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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밴드’앱 통한 ‘감자 재배 기술’ 비대면 농업인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오는 19일 ‘농업인 상설교육 감자과정’을 네이버 ‘밴드’앱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교육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실시한 1차 농업인실용교육에 500명가량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추가 추진하게 됐다.
생강·마늘·고추 재배기술, 벼 종자 토양관리 및 PLS 안내 교육교육내용은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이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진행돼 상호 의견 교환이 가능하고 교육 후 질문 답변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은 ‘밴드’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후 교육영상을 1달간 게시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련 교재를 제작해 농가에 배부하고 센터 내에도 비치한다.
김성태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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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의치보철 지원
[한국Q뉴스] 서산시가 구강 건강상태가 취약한 저소득층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19세 이상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다.
시는 의치보철 시술과 함께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는 전신 건강상태와 구강상태 검진을 통해 선정하고 이후 올바른 의치적응·관리 교육 등을 거쳐 의치보철시술을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의 경우 의료급여 1, 2종에 따라 85~95%까지 지원한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전액 지원한다.
시술 후 1년간 시술한 의료기관에서 무료 관리되며 이후 4년 동안은 1년 최대 20만원까지 관리비를 지원한다.
단, 의료기관에서 급여적용으로 의치시술을 받은 경우 7년간 대상에서 제외된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의치보철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가 상실된 의료 취약계층의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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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규모 사업장 등 대기오염물질 줄이기 앞장
[한국Q뉴스] 서산시가 17일부터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접수받는다.
소규모 사업장에 노후화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원을 통해 재정부담 완화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을 얻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한 1~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총예산 5억원 내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방지시설 설치비용 90%를 지원한다.
10%는 자부담이다.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 인터넷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한다.
또, 방지시설 설치 전후 자가 측정 결과 등을 제출해야한다.
신청은 사업 신청서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계획서 등 서류 구비 후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병렬 서산시 환경생태과장은 “이번 지원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로 시설 개선에 드는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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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도시 선도 수소전기차 25대 구매 지원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25대를 구매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주소를 둔 시민 또는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단체다.
총 25대 중 22대는 일반 개인과 법인에 지원하고 3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 우선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지원차종은 현대‘넥쏘 수소전기차’로 1회 충전 시 최대 609km를 주행하고 달릴수록 공기를 정화하는 이점이 있다.
차량 1대당 보조금은 3,250만원이다.
단,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차량 구매 계약 후 별도 신청서를 작성해 제조 판매사에 제출하면, 제조 판매사에서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서류를 접수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시는 구매지원 신청서 검토 후 차량 출고 및 등록순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을 통해 친환경 도시 구축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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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깜짝 방문 '진한 감동'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의 최근 행보가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설 연휴 맹 시장은 서산에서 제일 오지인 지곡면 도성2리 우도를 수행원 없이 깜짝 방문해 섬을 둘러보며 만나는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 사실은 맹 시장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졌다.
신축년이 소띠의 해고 우도가 소섬으로 불리는 점을 고려할 때 설날 우도 방문은 의미가 컸다.
맹 시장은 페이스북에 “설날, 서산에서 제일 오지를 조용히 걷고 싶어 수행하는 직원 하나없이, 물론 우도에도 사전 연락 없이 다녀왔다”며 “섬을 한바퀴 돌며 생각도 비우고 한편으로는 생각을 채우면서 여행을 했다”고 적었다.
우도에서 뜻밖의 맹 시장을 만난 김옥희 이장은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시장님이 방문해 깜짝 놀랐다”며 “소탈하고 격의 없는 방문이었지만 마을과 가로림만의 미래에 대해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월요일 일정으로 맹 시장은 장애인 시설을 둘러봤다.
우도 방문 때처럼 사전 연락 없이 불쑥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든 장애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장애인가족센터 한 관계자는 "명절을 보내고 첫 일정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따뜻하고 품 넓은 시장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공식적인 일정이 없는 휴일에는 직원들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직접 운전을 해 집무실에서 서류를 검토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겸손하고 소탈한 행보는 시장혁신을 시정목표로 내세운 맹 시장의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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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다양한 홍보 펼쳐
[한국Q뉴스] 안동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률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시 시내버스의 외부 광고판에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조기 증상 및 대처방법에 대한 핵심 문구를 홍보하며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에 나섰다.
또한, 각 읍·면·동별로 심뇌혈관질환예방 현수막을 게첨하고 홍보물,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이외에도 안동시 홈페이지, LED 전광판 등의 매체, 시내버스 승강장 300개소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예방관리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일상 생활 속의 비대면 홍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대처 방법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80% 이상 예방이 가능하므로 시민들께서는 적절한 운동, 꾸준한 건강관리, 금연, 절주를 하시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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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인 오케스트라 예술교육프로그램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는 올해로 2회째로 진행되는 교육사업으로 개인적으로 해왔던 악기 활동을 ‘오케스트라’ 라는 매개체를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오케스트라 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신규단원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파트별로 모집하고 서류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사업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교육일정은 3월부터 12월 정기연주회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 강사들로 구성해 교육을 통해 합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커뮤니티 센터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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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꿈오, 청오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1년 오케스트라 교육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와 ‘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모집·접수한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사업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사업은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진행되며 아동들이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엘 시스테마’를 모토로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안동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보다 강화된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꿈의 오케스트라’의 연장선상에서 청소년들이 외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음악을 전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사업은 문화적으로 소외되어있는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순수 예술을 활성화해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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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접수
[한국Q뉴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2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30일간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의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주민참여단 및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올 8월에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과제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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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한국Q뉴스] 아산시가 봄철을 맞이해 월동 사료작물 서릿발 피해와 습해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봄철 관리를 당부했다.
월동 사료작물은 웃거름주기, 진압, 배수로 정비 등 재배관리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주기와 진압은 봄철 하루 평균 기온이 5~6℃ 이상 오를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웃거름용 요소비료 적정 사용량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경우 1ha당 220kg~240kg, 청보리와 호밀은 1ha당 120kg 정도가 알맞다.
겨울철 동안 언 땅이 녹으면서 사료작물 밑동이 들뜨면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른 봄철에 적기 진압을 하면 뿌리가 토양에 밀착되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지면으로부터 얕게 분포하고 있어 적기에 잘 진압해 주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고 호밀과 청보리는 습해에 약하기 때문에 배수로를 설치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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