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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앙도서관, 아이들과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박현숙 동화작가와의 만남 성료
[피디언]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지난 28일 ‘수상한 도서관’, ‘구미호 식당’ 등 인기 동화책을 집필한 박현숙 작가를 초대해 이용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동화작가와의 만남은 작년 중앙도서관에서 어린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한 결과 ‘2021년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로 박현숙 작가가 선정돼 첫 번째로 초대됐다.
박현숙 동화작가는 수상한 시리즈를 쓰게 된 작가의 경험담과 그 속에 담긴 사회문제들을 꺼내, 작가와 독자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반영해 네이버 밴드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행복을 느꼈던 작가의 경험이 담긴 동화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들을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작가와 시민들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추억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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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마트팜 농장에 영농형 태양광 설치 운영
[피디언] 파주시는 파평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농장에서 50Kw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설치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경기도 최초로 농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전기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병행해 추진하는 정부정책 사업이다.
이를 위한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영농형 태양광 시설은 전기를 생산하면서 시설 하부엔 농업을 병행하는 것이다.
별도의 개간 작업 없이 기존 농지 위에 구조물을 설치해, 아래 농지에서는 농산물을 재배하고 위에서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태양광 이모작’이라고도 불린다.
파주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스마트팜 농장 1,150㎡ 규모로 설치됐으며 태양광 시설 아래의 농지에는 콩과 양파를 활용한 2모작 재배 시험이 추진된다.
생산되는 전기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해 시험재배작물의 최적 환경 유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기존 농지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전기생산과 농작물 수확을 동시에 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이곳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농작물의 생육 및 생산성 분석, 환경 분석 등을 통해 파주지역 농업인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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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기 SNS서포터즈 공식 출범
[피디언] 파주시는 시정 홍보를 위한 취재를 하고 시민과의 소통 역할을 수행할 ‘제2기 파주시 SNS 서포터즈’를 선발, 29일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공개모집에 지원한 61명 중 외부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학생, 인플루언서 디자이너 등 20~50대까지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파주시민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SNS서포터즈는 향후 2년 동안 SNS활동을 통해 관광명소, 축제, 문화행사 등에 대한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제공하고 시민과의 상호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는 등 시정 파트너이자 든든한 후원자로서 지역 발전의 핵심체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월별 시상, 연말 표창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현재 공식 SNS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유튜브 등 6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SNS서포터즈 발대식 및 위촉장수여를 영상으로 전하게 돼 아쉽다”며 “SNS서포터즈 여러분이 시와 시민들을 연결해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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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협약식 열어
[피디언] 파주시가 29일 여성가족부와 비대면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또한 이날 파주시청 민원동 출입구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 박은주 의원, 이은미 시민참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파주시는 지난 2019년 12월,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여성정책전문위원을 채용하고 같은 해 7월에는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등 성 평등한 파주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는 파주시를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했다.
파주시는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라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에 따라 10개 특화 사업을 발굴했다.
2021년에는 10개 특화 사업에 대해 파주시민의 경험과 요구를 반영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시행을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할 수 있는 추진 체계를 갖추고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현판식에서 “여성친화도시 추진으로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여성친화도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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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협력과 공감의 도시재생대학’ 개강
[피디언] 거창군이 주관하고 행복마을 거창에서 주최한 2021년 ‘거창군 협력과 공감의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이 지난 28일 거창읍사무소에서 수강생 및 교육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그간 거창군 도시재생대학은 2019년 첫 개강을 시작으로 내실 있는 교육과정과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공동체 역량강화에 밑거름이 되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죽전 및 상동지구에서 도시재생대학이 운영됐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과정은‘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사회사업’이라는 특화된 주제로 노후화된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물리적 개선과 함께 도시공간을 새롭게 혁신하면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사업 거점공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유수상 행복마을 거창 대표이사는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의 역량 강화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도시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도시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며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한 사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사업 실천 방안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새로운 역할과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군은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까지 사회복지관 역할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현장답사,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통한 진단과 대안 모색, 성과 공유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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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뜻깊은 기부로 온정을 나눔
[피디언] 거창군은 거창향교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에서 아림1004 후원금 1,004천원, 경남은행 거창지점에서 4,000천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 80매, 한우 핵군육종연구회 거창지회에서 아림1004 후원금 1,004천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거창향교 박정제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은 청년유도회 거창지부와 성균관 여성유도회 거창지부와 함께 지난해 4월 코로나19 피해지원 특별성금 1,000천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힘겨운 거창군민들을 위해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다.
