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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임대사업 시행
[한국Q뉴스] 창원시는 생태계 질서유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무상 대여하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획틀 무상 대여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주는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농가에서 포획틀 대여를 신청하면 시에서 포획틀을 무상으로 임대해 주는 시책이다.
현재 시가 보유 중인 포획틀은 총 21개다.
포획틀 대여를 희망할 경우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구청은 현장확인 후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와 함께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간 포획틀을 임대해 준다.
대여 이후에는 임대한 농민이 관리를 하게 되고 포획틀에 잡힌 야생동물은 위험하므로 발견즉시 구청에 즉시 신고를 해야 한다.
구청에서는 포획허가를 받은 엽사를 출동시켜 사살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시는 2017년부터 포획틀 무상 대여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25 농가 에 포획틀을 대여했다.
특히 시는 포획틀이 크고 무거워 대여한 농가에서 이동·설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무상으로 이동·설치는 물론 관리방법교육까지 실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지난해부터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춘수 환경정책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임대 원스톱서비스 시책은 농작물 피해예방과 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점차 신청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및 피해방지단 확대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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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신년맞이 정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가 16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신년맞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양래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장 및 이·통장연합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조 시장은 이·통장연합회에 에코로드, 에코피아 라운지, 남양주시 복지재단 출범 등 다양한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조 시장은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점검, 아이스팩 수거 사업, 코로나19 방역 점검 등 이·통장님들이 남양주시를 위해 다방면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금처럼 민과 관이 힘을 합쳐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더욱 너그러운 마음으로 우리 주변과 이웃을 둘러보고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정감과 사랑을 나누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이·통장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에 조양래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여러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화합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우리 시 역점 사업인 ‘쓰레기 20% 줄이기’에 앞장서 깨끗하고 쾌적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시정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뜻을 내비쳤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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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친구들 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하세요~
[한국Q뉴스]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은 2월 18일부터 3월 9일까지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 1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천청소년문화의 집은 16명의 청소년 수강생을 모집해 3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12주간 청소년 휴카페 화&경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업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2그룹으로 나눠 수업당 8명씩 소수로 진행하는 등 안전한 환경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최소 인원으로 운영된다.
미래의 청소년 바리스타들은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 커피 추출법, 자격취득을 위한 에스프레소 추출, 카푸치노 추출 등을 배운 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치루게 된다.
올해로 5년째 진행 중인 바리스타 자격취득과정은 매년 30명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교육비와 검정료를 지원하며 9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휴카페를 활용해 지역 내 청소년 또는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들이 학기 중 또는 여름방학을 통해 바리스타 체험을 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커피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되지만, 오히려 소수정예 교육으로 자격증을 많이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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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2021 설날장사대회 3종목 석권
[한국Q뉴스]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이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구례군청 단체전 우승과 매화·국화급 2체급을 석권하며 명실공히 여자씨름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2팀이 새롭게 창단해 총 7팀이 경쟁하면서 어느때보다 치열한 싸움이 예상된 가운데 4종목 중 3종목을 석권하는 저력을 보이며 그동안 흘린 구슬땀의 진가를 발휘했다.
거제시청을 꺽고 단체전 결승에 오른 구례군청은 결승전 상대인 화성시청을 상대로 일명 빅3로 불리는 이연우, 양윤서 엄하진 장사가 승리하며 3대1 전적으로 우승을 차지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서 치뤄진 매화급에서는 구례군청 소속 선수끼리 맞붙은 결과 이연우 선수가 양윤서 선수를 2대0으로 꺽으며 2020년 마지막 대회인 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 이어 연속으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국화급에서는 임수정 선수를 준결승에서 물리치고 이번 대회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에 오른 김다혜 선수를 맞아 엄하진 선수는 저돌적으로 들어오는 들배지기를 잘 방어하며 덧걸이 및 잡채기로 승리하면서 국화급에서 신흥강자의 모습을 보여 줬으며 2020년 2개 대회 우승한 상승세를 이어 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그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훈련 환경 조성에 노력한 군과 선수들의 구슬땀이 잘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지난해 새로운 훈련장 1동을 신축하고 기존 시설에 냉난방시설과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등 시설 개선에 적극 투자했으며 젊고 유망한 선수 2명을 새롭게 영입하며 팀 전력을 튼튼하게 다져왔다.
또한 구례군청 씨름단은 “첫대회인 설날장사를 시작으로 2021년 치러질 모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여자씨름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씨름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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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1.5단계 거리두기에 따라 공공 체육 시설 개방
[한국Q뉴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곡성군이 16일부터 공공 체육시설의 문을 다시 열었다고 밝혔다.
시설 개방에 앞서 곡성군은 그동안 시설사용을 하지 않은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에 대해 환기와 소독을 일제히 마쳤다.
또한 각 시설 분회장을 방역수칙 책임관리자로 지정하고 5인 이상 겹치지 않도록 시간대별로 조를 편성해 이용하도록 했다.
