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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청렴결의대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부패없는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패 근절,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결의대회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청렴을 조직 문화 속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공직자 개인의 덕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 단체가 선도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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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변 환경 정화 활동 첫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은 지난 27일 안전한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및 종합운동장 인근 사무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생활 폐기물을 정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처음 추진됐으며 교통약자지원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교통약자지원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정찬 이사장은 “교통약자지원팀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과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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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산수유마을잔치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 산수유마을잔치 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 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지역 축제로 약 4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참여했다.“건강도 꽃처럼 피우세요”를 주제로 운영된 건강체크 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함께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 방문 없이도 지역 내에서 의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 서비스가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이번 건강부스 운영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간호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가 협업해 진행됐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및 지역 주민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안성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지역사회 연계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안성병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 재택의료, 진료협력,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 주요 공공의료사업을 홍보하고 의료 돌봄 복지 연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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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자치회, 주민제안사업 ‘천연염색 원데이클래스’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 지난 3월 30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주민총회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의 첫 수업인 ‘천연염색’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대덕면 주민 20명이 참여해 천연 재료를 활용한 스카프 염색 체험을 진행했다.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참여자들은 약 10분간 천연염색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을 들으며 기초 지식을 습득했다.이어 진행된 실습에서 주민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천연 염색 스카프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주민 참여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대덕면장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천연염색 체험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에 기반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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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안성시보건소, 결핵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5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정문 및 안성시장 인근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건소는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슬로건을 담은 배너를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관리법이 담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면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보건소는 결핵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언제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내 무료 검진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다.결핵은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타인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검진 체계를 통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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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관내 대학생들과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인턴십 참가자인 관내 대학교 학생 25명과 멘토 역할을 수행할 안성시 소속 공무원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특히 이번 학기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학교에 이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도 새롭게 참여해,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인턴십 전반에 대한 운영 안내와 더불어, 각 팀별로 매칭된 담당 공무원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연구할 주제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세우는 등 원활한 연구 활동을 위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주요 연구 과제로는 안성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방안 모색 안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농촌 중소도시 특성을 반영한 안성시 자살 예방 정책 방안 등이 연구 주제안으로 제시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의 팀별 논의를 거쳐 최종 연구 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기존 2개 대학에 이어 이번 학기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까지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되어 관 학 협력의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며 “이번 행정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안성시의 발전을 위해 한 학기 동안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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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육인 기회소득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역 체육인의 생활 안정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지원금은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75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현역선수와 지도자, 심판을 비롯해 선수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다양한 체육 분야 종사자가 포함된다.대상자 선정은 거주지 확인과 자격 적합 여부 검토,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성시는 체육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체육활동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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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과천시는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2026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1일 열린 '2026년 도-시군 감사협의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감사의 건전성과 내부통제 제도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 내실화 등 6개 항목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과천시는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처분요구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이행 사유를 분석해 재발 방지에 반영하는 등 예방적 감사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불합리한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해 행정에 반영했다.이와 함께 시민감사관 운영을 확대해 시민 참여를 높이고 자동심장충격기 관련 특정감사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감사 범위를 넓혔다.특히 보조금 지원 사업 등 공공재정 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며 자체감사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공정과 원칙을 바탕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감사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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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불법행위 근절 위한 현장 대응 강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30일 오쇠천, 고리울천, 여월천, 굴포천 일원을 중심으로 경작지, 가설건축물, 적치물 등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전국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는 3월 초부터 전담 조직을 구성해 오는 9월까지 집중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이날 점검에는 조용익 시장과 남동경 부시장이 참여해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을 집중 확인했으며 적발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하천 환경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해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미이행 시 고발과 변상금 부과,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엄정히 시행한다.부천시 관계자는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정기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을 방지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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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질병관리청 주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시민 건강 수준 양호"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분석한 결과, 시민 건강 수준이 전국 및 경기도 평균 대비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총 169개 문항을 바탕으로 실시됐으며 135개 건강지표를 산출해 전국 평균과 비교하고 최근 5개년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분석 결과, 과천시는 건강행태 지표 전반에서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흡연율 감소, 금연 시도율 증가, 고위험 음주율 감소 등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다만 자동차 및 오토바이 운전자의 음주운전 경험률은 전국과 유사한 수준이나 최근 일부 증가 경향을 보여, 생활 속 건강위험 요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과천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건강 수준을 유지 개선하기 위한 건강증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인 만큼 정확한 조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3월 25일 보건소에서 열린 결과 발표회를 통해 공유됐다.한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대표적인 조사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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