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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가 광견병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3월 30일부터 오는 4월 25일까지 4주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광견병은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야외활동이 잦거나 야생동물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 매년 1회 예방접종이 필요하다.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건강한 개와 고양이이며 건강 이상이 있거나 임신한 개체는 접종에서 제외된다.과천시는 백신 비용과 시술료 일부를 지원한다.일반 접종 비용은 약 3만원 수준이나, 지원 기간에는 1만원에 접종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을 한 경우에는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동물등록이 돼 있지 않은 경우에도 접종할 때 동물병원에서 등록하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예방접종은 관내 동물병원 8곳에서 실시되며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또한 동물병원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과천동, 문원동, 원문동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4월 9일 순회접종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을 완료해야 예방접종 지원이 가능하다"라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안전한 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과천시는 오는 10월에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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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민 의견 반영 위한 ‘퇴근길 행정모니터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30일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행정모니터 퇴근길 간담회'를 개최했다.과천시 행정모니터단은 시민 중에서 위촉된 요원들이 시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건의 제보하는 참여형 제도로 현재 50명의 시민이 활동하고 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점심시간에 진행되던 기존 간담회와 달리,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들의 참석을 고려해 저녁 시간에 개최되어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이날 모인 행정모니터단은 과천시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 시민 불편 사항 개선 방안, 행정모니터단 운영 방식,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참석한 행정모니터 요원들은 "모니터 활동을 통해 과천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라며 "간담회를 통해 시와 소통할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의견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행정모니터는 시민의 눈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기된 의견들을 즉시 관련 부서로 이송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있도록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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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제비울천 산책로 31일 조기개방…여가와 휴식의 공간을 시민 품으로
[한국Q뉴스] 과천시는 31일부터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를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방은 애초 올해 6월로 예정된 2단계 준공 시점보다 앞당겨 추진된 것으로 산책로 이용 수요 증가와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을 고려해 결정됐다.제비울천은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하천으로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시민들의 이용이 이어져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과천시는 조기 개방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완 작업을 진행해왔다.지난 3월 19일에는 과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물의 적합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과천시는 산책로 개방과 관련해 안전상 문제가 있는 사항은 개방 전 보완 조치를 완료하고 직접 관련이 없는 시설물은 제비울천 인수 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제비울천 산책로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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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공공주택 지역주민 우선공급 확대 건의…"최대 100%까지 확대 필요"
[한국Q뉴스]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기초지방공기업이 건설 공급하는 주택의 지역주민 우선공급 비율을 현행 30%에서 최대 100%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협의를 요청할 계획이다을 31일 밝혔다.현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제34조에 따르면, 66만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건설 공급되는 주택은 해당 지역 거주자 30%, 경기도 20%, 수도권 전체 50% 비율로 배정된다.과천시는 이 같은 기준이 지역주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제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특히 주암지구 등 타 지구와 달리, 기초지방공기업이 시행하는 사업에도 동일 기준이 적용되면서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는 공급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을 문제로 보고 있다.또한 지역 자산과 재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초지방공기업의 사업임에도 공급 물량의 상당 부분이 타 지역에 배정되는 구조는, 지역 주민의 정주 안정과 개발이익의 지역 환원이라는 공기업 설립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다.이에 과천시는 기초지방공기업이 건설 공급하는 주택에 한해, 해당 주택건설지역 거주자에게 100% 범위 내에서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부여해 달라는 내용의 협의안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 요청은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기초지방공기업의 자율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과천지구 공동주택 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인 만큼,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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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특화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먼저 ‘성수 사랑의 온도탑 쌓기’ 추진 실적을 보고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음을 공유했다.특히 ‘사랑의 온도탑 쌓기’ 사업은 진안군에서 성수면이 최초로 시작한 특화 모금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어 2026년 특화사업으로 어르신 영양반찬 지원사업 안심외출 지원사업 LED 전등교체 및 태양광 LED 센서형 벽부등 설치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독거어르신 보양식 나눔행사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은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세민 공동위원장은 “성수면이 진안군 최초로 시작한 사랑의 온도탑 사업이 지역 나눔문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과 통합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정지호 공동위원장 또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며 “사랑의 온도탑 모금운동에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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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여성친화 기업과 손잡고 ‘여성 일자리 일생활 균형’강화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31일 진안군청 상황실에서 전북여성가족재단과 관내 업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여성일자리 창출 협력 회의에는 모두 15개 기업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같이노인주간보호센터 반월노인사랑의집 진안시니어클럽 영농조합법인 시케이푸드 아몬드나무요양원 임마누엘재가노인복지센터 시카프관광개발주식회사 진안휴게소 등 7개 기업 기관이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참여한 기업 기관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의 적극 채용, 경력 단절 여성들의 고용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전북광역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인력 지원은 물론 새일여성 인턴 지원, 직장문화개선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받게 된다.또 이날 함께 진행된 일자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고용장려금 지원제도 등 기업맞춤형 정부 지원제도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일 생활 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정책 활용 컨설팅에 대해 논의했다.허명숙 원장은 “진안군 관내 구직희망 여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맞춤형 우수인력 채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일센터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재길 행정복지국장은 “진안군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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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읍,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장수군 장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방문민원인의 안전과 담당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장수파출소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는 장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장수파출소 경찰관 등 총 10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폭언 및 폭행 발생 시 사전 고지 후 촬영 녹음 비상상황 발생 시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긴급출동 경찰관의 현장 대응 및 제압 과정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민원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경찰 연계까지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읍은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고 민원실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문철 읍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수읍은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는 물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에도 적극 대응하며 보다 안전한 민원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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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결핵 예방 캠페인 실시…군민 인식 제고 나서
[한국Q뉴스] 장수군 보건의료원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과 2026년 결핵 예방주간 을 맞아 지난 25일 장수시장 일원과 장수 시외버스터미널일원에서 ‘함께해요 결핵 ZERO’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의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결핵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기침이나 재채기 시 손수건이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실천이 중요하다.특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 객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며 장수군보건의료원 3층 결핵실에서는 흉부 엑스레이 촬영과 객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노승무 보건의료원장은 “결핵 퇴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 검진과 일상 속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결핵 예방의 날을 계기로 군민 모두가 결핵 예방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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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반찬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 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제철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는 “영양 반찬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특화사업은 조래춘 민간위원장의 조리용 칼 후원과 사선대 로타리 클럽의 메추리알 후원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협의체 위원 15여명이 얼갈이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조래춘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고 이웃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특화사업 활성화와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 등에 있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소지현 관촌면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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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완주군지회,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완주군지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31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협회 관계자들과 성금 전달식을 열고 소중한 정성을 확인했다.이날 행사에는 태치옥 완주군지회장을 비롯해 이설로 자문위원장, 장동익 삼례분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이번에 기부한 성금 100만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 완주군지회는 2017년부터 이웃 돕기 성금을 꾸준히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태치옥 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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