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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봉사단체 회원들, 설 명절 대비 방역지침 홍보 캠페인
[한국Q뉴스] 함양군은 5일 오전 안의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대비 방역지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법사랑 함양지구협의회 회원 등 15여명은 지난 2일 지리산 함양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안의시장을 방문해 방역지침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4인 1개조를 이뤄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개인위생 수칙과 거리두기 준수, 설 연휴 고향방문 및 이동 자제 등을 홍보했다.
이어 각자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시장 살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계신다”며 “오늘 우리의 활동이 이분들이 다시 힘을 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 서춘수 함양군수는“그동안 이 곳 상인들을 비롯해 군민들께서 군에서 요청하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시면 머지않아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의 활기찬 시장의 모습을 되찾고 경제도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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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에 대전MBC배 온라인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선정되어 국비 6천만원의 대회 개최 경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시군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를 대상으로 해외 5개국 및 외국 선수가 10% 이상 참가하는 기준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서천군은 작년 비대면 대회 개최 경험을 토대로 사업 계획의 충실도, 코로나 방역대책 등 5개 분야에서 중부권을 대표하는 국제 태권도 우수 대회로 평가되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다가,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대회로 개최됐고 22개국 2070명이 참여해, 해외의 많은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험형 스포츠 관광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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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4회 성주군의회 폐회
[한국Q뉴스] 성주군의회 제254회 임시회가 지난 5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도희재 의원의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성주군 수도급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했으며 각 실과소별 ‘2021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청취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 되었는지 살피고 정책대안 제시와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의장은 “2021년은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30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므로 우리 의원들은 지방의회 역할이 확대되고 책임성을 강화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층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대응태세를 갖춰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성주군의회도 코로나 사태의 조기 극복과 민생 안정에 방점을 두고 군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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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2개소 공모
[한국Q뉴스] 아이키우기 좋은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는 거제시가 2021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2개소를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시장이 설치·운영하는 초등학생 대상의 방과 후 돌봄기관이다.
초등학생의 접근성이 높은 66㎡ 이상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역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놀이·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맞벌이 부부에게는 안심보육을 실현하는 마을돌봄사업이다.
현재 시는 사등면 경남아너스빌아파트 내 주민공동시설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10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 신청대상은 관내 4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설치를 원하는 곳에서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2월 26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채근 평생교육과장은 “맞벌이가구 증가로 초등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함께돌봄센터가 마을에 설치되면 아이의 안전한 돌봄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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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참여기업·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미취업 청년과 우수 기업을 일대일 매칭해 취업을 연계하는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기업의 인건비 부담과 인력난 해소, 안정적인 청년고용을 위해 마련했다.
모집인원은 관내 기업 7개소와 미취업 청년 7명이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참여해 확보한 국비 5억 4천만원에 시비 포함, 총 9억 5천4백만원을 투입해 기존 일자리를 지원받은 청년 40명과 이번 사업 대상자 7명 등 총 47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기업의 경우 양주시에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둔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며 청년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양주시 거주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기업에는 월 1인당 인건비의 80%,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 참여자에게는 매월 교통수당 10만원을 비롯해 사업 참여 사업장에서 2년 동안 근무하고 관내 기업에서 3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분기별로 250만원씩 1년간 총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단,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근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이며 1일 8시간, 주 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기업별 근무여건에 따라 근무형태, 근무시간 등을 청년채용자와 합의해 조정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청 일자리정책과 청년일자리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기획하고 제공하는 등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청년들이 전공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향후 구직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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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이 목포시의회 박창수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김혁성 의장은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신안군의회가 아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혁성 의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행할 다음 참여자로 신안군의회 안원준 의원, 최미숙 의원, 김기만 의원, 이원용 의원, 박용찬 의원, 이상주 의원, 김용배 의원을 지목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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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방역 철저·시민 불편 최소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 연장 조치에 따라 전국적으로 고향 방문이 자제되는 분위기 가운데 방역 대책을 포함한 교통·진료·환경·안전 등 분야별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시청 및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교통, 물가안정, 연료공급, 도로 복구, 생활쓰레기 수거, 재난·안전사고 대응, 보건·진료, 생활민원 처리, 가축 전염병 대책 등 13개 반으로 구성됐다.
