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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인터넷으로 어려움을 호소한 가정 방문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5일 인터넷을 통해 생계곤란을 호소한 위기의심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도움을 요청한 시민과의 일정을 협의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방문한 결과, 급격한 건강악화로 인한 빠른 상담과 지원을 희망해, 생활실태와 복지욕구 조사를 병행해 추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약 한 시간 동안 진행한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생계, 의료, 일상생활 유지 등 통합사례관리 주요 영역에서 위기도가 높게 나타난 것이 확인되어 경기도형 긴급지원 생계비를 지원하고 고난도 사례관리 제공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가정 내 어려움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경우 생활기반이 무너질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위기에도 놓이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까지 모두 고려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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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SNS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효과 나타나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SNS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상시적으로 시민들과 소통 중이라고 지난 5일 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2011년 온라인 채널을 개설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10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제도 홍보를 위해 시민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게시물을 제작해 등록하고 있다.
2021년 2월 한 달 동안에도 동절기 위기가구 제보와 긴급복지사업, 통합사례관리 수행 등에 관해 게시해, 코로나19의 여파와 가정 내 어려움이 발생했지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있는 사각지대를 찾는데 주력한 결과, 최근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SNS와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요청에 시민들이 응답해주셔서 실제 생활고에 놓인 분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적·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홍보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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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톡 톡 사랑방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3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톡 톡 사랑방’ 프로그램 참여자 외국인 8명, 내국인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톡 톡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하며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면서 소통의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톡 톡 사랑방’은 흙을 빚어 작품을 만드는 도자기 프로그램과 한국과 비슷하지만 다양한 나라의 음식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요리프로그램을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들 간에 소통의 장을 열고 사회적 관계망 증진 및 주민 공동체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참여자에 한해, 센터 내방 후 서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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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3월 8일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제일상가 고객쉼터의 ‘도란도란’ 공간을 활용해 사무실을 마련하고 행복마을 지킴이와 사무원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게 된다.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이 등이 밀집된 동두천의 원도심 지역인 생연2동, 중앙동 주민을 대상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개념의 ‘마을관리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마을 내 순찰활동, 아동 안심등·하교 지원, 홀몸어르신 돌봄 서비스, 취약계층 간단집수리, 공구대여, 택배보관 등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지원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찾아, 주민과 함께 해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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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찰서 협력해 집단발생 외국인 확진자 신속한 격리조치 이행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최근 관내거주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를 통해 지역 내 많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확진자 격리 및 치료 조치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입소 이송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1일 이송을 시작으로 6일까지 1차 이송대상 외국인 확진자 118명 전원을 치료센터에 긴급 이송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동두천시와 동두천경찰서가 환자 격리 및 이송, 신변보호, 이송차량 에스코트 등의 사전 업무지원과 역할분담을 통해 신속하게 많은 확진자를 이송조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외국인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지역주민이 불안 해하지 않도록, 신속한 격리 조치 및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확진자 긴급 이송에 협력해준 동두천경찰서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동두천시 1차 격리대상 외국인 확진자는 총 118명으로 안산, 고양, 아산 등 인근 생활치료센터로 분산이송되어 치료를 받게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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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BGF리테일 CU본사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기부물품 전달
[한국Q뉴스] 지난 1월 8일 BGF리테일 CU본사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기부물품 전달 행사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CU편의점 사업단이 선발되어 함께했다.
BGF리테일 CU본사에서는 라면 26박스를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서 소속되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중인 주민에게 기부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CU편의점 사업단은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추구하고 있으며 현재 봉남점과 공도 중앙점 2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CU새싹가게로 3월 중 공도 베스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심상원 센터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주변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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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환경과, 청렴으로 다가가다
[한국Q뉴스] 안성시 환경과는 지난 5일부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스크용 청렴목걸이 착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환경과는 ‘청렴으로 다가가다’라는 주제로 매월 5일 청렴 행사를 개최해 직원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주제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 환경과 청렴행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 공모전을 개최하고 청렴 문구로 선정된 ‘오늘도 청렴한 하루’를 새긴 마스크용 청렴목걸이를 제작해 착용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환경과에서는 직원들이 마스크용 청렴 목걸이를 항시 착용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 행사를 개최해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행정을 통한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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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살수차 운행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한국Q뉴스] 안성시는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2021년에도 주기적으로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미세먼지가 높은 봄철 기간 동안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인한 시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요 도로변의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주 1회씩 살수·노면청소차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형 살수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시내권 골목길은 소형청소장비 및 소형 살수차를 활용해 노면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세먼지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유치원 및 초등학교, 노인관련시설의 인근도로 및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의 경우 읍·면·동별로 살수차 총 15대를 임대 배치해 주 1회씩 도로에 산재하는 미세먼지 유발물질을 집중 제거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피해가 적은 여름철 및 가을철에도 폭염대비 및 도로청결을 위해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할 계획으로 특히 뜨겁게 달구어진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실시할 경우 열섬효과를 완화하고 도로의 미세먼지 비산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쾌적하고 청정한 도로 유지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살수차 운영으로 차량 물 튀김, 동결사고 우려 등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나, 주기적인 살수차 운영이 도로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약 16% 저감한다는 근거가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셔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으며 “향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도로 살수로 주민들이 쾌적하고 청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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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바이오월 설치로 미세먼지 잡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특화사업으로 공도초등학교, 만정초등학교, 공도행정복지센터 등 3곳에 바이오월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바이오월은 식물 잎에 의한 미세먼지 및 휘발성물질 흡수와 정화 배양토 흡착 등으로 공기 정화 기능을 갖춘 식물과 벽면녹화를 결합해 실내에 설치하는 식물공기정화시스템을 말한다.
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초등학교에 바이오월을 설치함으로써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친환경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공기정화 및 가습효과로 인해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며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이오월은 도심지역에 부족한 녹지공간을 작은 면적으로 확보 가능하고 공기정화까지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공기정화시스템으로 향후 점차 확대해 녹지공간이 부족하고 공기정화가 필요한 취약시설 내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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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 협력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는 안성맞춤아트홀과 국립발레단이 안성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발레를 가르치는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 발레 수업을 오는 31일 연다고 밝혔다.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은 국립발레단 단원 출신 강사가 직접 참여해 학생들에게 발레의 기초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으로 약 8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발레단이 직접 찾아와 발레 전문수업을 제공해 발레에 재능이 있는 미래의 발레리나· 발레리노를 육성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발레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신체 사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정서적인 안정과 긍정적 자아 함양의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기간동안 학생들은 국립발레단과 더불어 작품을 제작하고 연말에는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발레단원과 함께 합동 공연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국립발레단의 공익사업인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은 지역의 기관과 협력해 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단의 수준 높은 교육 및 공연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안성만 유일하게 진행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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