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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에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전대비의 일환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생활밀접형 재해위험요인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 인접지의 전도위험 피해목, 붕괴위험이 있는 축대·옹벽 등 고목 및 노후 시설물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본인 신청 및 읍·면·동에서 조사를 실시해 14개소의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2월부터 4월말까지 사업을 실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전에 사업을 완료해 자연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태풍 및 집중호우 시 2차 피해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생활공간 속 안전사각지대 위험요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전 발굴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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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꼬마배나무이”적기에 방제하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배나무 문제해충인 ‘꼬마배나무이’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확한 방제적기를 예측해 방제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올해 2월 기상자료를 바탕으로 상주지역의 방제적기는 2월 23일부터 2월 28일경으로 예측되므로 적기방제를 위한 방제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배나무의 문제 해충인 “꼬마배나무이”는 2월 최고온도를 기준으로 방제적기를 예측하는데, 2월 1일부터 최고기온이 6℃ 이상인 일수가 16 ~ 21번째 되는 기간이 기계유유제 방제 적기이다.
기계유유제는 곤충의 표면에 피막을 형성함으로써 질식시켜 죽이는 살충제이므로 특정 약제에 저항성을 획득한 해충 방제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기계유유제를 살포할 때 살충제를 혼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계유유제 단독살포와 살충제 혼용살포 방제효과가 92~96%로 비슷해 단독살포가 경제적이다.
살포농도는 30~40배로 배나무 전체에 잘 묻도록 살포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술보급과 김용택과장은“꼬마배나무이 방제가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첫걸음이므로 적기에 방제되어 배과수원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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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의로운 소가 박물관에 왔소
[한국Q뉴스] 상주박물관은 신축년을 맞이해“2021년 신축년 흰 소의 해”라는 주제로 박물관 로비에서 2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작은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간과 오랜 세월을 함께 해 온 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농사의 밑천 소, 우직하고 순종적인 소와 관련된 이야기 등 한국인의 정서 속에 녹아든 우리네 소의 모습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박물관 옆에 있는 ‘의로운 소 이야기’와 조선시대 태촌 고상안이 이 일대의 풍토에 맞는 농업기술을 개발해 농민들에게 보급한 ‘농가월령’, 수암 류진이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경험한 내용과 기존의 농서들을 통합해 만든 ‘위빈명농기’ 등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호필 관장은 “상주박물관은 올해 기증, 기탁, 국가귀속을 통해 수집한 다양한 유물들을 주제별로 전시해 관람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며 앞으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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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사랑 손글씨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에서는 상주시 전용서체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상주사랑 손글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시대의 저작권 보호 강화와 개별폰트에 대한 복잡한 사용조건으로 인해 홍보물에 대한 저작권 분쟁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서체는 국민 누구나 사용하고 많이 접하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 요소로 우리시 홍보에 도움이 되는 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상주시 전용서체 개발에 활용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접수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며 거주지, 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전 참가신청서는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우편 및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필기구 제한 없이 자신만의 개성 있고 자유로운 필체로 상주시에 어울리는 손글씨로 1인당 2편까지 응모 가능하며 접수된 작품은 활용성, 독창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 되며 입상자에게는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10만원 등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금상수상작은 상주시 전용서체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사랑 손글씨 공모전에 자신만의 개성있고 자유로운 필체로 우리 상주시와 어울리는 손글씨가 다수 응모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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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꼭 하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성농업인에게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농업경영체 배우자의 양성평등 구현과 직업적 지위강화를 위한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제’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제’는 2016년 3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현재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에서는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공동경영주를 등록할 수 있도록 SNS 릴레이 캠페인, 상주시 공식 SNS 게시, 현수막 게첩, 팸플릿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공동경영주가 될 수 있는 자격은 경영주와 주민등록표에 6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함께 등록, 경영주 주소가 농촌 또는 준농촌 지역에 위치,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이 직장가입자가 아닐 경우 이고 이 세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기관은 주민등록소재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이며 신청은 사무소 방문, 전화 등의 방법이 있다.
공동경영주로 등록이 되면 여성농업인으로써 당당히 농업인으로 직업적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고 행복바우처, 공익형직불제, 출산급여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동일한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낙두 농촌지원과장은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제’를 통해서 농촌여성도 경영주와 동일한 혜택과 직업으로서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어 상주시 여성농업인의 공동경영주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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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한국Q뉴스] 상주시는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하는 각종사고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상주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되며 보장기간은 2021년 2월 17일부터 2022년 2월 16일까지이다.
보험 보장범위에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등이 포함된다.
