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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않기 시민실천 운동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장애인을 배려하고 불편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정신이 정착되도록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2020년 신곡권역 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신고 민원은 총 1천191건 가운데 주차가능표지 부착 차량 오인 신고 중복 신고 건을 제외하고 909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위반 유형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부과 899건, 이중주차 39건, 침범주차 37건으로 나타났다.
주차방해에 따른 50만원 과태료 부과 2건, 장애인 주차 표지 부당사용에 따른 200만원 과태료 부과도 8건이나 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지 않고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를 하기 어렵게 방해하는 경우, 시민이 공익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애인 주차구역 안이나 진출입로에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로 주차를 방해하는 경우 과태료는 50만원이 부과된다.
차량으로 인해 2면 이상의 장애인 주차구역 사용을 못하게 하는 경우는 주차방해 행위로 보아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면 이내의 주차를 방해받는 경우는 이를 불법주차로 보아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흔히 장애인주차구역에만 주차하지 않으면 별문제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이러한 행위도 장애인주차구역 진입을 막아 결과적으로 장애인이 입출차하는 것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보건복지부의 단속지침에 따르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중주차로 인한 주차방해 또는 주차위반 행위를 사진으로 신고해도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주차위치가 옮겨졌다고 주장하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위반자가 CCTV나 블랙박스, 기타 방법 등을 통해 입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첫째, 주차구역 빗금에 주차하는 경우도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둘째,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선의 1/2 이상을 침범할 경우 주차위반에 해당돼 과태료 10만원 부과된다.
셋째, 공공시설 외에도 사유지인 아파트 단지를 포함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상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모두 단속 대상이다.
넷째,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 임산부라 해도 장애인 주차 표지가 없으면 주차할 수 없다.
다섯째, 단속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시민의 공익신고에 의해 단속되기 때문에 주말이나 공휴일 그리고 새벽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여섯째, 주차 시간에 관계없이 불법주차가 성립된다.
5분 이상 정차 시에만 과태료가 부과되는 도로교통법상의 불법주정차와 달리 장애인전용구역은 시간과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단속목적이 과태료 부과가 아닌 장애인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비장애인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습 위반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을 방문해 위반 차량 발견 시 운전자에게 알림 문자를 발송하거나 게시물을 부착해 최대한 사전 계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1월부터 신곡권역 내 아파트와 다중시설 가운데 신고 다발지역 52곳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해 경각심을 갖게 하고 공동주택에 게시물을 배포하거나 세대 내 안내 방송을 실시해 사후 부과예방과 의식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원상 신곡1동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배려하고 불편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정신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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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찬찬이 돌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5일부터 ‘찬찬이 돌봄’사업으로 복지위기가구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및 복지 위기가구를 살피고 상담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법을 모색하다 새롭게 추진하게 됐다.
‘찬찬이 돌봄’사업은 주 1회, 22주 간 장애인가구, 고령노인가구, 만성질환자가구 등이 포함된 복지사각지대 40가구에 국· 밑반찬 지원뿐만 아니라, 즉시 상담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복지연계를 요청할 수 있어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들이 정서적 보살핌을 받게 됐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만성질환자등 기저질환자분들은 외출을 삼가고 환경적으로 취약한 곳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물품 지원이 끊겨 열악하게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영양 만점 맛있는 반찬을 드시고 마음과 정신건강도 모두 챙기시길 바라며 앞으로 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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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방세 상담 및 환급서비스를 위한 카카오채널 개설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3월부터 군민들의 납세편의와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지방세 환급서비스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지방세 상담은 기존 직접 방문 또는 유선상담으로 인해 시간과 장소적인 제약으로 불편했던 납세자들과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면에 부담을 가진 군민들의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편리하게 지방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양평군 지방세 상담'을 검색 후 상담항목과 환급항목 중 하나를 선택해 1대1 채팅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채팅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주말이나 공휴일의 경우 평일 근무시간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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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8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취소 결정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18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에서는 개군면 지역의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축제를 준비해왔으나, 사회적거리두기 유지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부득이하게 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내리·향리·주읍리 등 산수유 마을에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마을입구에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방문자제를 요청하고 방역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기 위원장은 “2년 연속 축제가 취소되 아쉬움이 크지만 지역주민의 안전이 우선인점과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주민분들의 이해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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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지난 5일 옥천면다목적복지회관에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12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간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1월 총회에서 7년의 임기를 마친 홍성표 회장에 이어 김성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에서는 장인순 회장, 새마을부녀회장은 강영혜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이날 취임한 김성은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회원들의 위상을 강화하고 봉사의 보람을 가질 수 있는 2021년을 만들어가겠다”며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홍성표 회장님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마을 가족분들과 함께할 신임회장님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린다”며 “금년도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을 맞아 군민과 함께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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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개군면 계전2리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이 ‘21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개군면 계전2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15년부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취역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5개 마을이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됐다.
대상지로 선정된 계전2리에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국도비 포함 24억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인프라사업, 마을환경개선사업, 주택정비사업, 역량강화사업, 휴먼케어사업 등 주민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업을 주민들과 협의해 추진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발전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공직자가 중앙정부, 경기도의 각종 공모사업 도전 등 사업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소사업은 사업대상지에 이해관계인이 많아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은 사업임에도 임춘식 추진위원장님과 사업신청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마을주민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으로 내년도 공모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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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집회 금지 행정명령 변경 발령.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에 총력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8일 0시부터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변경 발령했다.
앞서 군에서는 지난해 7월 군청, 보건소 등 관내 감염병 대응 핵심시설 주변에서 개최되는 집회를 금지하고 12월에는 관내 전 지역에서 개최되는 10인 이상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이번 변경 발령되는 행정명령은 3월 2일부터 군에서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 및 군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군청,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 등 관내 감염병 대응 핵심시설 경계 200m 이내에서는 집회가 전면 금지되고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5인 이상 개최되는 집회가 금지된다.
별도 해제 시 까지 행정명령은 유지되며 위반한 경우 집회 주최자와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불가피하게 집회 금지 조치를 확대했다”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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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거북이과자점, 빵으로 전달하는 이웃사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거북이과자점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맛있는 빵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거북이과자점을 운영하는 황인경 대표는 2016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연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빵에 이웃사랑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취약계층을 돕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주시고 계신 황인경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후원해주신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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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파리바게트 생연점, 불현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점 파리바게트 김상범 대표는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불현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빵을 후원하고 있다.
불현동 맞춤형복지팀은 보건복지부로부터 통보된 단전, 단수, 주거위기, 공과금 체납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항목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의심되는 가정을 방문해, 기탁된 사랑의 빵을 전달한 후 상담을 진행했다.
김상범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제가 만든 빵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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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위기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4일 경제, 정신건강, 돌봄 등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구와 장애, 경제, 법률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과제 공유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내동 맞춤형복지팀,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드림스타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천사운동본부 등 총 5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상가구의 문제 상황과 해결해야할 과제 등을 공유하고 고난도 사례 선정과 위기가구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개입방안 및 계획 수립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회의결과에 따라 송내동 맞춤형복지팀 중심으로 각 기관에서는 대상자의 주요 욕구 및 문제에 맞춰, 정신건강에 대한 전문상담, 의료비 지원, 공과금 체납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 등이 병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서비스 제공을 결정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대상가구의 변화를 지켜보고 민·관 복지기관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위기상황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조정·논의하고 신속하게 개입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점점 복잡·다양해지는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위기가구가 건강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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