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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세상’ 사업진행
[피디언] 평택시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달 26일 한국마사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사회연계 나눔사업인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세상’사업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한국마사회가 경기도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평택시 관내 5개 읍·면·동 관할의 홀몸노인들 100분을 추천받아 진행한 이 행사에서 전기매트, 온열찜질기, 넥워머, 장갑 등 월동용품 2,000만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실외에서 진행했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이재오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공동체가 강조되는 기조에 힘입어 민과 관이 합심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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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슈퍼오닝농업대학’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슈퍼오닝’을 대학 명칭으로 정해, 농업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평택시의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농업전문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1년 과정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학년도 운영학과는 친환경농업과, 미래농업과, 체험농업과로 학과별 25명씩 총 75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며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평택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입생 모집 후 3월 중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기간은 4월 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26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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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평택시장학관 입사생 선발결과 발표
[피디언] 평택시는 2021년도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선발결과를 3일 예비후보자와 함께 발표했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장학관 입사생 선발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누어 선발했으며 일반선발은 성적과 생활수준, 다자녀 및 봉사활동 실적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 합산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장학관 신청인원은 150명 모집에 총 392명으로 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여학생이 255명으로 남학생 137명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별로는 신입생이 190명으로 전체의 48.4%를 차지했으며 2학년 110명, 3학년 54명, 4학년 38명순으로 저학년 일수록 신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선발 신청자는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국가유공자 자녀, 장애인 등 20명이 신청해 전원 선발됐으며 일반 선발자 가운데서도 생활수준 편차가 학업성적 편차보다 커 학업성적 우수자 보다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이 입사에 유리하게 작용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부터 학생들이 주거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장학관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연면적 2,883.24㎡의 10층 건물에 1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4호선 수유역과 경전철 화계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통학이 편리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평택인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장학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입사 대상자는 오는 5일부터 5일간 입사등록을 해야 하며 입소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입소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월1일까지 분산해 입사할 예정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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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만춘, 내안에 봄을 깨우다’ 미술품 시민 공모전
[피디언] 평택시 지영희국악관은 ‘코로나 블루 극복‘만춘, 내안에 봄을 깨우다’미술품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평택시민과 주한미군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지역예술을 부흥하고자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1939년 지영희 명인이 발표한 최초의 국악창작곡 ‘만춘곡’을 선정했다.
만춘곡은 우리 민족 사상 가장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시절, 가장 화려한 봄날을 표현한 곡이다.
공모기간은 2월 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작품형식은 만춘곡처럼 내생애 가장 행복한 봄날을 자유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미술품이다.
참가신청서와 작품사진을 온라인 접수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관련성과 독창성에 가장 큰 점수를 부여하고 1차 서면심사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당선작 발표는 3월 5일 예정이며 심사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당선작 총 20점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된다.
시상품은 전통공예품으로 해금명장이 제작한 국악기 해금과 지역 전통예술인들이 손수 제작한 한지서랍장 민화보석함 전통조각보 등이 수여되며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선보일 기회도 제공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본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 시대 우울함을 이겨내고 우리 안에 꿈틀대는 희망의 봄을 꽃피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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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의원 현고수 등 천연기념물 네 그루 탐방
[피디언]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인 의령군의회는 지난 2월 2일 의령군 관내 천연기념물인 나무 네 그루를 탐방하고 그 나무들과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의회 문봉도 의장과 의원들은 2021년 새해와 더불어 코로나19 등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에 자랑스러운 기상을 품고 있는 천연기념물을 통해 의령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그리고 의령군의 발전을 위한 기운을 갖기 위해 탐방에 나섰다.
의령군 관내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는 네 그루가 있다.
유곡면 망우당 곽재우 생가 앞에 있는 은행나무를 비롯해 1592년 4월 22일 임진왜란 당시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천강 홍의장군으로 잘 알려진 곽재우 장군이 느티나무에 북을 매달아 치면서 의병을 모았던 현고수, 그리고 민속학적·생물학적 가치가 매우 높은 정곡면 성황리에 있는 소나무와 백곡리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감나무 등 네 그루이다.
이 천연기념물의 나이는 은행나무와 현고수는 600년, 소나무는 300년, 감나무는 500년 등 모두 그 이상이다.
탐방에 함께 한 의원들은 위기의 나라를 지켜낸 선조들의 기상과 더불어 오랜 역사와 수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품고 있는 천연기념물을 통해 좋은 기운을 안고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로 힘든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자는 다짐을 가슴에 품고 더 좋은 의령 더 나은 의령을 만들어 가는데 의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함께 펼쳐나가겠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추자 의원은 “의령의 역사와 정신이 담긴 천연기념물을 통해 자랑스러운 의령의 기상으로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의령군의회가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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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피디언] 의령군은 설날을 맞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군민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기간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종합상황실은 설 연휴 4일간 운영한다.
중점추진 사항으로는 코로나19 및 가축전염병 방역 대책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군민생활 불편 해소 취약계층 지원 강화 엄정한 공직기강 및 근무태세 확립 등이다.