이어 4,000천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을 기탁한 경남은행 김정훈 거창지점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상품권, 전자제품, 여름나기 취약계층 쿨박스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거창군에 총 6회 25,280천원 상당의 기부 금품을 기탁해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식에 함께 참석한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김양숙 상무는 “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기탁식에 참여한 한우 핵군육종연구회 김학배 거창지회장은 2019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아림1004후원금 1,004천원을 기부하고 있다.
한우 핵군육종연구회는 차별화된 한우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함으로써 한우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하고 우수 한우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하는 자발적 모임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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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운곡동 정량마을 하수관거 정비 3월 착공
[피디언] 나주시는 공공하수처리장 인근 마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운곡동 정량마을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오는 2023년까지 시비 38억원을 투입, 운곡동 정량·진부·평촌마을 일원에 오수관로 5.6km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오수 분류식화, 낙후된 관로 정비를 통한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저감 효과로 주민 78가구의 거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이번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 특성을 감안해 환경부 국고 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려 했으나 경제성 부족으로 반영되지 못하면서 주민 불편이 가중돼왔다.
이에 시는 마을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비 전액을 시비로 부담하기로 결정,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공사 착공에 앞서 최근 공공하수처리장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 개요와 공사 일정 등을 안내했다.
또 공사 과정에서 소음, 굴착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주민의 입장에서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수질 악화와 악취로 인해 오랜 고충을 겪어온 주민들이 이번 하수관거 정비를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며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101억원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장, 가축분뇨처리장 개선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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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밝은 미래, 안양시가 응원한다.
[피디언] 안양시가 오는 2월1일부터 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해 줘 3년 만기 최대 1,440만원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통장이다.
정부가 90%, 도와 시가 나머지 10%를 지원한다.
가입 대상은 만 15 ~ 39세의 일하는 청년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청년이며 근로소득이 소액이라도 발생해야 한다.
지원금 수령을 위해서는 3년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해야하고 총 3회의 교육 이수 및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의 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보다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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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평생학습 공모사업 온라인 설명회 성료
[피디언] 남양주시가 지난 28일 온라인 줌을 활용한 ‘2021년 평생학습 공모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에 참여 의사가 있는 교육기관 및 동아리 단체 98개소에게 공모사업의 내용, 지원규모, 사업내용 및 운영방향, 공모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여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공모사업에는 학습나눔동아리 학습등대 동아리 행복더하기 경기행복학습마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장애인 디지털리터러시 평생학습 지원 장애인가족 치유·힐링 프로그램 지원 자립형 학습등대 공동체 지원 등 7개의 보조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분야에 ‘장애인 디지털리터러시 평생학습지원’, ‘장애인가족 치유·힐링 프로그램 지원’ 등 2개의 신규 사업을 추진해 평생학습을 통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가족의 사회적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 및 동아리는 2월 1일부터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각 사업별 지원규모, 신청자격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해당 사업의 신청 양식을 작성해 남양주시 평생학습과에 제출하면 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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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힐링프로그램 ‘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운영
[피디언]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치매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가족 간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10가족을 선정해 비대면 ‘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비대면 SNS를 활용한‘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은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돌봄 부담 및 심리적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치매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주 1회씩 3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은 ‘오래오래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을 주제로 알록달록 오색 떡국 보슬보슬 추억의 보리빵 기억이 새록새록~ 안심 카레 등 치매예방과 건강에 좋은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에 선정된 가족은 요리키트를 가정으로 배송받아 사전 제작된 동영상을 시청하며 치매 어르신과 함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완성된 요리사진과 함께 느낀점 등을 자유롭게 후기로 올리면 된다.
센터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대상자 중 1가족을 초청해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3가족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과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태식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장은“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매환자 가족들이 서로 지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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