나주시는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연휴기간 응급진료기관인 나주종합병원과 빛가람종합병원 응급실이 정상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 등 31개소가 문을 연다.
병원, 약국별 운영 시간이 상이하기 때문에 방문 전 나주시보건소 홈페이지를 미리 참고하거나 비상진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는 이번 연휴를 코로나19 방역 관리의 중대 분수령으로 삼고 24시간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나주종합병원 선별진료소는 오후 6시부터 익일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위한 비상근무인력이 투입된다.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제증명 발급과 생활민원 안내를 위한 시청 및 20개 읍·면·동 통합민원창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 등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최대 6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한다.
쓰레기 처리 문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근무 및 청소대책반도 운영된다.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2월 11일과 14일에 각각 수거한다.
시는 이달 14일까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연장에 따라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여행, 성묘 등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봉안시설인 내영사 봉안당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간 휴무이며 남도추모공원은 사전예약제를 통해 가족 4인 이내, 이용시간은 20분으로 각각 제한·운영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로 달라진 명절 분위기 속 사회복지시설, 군·경부대, 전통시장 등을 찾아 민생 현장을 두루 살피고 있다.
앞서 지난 달 25일과 26일 이틀 간 나주거점APC, 나주배원협, 영산포 농협 등 선과장 7개소를 방문해 이상저온 피해로 출하량이 감소한 나주 배 유통 현황을 점검했다.
이달 들어 지역 소상공인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연이은 방역 조치 연장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애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명절맞이 장보기 캠페인은 오는 10일 오전 영산포풍물시장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백신 접종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최대 분수령이 될 이번 명절 연휴를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타 지역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잘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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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센트럴파크’의 새 이름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8일부터 3월 5일까지 가칭 ‘용인 센트럴파크’의 정식 명칭과 조성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민들이 공원 명칭과 조성에 직접 참여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참신한 생각을 반영함과 동시에 지역 특성을 살린 주민 중심 녹지공간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용인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모 제안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원 명칭과 조성 아이디어는 분야별로 3명씩 총 6명을 심사와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다.
최우수상은 용인시장상과 와이페이 50만원권, 우수상은 용인시장상과 와이페이 30만원권, 장려상은 용인시장상과 와이페이 20만원권을 수여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친환경 생태도시를 대표할 용인 센트럴파크의 새로운 이름과 조성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도심숲을 비롯한 생활권 내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의 평지형 도심공원을 비롯해 경안천 도시숲, 모현 갈담생태숲, 유방동 시민 녹색 쉼터 등을 아우르는 총 길이 17km, 270만㎡ 규모의 용인센트럴파크를 추진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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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배달강좌 학습자 모집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비대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이 하나의 학습그룹을 이루어 비대면 수업이 가능한 모든 평생학습 강좌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김해시에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기존의 시·공간적 제약이 있는 평생학습 강의에서 벗어나 학습자가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기간은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이며 총 10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3월 8일부터 강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제출 서식을 다운로드 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교양 강좌가 중단된 상황에서 비대면 배달강좌가 김해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평생학습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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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비대면 온라인 시민정보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언택트 시대의 도래로 정보 소외계층은 사회참여 소외계층으로 전락하기 쉬워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감수하거나, 아예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김해시는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추기 위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온라인 시민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김해시는 연 4,000여명에 대해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해 왔으나, 지난해에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으로 한 차례도 시 자체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지 못했다.
하지만 오는 3월부터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강화에 더더욱 매진하기로 했다2월부터 접수를 받아 3월부터 교육을 시작하는데, 이번 3월 시범운영 기간에는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8개 과목, 홈페이지 제작, 유튜브 크리에이터)을 교육하게 되며 각 과정 당 1주 과정으로 주 5회 매일 2시간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간은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김해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2.8 9시부터 각 과정 당 30명씩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신청방법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이나 민원상담콜센터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3월 온라인 강의에는 비대면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주강사 외 2명의 서포터즈가 채팅창과 유선으로 수강생의 질의에 실시간 대응해 소통하는 교육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교육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집합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유연하게 전환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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