그동안 시설개방을 손꼽아 기다렸던 동호인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정부의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하겠다 이렇게라도 다시 운동할 수 있어서 기분 짱이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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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16일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됐으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릴레이로 다음 참여자 3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으로부터 지명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운전자의 성숙한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중요하며 시민 모두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보호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장상수 대구시의회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홍원화 경북대총장을 추천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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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행정안전부 7대 중점 협업과제로 선정
[한국Q뉴스] 강원도에서 추진중인 ‘일자리&복지&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사업 모델개발’이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7대 중점 협업과제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17일 “국민 중심의 칸막이 없는 정부실현을 목표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할 과제를 공모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제출한 254개 협업과제 중에서 전문가심사와 3천 8백여명이 참여한 국민심사를 거쳐 국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협업과제 7건을 최종 선정 했다”고 밝혔다.
〇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협업과제에 대해 사업별로특별교부세 지원을 비롯해 협업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대한 기관표창, 연말 기관평가 시 협업평가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에 강원도에서 제출해 최종 협업과제로 선정된 사업은 〇 보건복지부와 도내 지자체, 공기업, 민간기업 등 16개 기관이 참여해 200여개의 세대통합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생활복지서비스 제공, 그린뉴딜을 실현하는 정책으로 〇 전국 최초로 일자리와 복지, 그린뉴딜 정책을 여러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는 협력사업인 만큼 도에서는 참여기관과 협업TF팀을 구성해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면서 성공적인 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올해 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 위해 도내로 이전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며 “도민에게 일자리와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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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그린 일러스트소화기, 365 세이프타운 재능 기부
[한국Q뉴스] 국내 최대안전체험관인 태백 365세이프타운에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안전에 가치를 더한 일러스트 소화기를 재능 기부했다.
참여 주민들은 3명으로 로드엔드 매니저 박치형, 길거리아트 대표 정태화, 이성근 으로 모두 태백 출신이다 코로나 19 어렵게 체험관을 찾는 관람객의 볼거리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광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했다.
일러스트 소화기는 2.5./ 2.16. 이틀에 걸쳐 365세이프타운에 2개소, 태백 소방서에 1개소를 선정해 직접 디자인하고 채색했다.
도안은 빨간색 소화기의 시인성이 좋고 태백 탄광지역에 추 억을 되살릴 수 있는 검은색 바탕에 흰색 라인을 살린 심플한 디자인으로 심미성을 강조했다.
365세이프 타운은 현관 정면에 소방 피규어와 동일한 크기로 체험객의 시선을 쉽게 끌어 호기심을 유발토록 제작했으며 바닥에 추가로 소화를 배치해 사용 시 편리함도 확보했다.
소화기 제작에 참여한 박치형씨는“체험객들이 일러스트 소 화기를 통해 소방시설에 관심을 상기시켜 안전에 안심을 더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식봉 태백소방서장은“바쁜 일상 속에서 소화기 제작에 참여 해준 시민께 감사하며 일러스트가 보다 안전한 사회로 나아 가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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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안전체험센터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체험위주의 안전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사천시 어린이안전체험센터’ 건립을 모색한다.
16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천시 용현면 덕곡리 717-3번지 일원에 어린이교통체험시설과 연계한 사천시만의 특색있는 중·소형급의 어린이안전체험센터 건립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 안전체험센터는 야외 교통체험장의 미비한 시설을 보완·확충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해상안전, 화재 진압 등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체험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오전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사천시 어린이안전체험센터 신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어린이 안전체험센터 여건 분석, 기본구상. 안전체험설립 사업비 확보 방안 등을 검토했다.
아울러 경제적·정책적 타당성 분석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발주를 위한 기초자료 제시와 함께 특성화 안전체험장·생활SOC 복합방안 등 구상방향과 지형적 특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사천시 어린이안전체험센터 신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지역정책연구원이 맡았다.
사천시 문화관광국 이종연 국장은 “국비 확보를 통한 시 자체예산 부담 완화 및 건립비용 확보가 이번 사업의 최대 관건”이라며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다양한 안전체험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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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총감독으로 권재현 교수 위촉
[한국Q뉴스] 수원시가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총감독으로 권재현 중앙대 예술대학원 겸임교수를 위촉했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16일 집무실에서 권재현 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권재현 감독은 제48회 수원화성문화제 감독, 서울 성동구 축제위원장, 시드니 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총연출 등 국내외 각종 행사·공연의 총감독·연출, 문화예술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권 감독은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전반을 연출하고 총괄 운영하게 된다.
이번 달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은 ‘의궤가 살아있다’를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기록유산인 의궤를 활용해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58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추진한다.
수원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1년 세계유산축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 9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집행위원회, 수원문화재단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권재현 감독은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을 ‘원행을묘정리의궤’, ‘화성성역의궤’ 등 훌륭한 기록 유산을 이해하고 수원화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수원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분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을 선사하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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