원주시는 다음 달 25일 부론면과 귀래면 일원에서 ‘원주역사문화트레킹: 단종유배길 원주구간’을 개최한다.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단종의 생애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영화의 감동을 이어가고자, 단종유배길 원주구간을 걸으며 문화 해설을 듣는 역사문화트레킹을 마련했다.원주역사문화트레킹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넷째 주에 원주의 주요 명소를 걸으며 인문학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행사다.이번 트레킹은 원주중앙공원 앞에서 버스로 출발해 부론면 옛 단강분교 귀래면 배재 싸리치옛길 영월군 주천면 군등치를 경유하는 코스로 진행된다.걷는 거리는 약 8 이며 소요 시간은 6 7시간가량이다.주요 이동 코스는 버스를 활용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 많은 코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코스는 단종이 유배를 가다가 그늘에서 쉬었다는 옛 단강분교 내 느티나무 ‘단정’, 백성들이 유배 가던 단종에게 큰절을 올렸다는 고개 ‘배재’, 유배길로 이용된 ‘싸리치옛길’, 단종이 오르기를 힘들어했던 고개 ‘군등치’를 돌아보는 순서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왕의 발자취를 직접 밟으며 충절과 의리의 가치를 되새기고 단종의 결연했던 삶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참가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 원주걷기여행길 안내센터에서 접수한다.원주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발맞춰 역사, 문화, 환경보호 등과 트레킹을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트레킹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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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참여
[한국Q뉴스] 원주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축제인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여해,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원주시향만의 색을 연주한다.이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9개 국공립 교향악단과 해외 1개 단체가 참여해 총 20회에 걸쳐 한국 교향악단의 정수를 펼치는 축제다.정주영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은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진형과 협연해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프로코피예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G단조 Op.16, 베토벤 교향곡 제3번 E플랫 장조 Op.55를 선보인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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