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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한국Q뉴스] 송귀근 고흥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소통에 나섰다.
송귀근 군수는 2월 5일 설명절 대목 장날을 맞이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은 과역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명절 음식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설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평소보다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해 장날 전에 미리 전통시장 내 공공화장실과 통행로 장옥 등에 소독·방역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이날 전통시장 곳곳을 들러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군민들에게도 고흥사랑상품권 사용을 권장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송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준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늘처럼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상인들과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날 과역전통시장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동강전통시장, 8일에는 녹동전통시장, 9일에는 고흥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군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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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2년 예산 1조원 달성 위해 국고사업 발굴‘온 힘’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22년도 고흥군 예산 1조원 시대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이 될 국고건의 사업 발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일 군청 흥양홀에서 송귀근 군수 주재로 전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 발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1·2차 보고회에 이어 추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물론 계속사업을 총 망라해 각 부서장이 내년도 부서별 국고건의사업에 대해 총괄 상세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이 발굴한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145건에 총 사업비 2조 9790억원이며 이중 내년에는 1772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매년 연차별로 국비예산을 확보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연중 각종 공모사업 응모 및 지속적인 신규 국고건의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주요 신규 사업은 스마트 혁신밸리 주민참여형 온실조성 나로 우주과학관 고도화사업 미래비행체 운용성 및 실증시험 연구장비 구축 금강죽봉 일원 생태탐방로 조성 고흥군립 추모공원 조성 통합형 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계속사업은 영남 용암 스카이워크 개설 남도 미르마루길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합다기능 부잔교 시설 해창만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 등이다.
고흥군은 주요 신규사업에 대해선 정부예산 건의에 앞서 치밀한 설득논리 개발을 위해 전문기관에 자문 협의 등을 거쳐 사업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사전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오는 3월부터 정부예산 편성 법정 순기에 맞춰 군수를 중심으로 전 직원 모두가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국고확보 활동에 전력 매진해 나갈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송귀근 군수는 “새로운 고흥 미래도약을 위해 할 일은 많고 재원은 부족한 상황에서 국비확보는 지역발전 및 군민행복 실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재원이다”며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덧붙여, “중앙부처와 전남도 출향향우 공직자 인적네트워크망을 풀가동해 내년도 계획된 모든 사업이 내년 정부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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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단, 식재료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 밑반찬봉사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8일 관내 소외이웃 40가정에 식재료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봉사팀은 매월 1회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소외이웃에 전달하는 활동을 수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활동이 어려워 식재료를 구입해 배달하는 것으로 온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월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있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추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떡국 떡과 계란, 김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전달한다.
봉사자들의 따뜻한 정을 모아 이웃들과 소통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밑반찬봉사팀 신귀연 회장은 “항상 내일처럼 솔선수범 도와주는 팀원들의 정성을 모아서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과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떡국 꾸러미를 마련해 직접 배달하는 밑반찬봉사팀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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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새로운 위탁운영단체 지정
[한국Q뉴스] 구미시는 올해 1월부터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분회를 구미시동물보호센터 위탁운영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동물보호센터는 유기·유실되거나 학대받은 반려동물의 구조·치료·보호와 소유자를 찾아주거나 분양 등 동물보호법에 따른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위치는 해평면 금호리 숭선대교 부근으로 시에서 적정의 개인 시설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전화번호는 471-5718번이다.
특히 올해부터 수의사회가 위탁 운영함에 따라 유기동물의 치료와 분양 등 반려인의 신뢰도와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여 진다.
아울러 시에서는 직영 동물보호센터와 놀이터, 산책로 카페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반려동물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해 국비 예산 20억원을 확보했고 올해 부지선정과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이르면 2022년까지 준공한다는 복안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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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한국Q뉴스] 구미시는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2시 통상협력실에서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과 차의과학대학교부속구미차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전담의료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소아응급실 등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진료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병원으로 지정됐다.
또한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내 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후원 연계활동 등 취약계층의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일원화된 서비스 연계 체계도 한층 더 다지는 계기가 구축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 구미시 아동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에 응해주신 임한혁 병원장, 김병국 병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담의료기관 지정으로 피해아동의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가 필요할 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구미시도 피해아동의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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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장, 김택동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회장 선출
[한국Q뉴스] 2021년 정기총회를 통해,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에서는 엄민철 회장을,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에서는 김택동 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각 단체의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2020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승인, 임원 선임을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직·공장은 1월 28일 새마을문고는 1월 21일에 실시했다.
각 단체 회장 선거에 엄민철 회장과 김태동 회장이 단독후보로 나섰으며 모두 선거인단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회장으로 당선됐다.