보장내용별 보장금액은 자전거사고로 인한 사망 보장금액 1,000만원, 자전거사고 후유장애 1,000만원, 자전거사고로 4주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위로금이 차등 지급되며 4주 이상의 진단과 7일 이상 입원한 경우 추가로 2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보험금 신청 절차는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에 보험금청구서에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보험금 관련 문의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시소식’란에 ‘상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보험 가입을 통해 자전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이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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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자동차세 선납할인제도‘성과’
[한국Q뉴스] 자동차세 1년치를 일시금으로 모두 납부할 경우 세금을 할인해 주는 선납제도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은군은 올 1월 한 달 동안 1만3198건, 18억1100만원의 자동차세가 선납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만2222건, 16억7604만원에 비해 976건, 1억3400여 만원이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과세대상 차량의 73%가 선납제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납제도 활성화 성과는 군내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연납 고지서를 발송하고 선납할인 홍보물을 군의 각 기관에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 홍보가 주요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위택스 접속 등 자동차세 연납신청과 납부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선납률 증가에 이바지한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올해 자동차세 연간 목표액 25억원 중 선납액이 18억원으로 조기에 확보돼 군 재정 운영에 큰 도움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는 1월뿐만 아니라 3월, 6월, 9월도 가능하며 납부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각각 차등 할인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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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홍보 공직자가 직접 나선다’ 2021년 태안군 공무원 홍보모델 선발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역의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를 널리 알리고자 ‘공무원 홍보모델’을 선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은 연예인이나 전문모델 중심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친근하고 책임감 있게 태안을 홍보하기 위해 ‘2021년 태안군 공무원 홍보모델’ 57명을 선발했다.
올해 홍보모델은 연령별로 20대 18명 30대 29명 40대 9명 50대 1명, 성별로는 남성 35명 여성 22명이 선발됐으며 특히 군청을 비롯한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새내기 직원부터 17년차 직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군은 직원 홍보모델을 활용해 태안의 관광, 특산물, 볼거리, 군정 소식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홍보모델로 선발된 국하나 주무관은 “홍보모델을 맡게 돼 낯설기도 하고 부담스럽게도 하지만, 태안의 풍부한 먹거리, 볼거리를 전국의 국민들에게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에 선발된 홍보모델들이 태안의 다양한 모습을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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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일손절감형 소형농기계 공급’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한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농가에 소형농기계를 적극 지원한다.
군은 올해 농산·원예·축산 분야의 고령농, 여성농업인, 귀농인 등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절감형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이나 과수, 축산 등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농기계 674대를 지원해 일손 부족 해소와 함께 농업 생산성을 향상한다.
‘농산분야’에서는 동력살분부기 보행관리기 육묘일관파종기 농산물 건조기 등 주로 밭작물 기계화에 필요한 농기계 320대를 공급하며 ‘원예분야’로는 일반·시설원예, 과수 작물 재배에 필요한 ‘고추건조기’, ‘농산물선별기’, ‘해충방제기’, ‘동력제초기’ 등 작목별 특성에 맞는 농기계 196대를 지원한다.
또한, ‘축산분야’에는 가축분뇨처리사업 및 낙농시설현대화 등에 필요한 ‘축분고속발효기’, ‘원유냉각기’, ‘사료자동급이기’, ‘퇴비살포기’, ‘자동채밀기’ 등의 시설장비 158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원농가 선정 시 고령농가, 부녀농가 등의 영농 취약계층과 귀농인 등 소규모 농가를 먼저 지원한 후 일반농가로 확대할 방침이며 중복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3년 이내에 지원을 받은 농가는 제외한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사람으로 지원을 받고자하는 농가는 이달 2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농가는 농기계 구입비의 50% 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 농업인구의 46%가 70세 이상으로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운 소형 농기계공급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태안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의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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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마늘섬이 둥둥?’ 태안 가의도 육쪽마늘 최고급 우량종구 생산지로 ‘우뚝’
[한국Q뉴스] 태안군이 ‘서해의 하와이’라 불리는 가의도를 최고 품질의 육쪽마늘 ‘종자섬’으로 조성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가의도’는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수려한 해안 경관과 최고급 육쪽마늘 종구 생산지로 유명하다.
군에 따르면, 가의도에서는 4만 3천㎡의 면적에서 매년 약 1만 접의 육쪽마늘 종구를 재배해 태안 마늘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 337농가, 2020년에는 총 578농가에 공급하는 등 해마다 그 양이 늘고 있다.
특히 가의도 육쪽마늘 종구는 품질이 매우 좋아 수요량 대비 공급량이 모자라 1농가당 25접 이내로 한정해 공급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
가의도가 육쪽마늘 종자 생산지로 크게 부각된 이유는 기후와 토양이 마늘재배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늘종구 재배에 매우 중요한 토양 내 인산·칼슘·칼리 성분이 태안 육지 대비 2~4배 가량 많이 함유돼 있으며 잦은 해풍과 겨울에 온난한 해양성기후 등이 바이러스 균 발생을 막고 자생력을 높여 마늘종자로 최고의 품질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군은 가의도를 육쪽마늘 종자섬으로 조성하고자 매년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올해도 토양개량제 1500포와 유기질비료 3300포를 지원하고 마늘종구 생산 전량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 가의도 산 마늘 종구를 태안 전역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고품질의 육쪽마늘 생산을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가의도를 육쪽마늘 종자섬으로 조성해 우량 마늘종구를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고품질의 태안산 육쪽마늘을 생산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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