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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드, 추위 녹이는 훈훈한 기부로 평택시 곳곳 행복 전파
[피디언] 평택시 청북읍 소재 ㈜지푸드는 2일 취약계층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금 200만원을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평택 서부권역 오성면, 현덕면 지역의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게 전달된다.
이 기업은 프리미엄 수제 돈가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1월 서평택푸드뱅크에 돈가스 64박스를 전달하며 매월 성품 기부를 약속했고 위기가정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써달라며 평택시장학재단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정재천 대표는 “코로나19와 추위에도 불구하고 설 명절만큼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탁으로 위기가구의 생계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중출장소 유인록 소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주신 ㈜지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보살핌과 지원이 최대화될 수 있도록 정성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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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자 양성교육 모집
[피디언]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후 지역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한 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농산물가공 희망반과 식품·제조업 종사자반 등 2개 과정의 교육생을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상품화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경쟁력 있고 안전한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농산물가공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위생, 원료배합, 가공기기 사용, 품목제조 보고서 작성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편성했다.
평택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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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한미군사령부 ‘2020 좋은 이웃상’ 수상
[피디언] 경기 평택시는 주한미군사령부가 시상하는 ‘2020 좋은 이웃 상’ 수상단체로 선정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일 미8군 사령관 집무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평택시를 대표해 ‘2020 좋은 이웃 상’을 수상했다.
2003년부터 시작한 ‘좋은 이웃 상’은 주한미군 사령관이 수여하는 가장 의미 있는 상으로 한미친선, 상호 존중 및 이해를 증진하는데 아낌없이 헌신을 한 기관·단체 및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오늘 이 자리는 좋은 이웃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미국이 맺은 훌륭한 우정의 표시이며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좋은 이웃 프로그램에 기여해 주신 기관 및 관계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영광스러운 수상을 계기로 평택시와 주한미군이 더욱 돈독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평택시는 올해에도 시민과 미군의 상생협력을 위한 한미친선프로그램인 ‘굿네이버 사업’을 온오프라인 다각도로 진행할 예정이며 ‘평택-주한미군 우정의 날’ 제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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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피디언] 통영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자체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과 함께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시장의 적극행정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2020년 역점시책 중 하나로 “적극행정으로 새로운 변화 선도”를 설정한 시는 시장이 직접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보고를 받는 등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했다.
적극행정 추진의 기반 마련을 위해 ‘통영시 적극행정 운영조례’를 경남 도내에서 가장 먼저 제정했으며 적극행정 추진과정에서 징계·소송 등을 당한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통영시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또는 소송 등에 관한 지원 지침’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 제도 정비에 앞장섰다.
또한, 도서민들이 반복적 승선확인 절차를 통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사업을 펼쳤으며 2020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하였던 “섬마을로 찾아가는 드론택배”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를 통해 디지털 정부혁신 사례로 전국에 소개되기도 했다.
2020년 한해 통영시의 적극행정·혁신 추진성과는 돋보였다.
연초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중앙부처 및 경남도 주관 혁신관련 각종 경진대회에서 총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해양개발과의 “혁신을 통한 해양쓰레기 처리 패러다임 전환”사례는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앙·지방·공공기관의 총 845개 사례 중 TOP 16에 들어 왕중왕전에 오르기도 했다.
나아가 이번 우수기관 선정 외에도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2020년 시행된 혁신관련 모든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2021년에도 역점시책 중 하나로 “시민 눈높이의 혁신과 적극행정 실현”을 내세워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피력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행정의 방향도, 목적도 결국 시민이어야 한다”며 “평가결과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행정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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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백꽃을 보듯 너를 본다.
[피디언] 통영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와 함께 2월 2일 용남면 원평 해역에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대구 자어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예년보다 방류행사의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사업비는 전년도의 두 배인 3천만원으로 증가했고 방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정란이 아닌 대구 자어 700만 마리가 방류됐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14년간 사업비 약 3억원으로 대구 자어 15억만 마리 가량을 산양과 용남 해역에 방류했다.