이번 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맞이하는 명절인 만큼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의 대군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고병원성 AI·구제역 등의 가축전염병 방지를 위해 전업 가금농가 전담관을 1대 1로 지정하고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에는 소비 진작을 위한 의령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및 설맞이 토요애 쇼핑몰 할인 이벤트 등을 오는 9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상수도 시설점검 및 긴급민원 접수·처리를 통해 군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스·전기 안정공급, 산불예방, 도로결빙 해소 대책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차례나 성묘 등을 포함한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등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에 군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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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발생 이대로는 안돼”
[피디언] 진안군이 악취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일부 축사와 유기질비료 생산시설을 악취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하고 악취저감지원사업을 실시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악취배출시설에 대해 지원기반이 없어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전라북도에서 악취 저감사업에 대한 지원발판이 마련됨에 따라 군에서도 관련예산과 사업자 자부담분 포함 올해 총사업비 7억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악취저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진안군은 지난해 악취발생 8곳을 중점관리대상시설로 지정하고 집중관리에 들어가기 위한 향후 군 관리 방침과 지원사업 추진일정 안내 등을 위해 최근 관련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점관리대상 시설 관계자들은 청정진안의 지속적인 유지 보전에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축사육농가와 사업장에서 책임있는 관리와 주변 민원해소에 적극적인 해결의지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서로 상생하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축사 시설의 경우 악취발생으로 민원이 지속되고 악취허용기준을 3회 이상 초과하면 인허가를 득해 법적인 시설로 관리 할 것이며 재활용시설은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오염물질 배출시설로 법령에 의한 직접적인 관리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악취로 인한 군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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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103억원 지급
[피디언] 구인모 거창군수는 3일 군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3개 사업에 103억원을 지원하는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지난해 12월 8일부터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힘든 군민들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거창군 의회의 적극적인 의지와 전폭적인 지원으로 신속하게 결정,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거창형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거창형 문화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분해 지급된다.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제1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이어 제2차로 지급될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군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며 오늘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거창군민 모두이다.
지난해 연말기준 거창군의 인구수는 61,502명으로 6,150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신분증을 지참한 후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선불식 직불카드인 ‘거창사랑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고 거창군 관내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단, 유흥 및 사행업, 온라인쇼핑 등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거창군내 거주하는 소상공인은 지난해 연말기준 8,503개소이며 이중 부동산임대업·도박·유흥·사행성업종 등 3,099개소를 제외한 5,404개소에 대해 4,102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오늘기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군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군에 주소를 두지 않고 영업하는 소상공인의 경우에도 신청 전 주소를 거창군으로 이전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때에는 1년 이상 주소를 거창군에 두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내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나, 설 명절 전 지급을 위해 오는 10일까지는 집중 접수기간이 운영되어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원활한 신청을 위해 사업자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이면 4일 홀수이면 5일에 신청하면 되고 6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처는 온라인 또는 방문신청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문서24에서 업종별 담당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하는 신청인은 사업자등록증, 개인정보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에 거주할 경우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에, 면에 거주할 경우 면사무소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학원, PC·노래방, 민박, 실내체육시설은 관련 담당부서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액을 살펴보면 유흥주점, 단란주점과 같은 집합금지 대상은 업체당 200만원,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의 집합제한 대상은 업체당 100만원, 그 외 소상공인과 운수종사자는 업체당 50만원씩 신청서에 기재된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단, 무등록사업자, 사실상 휴폐업 소상공인, 통신판매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은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과 거창형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에 소요되는 103억원은 이미 확보된 재해·재난목적예비비에서 지급된다.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각종 문화·예술행사가 취소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 대해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관내 주소를 두고 예술활동 증명서를 소지한 예술인 120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현금 지급되는 거창형 문화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은 제2차 추가경정 예산 확보 후 지급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에 지급되는 제2차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군민 모두가 함께하고 있는 희생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오는 14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설 연휴기간에도 예외 없이 적용됨에 따라 설 연휴기간 동안 귀성과 가족모임, 여행 등을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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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도내 최초 코로나 백신 냉동고 구입
[피디언] 태백시보건소가 코로나19 백신용 냉동고를 강원도 내 최초로 구입해 백신접종의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모더나, 화이자 백신의 경우 영하 20도~70도 이하의 초저온 보관 상태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선제적 차원에서 냉동고를 구입했다.
도입된 냉동고는 영하10도에서 85도까지 유지가능하며 포장단위에 따라 3~5만명분의 백신을 보관할 수 있다.
보건소는 예방접종센터를 문화예술회관 컨벤션홀로 지정했으며 예방접종센터에 비치할 소형 냉동고를 추가 구매 진행중이다.
또한 태백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의 진폐환자를 위해 태백병원 진폐입원환자, 케어센터 입소자, 지역 내 재가 진폐환자의 우선접종과 관련해 질병관리청에 우선접종 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정부 지침에 맞춰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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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피디언] 이천시는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대형폐기물은 연휴기간 전에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며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는 오는 11일과 13일은 정상 수거하고 12일과 14일은 기동청소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쓰레기 수거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원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시가지 및 불법투기 취약지를 집중 관리하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깨끗한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몰 후에 배출해야 하며 철저한 분리배출, 내 집 앞 내가 쓸기, 음식물 감량화를 위한 음식문화 개선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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