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기 시행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지역 상생 협약 체결”
[피디언] 고성군과 ㈜해나루, ㈜KLD&I 7, KB증권은 2021년 2월 2일 고성군청에서 신속한 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사업에 대한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한다.
금번 협약체결 대상사업인 ‘한스타일 월드영상 관광레저 조성사업’은 토성면 신평리 일원 84,000평 부지에 약 1,500억원을 투자해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별빛정원, Pet Park, 한국어학당, Star Park, 별빛 연못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지역개발사업이다.
사업 시행사인 ㈜해나루는 국내 유수의 전문기업 및 금융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고수준의 한스타일 명품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한스타일 컨소시엄”은 사업 기획 및 콘텐츠 개발, 투자자 모집 및 사업비 조성, 출자 등 실질적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과 제반사항을 함께 준비하고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고성군은 사업부지 제공과 관련 인허가 및 기반시설 지원 등을 위한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해 조속한 사업 추진을 돕고 고성 남부권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적기 조성될 수 있도록 투자기업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많은 제약과 투자유치의 어려움 속에서도 금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어 어느때 보다 지역의 기대와 관심이 크며 특히 협약체결 직후 투자기업은 실시계획 승인 및 제반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수행하고 고성군은 사업부지 제공을 위해 고성군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절차와 기반시설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본격 진행함으로써 금년 하반기에는 반드시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양측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지역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개발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지역 관광 랜드마크 확보 및 브랜드가치 상승, 시설 조성 및 운영에 따른 일자리 창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의 상징적 수범사업으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고성의 지속 가능 발전과 성장 동력 확보에도 일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02-03
-
고성군, 농업용 굴삭기 조종면허 위탁교육 실시
[피디언] 고성군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철을 대비해 농업용 굴삭기 조종면허 위탁교육을 3월 30일까지 22기 130명을 기수별로 6명씩 교육한다.
2020년에 처음 위탁교육 110명을 실시해 호응이 좋아 올해도 동해직업전문학교에서 위탁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시간은 기수별 2일 12시간으로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을 교육한다.
1일차에는 관련법규, 기계명칭, 안전수칙, 조작방법, 터파기, 평탄작업 등을 교육하고 2일차에는 엔진기관, 유압·기계장치, 차량 상하차, 조작기술 등을 교육한다.
교육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된 고성군 농업인이어야 하며 구비서류는 1종 보통 혹은 2종 운전면허증이나 신체 적성검사서를 농기계관리팀 임대사업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고성군은 농업용 굴삭기 조종면허 취득으로 묘묙식재, 평판작업등 노동력 부족에 대비할 수 있고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커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 추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
도봉구의 어려운 이웃,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세요 ‘도봉희망알림톡’ 운영
[피디언] 도봉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생활상의 어려움이 있으나, 노출을 꺼리는 위기가구를 찾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12월부터 비대면 상담창구인 카카오톡 채널 ‘도봉희망알림톡’을 운영하고 있다.
‘도봉희망알림톡’은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모바일로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제보하거나, 본인도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주변 이웃을 알리는 것 외에도 채널을 통해 각종 복지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2021년 2월 초 현재 292명의 이용자가 채널을 추가해 소통하고 있으며 23여 건이 상담을 통해 긴급지원, 기초수급 신청 연계, 금융정보, 일자리 정보 등을 지원받았다.
채널은 폐업 또는 실직으로 생계가 어렵거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입었거나 홀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 도봉구의 모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도봉희망알림톡’ 을 검색한 뒤 친구추가 후 1:1 복지상담을 요청하면, 동 복지플래너가 신속히 상담해 급여 및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기간 비대면의 기간이 길어지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보시거나, 본인이 힘든 상황에 처했다면 주저말고 카카오톡으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3
-
박성수 송파구청장 ‘고고챌린지’ 동참
[피디언] 송파구는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3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시작한 탈 플라스틱 실천다짐 운동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거부하고 해야 할 일은 실천하고’에서 마지막 글자 ‘고’를 각각 따와 이름 지었다.
지난 1월 4일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일회용품 줄이고 플라스틱 다이어트 실천하고’를 생활 속 실천방법으로 약속하고 해당 내용을 구청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했다.
구는 지난해 9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송파형 그린뉴딜 탄소중립도시 계획을 수립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적 탄소중립도시 송파’를 비전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송파둘레길 조성, 송파나눔발전소 운영, ‘1회용품No, 다회용기 보급 추진’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고고챌린지’ 참여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활성화 하고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탄소중립도시, 송파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 구청장은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남인순 국회의원,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을 지명했다.
2021-02-03
-
강북구,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 실시
[피디언] 강북구가 설 명절 기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캠페인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년층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북구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수의 20%를 상회한다.
이에 따라 설 명절 동안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자녀들과의 가족 간 거리두기 실천이 절실한 상황이다.
구는 2월 14일까지 가족방문 자제하기 명절인사는 영상통화로 개인위생 준수 철저 등의 내용을 집중 홍보한다.
구는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를 광범위하게 활용해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 모두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구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집에서 보내는 설 명절, 만나지 않아도 마음은 전해집니다’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내걸고 관내 지하철 4호선 역사 및 우이신설선 경전철,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 포스터를 부착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강북구지회 회원과 직능단체 등 약 8,700여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문자를 전송한다.