대구는 겨울철 모진 시련을 견디고 피어나는 희망의 동백꽃처럼, 어업인들이 차디찬 바다에서 모진 풍파를 견디며 잡아 ‘겨울철 진객’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강석주 통영시장이 직접 참석해 겨울철 만개하는 동백꽃처럼 대구잡이 어선도 만선이 되기를 기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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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피디언] 통영시는 2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한 경쟁력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신청 대상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유통, 축산, 식품·친환경, 농업생명산업, 임업분야 등 8개 부문 129개 사업이다.
2022년도에 정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은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해 농업기술센터, 공원녹지과,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농업인 등이 신청한 사업은 사업성 검토 후 3월 중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 신청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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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 신청
[피디언] 영천시는 2021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으로 62개 사업 95억원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축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전 축종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우·한돈·낙농·양계·기타가축·승마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27개 사업, 친환경 축산기반 구축 및 폭염대비 예방사업 11개 사업,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6개 사업, 축산물 유통분야 8개 사업, 방역 기자재 10개 사업, 농가사료 직거래 활성화 지원 사업 등이다.
특히 역점시책 사업으로 깨끗한 축산환경 지원 18억원, 질병 없는 청정축산 실현을 위해 29억원, 학생 우유급식 및 무료 승마체험에 6.6억원,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육성 6억원, 한우 깔짚 지원 4억원 등 축산농가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사업별 지침을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전화접수로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최기문 시장은 “2021년 축산사업의 본격 추진을 통해 미래 경쟁력 있는 축산업의 발전과 축사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축산분야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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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코로나19극복 기원‘희망콘서트’ 개최
[피디언] 오산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함과 동시에 극복의 의지를 담아 2021 신년음악회 [희망콘서트]를 오는 2월 19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오산 시민을 위한 [희망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에 헌신한 관계자 및 소외계층을 포함한 오산 시민을 우선으로 초청해 신년음악회 개최에 의미를 더욱 빛내고자 한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갖춘 피아니스트 이민지의 협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베르디_운명의 힘 서곡’과 ‘그리그_피아노 협주곡 제1악장’, ‘차이코프스키_교향곡 제5번’ 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 2.5단계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대공연장 총 객석수의 30% 이하를 가용석으로 운영 및 두 좌석 띄어앉기제를 실천할 예정이며 공연 실황을‘아르떼TV’와 ‘Youtube’의 오산문화예술회관 채널에서 실시간 송출해, 한정된 관객만을 위한 대면 공연을 추진함에 따른 한계를 보완하고자 한다.
이번 [희망콘서트]에 이어 오산문화예술회관이 선보일 기획공연으로는, 3월 12 ~ 13일에 진행 예정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 플랫폼 사업’ 선정作 [질주]이다.
연극[질주]는 가정폭력 속에서 살아가는 두 여자의 이야기로 억압 속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오산시민을 위한[희망콘서트]는 오는 2월 19일 19:30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2월 8일부터 사전 신청 / 선착순 온라인 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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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하이트진로 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손길 전달
[피디언]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일 새해를 맞이해 하이트진로가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을 위해 설 명절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유기적 관계를 맺어왔으며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떡국떡과 만두 약 70인분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받은 떡국떡과 만두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70가구에 비대면으로 전달됐고 명절 음식을 전달받은 장애인 가정은 “떡과 만두로 이번 설은 어느 때보다 풍성한 명절이 될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장애인과 함께하고자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며 “더 나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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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청죽라이온스‘설맞이 떡국 나눔 봉사’진행
[피디언]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 경기지구 오산청죽라이온스는 지난달 29일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설맞이 떡국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오산청죽라이온스는 시각장애인단체를 비롯해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지속적인 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떡국 나눔 봉사’는 오산청죽라이온스 유순주 회원이 떡국 떡과 육수를 후원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애인분들에게 자그마한 따뜻함이 전달됐으면 한다며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오은숙 소장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장애인분들을 위해 떡국 나눔 봉사를 추진해 주신 오산청죽라이온스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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