엄민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지역의 사업체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것이며 구미시새마을운동의 발전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으며김택동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신임 회장은 “새마을문고 활성화는 물론 독서 관련 행사 추진 및 적극 홍보 등으로 구미시 독서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전국 최고의 새마을문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독서 문화 형성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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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 일과리 야생조류 폐사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25일 대정읍 일과리에서 발견된 야생철새 폐사체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2월 4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의거 대정읍 일과리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점부터 고병원성 판정에 대비해 발견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해 철새도래지 및 가금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조치를 기 실시하고 있었다.
1월 27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된 날로부터 일과리 야생조류 예찰지역 방역대 내 가금농가 18호 43천수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예찰 및 검사를 강화했으며 야생조류 폐사체 발견지역에 대해서는 소독과 함께 출입통제 현수막 등을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했다.
방역대 내 가금사육농가에 대해서는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축사 주위 생석회 벨트 구축, 외부인·차량의 농장 진입금지, 울타리 및 그물망 정비·보수 등 농가 차단방역 및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대정읍 일과리 방역대는 폐사체 발견일로부터 21일 경과 후인 2월 15일 이후 닭은 간이검사, 오리 등은 정밀검사 등 임상예찰과 진단을 거쳐 음성으로 확인됐을 시 이동제한이 해제될 예정이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외도일동 야생조류 폐사체에 이어 일과리 폐사체에서도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농가 전파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고 외부인과의 모임 금지,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농가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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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 마련
[한국Q뉴스] 장흥군은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민의 진료기관 이용 편의를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했다.
장흥종합병원과 장흥우리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군 보건소는 4일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시간은 반상회보 및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기관, 의료기관, 약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내 자료를 게첨할 예정이다.
이로써 설 연휴 기간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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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국제기도원 위반 건축물 철거 단행
[한국Q뉴스] 진주시는 방역수칙을 위반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의 도화선이 된 상봉동 소재 국제기도원의 위반건축물 철거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철거는 전체 건물 19개 건축물 중 감염 우려가 높은 기도실 중심으로 8개동이 우선 1차적으로 철거된다.
시는 지난 1월 국제기도원의 위반건축물 19개 동에 대한 철거 등에 관한 사전 통지와 시정지시를 이미 조치했으며 이후 시정촉구,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의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건축물 철거까지는 오랜 시일이 소요되는 등 집행에 장애요인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시는 국제기도원 확진자 대부분이 퇴원해 다시 기도원을 거처로 사용할 우려가 있고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하루빨리 위반사항을 바로잡는다는 차원에서도 사안의 시급성을 판단해 긴급하게 건물 철거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제기도원 측은 시의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철거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11개 동은 행정처분 절차에 따라 추진된다.
그동안 국제기도원은 무등록 종교시설로 대면예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해 과태료 처분, 강제해산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면 예배를 강행하다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를 빚었고 실제 기도원으로 사용 중인 건축물이 1970년대부터 무단 건축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아 왔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처해 기본이 바로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위반건축물 일부 자진철거를 계기로 차후 위반건축물 전체 철거가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강력하게 행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미등록 종교시설’은 행정관청에 등록을 하지 않는 종교시설이 아니라 해당 종단에 등록을 하지 않은 시설로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로 놓여 왔다.
이러한 관계로 진주시는 종교시설에 대한 수시 및 정기 실태조사 등을 통해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등록 종교시설은 행정관청의 신고나 인허가 대상이 아니므로 해당 종단에 등록을 하고 세무서에 비영리단체로 신고해 운영되고 있다.
다만, 종교시설 내 대안학교나 사회복지시설 등이 있는 경우 관청에 등록을 해야 한다.
지난 1월 남양주 838번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국제기도원관련 확진자는 55명으로 이중 진주 거주자가 27명이고 타지역이 28명이다.
국제기도원은 확진자 발생 이후 지난달 11일 진주시로부터 시설폐쇄 행정명령의 처분을 받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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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전통시장 설맞이 민·관 합동 방역 및 안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구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예스코, 구리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2월 9일 전통시장 및 공영주차장의 방역관리와 시설물,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전통시장 안전관리 실태 사전 합동 점검으로 화재 및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대대적 참여로 진행된다.
또한 구리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내 철저한 방역을 위해 매주 2회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4일을 특별 방역일로 지정해 전통시장 내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마스크 착용 홍보와 철저한 방역소독 활동으로 깨끗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구축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족 대 명절인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가 연장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방역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가 설 명절 연휴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등으로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명절 연휴 기간 내 지속적으로 계도 및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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