공동주택 93개소와 13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하루 2회 안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강북구 인터넷방송국과 유튜브 채널에 자체제작 영상물을 게재한다.
구 청사 및 동 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IPTV와 구청 전광판, 디지털게시대 등을 이용해 관련 영상 및 이미지를 송출하고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홍보를 전개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감염증의 지속적인 유행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또 한번 가족과 함께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했지만, 안전한 한 해를 위해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구에서도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구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
보성군 회천면,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피디언] 보성군 회천면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출향향우 및 지역 업체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출향 향우인 정장규 씨는 회천면 봉강리 신근마을 출신으로 매년 전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불 등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 정삼순 된장 업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해년마다 회천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50만원과 된장·간장 30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 내 훈훈한 미담이 계속되고 있다.
이웃들의 나눔에 이성호 회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고 해마다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2-02
-
서산시, 소상공인 1% 이하 금리 대출 지원, 최대 3천만원
[피디언]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례보증 대출을 위해 올해 9억을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난 1월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에 3억원을 출연했고 소망대출에 6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시는 2일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특례보증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소망대출로 0.8 ~ 1.0% 사이의 초 저리로 지원키로 협의했다.
기존 특례보증과 같은 저리대출 사업이나 지원에 제한을 받았던 노래연습장 및 방문판매업 등의 집합제한업종 소상공인에게도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대출 지원규모는 시가 출연한 9억원의 12배인 108억원으로 관내 많은 지역 소상공인이 혜택받게 될 전망이다.
대상자는 관내 사업장을 두고 5인 미만의 직원을 둔 음식점·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 등 골목상권 상인과 10인 미만의 직원을 둔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사업주다.
대출 한도는 일반기업 최대 2천만원,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등 집합제한업종 3천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및 집합제한업종 종사자에 집중 지원을 통해 금융권 진입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며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2
-
곡성군, 규제 장벽 없애 주민 편의 높인다
[피디언] 곡성군이 지난달 29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제2회 규제개혁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안’ 설명과 ‘곡성군 가스사업 허가기준 전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신설 강화규제를 심사가 진행됐다.
‘규제혁신 추진계획안’에는 곡성군의 규제개혁 추진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가 담겼다.
이번에 제출된 안건에 따르면 올해 곡성군은 지역균형 뉴딜 사업과 관련한 규제애로 건의과제 발굴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기존 규제의 체계적 정비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가스사업 허가기준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심사 결과 일부 수정이 필요한 것으로 결정됐다.
조례안은 고압가스판매사업 중 가연성가스, 산소, 독성가스의 용기보관실의 면적을 각 10㎡에서 각 15㎡로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의 경우 충전소로부터 보호시설까지의 안전거리를 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2배 유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액화석유가스충전사업 추진을 위해 개인의 경우 전년도 재산세 납부실적이 10만원 이상, 법인의 경우는 자본금 1억원 이상의 재원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위원들은 담당부서로부터 조례안 개정 이유와 필요성을 청취하고 인근 시군의 사례와 비교하면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기존 규제를 왜 강화해야 되는지를 꼼꼼히 따졌고 규제입증책임제에 따라 더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다.
관련부서에서는 “규제가 강화된 부분에 대해 법령의 위임 범위 내에서 조례로 가능한 부분이다 하지만 새로운 사업자의 진입장벽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더 검토해 일부 수정하겠다”고 답했다.
군 관계자는 “규제 혁신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각종 규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등록규제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나주시-행안부, 코로나19 방역 현장 밀착 점검
[피디언] 나주시가 코로나19 효과적 대응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지역책임관 제도 운영에 따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달 6일부터 시행된 지역책임관제는 전국 시·도별로 책임관을 지정하고 주1회 관할 지자체를 방문, 방역 대응 상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다.
정찬균 나주부시장은 2일 지역책임관으로 지정된 하종목 행안부 지방세정책과장과 함께 보건소를 방문, 코로나19 방역 대응 및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하 책임관은 나주지역 감염 추이와 선별진료소 운영 상황 등을 살피고 방역 대응 인력운용 현황에 따른 보건소 일반 업무 경감 조치, 행정인력 현장 지원체계, 기간제 근로자 단기 인력 충원 필요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된 나주종합스포츠파크로 자리를 옮겨 이달부터 실시 예정인 예방접종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건소는 접종센터, 선별진료소 전문화를 위한 전담인력 및 인건비 확충, 선별진료소 신축비 확대 지원,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순위 조정 등을 지역책임관에게 건의했다.
정찬균 나주부시장은 “지역책임관제 운영을 통한 방역현장 밀착 점검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방역 체계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우리 시 코로나19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집단면역 확보를 위한 성공적인 예방 접종이 될 수 있도록 의료인들과의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
무안군, 취약계층에 사랑의 떡국꾸러미 전달
[피디언] 무안군은 지난달 28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30세대에 사랑의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
군은 서호농장과 진산석재에서 후원한 쌀 80kg과 후원금으로 떡국 떡과 소고기를 마련해 꾸러미를 제작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떡국을 먹을 수 있도록 음식 재료를 전달해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다양한 생활밀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